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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급 연구원 연봉
석사 갓 마친 바이오 직종 연구원 연봉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회사 기준으로요
이제시작함
23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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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면접때 반차 쓰시나요?
면접에 100퍼 집중하해야되고 현직장에 대한 예의라고 느껴서 반차 내고 두 번 봤는데..그리 길지도 않고 면접 내용도 빡세지 않으니 이걸 눈치 봐가면서 반차 써야되나 싶습니다. 붙으면 기술 하루 임원 하루 쓰다보니 연차가 부족한 것도..
아하아앙
23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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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클라우드 개발
안녕하세요 현재 클라우드, AI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B2B 계열에 있다보니 위의 분야에 마케팅 및 영업관점으로 뎁스있는 기술적인 지식까지 쌓고? 있는데요. (물론, 이론으로만요) 이 백그라운드로 인문학 전공인 사람이 클라우드 개발 공부를 한다면 1. 조금 더 수월하게 입문이 가능할까요? 처음엔 독학하려 했으나 2. 전문학위를 위한 사이버 대학 or 아카데미 다니는 게 좋을까요? 3. 최소 이직할 수 있을 정도 수준이 되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주관적 답변 환영) *참고로 여, 나이 33(현실적인 고려를 위해)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JuniorMK
23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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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기회일지도? (feat. Deep Work)
ChatGPT와 같은 신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와.. 기술의 발전이 진짜 빠르다.. 변화가 너무 빨라서 못 따라잡겠는데.." 그런데 체감만 그런 것이 아니라, 실제로도 기술의 발전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습니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발간한 AI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이후부터 인공지능의 성능 향상 속도가 *무어의 법칙보다 7배나 빠르다고 합니다. 집적 회로가 2년에 2배씩 향상된다면 인공지능은 3.4개월에 2배씩 성능이 좋아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무어의 법칙 : 인텔의 공동창업자 고든 무어가 제시한 법칙으로, "반도체의 집적할 수 있는 트랜지스터의 수는 약 2년마다 2배 증가한다" 라는 경험적 법칙을 말합니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기술의 발전 속도를 따라잡지 못해 뒤쳐지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기회가 빠르게 다시 찾아올 수 있다는 여지가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바로 다음에 따라올 기술에 올라타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예전에 비해 버스의 배차 간격이 짧아진 대신, 버스 요금이 올랐다랄까요? *배차 간격 : 기술의 발전 속도 *버스 요금 : 기술을 배우기 위한 노력 이와 관련하여 칼 뉴포트의 저서 '딥워크(Deep Work)'에 따르면, 기계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신경제에서 우위를 누릴 수 있는 세 그룹이 등장합니다. 1. 지능형 기계(신기술)를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람 2. 해당 분야에서 최고의 능력을 가진 사람 3. 신기술에 투자할 수 있는 자본가 세 그룹 중 2, 3번 그룹의 경우 극소수에게만 허락되는 것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일반인들이 노려볼 수 있는 것은 1번 그룹입니다. 그리고 이 1번 그룹의 명단은 신기술이 변화함에 따라 수시로 바뀌기도 합니다. 언제 다가올지 모를 명단 교체 시점에 우리가 교체되어 들어가려면, 변화를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태도를 가지며,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재훈 | (주)노타
23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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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속년수 6년차, IT영업 4년차 연봉 수준
제가 이번에 해외에서 한국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한국의 연봉 수준이 어느 정도 되는지 몰라서 여쭤봅니다! 일을 시작한지는 6년차이고 IT 영업은 4년차로 같은 IT영업으로 외국계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한국에서 이 정도의 연봉 수준이 어느 정도 될까요? 감을 잡아야 희망연봉을 그 수준에 맞춰서 말씀드릴 수 있을것 같아서요.
화잇팅탕
23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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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한 장으로 멀티채널(D2C-B2C) 관리하기.
(feat. 전시/편성의 개념과 위기관리 대응능력🚨) - 1) 리멤버/링크드인 등에 글쓰기 활동을 해보니, 실무적 효용이 높은 '템플릿 공유'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공감을 받았습니다. 공유하고 싶은 몇 가지 유용한(?) 템플릿들이 있는데, 오늘은 그 중 D2C, B2C 등 자사몰/외부몰 운영 등 멀티채널 관리에 고민이 많은 분들을 위해 <전시편성>의 개념을 설명하고, 현업에서 함께 활용 할 <마스터플랜>을 준비해봤습니다🙏 2) 경쟁적으로 D2C 마케팅을 강화하던 나이키, 아디다스는 예전처럼 풋락커 등 대형 리테일러들에게 손을 내밀기 시작했는데요. 그들이 회귀를 선택한 자세한 사유는 알 수 없지만 디지털 유통시장에서 종합몰이나 대형 플랫폼을 제치고 D2C DT(Digital Transformation)를 실현하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3) 그럼에도 불구 D2C 비즈니스, 자사몰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면, 제 경험상 ‘일 250만원 매출에서 2,500만원까지’는 댓글로 공유드린 스프레드 시트 한 장으로 실무자와 의사결정자가 함께 몰 운영을 스케치하고, 관리하는 일이 가능합니다. 사실 그 이상의 수준도 가능하겠지만 채널이 늘고, 매출 볼륨이 확대되면 표 한 장으로 관리하긴 쉽지 않을겁니다. 가령 D2C 중심으로 운영하다 B2C 플랫폼 선물하기에 입점했고, 이를 위한 상품 기획과 세일즈 스케치, 마케팅 활동이 시작됐다면 채널별로 다른 KPI와 Index를 취급해야 하므로 결국 장표는 분리되어야 하죠. 다만 채널이나 플랫폼을 기준으로 '관리자(Index)'를 구분하지 않고, 마치 TV 프로그램 처럼 ’언제, 무엇을, 어떻게 방송할지' 등 '전시 및 편성'의 콘셉트를 활용하면, 결국 컨텐츠 중심으로 멀티 채널과 플랫폼 운영에 대한 계획 및 관리가 가능합니다. 4) 내가 속한 회사의 비즈니스가 자사몰(D2C)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의 세일즈마케팅 활동을 상시 전개하고, 페이스북 3자 협력광고가 가능한 쇼피(요즘은 올영까지?!) 등 B2C 플랫폼으로 부터 발생하는 세일즈 볼륨이 크다면, 첫 번째 첨부 이미지와 같이 · 비즈니스 채널 및 플랫폼별 목표 매출을 주단위로 소분하고 · 퍼포먼스와 브랜드 등 광고선전비를 매출 볼륨과 특수 목적에 따라 편성한 후 · 매출원가나 배송비, 채널수수료 등 영업비용 등 목표 매출의 볼륨에 따라 드릴다운 하여 월별/주차별 공헌이익을 시뮬레이션 해보세요. 5) 다음으로 주차별로 편성한 목표 매출과 예산 계획에 따라 스프레드 시트 113행~159행 또는 세 번째 첨부 이미지 처럼 계획중인 세일즈/마케팅 활동과 콘텐츠를 전시하면 되는데, 이때 함께 고려해야 할 것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각종 시즈널리티나 채널 및 브랜드 활동에 따라 콘텐츠가 편성되었는가😯 · 콘텐츠 기획 > 촬영 및 편집 > 결과물 공유 등 협업 프로세스를 충분히 고려한 타임테이블인가😵‍💫 · 온사이트와 외부 채널(요즘은 B2C 플랫폼도 제2의 온사이트죠), 온드채널 등 어디까지 미러링하고 차별화해야 하는가🤔 6) 아무래도 저는 광고와 마케팅 출신이다 보니, 저의 전시편성표에서는 늘 48행~110행 처럼 채널 및 국가별로 나뉘어져 마케팅 KPI가 좀 더 세부적으로 관리되는데요, · 광고 및 웹사이트 지표(매체별 광고대시보드 + GA 활용) · 신규회원 및 구매전환 등 DAU와 MAU, 그에 따른 각종 CR(%) · 페이스북 3자 협력광고가 가능한 쇼피 등 B2C 플랫폼의 경우 기본적인 광고 지표까지 국가 및 브랜드, 채널별 마케팅 ROI의 합과 평균, 개별 성과를 함께 보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7)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중요한 건, 의사결정자와 실무진 모두 항상 컨틴전시 플랜(Contingency Plan)을 염두하고 즉각적으로 수행하는건데요, 컨틴젼시 플랜이란 '위기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미리 준비하는 비상계획'으로 가령, 목표한 주차별 세일즈 실적이 미진할 때 • N% 즉시할인이나 할인쿠폰을 발급한 후 > CPC 단가가 가장 낮은 매체 A 예산을 증액하거나 • 세일즈 실적이 부진한 B와 C채널을 품절 처리하고, 마케팅 활동을 특정 기간 동안 자사몰 등 한 곳으로 몰아주는 등 실적이 부진할 땐 ‘OO를 수행하거나, ㅁㅁ을 진행하면 어느 정도 메이크업이 가능하더라' 라는 선험적 경험이 있고, 그에 따라 위기 대응 플랜이 준비되어 있으면 유연한 대처도 함께 가능합니다🚨 8) 공유드리는 템플릿은 철저히 ‘나눔을 위해 준비한 양식’이라 모든 채널의 세부 활동까지 '전시편성 계획'을 잡기는 어렵습니다만, 예시 이미지와 스프레드 시트 등 위에서 설명드린 컨텐츠 중심의 전시편성 방식에 따라 자사몰과 B2C채널 등을 운영하다보면, 대략 2~3개월 내에 담당자별/팀단위/협업부서간에 얼라인이 이루어지고, 어떤 하나의 루틴(Routine)이 형성되어 본격적으로 시너지를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주로 D2C와 매출이 많이 발생하는 B2C채널과 인스타그램 등 주로 활용하는 온드채널 중심으로 계획을 잡고, 부족한 활동계획은 천천히 채워가며 ‘능동적인 컨틴전시 플랜’을 즐기기도 하는데요. 아무래도 D2C 자사몰 운영이나 멀티 채널 관리에 정답은 없고, 세부적인 지표 관리는 이것보다 더 타이해야겠지만, 너무 많은 Index와 URL Deck관리로 리소스 관리가 힘든 분들께 아무쪼록 유용하게 활용되었으면 합니다🙂 - #전시편성 #인덱스관리 #컨틴전시플랜 #전문가로성장하기
배영진 | 비에이티
23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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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부서 신입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커리어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기업 ERP(SAP) 부서 신입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IT 기업에서 일하는 게 제 바람인데, 현재 자리에서 경력을 쌓으면 충분히 기회가 올까요? IT 기업 같은 경우에 ERP 채용 자체를 못봤던 것 같습니다. 저는 원래 앱 개발을 해왔는데, 지금이라도 IT 기업 신입을 준비해야할까요.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너무 많네요... 물어볼 사람도 없고 너무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ekfkdmek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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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시간의 협업에서 배운, 팀을 정렬하는 방법
How: 어떻게 팀을 정렬했나요? 팀의 정렬이 중요한 이유를 깨달은 뒤, 제가 속한 조직과 팀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수행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1) 모든 동료에게 우리의 방향을 주기적으로 알리고, 각인시킵니다. 타운홀 미팅, 로드맵 리뷰, 전사 메일, 워크숍, 핸드북 등의 도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게임에서 아군끼리 우리가 어디에 있고, 어디로 이동해야 할지 끊임없이 신호를 주고받는 것과 같습니다. (하위 레벨의 팀일수록 이런 활동이 부족했습니다) - 사례: 월초에 지난달에 대한 월간 로드맵 리뷰(Monthly Roadmap Review)라는 전사 미팅을 했습니다. 10장 이내의 문서를 기반으로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해 우리가 하는 활동(프로덕트 개발, 서비스 개선, 채용 등)들의 진행 현황을 공유했습니다. 문서에 지표(Metrics)와 차트, 그림을 포함하여 더 빠른 이해와 정렬을 도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동료들의 질문을 받고 답변했습니다. 2) 주기적으로 동료가 조직과 같은 방향을 바라고 보고 있는지 확인하고 보정을 돕습니다. 1:1 미팅, 피드백 문화, 반기별 리뷰, 연간 리뷰 등의 도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게임에서 아군끼리 서로의 역할과 활동을 계속해서 확인하고, 수정하는 과정과 같습니다. (하위 레벨의 팀일수록 본인의 역할을 잊은 채 행동하는 팀원이 많았습니다) - 사례: 주니어 레벨의 동료들은 쉽게 주변의 말에 휘둘려 사고와 행동의 방향이 바뀌기 쉬웠습니다. 동료 간, 매니저와 팀원 간 정기적/비정기적 1:1 미팅을 갖는 문화를 구성하여 오해와 편향을 제거하도록 했습니다. *한 번은 팀의 업무가 과중하여 인적 자원이 급히 필요했을 때, 실력은 있지만 근태가 나쁘고 부정적인 성향이 있는 시니어가 채용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시니어가 주니어 레벨의 동료들과 의도적으로 사적 시간을 가지며 사측에 부정적인 여론을 조장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근태 기록과 사측에 악영향을 미치는 사례를 추적하고 기록한 이후 인사조직의 도움을 받아 이직을 권고하여 대응하고, 부정적인 영향을 받은 동료들의 편향을 지우고 조직과의 정렬을 돕기 위해 애를 쓴 경험이 있습니다. 3) 조직의 비전과 목표에 정렬할 수 있는, 공동의 목표에 공감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행동하는 사람을 동료로 영입합니다. 그런 동료는 팀 내 작은 그룹에서 리더의 역할을 합니다. 게임에서 팀원을 모을 때, 승리에 대한 열망이 있고 행동이 뛰어난 사람을 먼저 모으는 이유와 같습니다. (하위 레벨의 팀일수록 목적 달성에 대한 의지가 없고 소극적으로 행동하는 팀원이 많았습니다) - 사례: 동료의 영입을 위한 인터뷰 과정에서 지원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피고, 조직의 비전과 목표에 공감하는지 살피는 데 충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위 1, 2, 3의 이해를 도울 이미지와 관련 내용은 댓글의 원문, '게이머로서 2만, 매니저로서 2만 시간을 보내며 얻은 인사이트: 팀의 정렬 (Team Alignment)'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Doran Hwang | (주)미리디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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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을 하려다가 퇴사하게 됐어요
평소 관심 있던 직무와 해당 부서에 티오가 생겨서 지원하고 합격까지 했는데요 현 부서 팀장님은 절대 안된다는 분위기 풍겨서 퇴사로 협박하다가 진짜 퇴사하게 됐어요 이런 ㅠㅠ…ㅋㅋ 아놔 파란만장한 내 인생~~~
두야두야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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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임원면접 볼 때 팁,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대기업 서류,1차 실무진 면접 합격 후 > 2차 임원면접 대기중입니다. 제가 프리랜서 2년 경력이라, 서류 접수할 때 경력기술서라던지 프로젝트 첨부란이 있었는데 따로 파일 안넣었거든요. / 물론 경력 기술 및 경험 기재란에 간단하게 어떤어떤 업무를 했는데 7-8줄 정도 쓰고 이것을 풀어서 설명글로 썼습니다. 더군다나 제 부서는 자소서도 문항이 없었습니다. (회사 이력서 양식에 맞춰서 냈음) 전화해서 물어보니 제 부서는 자소서 문항 없는거 맞고, 따로 준비해올 거 없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경력기술서 라는 걸 따로 인쇄해 가야할까요? 아니면 그냥가도 문제 없는걸까요 ? 임원 면접때도 포트폴리오북과 작업물 들고가도 괜찮을까요 ? 그 외에 2차 임원면접볼 때 팁과 여러 경험 공유해시먄 감사하겠습니다 !
소소행복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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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4일, 개인정보보호법 전면개정, 개정된 내용 요약정리
안녕하세요. 전면개정된 「개인정보 보호법」에 대해서 함께 어렵지 않게 알아보기 위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시는 많은 분들께서 업무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3월7일 「개인정보 보호법」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개정된 「개인정보 보호법」이 3월14일 공포되었습니다. 이번 개정안에는 전 세계적인 디지털 대전환 추세에 부합하도록 시급히 필요한 내용들을 아래와 같이 담았다고 합니다. 1. 신기술·신산업 등 데이터 경제 성장 견인 □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신설 ㆍ자신의 개인정보를 본인 또는 제3자에게 전송을 요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권리로서 전송요구권 신설 □ 이동형 영상정보처리기기 규정 ㆍ이동형 기기의 특성을 반영한 수집 기준, 촬영 사실 표시 등 합리적인 운영기준 마련 □ 온·오프라인 규제 일원화 ㆍ일반규정과 특례규정을 일원화하여 ‘동일행위-동일규제’ 원칙 적용으로 불합리한 규제 정비 2.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국민의 적극적 권리 강화 □ 개인정보 처리요건 정비 ㆍ계약 체결·이행 요건을 정비하여 필수동의 관행을 개선하고, 공중위생 등 처리에 대한 안전조치를 강화 □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제 도입 ㆍ처리방침의 적정성 여부, 알기 쉽게 작성했는지 여부 등을 평가하여필요시 개선권고 할 수 있도록 개선 □ 자동화된 결정 대응권 ㆍ자동화된 결정이 정보주체의 권리·의무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거부 및 설명 등 요구권 신설 □ 개인정보 분쟁조정 ㆍ분쟁조정 의무 참여 대상을 모든 개인정보처리자로 확대하고, 사실확인이 필요한 경우 사실조사 근거 마련 □ 사적 목적 이용 금지 ㆍ금지행위 규정에 정당한 권한 없이 허용된 권한을 초과하여 타인의개인정보를 ‘이용’하는 행위 추가 3.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법 제도 정비 □ 국외이전 요건 다양화및 중지명령권 신설 ㆍ해외 법제와의 상호 운용성을 위해 동의 이외의 국외이전 요건을 다양화하고 국외이전 중지명령권을 신설 □ 과징금·벌칙 규정 정비 ㆍ과도한 형벌 규정을 경제제재 중심으로 전환하는 대신, 과징금 상한 및 대상 확대 등을 통해 실효성 확보 2011년 법 제정 이후 처음으로 정부가 학계·법조계·산업계·시민단체 등과 2년여의 협의 과정을 거쳐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정비한 실질적인 전면 개정이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겠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中 크게 개정된 조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개정된 조항들이 참조된 다른 조항들도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제11조의2(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제3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지정 등) 제35조의2(개인정보의 전송 요구) 제35조의3(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 제37조의2(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정보주체의 권리 등) 제39조의7(손해배상의 보장) 개인정보보호법 전면 개정…‘마이데이터’ 확대·과징금 상향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20519&ref=A 제가 작성했던 개인정보보호 관련글을 보시려면 https://app.rmbr.in/YIOkfnlomyb
김정희 | LINE Plus Corp.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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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인증 나와서 해보는 썰(feat. 5+2억)
작년 기준, 본업의 본봉과 성과급, 주식지급, 퇴직연금, 그리고 부업에서 나오는거 까지 다 합쳐 연 5.2억 정도 됐습니다. 와이프는 개인사업자인데 연 2.1억 정도 될거 같고(최종적으로 종소세 결산 필요), 지금 애 둘 경기도서 키웁니다. 아직 학교 안 들어가서 (영유 안보냄) 사교육 고민은 없습니다. 대출은 작년 상반기에 전부다 상환해버려서 없고, 재개발 두개 담그고 실거주는 전세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노력을 했긴 하지만 그보다 훨씬 운이 좋아서 겨우 30후반에 이런 상태인데, 지나고 나서 보니까 다른 사람들 볼 때 흥미로운 것들이 있어서 좀 짚어보려 해요. 하나마나한 소리니까 벌써부터 열받으신 분들은 돌아가 주시길. 1. 소비에 별 관심이 없다 저도 그렇고 와이프도 소비에 별 관심이 없습니다. 차는 애 둘 생기고 나서도 1년 지나서야 도저히 생활이 불가능해서 (그전에는 쏘카 빌림) 준중형 쓰기 시작했고, 와이프도 명품같은거 안 삽니다. 그 외에 옷 포함 자질구레한 것들은 일단 사재두면 예쁜 쓰레기가 된 경험이 자주 있어서... 저는 와이프에게 우리 함께 세 번 생각해보고 마지막에 이 물건이 어떻게 폐기될건지 이미지트레이닝을 해보고 사자고 했습니다. 물건보다는 여행 같은 경험에 좀 더 투자를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죠. 아이들과의 시간에... 사실 사람들은 어쩌면 시간을 쓸 수 없어 돈을 쓰는 함정에 빠진게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2. 사람에 별 관심이 없다 저도 와이프도 친구가 별로 없습니다. 없는 것은 아닌데 솔직히 일이나 삶에 도움이 되는 친구는 아니고, 그냥 가끔 보고 개소리 하며 옛날 이야기 하는 친구 소수 있는게 전부입니다. 일이나 그런 것으로 만나게 되는 지인들은 많이 있는데 그것은 친구라고 하기는 좀 그렇죠. 그렇다 보니까 남들과 비교를 할 일 자체가 원래도 별로 없었는데 지금은 사실 더 없습니다. 타인이 뭘 타고 다니든 뭘 차고 다니든 뭘 하고 다녔든 저는 정말 1도 인지 안하고 만나는데, 저는 솔직히 많은 사람들이 타인을 만날때 그것을 의식한다는걸 알고 좀 많이 놀랐습니다. 타인에 대해 어떤 삶을 살았는지 그 과정을 모르고 별로 알고 싶지도 않은데 그 결과가 왜 본인과 비교 대상이 되는걸까요? 3. 모든 일에 감사하기 지나고 생각을 해 보자면, 능력제일주의와 그에 따른 보상의 큰 폐해가 본인에게 주어진 보상에 대해 감사하지 못하는 마음가짐을 만든 원인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노력은 했지만, 운이 좋아서 많은 것을 갖게 되었다'고 생각하면 어떤 상황과 불행에도 일단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마음가짐을 갖고 살려고 노력 중이고, 최소한 소비나 타인과의 비교로 인해 불행해 지는 시간보다는 생산적이고 긍정적으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질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종교가 없는데,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게 되는 사회에서 현실적인 해결책 중 하나가 종교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보자면 저는 별종같기는 한데, 이런 생각을 하면서 사는 사람도 있고 어쩌다 노력과 운이 잘 맞아 이런 마음가짐이 긍정적으로 풀리게 된 사례라 생각해 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Sirroco
억대연봉
동 따봉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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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경력 5년 평균 연봉이 어떻게되나요??
현재 경력 5년 3700정도로 너무 낮은것같아 이직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오든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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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감사합니다
내용은 지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콩바콩바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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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협의 기간
안녕하세요, 국내회사에 경력직 이직으로 최종 합격을 3월 7일 화요일에 안내 받고, 연봉 협상을 위한 자료 제출을 바로 하였고 이후 단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상 이직 시 처우 협의는 3일-7일 사이에 오퍼 레터를 받았는데, 시간이 더 소요되는 거같아, 혹시 이런 경우에 별도로 follow up을 해볼까요? 아니면 연락 올때까지 더 기다려보는게 좋을까요?
BYUN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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