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기간 중인데, 이직 결심을 하고 곧 면접을 보러 갑니다. 면접 시간 조율할 때 어쩌다 현재 회사를 재직중이라는 정보를 흘려버려서, 면접관 또한 이 사실을 알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럴 경우, 보통 수습기간 중인 회사를 퇴사한 사유를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요? 유튜브에서 말하는 일반 이직사유는 적어도 1년 이상 다닌 케이스에 적용되는 사례 같고.. 수습기간 중에 퇴사하는 사유에 대해 다룬 콘텐츠는 많이 없더라구요. '컬쳐핏이 안맞아서 퇴사했다' 이렇게 밝히면 꼬리질문 당할 거 같은데, 뭔가 좋은 핑계 없을까요?
이직/커리어
[불쌍한 주니어를 도와주세요!] 수습기간 중 이직사유
23년 06월 10일 | 조회수 1,281
숟
숟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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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힘드러
23년 06월 15일
저도 같은 상황인데 어물쩡 프리랜서 일하고 있다고 했습니다ㅜㅜ 근데 정말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저도 같은 상황인데 어물쩡 프리랜서 일하고 있다고 했습니다ㅜㅜ 근데 정말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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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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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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