회사 고민이 많은 30대 초반입니다. 현재 공공기관 근무하고 있고 이직을 해보긴 했지만 이번은 고민이 많습니다. 간략히 현재 근무조건과 제안받은 회사 근무조건입니다. ㅇ 현재 회사형태: 공공기관 직급: 과장(비보직) 연봉: 약 5,000(성과급(평균) 포함) 입사 당시 팀장의 팀원 차별이 심하여 부서이동 신청하였고 지금은 신규 산업분야에 있습니다. 부서이동을 입 밖에 내는 순간부터 커리어를 이어가지 못하는것은 염두하였지만 현재 팀에서도 불명확한 업무분장, 같은 직급의 팀원 백업 등만 지시하여 해당분야에서도 성장의 기회는 없어보입니다.(현재 분야가 안맞지는 않습니다..) 다만, 기관 자체는 성장하고 있고 그만큼 복지제도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ㅇ 이직 회사형태: 중소기업(비상장) 직책: 팀장 연봉: 5,800(보직수당 등 검토중) 분야는 첫회사부터 부서이동 전까지 했던 만큼 잘하고 잘맞는 업무입니다. 팀장으로 이직하여 세팅하고 책임을 지는 것이 두렵지는 않습니다. 일을 같이 해봤던 분들이(임원, 보직자 등으로) 다수 있기도 하고요. 이번이 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 보여 고민됩니다. 중견기업 이상이면 바로 이직을 선택했을것 같지만 중소기업으로 가는게 맞을지.. 공공기관은 대부분 호흡을 길게 가지고 멀리보라고 하는데.. 잔류하는게 맞을지 선택이 어렵습니다. 인생선배님들의 많은 조언이 필요합니다.
이직/커리어
이직 고민되네요 조언이 필요합니다.
23년 08월 18일 | 조회수 511
정
정착하고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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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원더우면
억대연봉
23년 08월 18일
공공기괸에도 있어봤고 창업도 해봤고 중소기업에도 있어봤는데요. 나는 그냥 기관에서 계속 안정성을 유지하는게 좋다면 잔류가 맞다고 봅니다. 기관이 중소기업 지원이나 기술혁신인증 이쪽이시라면 기관이력 베이스로 중소기업이더라도 비전있어보이고 괜찮다면 옮기는 테크트리 타는것도 괜찮아보이네요. 중요한건 기관에 있던사람들은 결국 일반기업에 가고싶어합니다. 성장에 제약이 생기니까요. 실장급 달려면 내부 경쟁도 쉽지 않은데 부서이동도 했다면서요. 그런데 기업은 또 현실이 냉혹합니다. 중소기업이라는건 사업케파가 작다는거고 그건 일당백 혹은 열악한 상황에서 사업을 어떻게든 꾸려가야한다는 걸 의미합니다. 연차가 괜찮으니 중소기업 이동해서 필드 경력 쌓으사고 상위레벨 기업으로 2-3년 내에 차장급 점핑 추천드려요.
공공기괸에도 있어봤고 창업도 해봤고 중소기업에도 있어봤는데요. 나는 그냥 기관에서 계속 안정성을 유지하는게 좋다면 잔류가 맞다고 봅니다. 기관이 중소기업 지원이나 기술혁신인증 이쪽이시라면 기관이력 베이스로 중소기업이더라도 비전있어보이고 괜찮다면 옮기는 테크트리 타는것도 괜찮아보이네요. 중요한건 기관에 있던사람들은 결국 일반기업에 가고싶어합니다. 성장에 제약이 생기니까요. 실장급 달려면 내부 경쟁도 쉽지 않은데 부서이동도 했다면서요. 그런데 기업은 또 현실이 냉혹합니다. 중소기업이라는건 사업케파가 작다는거고 그건 일당백 혹은 열악한 상황에서 사업을 어떻게든 꾸려가야한다는 걸 의미합니다. 연차가 괜찮으니 중소기업 이동해서 필드 경력 쌓으사고 상위레벨 기업으로 2-3년 내에 차장급 점핑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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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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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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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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