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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첫설계직장
안녕하네요. 설계쪽취준중인 설린이입니다. 취업하면서 면접본곳 두곳이 붙었는데 첫설계사무직장이다보니 고민이많아 글을적게되었습니다. 제스펙은 문과-아동보육학과를 나왔으며 생산직 전전하다가 설계쪽흥미가생겨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실기준비중입니다. A회사 배관플랜트회사 2019년부터 성장중 직원30 연봉2700-2800쯤 사수없음 하는일:2d캐드이용하며 플랜트에서만 사용하는캐드프로그램사용한다고함(프로그램명들 다 처음들어봄) B회사 히팅케이블설계회사 2002부터 이어온회사 직원7 연봉2700-2800 사수있음 하는일:거의 오토캐드사용 건물도면을받아오면 바닥안에 히팅케이블을 어떻게설치할지 설계 거리는 둘다비슷합니다.
렁링
23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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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프랍 트레이더 연봉
안녕하세요. 현재 국내로 이직을 알아보고있는 현직 트레이더입니다. 해외에서 받던 연봉에서 국내로 이직시에 많이 깍여서 들어와야하는건 알고있는데 국내에서 일을 해본적이 없어서 감이 안오네요. 만약 대형 국내증권사 프랍 트레이더로 취직을 하게되면 기본급 1-1.2억원 정도 받을수가 있을까요? 경력은 약 10년이며 전문계약직으로 취업 생각중입니다. 추가로 운용사는 증권사보다 연봉이 많이 낮은편인가요? 주위에 좀 알아보니 더 준다는 사람도있고 덜 준다는 사람도있고해서 헷갈리네요. 감사합니다
traderk
억대연봉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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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환중개회사 브로커
여성이 하기에 어떤가요? 기관상대로 술, 골프 영업 필수인가요? 학교 동기가 술 때매 퇴사했다는 말을 들어서요.. 스펙은 서성한 상경/영어원어민/컨설팅인턴 및 외국계 계약직 입니다.
Dozen26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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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다른 회사에 또 붙으면 어떻게하나요?
A회사 최종합격 후 연봉까지 합의끝났습니다. 약 1~2주 뒤가 출근 예정일입니다. 그런데 면접본 다른 회사 중 제 맘에 1순위로 있던 B회사에서도 최종합격을 했어요. 이 경우 A회사에는 보통.. 어떻게 취소 소식을 알리시나요?ㅠㅠ 첫이직이라.. 전화로 연락드려야만 하나요..? 뭐라고 해야 욕을 안먹을까요 ㅠㅠ
dmdkdk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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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마이너스 해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지금 회사에서 제가 소속 되어 있는 팀 사업도 중단되고…대부분 퇴사한 상태에서 다른 팀으로 발령 받았지만…(이 전에 글 썼는데 진짜 2년을 못버텼네요 ㅠ) 해당 팀에서 팀장님 저와 맞는 않는 업무 배정하고 해당 팀에서 거의 은따처럼 6개월 참고 다녔지맘 도저히 못 참아서 퇴사를 통보 하였습니다.(말도 안되고 저의 커리어 맞지 않는 업무를 계속 주더군요) 원래 상반기에 동종업계 2차면접까지 남겨둔 면접이 있는데 해당 면접만 믿고 다니다가 3개월 연기 되면서 8월말에 면접 볼 수 있을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더 이상 못 참고 지르긴 했습니다.;; 마침 동일한 업무로 다른 업종 회사에서 최종합격 되어 연락이 왔는데 월 수령액 기준으로 50만원 연봉으로는 세전 800만원 정도 차이납니다.(업무가 동일 하고 기존에 제가 가지고 있는 인사이트 활용이 가능하니 업무에 대한 부담은 없습니다.) 이전부터 이직 알아보고 있었는데… 제 업무 특성 상 40대 초에 다른 직무로 가기에는 나이도 무게가 있고 연봉이 높은건지…생각보다 갈 데가 많지 않더군요 이제 이 나이에 이번에 들어가면 최소한 길게 다닐 생각으로 가야 하는데… 제안 받은 회사가 업무 강도나 워라벨은 극강이라고 하는데… 그냥 가는게 나을지… 아직 지금 회사는 7월까지 재직 중 상태가 되니 더 기다리는게 나을지 요즘 매일 매일 고민하고 있습니다 ㅠ 어떤 방향이 나을까요?
우산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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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동종업계 이직 고민
동종 업계에서 이직 제안이 왔는데 엄청 고민이라.. 다른 분들의 생각과 의견도 궁금해서 글 하나 써봅니다. 현 직장이 업계 내에선 선두주자이고 포트폴리오도 좋지만, 조직 내에 약간 문화/정치적 문제가 있는데 좀 처럼 해결 될 거 같지 않습니다. 오라는 곳은 업계 내에서 후발주자라 포트폴리오가 약하고, 파트너링 위주로 일을 하는 걸로 파악되지만 그 만큼 돈을 과감하게 쓰는 걸로 추정됩니다. 회사로만 보면 현재 회사가 좋은거 같지만, 안으로 파고 들었을때의 문제와.. 연봉도 무려 30%를 올려준다는 파격적인 조건에 마음이 좀 흔들리네요. 물론 내부 문제는 회사를 옮겨도 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지만, 아직까지의 추이로 봐선 지금보단 나을거라는 생각이 들다보니 저울질이 어렵네요.
후안타보
억대연봉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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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국내기업 vs 지방 외국계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많은 인생선배 분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 경기권의 한 중견기업을 다니고 있는데 지방 광역시의 외국계 기업을 다닐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고민 중입니다. 맘으로는 현재 회사에 더이상 미련이 없어 옮기고는 싶은데 지방과 수도권은 확실히 차이가 있을 거 같기도 하고 지역이동의 두려움 등 아직 결정을 못 내리고 있네요. 저의 경우를 경험해 보신 분들의 경험담 등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현재기업 - 경기도 - 매출 2-3조 - 차량 15분 거리 - 가족 생활권 형성 (자녀 등교 등) - 팀 특성상 이것저것 진짜 많이함 손익분석, 케파분석, KPI, 외주검토 등 - 그런데 다른 데도 몇 번 면접보고 떨어지고 해보니 어느 순간 전문성이 좀 떨어지고 의미없는 경력만 쌓이는 것 같음 - 그룹장 이상 분들도 본인들의 커리어 또한 위와 같다고 생각한다 하셔서 충격받았어요 (개인적으로 이직 결심한 가장 큰 이유) 2. 이직고려 기업(합격통보받은 상태) - 외국계, 연봉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됨 - 대전 (양가 가족 있음) - 매출 1-2조 - 차량 20분 거리 (이사갈 집 기준) - 가족 생활권 불확실 (지역이동이 첨이라 어떻게 자리 잡아가야 할지 조언도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슨배임들) - 배우자 일 계속 하는 건 문제 없음 - 기대 : 외국계 커리어, 이 회사에서는 지금 회사의 경험을 토대로 본 회사에 새로운 관리체계 형성 등 을 해주기 바람 (경력 형성은 나하기에 따라 확실할 거 같음) - 우려 : 지역 이동의 불확실성 및 제대로 정착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인프라 축소
yi178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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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하고싶은지 모르겠어요
퇴사하고 한 달째...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네요 다들 각자의 직장을 어떻게 가지게 되셨나요?
둠바둠바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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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생각이 드는 시점이 왔나봐요
바이오(제약은 아닙니다) 박사따고 대기업 연구직으로 들어와서 5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좋은고과를 받아도 답없는 연봉상승률때문에 계속 고민이 되네요. 그거 외에도 연구가 신사업개발쪽이라 뭔가 더 배울게 없는점도 고민입니다. 지금 하는 연구가 좀 마이너한 분야라 그 분야에 대해서 잘 아는사람한테 배울수있는 기회가 없고 모든걸 팀원 두어명끼리만 밑바닥부터 쌓고있으니까요. 최근에 타부서 요청으로 투자심사 비슷한 연구 외적인 업무들도 조금씩 해보고는 있습니다. 생각보다 연구가 아닌 업무도 해볼만 하다고 느껴져서 아예 연구직에서 기획이나 투자심사쪽으로 틀어볼까 하는 고민도 들곤 합니다. 욕심을 버리면 적당한 연봉 적당한 워라밸 챙기면서 그냥저냥 다니는건데, 그래도 뭔가 발전하면서 제 몸값도 올려보고 싶습니다. 이직을 진심으로 준비를 해봐야할까요?
고민고민맨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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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관련 도와주세요
퇴사한지 2주되었고 퇴사 시 이미지와 같은 동의서를 받았습니다. 동의서의 동의받는 내용은 세금들을 차감 및 환급 후 지급하는거에 대한 동의내용입니다. 근데 밑에보면 연차수당을 익익월 초에 준다고 써있어요. 익익월초에 준다는걸 동의받는건 아닌걸로 보이는데... 노동부에 문의해놨는데 답변이 오래걸리네요 ㅠㅠ 이거 14일 초과되니 임금체불 맞을까요
ldh 사이다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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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이 자기 회사로 오라고 하는데요..
현재 저는 재직 중이긴 하나… 회사 사정 상 다음달까지만 다니고 그만두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환승이직은 아니라.. 살짝 마음이 조급한 상태인데… 이제 연차가 과장말 차장초라 쉽게 이직 하기 힘들더군요 ㅠ 마침 지인분이 사업을 하시는데… 같이 일 해보자고 하시더군요… 우선 사업 하신지 좀 되서 어느정도 기반을 잡으셨는데… 저보고 직원 관리하고 실무 업무도 보는 총괄 자리를 넌지시 제안 주시면서 지금 연봉보다 더 주겠다고 하시네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 있는 회사보다 소규모이다 보니… 1인 다역을 해야 할거 같고…무엇보다 그 회사 퇴사율이 좀 높다군요 몇 명 안되는 회사라서 한두명이 나가도 퇴사율이 높아보이긴 하는데 어떤 이유로 퇴사를 한지 모르지만 퇴사율이 높으니 고민이 되던군요… 우선 같이 일해봐야지 그 사람 성향도 알게 되는데… 뭔가 저한테 기대하는게 큰거 같고 퇴근을 평소에 늦게 하시더군요 그럼 지금 집에서 출퇴근 하기 힘들거 같아서 집도 알아봐야 할거 같습니다. 그럼 전세 대출 받아야 하니 이자 생각하면 지금 보다 연봉 높아도 큰 의미가 없을거 같은데… 자꾸 부정적으로만 생각 되면 안가는게 낫겠죠?
우산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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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하시는 분 계시나요?
대출이자와 생활비 월급으로 부담되어 알바 알아보려고 하는데, 혹시 투잡하시는 분 계신가요 ㅠㅠ 하시는 분들은 업종 관계없이 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김건축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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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에서 약 10년을 다닌 회사원입니다. 10년을 다녔지만 중간중간 회사가 어려워 연봉이 동결되고 육휴도 한 번 다녀와서 연봉이 4천만원 미만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이직을 결심해서 한 대기업에 준정규직으로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 현 회사는 10년이나 다녔으니 아이 키우기 적당한 회사지만 연봉도 너무 적고 경영진들은 직원을 노예로 보고 있어 이직하겠다고 맘 먹고 대기업을 지원해서 운좋게 되었는데 정규직이긴 하지만 약간 업무 보조에 준하는 정규직이다보니 가면 알게 모르게 차별이 심할 것 같아 걱정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직선택의문제다
2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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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부동산개발쪽 이직희망
이직 생각중인데 상담할 곳이 없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건축 설계사 11년차정도에 건설사 설계팀 건축 담당자로 이직했습니다. 현재 근무 만3년 이제 넘어서 4년차입니다. 단순 설계 관리직 보다는 사업적 측면에서의 관리업무 진행에 관심이 있어서요. 건축전공자 경력에 이직을 위해서 준비하면 좋을 만한 사항이 어떤게 있을까요?^^; 워낙 정보도없다보니 관련 유경험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sinshine
2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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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에서 외국계 사기업 이직 어떻게 보세요?
공공기관에서 외국계 사기업 B2B 영업 직무로 이직 어떻게 보시나요? 현재 공공기관에서 근무 중입니다.(30대 중반) 워라밸 나쁘지 않고, 급여는 사기업에 비하면 많은편은 아닌듯 합니다. (진급 적체 + 낮은 임금 인상 등...) 외벌이다 보니, 항상 부족한 생활은 덤입니다. 진급도 느려지고, 임금 인상도 수월치 않고, 무엇보다 커리어의 방향성을 좀 더 재설정 하기 위해 다른 곳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지금 담당 하고있는 분야의 외국계 기업에서 B2B 영업 직무로 제의를 받았는데, 제가 영업에 문외한이라 잘할수 있을지 감이 잘 안옵니다. 술을 전혀 못하는데, 이건 물어보니, 전혀 상관없다고 하셨습니다. 이부분만 괜찮다면 저도 뭔가 잘할 자신이 있습니다. 다만 그동안 공공 업무만 해왔던것도 있고, 사기업을 경험한적 없다 보니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질문드립니다.
Y2156
23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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