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9,32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보험계리사 서른 초반에 대리급 연봉 8,800
8,800만원은 원천징수 기준이고 이정도면 지원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9~6시 근무이고 야근 없고 정년보장되는 회사입니다. 승진도 연차가 쌓이면 자동승진 입니다
포르쉐지를까말까
억대연봉
23년 05월 27일
조회수
3,325
좋아요
13
댓글
18
이직상담
계속 고민하던 내용을 이야기하고, 좋은 분들의 자문을 받고자 합니다. 저는 30대 후반,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력은 8년차로 올해 SM 진급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회사 생활은 업무적으로 만족합니다. 하지만 제가 리더로 성장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이전직장에서 제가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면, 여기선 수주된 프로젝트 PM이어서 영업에 대한 압박은 없지만 제가 가진 외부 네트워크는 깨지는 듯 합니다. 장기적으로 다 제 자산인데.. 딜리버리에 집중하느라 관련된 감은 모두 잃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큰 고민은 제 팀을 가지고 일하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업무특성상 매번 새로운 분들과 진행하면서, 제 팀원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2년간 9번의 프로젝트에 다른 팀의 리소스를 받는것도 지치고.. 이런 상황에 내년상장을 준비하는 회사에 기획실장 자리를 제의받았습니다. 급여는 성과포함하면 60프로 이지만 제가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제팀도 만들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시장이 어렵지만,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이곳의 선배분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메디슨
억대연봉
23년 05월 27일
조회수
438
좋아요
0
댓글
3
고졸의 모험
27살까지 부모님 사업 도와드리며 욜로처럼 살아오다 첫직장 반도체 장비 설비관련 필드엔지니어로 3년 채우고 30일에 4일 휴무를가지며 일을하다 고졸 학력에 신물이나서 학위 취득과 자격증 취득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퇴사하여 진지하게 공부를 하고싶습니다. 솔직히 제가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살고 싶지만 지금 그렇게 시작하기엔 너무 늦은것 같아요.. 산업기사 자격증 두개와 전문대 학위를 따고나서 32살 전에 신입으로 들어가는게 맞는 판단일까요.. 모아둔 돈을 전부 저에게 투자 할 생각으로 도전 해보려고 하는데 그나마 흥미가있는 전기와 기계설계 분야로 가고싶은데 자격증도 저걸 따는게 맞는가 싶기도 하구요… 현실적인 조언 한마디만 해주세요 선배님들…ㅠㅠ
퇴직금이란
23년 05월 27일
조회수
784
좋아요
2
댓글
1
2차면접 면접관 라인업이..ㅎㄷㄷ해요
나름 8년차 경력직이라 면접이 떨린적은없었는데.. 1차면접 합격해서 다음주 2차면접 방금 일정 확정되고 메일을 받았는데... * 2차 면접관 : 대표이사/OO본부장/OO기획실장/경영지원실장(HR) 어우...나름 중견기업인데... 무슨...임원총출동....ㅠㅠㅠㅠㅠ 그동안 2차면접봐도 대부분 임원 1-2명이었는데.. 면접하다 토하진않겠죠 ㅠㅠㅠㅠㅋㅋㅋㅋ
ldh 사이다
23년 05월 26일
조회수
21,604
좋아요
42
댓글
50
투표 파견계약직 2년차 이직 vs 자체계약직까지 총 4년 후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파견계약직 2년차인 햇병아리 AMD입니다. 자체계약직 전환까지 얼마 안 남은 시점에 고민이 많아져서 선배님들께 문의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파견계약직 2년 + 자체계약직 2년 후에 정규직 전환 기회가 주어집니다. 자체계약직 전환까지는 어렵지 않지만 현재 회사 분위기가 정규직을 많이 뽑진 않고 있어서요. 그래서 저도 일찍부터 단념하고 1. 파견계약직 2년 마치고 이직 2. 자체계약직까지 총 4년 채우고 이직 이렇게 2개 방안을 고려중입니다. 선배님들은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좋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적인 정보는 여러가지 개인사정으로 회사를 늦게 다니기 시작해서 나이는 30초이고 결혼 후 아이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력으로는 지금 회사가 첫번째라고 보시면 됩니다ㅠ
행복하세여
23년 05월 26일
조회수
839
좋아요
2
댓글
2
이직 고민 같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1월 말부터 이직준비를 시작했고, 이제 최종 결과가 2곳 나온 상태입니다. 첫 이직이다보니 정말 많은 부분이 고민이 됩니다. 제가 이직시기를 잘못잡은 것 같기도하구요.. 현재 회사에 계속 근무하면 내년 3월에 승진하게되서 연봉 앞자리가 바뀌는데.. 그걸 고려하면 이직을 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많이되는 상황입니다. 스테이하는게 나을까요? <현 상황> - 기업규모 : 중견기업 - 포지션 : 막내 - 팀구성 : 4명 - 7년 근무 - 24.03 승진예정 (무조건 승진) - 상여없음. <A회사> - 기업규모 : 대기업 계열 - 포지션 : 막내예정 - 팀구성 : 5명 - 25.03 승진예정대상자나 대기업 특성상 승진 안될 가능성 있음. - 승진 있고, 상여있음. - 협의중. B사랑 비슷할것으로 예상. <B회사> - 기업규모 : 중견기업 (거의비슷) - 포지션 : 직급없음. (팀장 바로 밑) - 팀구성 : 4명 - 승진이 없고, 상여도 없음. - 현재보다 약 10% 연봉인상. (식대포함이라 식대생각하면 실질적으로 약 5,6%인상) 함께 고민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다이어터
23년 05월 26일
조회수
460
좋아요
0
댓글
3
직무 정하기가 힘들다
석사까지 딥러닝 인공지능 했었는데 취업이 잘 안돼서 데이터 분석쪽으로 취업 운좋게 돼서 직무가 바꼈는데 하다보니 안맞네여.. 이제 1년 반 됐는데 해당 직무로도 서류 다 떨어지고 중고신입으로라도 넣고싶어서 예전 직무인 딥러닝 인공지능쪽 넣어도 다 떨어지고.. 인공지능쪽으로 직무 바꾸고싶은데 해당 실무 경력이 없어서 계속 떨어지니 자존감만 ㅠㅠ.. 현재 직무는 너무 안맞는데 에휴,, 우울감만 늘어나네여 ㅠㅠ….
하라라
23년 05월 26일
조회수
517
좋아요
1
댓글
0
앞으로의 전망을 봤을때 게임pm과 게임uxui디자이너중 어떤 직무가 가능성 있을까요?
질문 : 앞으로의 전망을 봤을때 게임pm과 게임uxui디자이너중 어떤 직무가 가능성 있을까요? 27이구요. 이전 회사에서는 대부분 패키지, 라벨, 출력물 디자인위주로 했고 웹작업이라고 해도 상세페이지 디자인이 다였습니다. 거의 그래픽디자인+amd하는 일을 하다가 너무 현타도 오고 잘맞지 않아 퇴사하고 다른 직종을 찾아보는데요 원래 게임에 관심도 많았고 플레이도 즐겨하다보니 예전부터 게임디자이너가 하고싶었습니다. ui디자인하는것도 좋고 프로덕트매니저처럼 기획단계에 참여하는것도 좋아보입니다. 아직 흥미있는 단계이고 이에대한 경험과 지식이 전무하기때문에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한 뒤 진지하게 취업을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uxui디자인과 pm은 아무래도 업무가 다르다보니 하나만 잡고 죽어라 파려고 하는데 앞으로의 전망을 봤을때 어떤 직무가 더욱 가능성 있을지 알고싶습니다. 게임pm과 게임uxui디자이너중 어떤 직무가 더 좋을까요? 적성은 둘 다 경험해보지 않아서 모릅니다.
2022년
23년 05월 26일
조회수
622
좋아요
1
댓글
0
대기업 경력직 연차 모자라면 컷인가요?
딱 원하는 곳 찾았는데 경력 3년 이상 뽑는다네요 작년에 입사해서, 지금 경력 1년6개월 차인데 가능성 있을까요? 5년이상 뽑는데 4년차다 이럼 모르겠는데 3년이상 뽑는데 이제 1년반이라... 가려는 곳이 대기업이라, 더 칼 같을까 걱정되여 컷 당할거 같기는 한데... 일단 써보기나 해보려구요
뿡뿡2
23년 05월 26일
조회수
6,454
좋아요
7
댓글
23
공공분야 세후 400이상 수령중 그러나 진로 고민
배부른 고민일 수는 있으나 잘알려지지 않은 소규모 서울 소재 협회 7년차에 월 세후 400이상 원징 7천수준을 수령중에 있습니다. 투자를 이것저것해서 대출이자로도 많이 나가고 결혼했다보니 앞으로도 지출될 돈이 태산인데 협회 사무직 물경력으로 이보다 나은 처우로 이직하기는 쉽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워라밸이 좋았으면 이런 고민도 안하고 있겠지만 부서by부서로 업무량 차이가 너무 심해 한달 중 야근은 15일 가까이 하고 있네요. (물론 제 역량 부족도 있을 수 있겠으나... 저희 팀은 거진 같이 합니다.) 개인적으로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아 대학원도 마치고 관련 분야로의 커리어도 고민해봤으나 적성 및 향후 발전을 높게 보지 못하여 고민이 많은 상황입니다. 정년보장되는 이 상황에서 또다른 이직이 아닌 구매대행같은 온라인 사업을 추가로 하면서 파이프라인 넓혀가고자 하는데... (인플루언서는 아니지만 몇 채널들은 구독자가 꽤 있습니다) 만일 부업이 시간이 흘러 순수익이 월급이 상만큼 달성했다고 해도 사업한다고 퇴사하는 것은 미친 짓일까요..? 매출이 안나오면 아버지가 정말 작은 10인 규모의 중소기업 운영중이신데 여기가서 일 배울까도 고민중입니다... 철없는 30대에게 철퇴를 내려주십쇼 ㅠㅠ
반박시네말이맞음
23년 05월 26일
조회수
1,890
좋아요
0
댓글
8
입사한지 한달안된 회사 고민입니다
두가지 선택지 중 고민입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ㅠ 회사생활은 5년한 32살 남자입니다. A회사( 대형가전 홈쇼핑 영업 및 기획) 규모:5,000억대 / 1,000명 근무지: 강남 기본급: 3,800 수당: 480 숙소: -102 식대: 구내식당 (or법인카드) 월 -50,000원 예상 >성과제로 등급에 맞는 연봉 인상 B회사 ( 장비 부품 대리점 및 E/U영업) 근무지: 가산디지털단지 규모: 350억대 / 100여명 기본급: 4500 수당: 840 숙소: -600 숙소(자취) +핸드폰 요금 >호봉 테이블제, 전사 인상율 동일 현재 A사를 퇴사하고 B사로 이직한지 한달이 조금되지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A사에서 급여 불만족으로 인해 퇴사하였으나 B사에 와보니 군대문화, 수직적 조직문화, 음주문화 등에 불편함이 느껴저 고민입니다. (참고로 제 주량은 5잔, 노력하에 1병정도) 팀끼리 먹는 술은 의리가 있으니까 먹어야한다. 대리점 및 E/U와 먹는 술은 무조건 먹어야하고, 처음부터 못먹는다 하지말고 우선 끝까지 마시라고 이야기하십니다.. 그리고 모든 회사 모임? 활동에 참여하길 원하시고, 현장직과 스킨쉽을 지속해야 일하기 편하다. 근데 제 스타일상 천천히 스며드는 관계를 중요시하는데 B사는 으쌰으쌰하면서 너스레를 원하십니다. (업무 시간단위 일일보고 진행, 매일 아침 2시간 팀 회의 진행) 현재 A사에서 다시오면 좋겠다 이야기 하신 상황이며, 연봉인상 당장은 어렵고 내년에 신경 써주겠다라고 하십니다. A사에서 굉장히 편한 분위기와 함께 일하시는분들이 수평적이셔서 굉장히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술, 회식 강요X, 업무 시간내 통제 X) A사를 다니면서는 팀 내 상급자의 도움으로 부업을 하였고 지금도 이를 통해 월 50-100정도 수익을 내고있습니다.. 복귀하면 앞으로 그 분께 더 도움을 받을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나이가 이제 한곳에 오래 정착해 꾸준히 일하고싶은 나이가되어 고민입니다.. 의견부탁드립니다ㅠ
황센스
23년 05월 26일
조회수
2,012
좋아요
1
댓글
6
경력직 상시채용 합불 기준
경력직 상시채용 기준 두 가지 중 뭐가 맞을까요? 1) 1차 실무진 직무 통과-2차 임원 제로베이스로 검증 2) 1차 실무진 직무 채점-2차 임원 인성 합산해서 결정 사바사인건 알지만…1차 솔직히 끝에 말아먹었는데 붙은거라, 커트라인 위로만 올려보내고 합산해서 결정하는 건가 싶어서ㅠ 면접 질문은 1차는 직무90+인성10 / 2차는 직무20+인성80 정도에요
마이턴사직서발동
23년 05월 25일
조회수
854
좋아요
1
댓글
1
투표 이력서에 관련성 없는 경력도 쓰는게 맞을까요?
A회사에서 생산직 3년, B회사에서 안전관리자 3년 했습니다. 커리어가 멈추는 것 같아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지원할 때마다 늘 이 부분이 고민되네요.. 기존에는 관련없으니까 아예 빼고 지원했었는데 헤드헌터 분들 중 3명 중 1명은 그래도 기입하라고 하시네요. 선배님들이 보시기에는 어떤게 더 정답에 가까운 것 같나요?? 이직하려는 직무도 안전관리입니다.
잡부왕
23년 05월 25일
조회수
1,490
좋아요
1
댓글
10
27살 해외대 졸업생, 금융권 커리어가 막막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막 졸업하고 캐나다에서 귀국한 27살 남자입니다. 경제학과를 졸업하였지만 금융권 입성을 위한 준비는 전무한 상태입니다. 대략적인 스펙입니다. - 저는 IB, 부동산에 관심이 많습니다. 경험과 여의도 입성을 강조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저번주부터 닥치는대로 증권사와 운용사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부와 실력이 없기 때문에 작은 곳부터 들어가서 이직한다는 마음가짐입니다. 그래서 제 질문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1. RA든 단순 사무보조든 뭐든 직무에 관계 없이 일단 여의도에만 입성하는 것으로 목표를 잡고 움직여도 괜찮겠습니까? 한달동안 집에만 있으니 죽을거 같습니다. 2. 공부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여기서 선배님들이 말씀하시는 내용을 전혀 따라가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냉철하게 비판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Icewine
23년 05월 25일
조회수
13,815
좋아요
57
댓글
125
파견직은 처음인데 다들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이고 소기업 정규직으로만 다니다가 퇴사 후 대기업계열사의 채용담당자 제안으로 서류를 넣고 통과하여 면접을 앞둔 상황입니다. 현재 공백기간이 생긴 상황이라 대감집 머슴이더라도 입사하고싶은 마음이 크기도 한데, 계약직은 처음이라서 고민이 됩니다. 기업소속 계약직도 아닌 아웃소싱업체 소속의 파견계약직이라 저를 보호해줄 수 있는 곳이 없는 느낌이고 중도 계약해지나 해고의 상황때문에 불안정할 것 같은데 계약직이나 파견계약직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떠신가요? 계약 시 주의해야할 조건 또는 장단점 조언 부탁드립니다.
피플2
23년 05월 25일
조회수
1,734
좋아요
1
댓글
1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