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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은 찾았으나 업무 만족도 최하..
워라벨을 찾아서 대기업에서 나름 최상위권 공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결국, 워라벨은 찾았으나 업무 만족도가 거의 밑바닥에 닿네요. 스스로 작은 목표를 설정해가며 일을하고 있으나, 업무적으로 계속 아쉬움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네요. 지금껏 정말 열심 살았고 커리어 관리와 자기계발도 열심히 했는데, 그동안 개고생해서 배운 경험들이 여기선 쓸일이 거의 없네요. 전쟁터 같은 회사에서는 편한일과 워라벨을 원했었는데, 이제 여유가 생기니 다시 전쟁터에서 싸우며 인정을 받고 싶나봅니다. 직장에서 편하게 살 팔자는 아닌가 봅니다ㅋㅋ
트레이스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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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이직
기본급 한국 기준 세전으로 5-6억에, 성과급에 따른 추가 보나스(최소 1억이상, 수억원까지 가능)를 받는 국영회사로 옮기게 될 기회가 있을 경우 선진국으로의 이직을 해야할 지 고민스럽습니다. (정년 63세로 보장 중) 이런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현재 국내 대기업에서 상당히 인정받으며 팀장으로서의 역할 수행 중이며, 4-5년 이후에는 임원 가능성도 높은 가능성으로 있을 듯 합니다. 개인의 역량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사내에서 더 높은 포지션으로의 성장 가능성 역시 보입니다. 해외 취업 시 현재 기준 3배 이상 높아진 높아진 급여와 해외 생활에 따른 가족의 만족도가 있어 좋을 듯 하나, 해외 취업 시 나이가 먹어서도 실무를 지속해야 가능성 및 새로운 회사/사람/문화에 대한 적응 등에 걱정 및 한국에서의 임원 가능성을 버리고 떠나는 점, 부모님이 한국이 계신 점 등이 고민스럽습니다. 이직에 대한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드캐리s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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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가 심하게 꼬인것 같은데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외국 대학에서 MBA를 나왔습니다. 유명한 대학이 아닌 작은 대학입니다. 근데 제가 한국에 급하게 돌아오면서 현지 취직상황을 잘 몰랐기도 했고 그저 경험을 쌓자는 마음에 중소기업에 취득해서 연봉 5000이하를 받으면서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대략 5년정도 하다보니 이 회사의 한계를 느껴 이직을 할려고 합니다. 근데 최근에 지인의 말을 들어보니 MBA를 나오면 연봉을 제가 지금 받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받아야한다는 말을 듣고 나니 고민이 되더군요. 제가 문의하고 싶은 점은 1. MBA를 나왔으면 평균연봉이 어느정도인지 2. 현재 제 연봉보다 더 높게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가 궁금합니다.
물방울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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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연봉협상
이직을 준비중인데 연봉협상시 어떻게 금액을 산정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지금 기본금 + 자가운전보조금 + 식대 명목으로 5700정도 받고있고 회사에서 점심용도로 월 20만원 한도의 법인카드를 주고 있습니다. 성과급이나 상여는 연말에 성과가 발생하면 지급하는 방식인데 작년에는 없이 넘어갔습니다 이직하려고 하는 회사에는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 이직이 처음이라 어렵네요
퇴사마립간
2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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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모리 가즈오] 도전에 실패하는 것이 두렵지 않아야 한다. 두려움은 더 큰 실패를 부르기 때문이다.
[이나모리 가즈오] 리더십은 조직의 성공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조직 내에서 팀을 이끄는 리더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팀원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시켜야 하며, 이를 위해 자신의 지도력과 역량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도전이 없는 삶은 불행한 삶이다." 리더는 항상 도전을 시도하며, 조직 내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실행합니다. 도전적인 리더십은 조직 내에서 인재를 육성하고, 성장을 이루어내는 핵심 요소입니다. "도전에 실패하는 것이 두렵지 않아야 한다. 두려움은 더 큰 실패를 부르기 때문이다." 도전은 항상 성공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리더는 실패에서 배우며,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리더는 조직 내에서 도전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며,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전략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 해왔던 일을 멈추지 않으면, 항상 그대로일 뿐이다." 리더는 항상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야 합니다. 조직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발전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도입해야 합니다. 고정관념에 빠지지 않고,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시도하는 리더는 조직 내에서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성취하고자 하는 것이 크면, 두려움은 더욱 커진다. 하지만, 작은 목표라도 꾸준히 달성해 나가면 두려움은 점점 사라진다." 리더는 팀원들의 성장을 위해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꾸준한 노력을 통해 목표를 달성해 나가야 합니다. 작은 성취들을 통해 팀원들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이는 조직 내에서 동기부여와 자신감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리더는 팀원들의 요구와 필요에 맞게 지도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성격과 능력 등 각각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각자의 역할을 분명히 하여 조직 내에서 효율적인 협업을 이룰 수 있습니다. 또한, 팀원들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공감하는 리더는 팀원들의 신뢰와 존경을 얻을 수 있습니다.
손기정 | (주)지오코리아
2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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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및 산업군을 바꿀 수 있는 나이 마지노선
올해 나이 32 현재 식품5대기업 품질쪽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품질직무가 잘맞지않고 연봉수준도 만족 안되서 마케팅이나 영업쪽으로 직무를 변경하고싶기에 신입으로 스타트업이나 회사를 다른 산업군으로도 넓혀서 보고있습니다 근데 고민이 나이인데...혹시 늦은나이에 직무를 변경해보신 선배님 있으실까요?... 추가적으로, 당장그만두고 새로운길을 찾고싶은데 이후 행보를 정하고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힘들더라도 이직자리를 구하고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3개월째 계속같은 고민만하고있네요
매일졸려
2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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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조언 부탁드립니다.
예전에는 이직 준비하기도 전에 거의 헤드 헌터에게 연락이 와서 이직을 했었는데요. (링크드인 또는 어떻게(?) 나를 알고?) 현재 나이 만 40세, 경력 14년 정도인데 요즘은 대리 과장 급이였을때 만큼 연락이 안오는거 같아요. 링크드인 업데이트 및 이력서는 준비 다해두었구요. 사람인 같은데 이력서 업데이트 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우선 알고 있는 헤드 한터들한텐 전화나 메일 돌릴려구요.. 어떻게 하면 이직 준비 잘 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ClaireP
2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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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최고의 방법을 소개합니다
생산적이고 돈되는일만하세요 그외엔 모두 버리세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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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땜에 회사들어온게 후회됩니다..
매출액 2조넘는 중견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초봉은 4500이고 이름꽤 있는 회사라 입사하고싶던회사였는데 면접때는 아무말없더니 막상 차까지 샀는데 (싼 중고차긴하지만) 주5일에 야근있는거정도 예상했는데 매달 토요일한번 일요일한번 필수근무네요..그냥 퇴사하고 워라밸좋은 중소기업 갈까 고민중인데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
끄니니
2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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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법인20년차...어디로가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이직을 준비하고있습니다. 현 세무법인 20년근속이고 모든 업무 스스로 다하고있습니다.영업.상담.수금.기장신고.거래처관리.등등 이직제안이 왔고 면접모두 통과되어 고민중입니다. 1.규모가 큰 강남의 세무법인 실장급 2.매출500 억제조회사 재무팀실장 인데요 각각 장단점을 나열하면 1.세무법인 실장직은 젊은 회사분위기와 경력살릴수있고 실장급경력쌓기좋음.세무일을 좀더 체계적으로 보완가능 단점은 세무일이 질린상태..신고때마다 40-50개 거래처일을 쳐내는것도 힘에 부치고 복잡한 세금신고에 부담감이 커지고있음.실장이라고 해도 세무사가 아니니 결국 급여인상의 한계가 있음.그러나 실장이니 신입직원관리로 신고업무부담은 줄것으로 예상 2.매출500 억 제조회사는 일반회사에 대한 호기심.의욕? 하지만 앞으로 어찌될지모를 불안감. 앞으로 매출이 계속 늘어난다는 예상으로 실장급 충원.현재 회계팀 직원1명있는 상태에서 실장포지션. 내부기장과 외부감사준비를 위해 뽑는다는데 그닥 중요한일인가? 싶음( 세무법인에 기장을 맡기면 되는부분아닌가?싶고 내부기장은 지금 직원이 잘해주고있다함) 기존세무법인에서 하던일을 한다고 하는데 일단 세무법인의 경력은 끊기지않나? 싶고 20년간 한곳에만 있었더니 밖의 세상에 변화에 적응못하는거 아닌가하는 불안감이 생기네요. 회사가 커지면 임원이나 상방없이 발전할수도 있지않을까?하는 희망사항.중년의 나이에 여기저기 옮길수도 없어서 신중하게 됩니다.세무신고와 내부업무와의 차이가 있을텐데도 적응을 부탁하시며 제 세무법인20년경력을 너무 좋아해주셔서 바로 채용의사주셨습니다. 이직관련고민글을 읽어볼수록 겁이납니다.ㅠ 상장.비상장.외감.공시.등등 제가 모르는 안해본 업무들..그동안 너무 우물안 개구리였나 싶은데 넓은 시야로 조언부탁드려요..일반회사로 이직은 제가 너무 모르고 이직하는건가요? 연봉이나 근무조건은 비슷합니다. 도와주세요~~
세무법인
2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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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로켓 올라 타기. 🚀
연봉점프?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https://app.rmbr.in/k19fWNYsyzb 그런데 집착하지 마셔요. 1억 인증 같은 것도 굳이 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올린글 구글에서 검색되는 것 안 이후로는 더욱 더) 재수없게 들리겠지만, 가만히 있어도 돈이 늘어 납니다. 재수가 좋았죠. 좋은 재수를 위해서 20년 동안 3시간 이상 잔 적이 거의 없습니다. 안철수 가 이틀에 한번 잔 것 우습게 삼일에 한번씩 잠 든 날이 많았지요. 손가락 잘려서 너덜거리는데 일 계속하고 디스크 터져서 마비가 와도 했으며 연골이 찢어졌어도 뛰어 다녔습니다. (이렇게 하라는 것 절대 아니에요. 전 특별한 체력을 갖고 있어요. 좀 더 정확히 “미련” 합니다) 아는형 사업 도와준다고 1년 12만키로 영업하고 다니며 풀카 3대 설계도 해봤네요. 고리타분한 얘기라고 할겁니다. 그렇게 살면서 저렇게 갖고 싶지 않다고 할 수도 있죠. 저는 처음부터 돈을 바라지 않았어요. 돈은 그저 따라왔습니다. (적정 구간이 되면 계속 늘어남) 제가 바란 것은 최초와 최고 였답니다. 그리고 어느순간 알게되었죠. “하는 만큼 얻게된다” 적도 많죠. 열심히 하는 것 자체가 빌런 이라고 표현하는 사회 입니다. 비난도 많습니다. 늘 시작을 하게하니 따르는 이들은 일 하는 것 자체를 감사해야 하거늘, 불평 일색 이니까요. 저는 늘 긍정에 집중 합니다. 가능성에 올인 합니다. 부정은 불평을 긍정은 성공을 불러 옵니다. 연봉 1억 보다 매월 현금 1천만원에 집중 하세요. (세무적인 이유가 분명함) 한동안 글을 올리지 않았는데, 이렇게 아주 가끔 나눕니다. (뭐 웃기겠지만 지난 1년 거의 모든 이벤트 페이 싹쓸이 함) 먹을 만큼 만 먹는 것이죠. 선배들(베부머)이 배터지는 것을 봤거든요. 굳이 이런 말을 왜? 연봉이 그렇습니다. 올리고 올려도 써지고 없어져 오히려 8천 정도 일 때가 1억 구간보다 더 많이 모일 수가 있어요. (사람 관계도 마찬가지) 1.5억 넘어가면 3억 까지도 비슷하죠. (연봉 10억이라며 월 1천만원 못 쓰기도~) 돈질 아무리 해도 채워지지 않아요. 적절한 나의 만족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수입에 집중 하십시오. 국세청도 알 수 없는 현금 수입을 구축해야 합니다. 제 글들은 많은 비난에도 여전히 유지 합니다. 적은 동조에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작은 긍정이 삶을 이끄는 겁니다. 해 본 사람들은 저의 긍정을 압니다. 개는 자신 있어서 짖는 것이 아니고 가까이 오지 말라며 무서워서 짖어 대듯, 모르고 못하는 이들이 더욱더 불평과 반대를 합니다. 누군가 짖어대면 자신감을 가지세요. 짖어대는 것들 만큼 성장된 겁니다. 불평하는 것들 자체가 부정 됩니다. 스스로의 삶 자체에서 그래요. 최고의 실무자는 불평하며 아는 척 하는 놈이 아니고 문제를 즐기며 풀어가는 신(자신) 입니다. 제겐 아주 특별한 능력이 있는데, 제 이름 만 걸쳐두면 기업이 원하는 것을 얻습니다. 매번 그랬죠. 함께하는 동안 몇백억씩 투자가 들어와요. (이정도 자신감 있어야 함) 한동안은 도와주는 이들마다 엄청난 부를 축적하니 상대적인 박탈감에 우울했던 적도 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복되는 것은 뭔가 이유가 있는 겁니다. 긍정이죠. 가능성! 어쩌면 믿어주는 단 한명의 대상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대부분의 불신이 불식 되는 것 같습니다. (믿음 하나로 통합된다) 저는 그 대표들을 믿고 응원하며 통화 만 했는데도 성공한 경우가 많거든요. 오랜만에 글을 올린 이유는, Chat gpt 에 “22년 엔지니어가 뭘 해야 할까?” 했더니 “다음 세대를 위해서 경험을 나누세요!” 하더라고요. 리멤버 글들이 꼭 군대 같더이다. 1년 챗바퀴 처럼 매 시기 매 달 마다 같은 사연으로 제목만 봐도 내용을 압니다. 답도 뻔한 것이죠. 기업도 그렇더라고요. 아버지 회사 물려 받아서 실무 경험 없이 매출 600억 유스케 나와서 자랑하는 매출 1천억 대표들과 만 조우 하려는 매출 1천억 대표들이 안 끼워 줘서 늘 혼자 90평 집에서 지 손을 벗삼는 대출 550억의 40대 후반 친구의 삶을 누군가는 부러워 하겠지만 가정을 이루지 못한 자신을 자책하며, 적당히 있을 것 있는 누군가의 잔소리 하는 여자가 곁에 있고 아빠 닮은 아들과 온종인 애교를 부리는 딸이 있음을 뼈에 사무치게 부러워 합니다. 남의 떡이 커 보여도 내것이 되면 또 다른 남의 떡이 커 보이거나 이전 떡이 더 맛있었던 겁니다. “내 것에 집중하기” 결론 입니다. 연봉 1억에 집착 하기 보다는 실무 1등에 집중 하기 바래요. (누군가는 지켜 보고 있다) “최초” 라는 무모한 시도가 “최고” 라는 순간에 이르는 과정 중에 “연봉” 점프는 따라 옵니다. 어느 분야에서 이름 석자 대면 알고 어느 동네에서 제일 비싼 집에 살고 어느 여자에게 항상 인정 받고 있고 어느 아이에게 강한 신념 안겨 주고 어느 후배에게 웃고 울며 함께 하는 “움직이는모든것” 이었습니다.
움직이는모든것
23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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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급과 직급수당 관계
선배님들, 직급수당이 올라가면 기본급은 줄어드나요? 회사동료가 이번 월급에서 주임급에서 대리급으로 직급수당이 올랐는데 기본급은 오히려 낮춰져서 주임때 받던 월급에 맞춰져서 지급 됐네요. 월요일에 경영에 문의를 해보라고 하긴 했는데 직급수당이 올라가면 기본급이 내려가는지 궁금합니다.
회사는가까워야댐
23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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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 대학교 나온 고향분들
서울 상경하신 또래의 고향분들, 직장 처우가 대부분 어떤지 궁금합니다. 전 대구 지역의 지방 사립대를 졸업하고, 그 마저도 고등학교 때 체육 선수를 준비하다 실패하여 낮은 성적으로 스물에 야간대 문과를 나왔습니다. 졸업도 학고를 받아가며 2점대로 했네요. 문과 신입은 2천대도 흔하고, 그마저도 지방대는 거의 그렇다. 라도 하는데.. 대학 동기는 아는 사람이 없어서 물어보지는 못하고 여기 여쭙니다. 문과 기준으로, 정말 여러분 서울 올라오셔서 어느정도 받고 계신가요? 익명이니 이렇게 물어봅니다. -- 전 어찌저찌 스물 일곱, 서울에 올라와 신입 연봉 4천 후반으로 얼마 전 계약했습니다. 학교에선 주간대학에, 여기선 눈만 돌리면 저보다 낮은 스펙을 가진 분을 찾기가 힘들어서 자존감도 참 많이 낮아졌네요. 취업 시장이 빨간 불이라는데, 제가 천지 몰라서 그런 건지 실감도 안나고 연봉도 이게 평균인지 모르겠습니다. 서울 상경하신 고향분들, 요즘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정프덕매
23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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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되서 올려봐요
1. 스타트업 6년차 9-19시 사이 시차출퇴근 연봉 3,400만원 (식대포함, 야근없음) 출퇴근 거리 30-40분 복지 생겨나는중 퇴직금 2. 외국계기업 (네임드없음) 9-18시 근무 연봉 3,200만원(식대포함, 야근없음) 명절에 현금 또는 상품권 지급 출퇴근거리 30-40분 퇴직금 3. 중소 렌탈사업(소규모) 10-19시근무 4.5일(연차소진) 연봉 3,850만원 정도(식대포함,야근없음) 퇴직금 이외에 it기업 식품기업 면접 4곳 남았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ㅠ
rkwkrh
23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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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케미칼 현직자분 있나요?
질문이 있습니다 사례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요..
인생사새옹지마0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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