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9,50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같은건물 다른 회사 이직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ㅜㅜ
반도체 장비 회사 연봉 문제로 퇴사 준비 중이라 연차 소진 중입니다. 현재 고민은 지금 회사 3층에 상호는 다르지만 설비 납품 할때에는 지금 회사 이름으로 납품 하는 30명? 규모의 작은 회사가 있는데 이직 제안이 들어와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연봉은 지금 연봉에 900만원 정도 인상된 금액으로 제안이 왔는데 문제는 기존 회사 분들과 종일 마주처야 된다는게 가장 큰 고민이 됩니다...같은 팀 이셨던 분들이야 마주치면 이야기 하면 되는데...타 팀 같이 일하셨던 분들 마주치기도 민망하고...특히 밥 먹을때 구내 식당이 있어 현 직장 분들이랑 계속 마주치는 것 도 굉장히 부담 스럽구요...11월에 애기도 태어날 예정이라 굉장히 고민 되는데 눈 딱 감고 몇일만 민망하면 되지 생각하고 이직 하는게 맞는걸까요?
우왕곰
23년 03월 20일
조회수
942
좋아요
2
댓글
2
우리팀의 팀워크 수준 파악하기
여러분이 속해 있는 팀의 팀워크 수준은 어떤가요? 우리는 팀의 일원이 되는 것을 피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공식적인 팀에 속해 있지 않더라도 2인 이상으로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있다면 그룹에 속하는 것이니까요. 따라서 개인의 경력개발 및 팀 개발을 위해 팀워크 수준에 대한 강점과 약점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 질문에 대해 평소 팀에서 근무하며 느낀 점을 있는 그대로 평가(1점:전혀, 2점:드물게, 3점:때때로, 4점:자주, 5점:매우자주) 해보세요. 이를 통해 팀워크 수준의 특징을 발견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질문 1. 우리팀은 팀 개발을 위해 거쳐야 하는 발달 단계를 잘 알고 있다. 2. 우리팀의 팀원들은 자신의 성과에 대해 많은 피드백을 받는다. 3. 우리팀의 팀원들은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일하도록 권장한다. 4. 우리팀은 불만이 많고 사기가 낮다. 5. 우리팀의 팀원들은 결정된 사항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동의하지 않는다. 6. 우리팀은 좋은 팀원이 되고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권장한다. 7. 우리팀은 팀원들에게 역량 개발 기회가 제공된다. 8. 우리팀의 회의는 비효율적이며 비슷한 내용의 회의가 많다. 9. 우리팀의 리더는 팀원들이 팀의 비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며, 비전에 전념하도록 독려한다. 10. 우리팀은 종종 흥미로운 업무를 수행하고 역량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11. 우리팀은 달성해야 할 목표를 이해하고 성공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12. 우리팀의 팀원들 사이의 갈등과 적대감은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13. 우리팀의 팀원들은 좋은 성과에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14. 우리팀의 팀원들은 개인의 자율성과 상호 의존성 사이에 균형을 유지한다. 15. 우리팀은 업무 처리 방식 및 업무 조정이 부족하다. ○ 결과 집계 (4, 5, 12, 13, 15 번은 전혀:5점 ~ 매우자주:1점으로 점수 평가) * 점수 15~30점: 팀의 팀워크 수준이 부족합니다. * 점수 31~45점: 팀의 효율성이 고르지 않습니다. 몇 가지는 우수하지만 다른 항목에서는 개선의 여지가 있습니다. * 점수 46~75점: 효과적인 팀입니다. 범위 안에서 낮은 점수는 개선의 여지가 있지만, 대체로 팀워크의 수준이 높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팀의 효율성에 대한 전체 총점 수준을 파악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보다 중요한 사항은 아래에 있는 '팀 개발'부터 '이해와 협력'에 대한 평균값을 비교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팀 개발(질문 1, 11) * 피드백(질문 2, 13) * 참여 및 명확한 비전(질문 3, 9, 10) * 갈등관리(질문 4, 12, 14) * 역할 및 구조(질문 6, 8, 15) * 역량 개발(질문 7) * 이해와 협력(질문 5) 효율적인 팀 관리를 위해 어떤 항목이 강점이고 어떤 항목이 개선이 필요한지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 볼 수 있습니다. 위 내용들이 팀 관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미지 출처: freepik
윤주용 | 넥스트리딩
23년 03월 20일
조회수
1,844
좋아요
8
댓글
1
당신이 좋은 리더라면 . . . (6)
당신이 좋은 리더라면, 조직과 구성원들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해서는 좋은 경쟁자를 만들어 주라. ------------- 한 경건한 수도자가 있었다. 그가 너무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자, 그를 시기하는 사람들은 회의를 열어 수도자를 타락시키기로 했다. 첫 번째 방법으로 그들은 수도자에게 커다란 금덩이를 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수도자는 눈도 깜빡하지 않았다. 두 번째 방법으로 아름다운 여인으로 유혹하려 했으나 역시 실패하고 말았다. 결국, 그들은 마지막으로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 잘 아는 사탄에게 그를 타락시켜 달라고 의뢰했다. 그러자 사탄은 수도자의 귀에 대고 이렇게 속삭였다. "당신의 경쟁자가 방금 종단의 총재로 피선됐다고 합니다." 수도자는 이 말을 듣고 벌컥 화를 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니, 어찌 그런 자가 총재가 된다는 말이오. . . . ." 사람은 누구나 경쟁자를 이기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업은 서로 이기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기업은 이러한 경쟁을 통해 발전합니다. 경쟁이 없으면 혁신을 위한 외적 동기가 생기지 않을 뿐 아니라, 환경 변화에 대한 내성이 약해져 쉽게 무너집니다. 반면 경쟁자가 강해질수록 자사도 더욱 분발하게 되어 그만큼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지나친 경쟁, 경쟁을 위한 경쟁은 피해야 하겠지만, 건전한 경쟁은 조직의 관성을 깨뜨리고 조직구성원의 도전의식을 높입니다. 조직구성원들로 하여금 경쟁의식을 느끼게 하십시오. 구성원들의 열정과 잠재능력을 끌어내는 데 있어 경쟁보다 더 좋은 방법은 많지 않습니다. "훌륭한 경쟁사보다 더 좋은 축복은 없다. 훌륭한 경쟁사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도록 해준다. 누군가 쫓아오는 사람이 없으면 절대 발전할 수 없다."
김지온 | 현대프로스
23년 03월 19일
조회수
2,028
좋아요
15
댓글
1
4만 시간의 협업에서 배운, 팀의 정렬이 중요한 이유
<글쓴이 소개> 저는 다섯 살부터 지금까지 최소 2만 시간 동안 게임을 플레이했습니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WOW)’,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오버워치’ 등 팀플레이를 하는 온라인 게임이 많았으며, 게임에서 공대장, 대학교 대표 팀 리더, 최상위 티어 멤버로서 동료들을 돕고 이끄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 후 대학교 4학년 2학기부터 지금까지 최소 2만 시간 동안 매니저로 일했습니다. IT 산업의 ‘웹툰’, ‘게임’, ‘교육’ 영역에서 프로젝트 매니저, 프로덕트 팀 리더, 최고운영책임자로서 동료들과 프로덕트(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협업을 해왔습니다. 두 활동의 공통점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협력한다는 점입니다. 게이머, 그리고 매니저로서 총 4만 시간의 협업 경험이 엄청 많은 시간은 아닐 수 있지만, 높은 밀도를 가지고 몰입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그 시간 동안 제가 낮은 레벨부터 높은 레벨로 성장하는 것을 느꼈고, 운 좋게 경험하고 얻은 것들이 있습니다. 제가 얻은 교훈과 경험, 인사이트와 관점을 공유하여, 제가 걸어온 길과 비슷한 길을, 조금 뒤에서 걸으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본문 중 'Q. 왜 팀의 정렬을 이해하고 추구하는 것이 중요했나요?'> 팀의 정렬을 이해하고 추구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팀의 정렬된 상태에 따라 목표를 달성하거나 달성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팀의 정렬을 이해하고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된 이유, 다섯 가지를 소개합니다. 1)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팀의 정렬’이 본질적으로 중요한 개념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 에너지를 팀의 정렬에 충분히 사용했을 때, 평균 승률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상황이 있었습니다. - 게임에서 팀 vs 팀 상황: 적의 평균 실력보다 아군의 평균 실력이 더 우수한 상황에서 아군 내 갈등이 일어날 조짐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게임 내 작은 승리나 나의 퍼포먼스에 집중하기보다 아군 내 갈등을 해결하고 협력을 도울 때 쉽게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공동의 목표가 게임의 승리라는 점을 상기시켜서 게임 내 작은 실패에 대해서 서로 이해하고 격려할 수 있게 도왔습니다. - 기업에서 제품을 만드는 상황: 조직의 목표와 방향을 맞추지 않으면, 구성원 각자가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게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한 가지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방향으로 팀을 정렬하고 나면, 어떤 것을 만들어야 할지 우선순위를 빠르게 정할 수 있었고, 한정된 시간 내에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2) 조직을 위한 여러 활동을 ‘왜 수행하고’, ‘왜 필요한지’에 대한 물음에 쉽게 답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질문에 대해 쉽게 답할 수 있었습니다. - “왜 팀에 리더가 필요한가요? - “왜 1 on 1 미팅이 필요한가요?” - “왜 타운홀 미팅과 같은 전사 미팅이 필요한가요?” - “능력은 출중하지만, 동료들과 잘 협업하지 못하는 사람은 왜 조직에서 선호하지 않나요?” - “왜 비전과 목표를 동료들에게 계속 알려야 하나요?” 3)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해 나와 내 동료가 어떤 행동을 해야 하고, 하지 않아야 하는지 쉽게 판단하고, 좋은 피드백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의사결정의 기준이 없을 때는 일관성 있는 피드백을 할 수 없고, 일관성 없는 피드백은 동료가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조직의 목표 달성에 이로운지, 이롭지 않은지’라는 확실한 기준이 있을 때, 동료에게 일관성 있는 피드백을 줄 수 있었습니다. 4) 조직 구성원들이 조직의 목표 달성에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 셈하는 데 중요한 척도가 되었습니다. 자신이 담당한 문제나 일을 해결하는 것을 넘어, 주변 구성원들의 정렬을 돕는지 혹은 정렬을 방해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5) 어떤 사람을 동료로 영입해야 할지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상황이 있었습니다. -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팀원을 구하는 상황: 기본 실력은 매우 뛰어나지만, 팀의 승리보다는 개인의 승리와 본인의 즐거움을 우선시하는 플레이어와, 기본 실력이 어느 정도 뛰어나고 팀의 승리와 협동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플레이어 중 한 명을 팀원으로 선택해야 할 때 후자를 영입했습니다. - 기업에서 채용을 고려하는 상황: 팀이 담당한 일이 너무 많은 상황에서 필요한 역할에 지원한 후보자를 거절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후보자가 우리가 필요한 특정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협업 능력이 나쁜 지원자일 때는 다릅니다. 그 지원자를 채용하더라도 지원자의 능력이 우리의 목표 달성을 더 느리게 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위 내용의 이해를 도울 이미지와 관련 내용은 댓글의 원문, '게이머로서 2만, 매니저로서 2만 시간을 보내며 얻은 인사이트: 팀의 정렬 (Team Alignment)'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Doran Hwang | (주)미리디
23년 03월 19일
조회수
2,494
좋아요
23
댓글
11
이직경험자분들 경력기술서에..수치화를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퇴사전 경력기술서를 작성해놓으려하는데 엑셀업무,주어진일(제조업수입검사)을 하는 업무 인데...(6년7개월) 경력기술서에 수치화를 하는게 best라고 하던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수치화 할 수 없다면,굳이 수치를 넣지말아야할까요? 거짓 경력은 입사해도 뽀록나기도 하고 인사팀에서도 보통 이 사람이 불린 경력인지 알지 않을까요? . 물경력이었어도 6년이 넘는 시간의 관점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질것도 같습니다.. 경력기술서 tip 혹은..수치화를 어떻게 계산해서 넣는지 예시? 경험 나눔 부탁드려요
푸숑푸숑푸숑
23년 03월 19일
조회수
1,353
좋아요
2
댓글
2
이 기준으로 연봉 1억 이상 찍는분 있으신가요??
연봉 1억 뱃지 시행 후 과연 찐 1억 수준은 얼마나 있을까 문득 궁금합니다. 물론 저는 앞자리 1억은 은퇴전에 불가능할거라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저도 주위 보면서 스펙이나 커리어가 뛰어난 사람이 아닌데 연봉 8천~1억 된다는분들 일부 알고 있는데 실상 그 연봉이 야근에 철야근무 주말 출근등등 근로 시간이 일반 직장인 대비 1.7~2배 됩니다. 외노자분들 공단에서 몸갈아 넣어서 실수령 600언저리 보니 기계처럼 일하면 누구나 가능 하겠구나 싶기도 합니다. 죽도록 몸을 갈아 넣으니까 많이 받는게 이해와 납득이 되더군요... 나름 제가 생각한 찐 1억 기준입니다. 1. 1년 365일 월~금 주 5일 8시간 칼퇴 기준 2. 부장 미만(12~15년 과차장 수준) 3. 특근 및 야근 야간 없이 국가 지정 공휴일 모두 휴무 + 유급 휴가 모두 사용 4. 인센없이 계약서 싸인 연봉 기준(제일 핵심) 5. 자영업 및 전문직 아닌 일반 기업 소속된 직장인 6. 학력기준 학사 및 이하 학력 7. 해외 파견 및 해외 근무 아닌 한국내 근무 기준 8. 영업과 같은 실적과 성과에 따른 급여 변동 직종 제외 9. 투자 수익, 투잡등 제외한 100% 순수 재직중인 회사 연봉 기준(4대 보험 가입 및 근로소득 납부) 10. 가족 및 친인척 찬스 기업 대상자 제외. 대략 이 정도 수준이면 찐 억대 연봉자는 많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누구겡
23년 03월 19일
조회수
17,003
좋아요
35
댓글
102
이직 알아볼까요 ? 말까요…
대기업 임원하다 짤려서 하드웨어 만드는 중소기업 임원으로 왔습니다. 연봉도 줄고 차도 안주고…근데 업무는 전보다 맘에 듭니다…회사가 작아서 그런지 더 인정해주는 것 같고… 근데 오너가 좀 자기만의 세상에 사는 느낌…우리의 경쟁상대는 삼성이 아니라 구글이다 같은…챗GPT는 우습다 우리가 곧 이를 뛰어넘는 걸 만들거다 ㅠㅠ …다른 정상적 사고를 가진 곳으로 가야할까요? 아님 그냥 당분간 있어야할까요?..어디가도 다 똑같을 거 같기도 하고…그래도 좀 이성적 사고를 하는 곳에서 일해야할 것 같기도 하고..
그남자들
억대연봉
23년 03월 19일
조회수
1,648
좋아요
4
댓글
14
삼성전자는 얼마나 받나요?
제 나이 28살에 연봉은 초과근무/복지포인트 미포함 가정하에 4500정도입니다.(포함시 5천) 지방공기업이고 광역시내에서 3년마다 순환합니다. 근데 공기업 특성상 연봉상승이 적어서 연봉이 1년에 100만원씩 오릅니다. 40살돼도 진급 가정하면 6700정도 받을 것 같습니다 근데 상승률이 적긴해서 삼성전자 이직을 생각중인데 기계과라 삼성전자가도 설비밖에 못가나요? 나이가 30살 되기전에 계속 시험볼 예정입니다. 설비가 힘들다는건 듣긴 했는데 연봉은 어느정도 받나요?
고추바사삭치킨
23년 03월 18일
조회수
1,491
좋아요
0
댓글
4
리멤버 지원? 홈페이지 지원?
대기업 공고가 리멤버, 회사 홈페이지 둘 다 올라왔는데 어디로 지원해야 유리할까요? 상관없나요? 리멤버는 경력 기술 사항 글자 수 제한이 없어 디테일하게 쓸 수 있는 반면 홈페이지는 글자 수 500 제한으로 간단하게 기재해야 하는 점 때문에 고민 입니다.
빠라삐리뽀
23년 03월 18일
조회수
703
좋아요
2
댓글
2
UXR이 되기 위해 필요한 책 3권 추천
챗 GPT에게 UXR이 되기 위해 필요한 책 3권 추천을 받아봤습니다. 1. "Just Enough Research" by Erika Hall "에리카 홀의 '충분한 리서치'는 디자인 프로젝트를 위한 사용자 리서치 수행을 위한 실용적인 가이드입니다. 이 책은 성공적인 디자인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사용자의 요구와 행동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설문조사, 인터뷰, 관찰, 테스트 등 다양한 리서치 방법을 다루며, 주어진 프로젝트에 가장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한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또한 참가자를 모집하고, 연구 세션을 진행하고, 데이터를 분석 및 종합하는 방법도 살펴봅니다. 책 전반에 걸쳐 홀은 사용자 연구를 수행할 때 공감과 호기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녀는 디자이너가 사용자 경험에 대한 더 깊은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개방형 질문을 하고, 적극적으로 경청하며, 열린 마음을 유지하도록 권장합니다. 요약하자면, '충분한 리서치'는 디자인 프로젝트를 위한 사용자 리서치를 수행하기 위한 실용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공감과 호기심을 강조하는 이 책은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솔루션을 만들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2. "Observing the User Experience" by Elizabeth Goodman, Mike Kuniavsky, and Andrea Moed "엘리자베스 굿맨, 마이크 쿠니아브스키, 안드레아 모에드가 쓴 '사용자 경험 관찰하기'는 사용자 연구와 사용자 중심 디자인에 대한 종합적인 가이드입니다. 이 책은 현장 연구, 설문조사, 인터뷰, 사용성 테스트 등 다양한 연구 방법과 기법을 다룹니다. 저자는 성공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경험과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리서치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방법, 데이터를 분석하고 종합하는 방법, 연구 결과를 이해관계자에게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또한 사용자 페르소나와 시나리오를 만드는 방법과 이를 사용하여 디자인 결정을 내리는 방법도 살펴봅니다. 책 전반에 걸쳐 예제와 사례 연구를 제공하므로 모든 수준의 디자이너와 연구자에게 유용한 리소스가 될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사용자 경험 관찰하기'는 사용자 연구와 사용자 중심 디자인에 대한 포괄적이고 실용적인 가이드입니다. 사용자의 경험과 맥락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 이 책은 제품 및 서비스 디자인에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리소스입니다. 3. "Interviewing Users: How to Uncover Compelling Insights" by Steve Portigal "사용자 인터뷰: 사용자 인터뷰: 설득력 있는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방법"은 연구 및 디자인 목적으로 효과적인 사용자 인터뷰를 수행하기 위한 가이드북입니다. 이 책은 사용자 인터뷰를 준비, 수행 및 분석하기 위한 실용적인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며, 이 과정에서 공감과 적극적인 경청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사용자와의 관계 구축, 올바른 질문하기, 까다로운 인터뷰 대상자 다루기 등의 주제를 다룹니다. 포티갈은 주도적이거나 편향된 질문보다는 사용자가 자신의 이야기와 경험을 자신의 말로 공유할 수 있는 개방형 질문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또한 인터뷰 데이터를 해석하고 종합하여 디자인 결정을 내리는 데 활용할 수 있는 팁도 제공합니다. 책 전반에 걸쳐 포티갈은 자신의 요점을 설명하기 위해 실제 사례와 사례 연구를 제공하여 다양한 디자인 및 연구 프로젝트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전반적으로 '사용자 인터뷰하기'는 효과적인 사용자 인터뷰를 수행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리소스입니다. 실용적인 조언, 공감과 적극적인 경청에 대한 강조, 실제 사례를 통해 디자이너, 연구자 및 사용자 중심 디자인에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리소스를 제공합니다. 아울러 추가적으로 더 다른 책들 7권도 추천받아봤습니다. 4. "Designing with the Mind in Mind: Simple Guide to Understanding User Interface Design Guidelines" by Jeff Johnson 5. "Quantifying the User Experience: Practical Statistics for User Research" by Jeff Sauro and James R. Lewis 6. "The User Experience Team of One: A Research and Design Survival Guide" by Leah Buley 7. "Handbook of Usability Testing: How to Plan, Design, and Conduct Effective Tests" by Jeffrey Rubin and Dana Chisnell 8. "Designing for Behavior Change: Applying Psychology and Behavioral Economics" by Stephen Wendel 9. "A Project Guide to UX Design: For User Experience Designers in the Field or in the Making" by Russ Unger and Carolyn Chandler 10. "The Elements of User Experience: User-Centered Design for the Web and Beyond" by Jesse James Garrett
이재훈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23년 03월 18일
조회수
561
좋아요
5
댓글
0
Chat GPT가 알려주는 UX Researcher 되기
UX Researcher가 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단계를 따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1. UX Researcher에 대한 이해 UX Researcher가 하는 일과 그 역할에 대해 이해하고, 관련 분야의 기초적인 개념과 용어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교육 및 학습 UX Researcher가 되기 위해서는 디자인, 인지심리학, 통계학, 컴퓨터 과학 등의 학문적 배경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관련 분야의 대학에서 전공을 선택하거나, 온라인 코스를 수강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3. 경험 쌓기 UX Researcher로서의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현장 경험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인턴십이나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4. 포트폴리오 작성 UX Researcher로서의 경험을 나타낼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트폴리오는 작업 과정, 사용한 도구와 방법, 결과 등을 포함하여 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네트워킹 UX Researcher로서의 경력을 쌓기 위해서는 네트워킹이 중요합니다. 커뮤니티, 컨퍼런스, 세미나 등의 행사에 참여하고, 산업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경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6. 지속적인 학습과 발전 UX Researcher는 기술과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분야입니다. 따라서 계속해서 학습하고 발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독서, 교육, 세미나 참여 등을 통해 지속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이재훈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23년 03월 18일
조회수
439
좋아요
1
댓글
0
Chat GPT가 알려주는 UX 직무에 필요한 덕목
UX 디자이너로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덕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용자 중심성 (User-Centeredness) 사용자 중심성은 UX 디자인의 핵심 가치 중 하나로, 사용자들의 니즈와 목표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설득력 (Persuasiveness) UX 디자이너는 사용자들에게 제품을 설득하고 사용하게끔 만들어야 합니다. 따라서 설득력 있는 인터페이스와 사용자 경험을 디자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 창의성 (Creativity) UX 디자인은 창의성이 요구되는 분야입니다. 디자이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기존의 문제를 창의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4. 문제 해결 능력 (Problem-Solving Skills) UX 디자인에서는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디자이너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5. 커뮤니케이션 능력 (Communication Skills) UX 디자인은 여러 팀과 협업하며 진행되는 작업입니다. 디자이너는 다른 팀원들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이해관계를 형성하고, 서로의 의견을 이해하며 협력할 수 있어야 합니다. 6. 분석 능력 (Analytical Skills) UX 디자이너는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하여 사용자들의 행동과 의견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제품을 개선하고,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7. 기술적 지식 (Technical Knowledge) UX 디자이너는 웹 디자인, 모바일 디자인, 프로토타이핑 등의 기술적 지식을 보유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디자인을 구현하고, 개발자들과 협업하여 최종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재훈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23년 03월 18일
조회수
486
좋아요
1
댓글
2
연봉 1억 별거 아니더니이다...
대리 말년차 시절 존경하던 부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난 부장이 되면 신입 연봉의 세 배는 받을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더라." 10여년 전 그 시절에도 그 부장님은 연봉이 1억이 넘으셨던 것 같습니다. 어느 덧 10년이 지나서 저도 부장이 되었고, 이제 신입사원 연봉 3배를 근접하는 수준은 되었네요. 그래봐야 유리지갑 직장인의 연봉은 30년 전에 정해진 세율표에 따라 고액 연봉자로 분류되어 높은 세율에 세금은 왕창 떼이고, 연봉에 비례한 준조세들 (국민연금, 건강보험) 도 무섭게 떼어 갑니다. 소득 공제도 받기 어려운 중고생 아이들의 학원비는 제 통장에서 순식간에 체크아웃되고, 아이들 용돈에 생활비에 다 빠지고 나면 .. 괜찮은 기계식 키보드 하나 사는데도 몇 번의 고민을 하게 되는 하찮은 아저씨가 됩니다. 옆자리 김대리는 아무렇지도 않고 신형 아이폰을 사는데 저는 아이의 아이폰은 사줄 수 있어도 제 갤럭시는 5년째 제 손에 있네요. 연봉 1억 딱지는 붙었지만 이게 먼가 싶어서 그냥 주절주절 써 봤어요.
흰머리개발자
억대연봉
23년 03월 18일
조회수
31,523
좋아요
360
댓글
134
40대 초반 15년차 대기업 이직이 가능할까요?
제목 그대로 40대 초반 팀장입니다. 현 연봉 8천 초반, 이직할때마다 회사 규모를 올려가며 중견기업까지는 다녔는데 죽기전에 대기업 한번 가보고 싶어 이직을 하려고 해요.. 가능할까요?.... 전문직 아니고 경영/마케팅/영업분야 입니다. 특별한 전문성이 없어서 벽이 높아보이네요ㅠ 늦었지만 공부를 더 해야할까요... 이 나이에 공부하겠다고 하면 와이프한테 싸대기 맞을것 같고....
메메뚜기
23년 03월 18일
조회수
1,386
좋아요
1
댓글
3
근무지 때문에 이직
안녕하세요. 연봉,복지,직무,사람들,워라밸 등 진짜 다 만족하는데 근무지 하나 때문에 저거 다버리고 이직해도 될까요?이직하면 연봉,워라밸,회사 전망은 무조건 다운이고 근무지는 업입니다. 참 고민이네요..
ㅎㄱㄷㄱㄷㄱ
23년 03월 17일
조회수
408
좋아요
2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