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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 채용 공고와 실제 업무가 다를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인이 경영지원 및 재무회계/자금/IFRS등의 업무로 채용이 되었습니다. 채용 확정 및 오퍼레터 수신 이후 잡플래닛을 보니 채용하는 포지션에 대한 정보가 적혀 있었는데 그 내용은 '채용 공고의 업무는 하지 않고 결산이랑 개인경비 및 법인카드 처리만 시키고 있으며, 경력에 도움이 되지 않아 1년 후 퇴사한다. 신입은 육성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3년 정도 된 경력직을 뽑는 막내 자리다' 는 것입니다. 갑자기 궁금한게, 만약 채용 공고에 나와있지 않은 다른 업무나 포지션으로 배치하게 되면 입사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지인의 커리어도 문제지만 저도 월급쟁이라 이런 상황이 온다면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합니다!
노르웨이연어
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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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탈락하니깐 자존감 확떨어지네
스트레스 받네 허망함이 계속 밀려오네
까까까
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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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도망칠까요?
수습 기간입니다 아침에도 글 썼는데 다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년제 기계공학 졸업 후 바로 취직(26살) 반도체 개발 + 품질팀 CMM 등 장비 사용과 성적서 등 배움(3D 툴도 배움) 대중교통 40~50분 포괄 3400 퇴직금 별도 야근 수당 없음 점심 줌 상황 야근 매우많음 (바뻐서 그렇다는데 5시 부터 일 없는 사람은 폰봄) 평균 8시 종료 (저녁 안줌) 칼퇴가 6시 50분 할거 없어도 다른 사람 일하고 있으면 퇴근 인시킴 (사수가 다 퇴근할때 퇴근한다고 말함) 주52시간 종종 넘음 일이 어렵진 않음 고객사(삼성)에서 갑자기 일정 땡겨 야근하는 경우가 90% 수습이라 아직 시간은 좀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궁금한 것들은 댓글로 주시면 답 드리겠습니다 의견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추가로 우리 부서사람들 다 2년 이하고 기존 사람들 다 나갔습니다
살려주세요주인님
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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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필수! 호감 가는 나를 만드는 5가지 방법.
23년 차, 직장인 이대근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돈과 권력을 마다하는 사람이 없을 겁니다. 조물주께서 개인마다 공부의 머리는 다르게 주신 것 같으나 이거 하나만은 공평하게 주신 것 같습니다. 바로 '호감'입니다. 사전적인 의미는 '좋게 여기는 감정'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이름처럼 분명히 내 것이지만 다른 사람이 주로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호감도 또한 내가 갖고 있는 것이지만 상대방이 느끼는 것이라는 말씀을 드려 봅니다. 10여 년 전 하버드 경영 대학원에서 호감도가 비즈니스 영역에 미치는 영향도 조사에서 2위가 "능력은 떨어지나 호감도가 높은 사람하고 일하고 싶다."였다고 합니다. 3위인 "능력이 높지만 호감도가 떨어지는 사람"과는 일하기 싫다는 것이죠. 결국 호감도가 높은 사람에게 회사는 지갑을 활짝 열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도대체 무슨 호감을 어떻게 가져야 할까요? 1. 내가 만족하는 게 아닌 남이 만족하는 호감을 가져라. -어느 조직에서나 호감 가는 사람이 있게 마련입니다. 긍정의 눈으로 바라보면 분명히 보입니다. 호감도 진단을 해보면 좋습니다. 2. 첫눈에 대부분의 것을 결정한다. -현빈은 뭘 입어도 현빈입니다. 0.0000!% 무시합니다. 세련된 옷, 깔끔한 헤어스타일, 깨끗한 치아. 마지막으로 건강한 몸매 유지합니다. 3.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해보고 어필한다. -누구나 새로운 시도는 합니다. 하지만 1년 넘게 꾸준히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어필해 보세요. 나 자신이 브랜드입니다. 4. 배려심! 이것만큼 좋은 것이 없다. -학생 시절 갑질로 한순간에 나락으로 많이 떨어집니다. 행동과 주둥이는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험담 금지, 말을 적게 하고 남의 말을 많이 듣습니다. 유머를 가지면 참 좋습니다. 5. 연습하면 되더라! 호감도도 연습이다. - -타이거 우즈 이전에 3대 골프 선수 중 '게리 플레이어'는 다른 선수들과 달리 키가 170cm 였다. 한 기자가 그에게 우승의 비결을 물었다. '연습을 많이 할수록 운이 좋아졌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의 운! 로또 운에 맞기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내용 정정 : 타이거 우즈가 아닌 '게리 플레이어'> 부장 타이틀을 오래도록 갖고 다니다가 얼마 전에 임원의 타이틀을 갖게 되었습니다. 임원이 되기 위해서 2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했고 나무를 보는 것이 아닌 숲을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부장에서 임원으로 가는 길목이 바늘구멍인 이유가 호감의 방식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내가 원하는 답을 찾기 위해서 해당 타이틀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면서 조언을 구했습니다. 배움과 용기 그리고 자신감이 필요했습니다. 호감도를 측정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재미 삼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모든 행동은 첫걸음부터입니다. 당신의 건승을 빕니다. *호감도 측정 (네이버에서 검색) https://www.idrlabs.com/kr/likable-person/test.php <사진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 매일 책을 읽고 리뷰를 남깁니다. 매일 에세이를 쓰고요. 40 중반을 넘어서야 독서와 글쓰기를 하면서 나를 알아갑니다. 여러분께 도움 되는 글이 하나라도 있으면 만족합니다. https://blog.naver.com/lovedaegun2 --------------------------------------------
이대근 | LUCKY Robotics
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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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일은 ‘좋은 직업’인가?
안녕하세요, HBR Korea 편집장 최한나입니다. ✍ ‘좋은 직업’이란 무엇일까요? 주어진 일을 잘하고 공정한 수준의 급여를 받는 것? 물론 이런 조건이 분명히 전제돼야 할 겁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뭔가 부족하지요. ‘일’을 연구하는 미국 ADPRI의 마커스 버킹엄은 설문을 통해 사람들이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일의 특성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습니다. ‘최상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직업, 동료들이 나를 지지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직업, 성별이나 인종에 따라 차별 받는다고 느끼지 않는 직업, 내가 안전하다고 느끼는 직업, 끊임없는 변화를 탐색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는 직업’이 그것입니다. 💡 그러면서 그는 이런 기준을 충족하려면 반드시 믿을 만한 리더가 팀에 속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팀과 신뢰,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리더가 좋은 직업의 필수 요건이라는 거죠. 인간과 일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그의 아티클을 함께 읽어볼까요? - ✔좋은 직업에는 스트레스가 많다? 그럴 지도 모릅니다. 마커스 버킹엄은 연구에서 스트레스를 유스트레스(eustress)와 디스트레스(distress)로 나누는데요. 유스트레스는 느끼는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온건하면서도 유익한 스트레스를 말하죠. 이를 측정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보면 좋습니다. “일하는 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를 때가 종종 있습니까?” 반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디스트레스를 느끼는지 평가하기 위해서는 “퇴근할 때 더 이상 쏟아낼 것이 없다고 느낍니까?” “퇴근 후 가족에게 쓸 시간과 에너지가 부족합니까?”를 물어보면 좋습니다. 유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일에 대한 약간의 집착을 보이며 일에 대한 생각을 멈출 수 없는 상태), 디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면(매일 진이 빠지거나 일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과 단절된다고 느끼지 않음) 좋은 직업의 정의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나의 강점이 인식되고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고 느끼고 있으며 회복탄력성 및 동료들과의 유대감이 높고 새 일자리를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면접을 보러 다닐 가능성이 낮은 상태로 볼 수 있죠. ✔ 좋은 직업에도 부정적인 요소가 있다? 반복적이고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직업일지라도, 어떤 직업이든 에너지를 주는 어떤 순간이나 상호작용이 존재합니다. 동일한 직업을 가졌더라도 사람마도 서로 다른 활동에서 에너지를 얻습니다. 예컨대 같은 물건을 파는 영업사원이라도 제품의 세부사항을 배울 때 희열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상대에게서 계약을 따낼 수 있는 신호를 포착하는 순간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직업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활동을 사랑해야만 좋은 직업은 아닙니다. 실제로 ADPRI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신의 직업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맡은 일의 전부가 아닌 73%를 좋아한다는 데이터가 있을 뿐입니다. 다만 좋은 직업에는 내가 정말 좋아하고 매일 관심을 기울이는 활동이 적어도 몇 가지는 반드시 존재합니다. 이런 직업을 가진 사람은 업무 몰입도가 4.4배, 회복탄력성이 3.8배 더 높습니다. 차별을 경험할 가능성은 1.5배, 다른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면접을 볼 가능성은 2.3배 낮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ma/category_id/6_1/article_no/1971/page/1
최한나 | HBR 코리아
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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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인사킴 6년차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HR 업무 수행한지 6년 반쯤 지난 대기업 인사팀 대리 사원입니다. 재직 중인 회사는 국내 시총 30위 내 제조 기업으로, 다양한 포트폴리오 보유 중이며 현재나 미래가 모두 밝은(?) 회사입니다. 네임밸류는 꽤 높습니다. 저는 평가 보상, 인원/인건비, 인사기획 업무를 수행해오며, 단순 operating(7), 기획/전략(3) 비중으로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최근 사람과의 관계에서 최근 회의감을 느끼고 일이 점점 단순 오퍼레이팅 업무로 치중되면서,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인정도 많이 못 받는듯 합니다… 저는 슬럼프에 빠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속한 조직은 전사에서 head count로 보나 매출 비중으로 보나 아주 미미한 수준의 소규모 조직이다 보니 좀 더 큰 규모의 조직에서 굵직한 일을 하고 싶어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질문) 재직한 회사의 네임밸류가 많이 중요할까요???! S전자사에서도 매우 작은 규모의 조직에서 단순 오퍼레이팅을 할때 느끼는 회의감과 비슷할 거 같습니다. 재직 중인 회사보다 규모가 작은 회사에 현재 채용 마무리 단계에 도달했습니다. 보상은 현재 수준에서 유지, 지역적으로도 거의 동일(서울 내)하다면,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요?
커몽
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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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면접 후 건강검진이랑 서류 제출
경력직 임원 면접 후 건강검진 진행이랑 증빙서류 제출하라 해서 제출했는데요. 이 단계면 합격이라 봐도 무방할까요? 합격이라는 말도 없고 진행중인 상태인데, 이직이 처음이라 걱정되네요.
뾰로롱이
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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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이용하면 헤드헌터도 그게 보이나요??
괜히 좋은 포지션 연락도 안오고, 연차 높은거만 올거같아 걱정입니다.
치킨마요
억대연봉
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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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람인
여기 통해서 원하는 회사 이력서를 올리면 연락이 없다. 이건 무슨의미에여? 피드백이라도 좀 주지.. 그거 할 시간도 없을만큼 바쁘나..
이직퇴사
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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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들어 개발자가 그렇게 핫한가요??
제 아는동생 (93년생) 은 학교를 늦게 졸업했는데 전공자격증 따고 그래서 제가 맞든 안맞든 그래도 전공쪽한번 취업해서 맛이라도 보고 다른데를 알아보던가해라 라고 했는데 걔는 자기 친구가 개발자가 연봉좋고 다 좋다고 말을해줘서 걔가 혹해서 폴리텍가서 1년정도 배우고 취업을 했다 몇개월 잠깐다니다가 퇴사하길래 왜 퇴사했냐 그러니깐 회사가 이상하니 내가 모르는게 많니 등등 으로 인해 퇴사를 했다 하더군요 연봉은 세후 200이었고요 그래도 개발자 더 하고싶다고 이번엔 노동부에서 주관하는 개발자 교육 듣는다고 하더군요.. 이정도로 개발자가 매력적인 직업인건가요? 저는 개발자 하고싶은건 알겠는데 뭔가 부정적인 쪽으로 과하다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세요?
tkdwns64
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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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를 다녀야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지금 저의 상황은 4년제 기계공학과 졸업 후 바로 취직을 한 상태이며 (첫 직장) 첫 직장이고 반도체 품질관리팀(QA팀)으로 수습 기간 중에 있습니다 출퇴근은 대중교통으로 40~50분 소요되고 연봉 3400만원 (포괄) 퇴직금 별도 점심 주고 야근시 저녁도 줍니다 업무도 맞고 부서 사람들도 좋습니다 약간의 꼰대 기질은 있습니다 다만 야근이 매우 자주 있다는 겁니다 아직 1달도 되지 않았지만 지금 2일 빼고 다 야근하고 있습니다 평균 8시에 끝나고 늦으면 10시 넘어서도 끝나는 걸로 보입니다 면접 당시 9~18시라고 말해주고 야근은 있을 수도 있다고 했지만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요즘 바뻐서 그렇다고 하는데 야근이 자주 있는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 회사를 다녀야 하는지 확신이 안 서고 반도체 품질 관리 분야가 야근이 많은 직군인지와 향후 갈만한 분야인지 궁금합니다 의견 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살려주세요주인님
23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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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접수 결과 한달 안왔는데 탈락이겠죠?
경력직 접수한지 한달 정도 지났는데 합이든 탈락이든 연락이 없더라고요...수신확인 처리되어있던데(1~2곳은 읽지 않음인 곳도 있더군요) 많이 가고 싶었던 곳이라 아쉬운 마음이기는 하나 한달 정도 서류 결과가 없으면 사실상 높은 확률로 탈락이라고 받아들여야 하겠죠...?
Stable
23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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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해야하나요?
50워권 품질관리자 현장에서 근무하는게 낳은가요? 500위권 품질관리자 본사에서 근무한게 낳은가요?
현금1억
23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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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상담직군은 어떤 가요
1년정도 소형 자문사 다닌 주니어인데요,, 증권사 상담직군은 연봉 수준이 어느정도 되는지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은 얼마나 될지 궁금합니다 ㅠ 뭐 물론 다른곳에 비해선 만족 하지 못하겠지만.. 소형 자문사는 더 힘드네요 ㅠ 연금제도 등을 배우면 좀 특수한 다른 자리로 갈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참고로 남자이고.. 인서울 중위권 대학, 오픽ih, 3종 자문인력, 투운사 자격 있습니다.. 최종 목표는 pb입니다!! 감사합니다..
iot
23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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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 전에 월급명세서 및 연봉계약서 제출
1차 면접 합격했고 인성 검사와 임원 면접만 남은 상황인데요, 임원 면접 일정 안내 받으면서 면접 결과에 따라 빠른 입사진행을 위해 소득 자료를 받고 있다고, 준비 되는대로 회신 바란다고 합니다. (인성검사 결과 무관하게 임원면접 진행) 아직 합격도 전인데 자료 보내줘도 되는걸까요? 이런 경우도 보통 있나요??
머머리몬
23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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