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업계는 동일하게 2년차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래 순서로 이직을 해왔는데 '타지생활' +직무적합성을 이유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첫직장) 중소~중견 생산기술 관리자(PM성격), 10개월 경력, 본가근처(증여 아파트 있음, 지방) (2번째) 대기업, 연구직 6개월차, 수도권 중소에서 대겹으로 온만큼 처우도 더 좋아졌지만 타지에 수도권 생활이라 그런가 돈이 안모이네요..ㅠ 그리고 성향상 진득한 연구직보단 활동적인 현장 관리자가 더 잘 맞는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대기업 특유의 개인주의로 일을 가르쳐주는 사람 없이 헤쳐나가면서 성과요구+상사 폭언이 겹치니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집니다. 하..다시 집근처로 갈려니 마땅한 성과도 없고, 대기업 이라는 타이틀, 또 지방에서 대기업까진 아니더라도 양질의 일자리가 없어 돌아가기도 고민이네요.
이직/커리어
투표 1.5년차 이직고민
23년 08월 17일 | 조회수 513
쨔
쨔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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