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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그 본질.
안녕하세요, 두다리 건너면 전국 모든 업계인들이 면식이 있을 정도로 좁은 업계에서 3년차 대리로 근무 중입니다. 이전까지는 영업관리/내근 쪽이었습니다만, 반년 전 이직하여 아웃바운드 영업쪽으로 오게 되었어요. 처음엔 무척이나 자신감 넘쳤습니다만, 가면 갈수록 의기소침해지고 예상과 달리 틀어지는 부분들, 선 후배들에 비해 내세울게 없는 저조한 실적까지. 팀장님을 비롯해 뭇 선배들은 격려하시매 다독여 주신다지만, 그래도 여기서 제가 더 성장하지 못할 것 같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대학 졸업하고 한 업계에만 몸담았기도 하고, 영업 계열을 제외하면 다른 직무로 일해본 적도 없어 다소 고민입니다. 지금 나이 서른, 타 업계나 직렬로 빠지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까요?
조광
2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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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물어볼 곳이 없어서 처음 글 써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기구설계 업무를 하고 있는 이직 고민중인 엔지니어입니다. 경력은 아직 2년뿐이고요 자동차 쪽에 있습니다(1차 x) 다른게 아니라 요새 부모님이 많이 편찮으셔서 소위 말하는 퇴근 시간이 무조건 정해져 있거나(교대 근무 같이), 아니면 다른 직종으로 경력을 포기하더라도 이직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회사는 야근 다수...) 혹시 기구설계가 아니더라도 완전 다른 직종이나 생각해 볼 수 있는 기업 또는 아예 다른 직종 알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쿵치타
2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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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을 통한 나만의 메모장 만들기 (템플릿)
최근 몇달간 회사에서 노션을 써볼일이 있어, 개인적으로도 써먹을 수 있을까해서 좀 연구해봤습니다. 원래 원노트를 썼는데 구조적인 한계가 있어서 노션으로 건너와봤습니다. 템플릿이나 데이터베이스 같은게 매력적이더라구요. 제가 연구한 메모법이나 템플릿 한번 봐주시고 선후배님들의 피드백도 주시면 좋을듯요. 직장인, 학생이라면 주목! 노션으로 나만의 메모장 만들기 (노션 메모 템플릿); [일단 적기] 메모법 https://branding-space.tistory.com/m/entry/%EC%A7%81%EC%9E%A5%EC%9D%B8-%ED%95%99%EC%83%9D%EC%9D%B4%EB%9D%BC%EB%A9%B4-%EC%A3%BC%EB%AA%A9-%EB%85%B8%EC%85%98%EC%9C%BC%EB%A1%9C-%EB%82%98%EB%A7%8C%EC%9D%98-%EB%A9%94%EB%AA%A8%EC%9E%A5-%EB%A7%8C%EB%93%A4%EA%B8%B0-%EB%85%B8%EC%85%98-%EB%A9%94%EB%AA%A8-%ED%85%9C%ED%94%8C%EB%A6%BF-%EC%9D%BC%EB%8B%A8-%EC%A0%81%EA%B8%B0-%EB%A9%94%EB%AA%A8%EB%B2%95
천라의
2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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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할 회사 알아보기
여러분들은 현직장이나 업무와 비슷한 회사로 이직을 하시나요?? 아니면 완전 새러운 분야나 업무에도 도전을 하시나요?? 현 직장이 너무 힘들어서 이직하려는데 선택폭이 너무 없어서 다른 분야도 알아봐야 할 것 같아서 고민이네요 적은 나이도 아니기도 하도 해서요.
푸른저것
2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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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려면 꼭!! 다음 직장을 구해놓고 퇴사해야하나요??
제 입장에서 회사 생활이 지치고, 그래서 그만두는건데 꼭!! 다음 회사을 구해놓고 퇴사해야 하나요!!?? 라고.. 말하면서 돈 없어서 근심걱정… 하.. 가슴 한편이 참 슬프네요..
푸른저것
2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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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초창기 맴버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쉴틈 없이 달려왔는데,,, 이직 고민중입니다
제목 그대로 이어쓰자면 지방에서 시작된 스타트업에서 초창기 맴버(그 당시 7-8인)로 열정하나만 가지고 달려왔습니다. 그렇게 회사 규모는 커졌고, 지방에서 인원 40명 가까이 되며, 나름 이름있는 회사로 성장했고, 이제는 새로 설립된 서울지사로 파견되어 거의 1년 넘게 일하고 있습니다. 근데 상상할 수도 없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3개월 전부터 급여가 하루 이틀 밀리더니 지금은 전달치 급여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을 정도로 심각한 임금체불이 발생했습니다. 지방 본사는 구조조정으로 70%정도 인원 감축했고, 서울 지사내에서도 어수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임금체불은 그대로구요) 임금체불을 심각하게 겪고 나니깐 일할 의욕도 너무 저하되고, 지금까지 회사에 150%의 열정을 쏟아 부었다면 지금 상황은 70%조차도 쏟아낼 기력조차 없어진 상태입니다,,, 야심차게 지사로 지원해서 열심히 해볼려고 했는데 상황이 이러니깐 미래에 대한 고민이 너무 커지네요,, 여기서 이직을 고민하고 있지만 스타트업 특성상 어느 한 분야에 집중적으로 파고드는게 아닌 다방면으로 여러가지 업무를 하다 보니 특별하게 내세울 수 있을만한 장점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직무로 신입으로 도전을 해볼까도 생각을 했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 지 감이 잡히지를 않네요;, 현재 31살이고, 늦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중요한 기로에 놓여있는거 같아 신중하게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ㅠ,, 저보다 경험 많은 선배님들 형님들 누님들 동생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하오더
2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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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여자 부동산 일 이직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미대졸업후 방향을바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2021년에 취득하고 지금까지 대략 1년 반 정도 흔히들 길가다 보이는 1층 부동산의 소속공인중개사로 재직중인 29살여자 직장인입니다. 부동산일의 특성상 기본급이 없고 비율제로 계약 건 바이 건으로 계약한 중개수수료 총매출에서 5:5에서 6:4로 가져가는데요. 저는 6대4로 받고있습니다. 제 나름 열심히하고 손님들께 최선을다해서 신입때는 한달에 800만원을 벌어본적도 있었는데 어떤달은 문의가 없고 시장경기 안좋으면 100만원이하 또는 아예 0원.. 못가져갈때도 있었네요ㅠ 거의 프리랜서 개념으로 일하는거다보니 급여가 불규칙해서 은근 스트레스로 다가오더라구요ㅜㅜ 매번 계약을 계속 만들어내지않으면 이번달은 없구나 이런게 반복되다보니 너무힘드네요ㅠㅠ 프리랜서 영업직의 숙명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요즘들어 계속 예전처럼 열심히해도 계약 메이드가 안되고 변수가 생겨서 계약건수도 많이줄고 지쳐서 일이 너무 하기싫습니다..ㅠㅠ 잘벌때 빼고는 기본적으로 한달에 세후 300만원정도 어찌저찌 벌고있네요.. 그래서 이정도면 회사다니는게 맞지않을까..하는생각이 들더라구요ㅠ 미대졸업후에도 프리랜서로 일했기 때문에 제대로된 취준과 일반회사를 다녀본적이 없어서 요즘들어 차라리 회사를 들어가서 고정적인 월급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ㅜㅜ 잡코리아를 보고 부동산관련한 자산관리+개발회사+신탁회사 등등 회사를 다녀보고 싶다는생각이 들어 몇군데 지원을했습니다. 그중 첫번째로 중견기업 파견직으로 신탁,금융,부동산관리 행정직 면접 연락이 왔습니다. 기본급이 250-270정도에 플러스 수당도 있다고하니 만약 합격하게되면 지금 버는정도에서 적거나 비슷할것 같아 여기서도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파견직이라 조금 마음에 걸리지만 추후에 부동산을 개업할수도있으니 이 회사에서는 회사시스템도 배울겸 경험도 쌓을겸 좋지않을까 잠시 흔들렸는데 이직해보는게 나을까요? 솔직한 심정은 요즘 계약도 없고하니 불규칙적인 급여걱정없이 일해보고 싶은마음이 큰데 혹여나 본질을 놓칠까봐 고민입니다..ㅜㅜ 만약 합격하게되면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참고 현 직장에서 더 오래배워서 개업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부동산관련한 파견직말고 일반 중소기업이나 중견.대기업정규직으로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었습니다ㅜㅜ 답변해주시면 감사할것같습니다ㅠㅜ
미숫가루라떼
2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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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2개월 중고신입 어떻게생각하세요??
연구직 현직장 4000(상여없음) - 9 to 6 - 10인이하 중소 - 출퇴근 50분(편도) 이직준비할곳 5500(상여유무 모름) - 중견 - 출퇴근 1시간 50분(편도) 뭐 사실 다들 합격하고 고민해라 라고 말씀하시지만 걱정이 앞선 인생 후배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2년2개월이면 중고신입으로 들어가는게 나을지 아니면 추후에 경력으로 들어가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어떻게생각하시는지요..? 현재 회사에 불만이너무많고 스트레스도 너무 많아서 도피성 이직을 생각하고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평하의삶
2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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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시 경력사항 기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대학교 졸업 후 지인이 팀장으로 있는 스타트업에서 파트타임으로 작은 일부터 시작했습니다. 2년 뒤 지인이 동회사의 대표가 되고, 회사명도 바꾸면서 저는 정규직으로 전환을 해서 3년을 더 일하다가 지금의 회사로 이직을 했습니다. 현재 이직한 회사는 다닌지 곧 일년이 되어가는데, 더 큰회사의 경력직으로 가고 싶어 이직을 준비하던 중 경력증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해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지인은 파트타임으로 일하던 경력을 프리랜서로 일했다고 기재하라네요. 그렇게 되면 제가 6년차로 대리급이 되는데 객관적으로 제가 그정도의 역량을 갖고 있는지는 의문입니다..제가 지원할 회사에서도 6년차라고 하면 팀을 리드할 수 있을 정도의 역량을 기대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나이는 29살이고 분야는 교육입니다. 제 질문은 1. 파트타임으로 일한 부분을 프리랜서 경력으로 기재할 시 레퍼런스 체크때 문제가 되지는 않을까요? 프리랜서 경력증명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2. 파트타임 기간에는 성과가 미미한데, 이력에 적지 않고 경력을 줄여서 본인을 4년차라고 소개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그 경력이라도 부풀려서 6년차로 적는 것이 맞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레오민트초코
2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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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기간중 이직… 괜찮을까요?
현재 이직하고 한달 반정도 다닌 회사가 있습니다. 일을 밑바닥다부터 다시 한다는 단점은 있디만, 충분히 기여하는게 많고, 도전적인것을 좋아해서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합류하기 전에 썻던 회사중에 서탈인줄 알았는데, 뒤늦게 입사프로세스가 진행이 된 곳이 있습니다. 규모를 따지고 회사를 다니지는 않지만, 커리어적으로 더 좋은 회사라고 생각은 드는 곳인데, 경험쌓자는 마음으로 진행을 했는데 생각보다 결과가 좋아서 최합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현재 회사에 남아서 새로운 오퍼로 카운터오퍼를 할까 했는데, 상대 회사에서 처우를 더 좋게 부르면, 이직을 하고싶어질것도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여러 의견 부탁드립니다. + 3년이 안되는 경력중에서 이미 2회 이직을 한 상태이고, 현재 3번째 회사입니다. 전부 스타트업을 통해서 커리어를 쌓아왔습니다. + 한가지 욕심도 더 있다면, 지금 회사에서 1달 반동안 진행한 프로젝트도 커리어로 가져갈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고민남코
억대연봉
2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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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계약근무는 1년 이상? 아니면 1년 미만??
제목 그대로 1년 근무 계약직인데 이걸 1년 이상으로 봐야 하나여 아니면 1년 미만으로 봐야 하나여. 퇴직금 관련 글 보다가 궁금해져서요
푸른저것
2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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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이나 ESG IR 부서 전망 및 커리어
주식이랑 증권쪽 관심 많아서 CFA 공부중인데, 혹시 IR(Investor Relations)랑 ESG IR 부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회사 내 공모 떴는데 업무 바꿔볼까해서요... 지금은 그냥 엔지니어 연구직 하고있는데, IR 직무는 분당 근무라 이천-->분당 옮기기 가능하다는 메리트도 있고, 주식 증권 관련 분야 관심있어서 지원해볼까합니다. 커리어면에서 괜찮을까요?
별똥별우왕
2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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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기구설계 하시는분 있나요
스타트업인데 기구설계하는 친구 엔트리 급으로 뽑으려 하는데 얼마나 드리면 될까요? cnc로 깍을 제품 하우징을 설계하는 일이라 크게 어렵진 않습니다. 툴은 솔리드웍스를 써야하고 중국에 있는 제작사랑 영어로 어느정도 소통 가능하면 좋습니다.
빵꾸떵꾸야
2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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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분위기는 좋았는데 최종 불합격
1차 면접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저도 정말 가고싶은 곳이여서 2차 면접도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2차는 피티 면접 이였고 정말정말 후회없을정도로 준비했고 2차 면접에서도 정말 좋았다고 했는데.. 다음날 바로 불합격 메일을 받아서 정말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안되면 나는 이 직무에 자질이 없는거다.. 라는 생각도 들고 앞으로 다시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도 막막하네요. 사유는 물어본 상태이긴 한대, 이렇게 좋은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불합격한 이유는 어떤 부분 때문일까요? 2차면접이 당일 오전 30분 늦어졌고 원래 본부장이 들어와야하는데 1차 면접때 들어온 팀장이 들어오긴 해서 약간 찝찝하긴 했거든요... 어차피 떨어뜨릴거 칭찬이나 해준걸까요?;; 금요일부터 주말 내내 울기도 하고 멍하기도 하고 참 힘드네요ㅠ
힘드러
2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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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연봉이 낮은걸까요?
아는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하다보면 연봉이 상상초월을 해요. 저는 제가 낮은 연봉을 받는다 생각하지 않았는데 술마시며 연봉 이야기를 듣거나 지나가는 말로 들으면 들을수록 조바심 나요. 현재 30살 세전 5000 받고 있습니다. 인턴때 2000도 못받고 일하던 제가 여기까지 받는거에 자부심을 느끼고 이정도면 먹고사는데 지장없겠지 싶었는데, 이게 조바심이 되다니.. 요즘 회의감이 너무 느껴져요. 항상 분기평가 상위권 받고 잘 올라가고 있다 생각했는데…ㅠㅠ 물론 직군마다 테이블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래도 마음이 조급하고 안좋네요 ㅠ.. 익명이라 맘 편하게 남겨봅니다. 저 조급하지 않아도 괜찮겠죠?
짬짜면2
2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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