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혹은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이유야 뭐 다른 분들과 비슷하죠. 업무강도와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 오늘 문득 아침부터 의문이 하나 생겼는데, 내가 좋아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지원한 회사를 위해 내 자신을 희생시키고 압력을 가하는지,, 아니면 내 인생과 내 자신 그리고 가족을 위해 이렇게 희생하고 압력을 가하는지, 뭔가 철학적인 의문이 쌩뚱맞게 들어서서 앞으로 이회사에서 얼마나 더 다닐지 더 고민이 되네요. 뭐가 저에게 맞는지 헷갈립니다.. ㅠㅠ 또 여기 지원한 이유가, 이일을 혹은 이분야를 좋아한건지, 아니면 이분야가 좋아보였는지,, 어렵네요
이직/커리어
이직 혹은 퇴사를 고민하던 와중에 생긴 다른 고민..
23년 06월 10일 | 조회수 548
푸
푸른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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