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사 입니다. 이직을 준비하고 있을 때, 7년차 지인이 추천했었던 종합병원에 서류합격을 해서 면접을 갔었죠. 면접에서 들은 것 중에는 “일 잘할 때 까지 연차를 안주겠다.” “네가 내 치료실에서 일하게 됬으면 때려 패서라도 가르칠 것이다.” 이런 말만 계속 기억납니다. 합격전화가 올까봐 두렵네요.
이직/커리어
면접보고 왔는데 이상한 곳이었네요.
23년 08월 16일 | 조회수 741
마
마이클라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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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거느가르거르진
23년 08월 17일
물치 카페에 블랙 병원으로 올려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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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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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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