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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 이직에 대해서…
가정을 이루고자 개인적인 목표를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상황에 작은 응원 받고자 글 써봅니다. 제조업 해외영업으로 5년을 서울에서 일하다가 결혼 때문에 비슷하거나 조금 부족한 수준이지만 철밥통 같은 지방 중견기업으로 이직하게 됐습니다. 연봉수준은 6천 정도입니다.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 레벨이겠지만, 블라인드나 리멤버를 보면 다들 진취적이고 억대연봉의 유능하신 분들이 워낙 많으셔서 나의 선택이 퇴보하는 선택인지, 나중에 후회할 선택인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네요.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었던 분들 계실까요? 계신다면 개인적으로 어떤 생각을 하며 지내는 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WAHOOTYA
23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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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제안을 여러 헤드헌터에게 받았는데..
같은 제안을 여러 헤드헌터에게 받았습니다. 솔깃한 제안이라 지원해보고 싶어요. 이럴 경우 여러명에게 수락을 하는지, 원하는 한명과 진행을 해야하는지 질문드립니다. 한명과 진행할 경우 좋은 선택을 하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덧붙이면 리맴버, 잡코리아, 사람인에서 연락이 왔으며 같은 리서칭 회사지만 제안한 사람이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퍼플넷
23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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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픈데...연락이 안오네요.ㅠㅠ
더워지는 날씨에 각자의 업무에 노고 많으시네요. 말 그대로 이직은 하고픈데... 몇 군데 지원했는데도... 연봉을 적게 적어도... 연락이 1도 없는 슬픈 현실이네요. 제조기술(인원관리,기구물 제작,전기. 배선)및 고객지원 분야(CS):자동화설비.Laser.2차전지등에서 잔뼈가 굵었는데... 연락이 안 오네요. 큰 욕심 없는데...ㅠㅠ 지금 재직하는 회사는 참 좋으나...급여가 제때 처리되지 않아서... 힘들어서 이직을 하려하는데... 나이가 많아서 인지(1975년생) 아니면 연봉때문인지... 이 글보시는 분 중 관심 있으시면 연락 부탁 드립니다.
OceanLee
23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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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이직했는데 연말정산 어떻게 해야되나요?
저는 회사에 안맡기고 5월에 제가직접 소득공제 신청하거든요 예전 직장에는 소득,세금 등 기본적인 내용 입력 요청해놨구요 새 직장에도 입력해달라고 하면 될까요? 새 직장 소득은 내년부터 해야되나요?
배효경 | MARQVISION
23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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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하는 배에선 탈출도 지능순인가요?
(+추가) 응원해주고 조언해주신 분들 덕분에 심기일전하여 면접 준비했고, 최종 합격하여 현재 처우 협의 중입니다! 현회사엔 연협까지 하고나면 말하려구요. 이제 회사에 어떻게 말을 꺼내면 좋을지 여러가지 상황 돌려보고 있습니다..ㅜㅜ 댓글 달아주신 모두들 다시 한 번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 (앞이 너무 길어서 삭제하고 핵심만 추려서 일부 수정했습니다!) 제 고민은 1. 담당 업무가 너무 많다보니 대체자가 없다! : 현 회사에서 최소 3인분을 하고 있는데다, 그 중엔 제가 유일한 포지션인 직무도 있습니다. 제가 나가면 남은 동료들이 떠안을테고.. 그러면 줄줄이 나가게 될까 걱정됩니다. 2. 이직할 회사도 같은 업계 중소다! : 물론 대기업 계열사인데다가 각광받고있는 회사입니다. 심지어 제가 학생 때부터 들어가고 싶어 했던 곳이에요. 비슷한 규모지만.. 복지나 업무방식은 현회사보다 나은 것 같습니다. 3. 잦은 이직으로 불안해지는 커리어 : 물론 정규직으로는 첫 근무지였지만 그래도 한 회사에서 최소 3년은 채워야한다 들었습니다. 버티는 것도 능력이라고 하더라구요. 이제 1년반 됐는데.. 최소 반년은 더 버텨야할까요? 위 세 가지 이유로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 조직문화 및 업무 프로세스 개편 요구라도 해보고 안되면 그 때 가서 옮기는게 맞을까요? 저 어쩌면 좋을까요 선배님들! 솔직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눈물만주룩주룩
23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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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이럴땐 어찌해야하나요?
건설회사 다니는 1인 입니다 이직기회가 왔는데 옮기는곳 은 주5일에 성과급 있지만 결과적으로 연봉다운 지금있는곳 주6일 어찌해야하나요... 자세한 사항들은 댓글 달아쥬시면 답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는일은 거기서 가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다니는곳은 안전서류 1시간 에서 2시간 반 사이에 다 끝나서 거의 하루종일 현장에서 쉬고 일하고 합니다 뭔가 발전을 원해서 이직을 하려하는데 연봉이 다운되니깐 애매하네요..
tkdwns64
23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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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격5년이상인데 3년5개월이면 당연히안되겠죠
1년 1년2개월 1년3개월 도합 3년 5개월이면 지원해도 안좋게보겠죠ㅠㅠ? 너무 가고싶은 회사긴한데 경력이 너무부족하네요 이직도 잦았구요 ㅠㅠ.. 2곳은 정규직이었고 1번은 직장내괴롭힘 1번은 연봉문제로 퇴사했습니다. 지금 있는곳은 계약직이고 일도 괜찮고 연봉도 나쁘진않은데 다음달이면 1년 채우거든요. 연장 안될수도 있어서 이직 준비하려는거구 선배님들 고견여쭈어봅니다 ㅠㅠ
tim09
23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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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데이터 분석가의 사는 이야기 -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안녕하세요~ 두꺼비세상 김지영입니다. "만나면 반드시 헤어져야 하는 것이 인생이 정한 운명이다." - 석가모니 - 。 。 。 。 。 겨울도 지나고 어느덧 5월이 다가왔습니다. 날씨는 풀리고,이직 시장은 얼어 붙었지만 다들 분주하게 움직이는게 보이네요. 최근에는 퇴사한 이전 직장 선배 및 동료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근황과 청탁(?) 및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듣다보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전에 작성한 글 중에 기업의 리텐셜과 지속성에 대하여 이야기한 내용이 기억나 글을 적어 봅니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1813명을 대상으로 ‘이직 경험’에 대해 조사한 결과 직장생활 시작 후 1회 이상 '이직'을 했다는 이들은 77.2%로 대다수가 이직을 하고 있습니다. 이직 경험은 연차가 올라갈수록 높았는데, 9년차(87.5%), 10년 이상(85.3%), 4년(83.3%), 8년(81.8%), 5년(81.7%), 7년(80.8%) 등의 순이었습니다. 1년 미만의 연차도 이직경험이 절반 이상인 59.9%나 되었습니다. 이직의 이유는 명확합니다. 현재의 연봉에 불만족하거나, 본인의 업무에 불만이 있거나, 좀 더 다양한 업무 스킬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거나. 이직을 하는 이유에는 어찌됫건 연봉(시장에서의 평가) 직무(현재 내가 하는 일의 전문성) 직무경험(발전 가능성) 등을 고려해 볼때 '자신의 가치에 대한 증명'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는 왜 일을 하는 것일까요? 주말에도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나와서 일을 하게되고, 이유가 없는 현상에 대하여 끊임없이 탐구하고 인과관계를 따지게 되고, 내가 하는 일이 다른 영향을 얼마나 줄지를 걱정하고. 연차에 따라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일을 하고, 이직을 하며 다른 일을 찾는 행위는 어쩌면 끊임없이 변화를 찾는 인간의 탐구 정신(?)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이직'이라는 주제로 시작하였지만 일을 하는 이유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되 짦게나마 글을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언젠가 만나고 다시 헤어짐을 반복합니다. 서로에게 영향을 주면서 받기도 하고, 더 경험을 쌓아 성장한다는 점에서 이직을 한다는 것은 한층 진화한다는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직을 하신 모든 분들에게 창창한 앞길이 있기를 축복하고 기원합니다. 。 。 。 。 。 PS. 오랜만에 글을 써보니 서두가 없이 정신없이 쓴 느낌이 있습니다. 당분간은 데이터 분석이나 툴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철학과 인간에 대한 주제에 관심이 많아 제 생각을 정리하는 글을 만들고자 합니다. 김지영([email protected])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에서 피터팬의 좋은방구하기-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50%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HELLOFRONT @BYEBRONZE
김지영 | kt ds
23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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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때...
이직이 결정되어 퇴사 하려 합니다. 현 직장엔 5월 19일까지만 근무 하겠다고 5월 2일에 얘기를 했습니다. 현 직장에 얘기하니 갑자기 이렇게 퇴사는 안된다. 7월까지만 하고 퇴사하라는 입장입니다. 갑작스레 면접 제의가 와서 퇴사 통보를 갑자기 한 상황이지만 두달 뒤 퇴사는 정말 아닌거 같은데 현직장은 말 할때마다 5월은 안된다 회사입장은 굽힐 마음 없으니 니 맘대로 해라 입니다. 이 경우에 그냥 19일까지 하고 안나가도 되나요..? 조금 걸리는게 날짜 띡 기재 해서 사직서 제출하면 예의 없어 보일까봐 날짜 협의 후 사직서를 제출 하려고 사직서는 제출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퇴사도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뚜방이
23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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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중 이직 면접 일정
제목 그대로 재직 중이고 이직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직을 원하는 상황이긴 하지만 현 직장이 너무 바쁜 시즌이라 짬을 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면접 일정 조율 어떻게 하시는 편인가요? 일단 이번 주는 일정이 조금 어려워서 차주 혹은 그 다음으로 미뤄달라고 요청드린 상황이긴 한데 언제까지 미룰수도 없고 참 어렵습니다. 일정 미루는 건 이직 회사에서도 안 좋게 볼 것 같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취미는백수
23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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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차 억대 연봉 엔지니어의 이직법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 리멤버 팀입니다. 최근 리멤버는 이직에 성공한 리멤버 블랙 회원*(=1억 인증 회원)님들을 인터뷰했어요. 오늘 소개할 첫 번째 게스트는 리멤버 블랙을 통해 더 나은 회사로 점프업했는데요. 19년차 억대 연봉 엔지니어 K님이 밝히는 이직의 세계,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리멤버 블랙'이란? 👉 1억 원 이상의 연봉을 인증한 회원들만 가입 가능한 억대 연봉자 전용 채용공고 서비스 --- 전 세계가 휴대폰 산업에 열광하던 2000년대 초, 모바일 기기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를 읽었던 K님은 전자업계에서 엔지니어로 커리어의 첫 스타트를 끊습니다. 12년간 모바일 산업 본부에서 소형 기기 사업을 대표하는 주요 모델을 개발하게 되죠. 성과를 인정 받아 책임자 역할까지 제안받았던 K님은 조직과 프로젝트 관리를 포함해 권한과 책임을 대폭 넓혀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커리어 노선에 첫 시련이 닥치에 됩니다. 담당했던 사업이 부진해지면서 팀이 해체 수순을 밟게 되죠. 18년간 쌓은 경력을 뒤로한 채, 그는 부서 이동과 이직이라는 두 카드를 손에 쥐고 고민합니다. "커리어 변곡점에 서 있는 거라면 안정보단 새로움을 경험하고 싶었어요. 그렇게 18년 만에 이직을 시도했습니다. 산업과 직무도 파격적으로 선택했어요. 소형 기기 산업에서 대형 기기 제조업으로요. 도전할 거라면 제대로 배우자는 마음이었죠." ▶ K님의 블랙 인터뷰 전문 보기 ◀ https://app.rmbr.in/zWFHkpjlEzb ---- K님의 인터뷰 목차 -Part 1. 커리어의 변곡점에서 길을 찾다 -Part 2. 이직한다면 FA 시장에 나온 프로야구선수처럼 -Part 3. 엔지니어이자 리더라는 이름으로 -Part 4. 팀원들에게 일의 재미를 줄 수 있는 리더 -Special part. K님이 말하는 리멤버 블랙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3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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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세전 연봉 1.2억 Vs. 0.7억
일의 만족도와 연봉의 밸런스는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개구리는프로그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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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문과에서 인공지능 개발자로 전직한 이야기
대학교 졸업하고 회사생활을 처음 했을 때는 최저임금으로 시작했습니다. 약 1년 2개월 다닌 회사였는데요. 정말 애착이 많이 가고, 일도 열심히 하고, 출장도 많이 가고, 야근, 개인공부 등 열심히 살았던 것 같습니다. 배운 것도 많았고요. 그런데 연말에 연봉협상에서 연봉이 1백만원이 올랐습니다. 내년 연봉 역시 거의 최저임금인거죠 ... 그런데 그 회사에서 다니면서 인공지능, 딥러닝 개념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알파고 나왔을 때 얘기인데, 그때부터 인공지능 기술 관심 갖게 되었고, 인공지능 관련 전공으로 대학원 공부 시작했습니다. 이후에는 대기업 인공지능 산학장학생이 돼서, 석사 졸업하고 회사 가서 3년 조금 넘게 다니니까 세전 기준으로 연봉이 1억 조금 넘게 되었습니다. 석사 졸업하고 들어간 회사에서도 처음에는 그렇게 연봉이 높지 않았습니다. 그냥 대기업 연봉 수준으로 계약 연봉으로 5천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인공지능 개발자 몸값이 올라가면서 회사에서 대대적으로 인센티브 제공해줬고, 개발 직군만 고정 인센티브 형식으로 지급되면서 세전 1억으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이직해서 다른 회사에 왔는데요. 이전 회사와 같은 산업계는 아니지만 여기도 큰 기업이고, 연봉도 조금은 올려와서 그래도 월급이나 이런게 점점 여건이 좋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두서없이 길게 얘기했는데요. 인공지능 붐이 일어났고, 운이 좋아서 인공지능 버블에 올라탈 수 있어서 운좋게 연봉이 꽤 많이 올라간 케이스 입니다. 그래도 지금도 매일 열심히 일하고 있고, 개인공부, 스터디 등도 빠지지 않고 참여하면서 자기개발하고 있습니다. 주말도 반납하고 공부하는 날이 훨씬 많지만, 그래도 조금 더 열심히 하면 더 좋은 여건에서, 더 인정 받으면서 일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어서 좋습니다. 물론 언젠가는 인공지능 버블이 꺼지겠죠. 특히 저처럼 어중간하게 하는 개발자는 더 빨리 사라지겠죠. 그래도 그 시기가 왔을 때 조금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젝트 하고, 이직도 몇 번 더 하면서 제 가치와 몸값이 버블에서도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 전문가의 위치에 서는 것이 10년 내로 이루고 싶은 목표입니다.
agi 가즈아
억대연봉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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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아가는게 정답일까요?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경영지원 분야로 근무하고 있는 30대 직장인입니다. 26살 졸업전부터 취업해서 두번의 이직을 거쳐 7년정도 쉬지않고 일했고 현재 월 실수령 800만원정도로 직장인치고 높은 연봉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사실 배우는건 크게없고 종종 새로운 문제를 해결해 나가거나 하던일을 해나가는 느낌이라 앞으로도 자신의 성장은 크게 없어보입니다. 나이가 결혼도 생각해야하다보니 현직장의 연봉을 유지하는게 좋을것 같긴한데 사실 인생이 재밌지는 않습니다. 그냥 하고 싶은걸 하고 사는게 인생의 정답인가 싶다가도 사실 현실적으로 돈이 없이는 하고 싶은걸 하고 살기 어려울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선배님들께서도 하고 싶은 일을 하기보다 돈을 위해 일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래상어
억대연봉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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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수시채용 발표 지연되는 거
안녕하세요. 수시채용에서 '내부사정으로 발표 지연'이라고 언급하는 경우는 어떤 케이스에 해당할까요? 1. 타 지원자와 비교중이다 (절망편) 2. 결재가 늦어지고 있다. (희망편) 별 생각 다들고 그러네요 ㅠㅠ
멘탈갑갑갑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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