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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고 나서 이런 경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동생이 지난주 이직 최종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은 별로 못봤다길래 포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처우산정에 필요한 자료 요청 연락이 왔답니다. 근데 애매하게 메일에는 또 아직 면접 합격은 아니고 결과는 처우산정 후에 안내하겠다고 되어있다네요. 이런 경우도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보통 합격 후에 처우협의 하는 게 일반적인 걸로 보이는데...
동구밭과수원길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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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리멤버 게시판 눈팅하면서 사소하더라도 지식을 얻어가고있는 26살 고졸입니다 선배님들 지혜를 얻고자 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19살에 물류쪽 관련 일을 시작해 20살까지 다니고 군입대 후 23살에 다시 물류쪽 관련 일을 하다 코로나 및 성장 가능성이 없다 판단하여 퇴직 후 24살에 CS 관련 업무로 계약직 입사하게 됩니다. 그런데 저에게 운좋게 부서 이동, 정규직 전환 기회가 생기며 현재는 B2B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오면서 드는 생각은 제 스스로 너무 아쉽습니다. 고졸이어도 요즘은 문제 없다는 의견이 있지만, 저의 시선에는 여전히 대학 졸업장이 필요한 사회적 분위기가 있습니다. 연봉, 직급, 나이, 고졸이라는 이유로 인해 적지만 일부 사람들은 고졸을 쉽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대학 진학을 고민하는데, 방송통신대, 학점은행, 일반 야간대 중에서 어떤 것이 사회에서 더 인정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학위는 모두 동일하다고 하지만, 인사 담당자들은 다른 느낌을 받으시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일하기 싫은 무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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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보안기술 경력인정이 될까요?
지금 it쪽 첫 직장으로 3년차인데 이직을 하려다보니 궁금합니다. 지금 회사에서 제가 주로 핸들링하는건 네떡 스위치, 방화벽, vpn, nac이고 지원해보려고 하는데는 앞선 장비에 더해 ips랑 DDoS, apt랑 그외 엔드포인트 보안솔루션이 요구 스택에 들어있네요. 저런 장비들은 유지보수만 했는데.. 정작 보안 관련 자격증은 없고 정보처리기사만 있는데 경력인정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보안기술쪽에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넷돌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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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처우협의 문의~!
안녕하세요. >> 경력이직 및 처우협의 관련 문의라 인사쪽 분들 답변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 재직중에 다른 회사 면접을 보았고 처우협의 관련 자료 보내달라고 메일이 왔습니다 참고로 한 10년가량 경력있는데 지금 다니는곳은 기존경력과 다른곳이고 (직무는 연결됨. 산업이 아예 다름. 쨌든..) 1년이 채 안되는데 기존경력으로 다시 쓰는거라서 현 회사는 이력서에 안썼었습니다 - 면접중 입사일정 얘기하면서 다른데 다니는중이라고 얘기는 함 처우관련 제출 자료로 경력증명서를 내야되는데 이전 직장에서 연봉이 많이 낮은편이었고 현 회사 연봉이 훨씬 높아서 처우협의를 하려면 현 회사 증거로 연봉자료도 같이 제출을 하는게 좋지않나 싶은데요. 근데 이력서에 없었고 관련 이력도 아닌데 갑자기 증빙으로 추가 자료를 제출했는데 이력서 상에 이미 오픈해놨던 이전 연봉 보다 좀 높고, 그게 면접본 회사에서 예상보다 좀 높다해서 채용이 안되고 까인다던지;; 이렇게 불리하게 작용할지는 않을지요? 참고로, 현 재직 연봉이 제 연령대에 비해서 절대 높은편은 아니구요..단 이전 분야가 좀 연봉은 낮지만 마음이 편하고 현분야에서 적응이 좀 어려워 돌아가려는 상황입니다.... 아님 전혀~별 문제 없고 저런 상황에서 누구나 당연히 현 연봉 테이블 꺼내놓고 협상하는게 맞는지요? (제가 이전회사들을 거의 장기간 다녀 이직경험이 많이 없어 여쭤봅니다.) - 그리고, 별 문제 없으면 입사전까지 괜히 이런저런 연락해서 인상남기지 않고 최대한 조용히 스무스하게 진행했으면 하지만 (다들 아시죠??) 지금 하필 상황이;; 면접본 회사에서 가장 최근회사 경력은 국민연금가입증서 이런거 안되고 꼭 회사 경력증명서로 떼오라해서; 재직중에 경력증명서 발급요청하면 당연히 의심사기때문에;; 사측에 지금 재직중이라 일단 국민연금증서로 내고, 나중에 퇴사후입사할때 경력증명서 떼와도되는지 협의를 해야되는 상황이라 좀더 신경이 쓰이네요;; 일단 오늘 처우메일이 와서 연락하게됨 내일쯤 하게될것 같은데요 의견들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amethyst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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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9년차, PM에서 C레벨로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 리멤버 팀입니다. 10년 안에 억대 연봉, 과연 가능할까요? 그 어려운 것을 해낸 분이 계십니다. PM으로 시작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찾아 집요하게 달려들어 '순수익 10억 원 추가 달성' '서비스 1,000만 다운로드 기록' 7년 내에 COO까지 오르게 돼죠. 남다른 커리어 서사를 가진 이 분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커리어 철학부터 이직 팁까지, 자세히 담아왔습니다. ▶ S님의 인터뷰 전문 보기 ◀ https://app.rmbr.in/SXyMnjkS1zb ---- S님의 인터뷰 목차 -Part 1. 일찾러에서 일잘러로 -Part 2. 일의 재미, 의미, 성장의 삼박자 -Part 3. 넥스트 스텝은 현재 진행 중 -Special part. S님이 말하는 리멤버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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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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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신입채용 돼도 인턴십 있던데
전환률 얼마나 되는 인턴십인가요? 채용전제형인가요?
답답갑답답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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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직종변경
비파괴검사라는 현장직종에서 근무하는 27살 남성입니다. 제목 그대로 직종을 변경을 고려중입니다. 객관적이어도 주관적이여도 좋습니다.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직종 변경 이유 1. 보람이 없다 현장에서 업무수행을 하거나 일을 잘 해내도 보람이 없습니다. 누군가 이 일을 왜해? 라고 물었을때 돈 외에는 이유가 없다는것이 제 자신이 견디기가 힘듭니다. 2. 과도한 출장 매주마다 출장을 가며 기간은 주마다 기간은 4~5일입니다. 출장지도 주마다 바뀌고 인원도 바뀌기 때문에 매주 바뀌는 잠자리와 직장상사분들과의 동거, 게다가 현장일이 끝나면 항상 따라오는 음주. 매일매일이 회식인 분위기입니다. 적성과 맞지 않습니다. 3. 하고싶은 일 고등학교때부터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은 게임BGM작곡 및 사운드디자인입니다. 음대나 실용음악전공이 아니기에 0베이스부터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왜 진작에 시작하지 않았냐 라고 물어보실수있겠지만 이런저런 이유를 말해도 전부 핑계겠죠. 그저 남들이 하는것 비슷하게 공부하고 취직하면 그만이다라는 생각에 입사하고 일을 해보니 이제서야 눈이 떠졌습니다. 지금이라도 시작하지 않으면 후회할것 같습니다. 여기까지는 제 의견입니다. 27살 직종변경을 넘어 새로운 출발을 하려는데 하고싶은 일을 찾아가기에 너무 늦은나이이거나 철없는 소리일까요? 따끔한 충고도 좋습니다. 여러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쿠토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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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작성하는 연봉이 어떤기준??
제목 그대로입니다. 연봉금액이 어떤기준으로 작성이 되는 걸까요..? 원천징수? 계약서 작성시? 기본급? 영끌?? 기본적으로 계약연봉이라고 생각이들다가도 원천징수 같기도하구요... 뭐가 기준이죠..??ㅠㅠ
마음속의사표v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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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 합격했으니 처우협의하자는 연락은 통상적으로 최종합격이라고 보면 될까요?
1차 면접 진행 후 유선으로 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처우 협의를 진행하자고 해서 메일 상으로 증빙자료를 보내기로 했는데, 이 경우 최종합격된 것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일까요? 해당 회사가 신입 면접 시에는 2차 면접까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경력직의 경우는 1차 면접만으로 진행하는 것인지.. 유선 연락 받았을 때는 미처 생각지 못하고 물어보지 못했습니다ㅠ 그렇다고 이걸 묻자고 다시 전화하기는 좀 그런 것 같아서요... 처우 협의를 위해 증빙자료는 제출해놓은 상태인데 첫 이직이다 보니 이래저래 아직 불안하네요 ㅠㅠ
로켓팡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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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낮춰 이직 고민입니다.
현재 이전 직장 권고사직(경영악화로 전반적 구조조정)으로 퇴사 후 구직 중에 있습니다. 만 거의 6년 근무하였고 퇴사 후 기간이 3개월에 접어들다 보니 불안감이 엄습해 옵니다. 중견->대기업 계열사->산업/직무 다른 중견(고민중) 이 상황에서 이전에 하던 직무와 약간의 연결성이 있는 직무 전환을 위해 지원하였고 최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연봉이 기존보다 꽤 낮아져서 (-600이상) 고민이 됩니다ㅠㅜ 기존 직무는 현재 기업규모가 큰 곳에서는 채용이 별로 없는 상태고, 전환하려는 직무는 이전 직무보다 제가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지만, 그것도 일을 해봐야 하는 것이고, 대겹 계열 이직시에 연봉을 크게 올리지 못했고 일년 이상 근무했으나 경영악화로 연봉인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보다 연봉 깎이는 것이 괜찮을지 고민입미다. (옮기려는 산업 역시 연봉을 많이 주는 산업이 아니긴 하지만 직무만 보고 옮기고자 하는 것이라..) 이 회사를 가지 않고 계속 구직을 하는게 맞는지, 회사를 들어 가는 것이 맞는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sskkk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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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전지 QC 어때요
완성차 제조 QC보다 괜찮을거 같은데 시장성장에 따른 회사 성장성도 많아보이고 저는 지금 완성차 1차 벤더의 하청에 다니고 있습니다
망했다 어디가지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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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저장 전화번호 .등록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핸드폰에 저장된 번호 중 리멤버.. 전화번호부에 등록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리멤버 전화번호에 등록되지 않은 전화번호가 3000개 정도 됩니다. 이를 하나하나등록할수가 없으니 대량으로 등록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최창규 | 한국IOT기술원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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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곳 정해놓고 퇴사” 머리로는 알겠는데, 마음이 흔들리네요.
현재 지방 작은 언론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우연한 계기로 들어왔는데 어느덧 서른 초반의 4년차가 됐네요. 올해부터는 반드시 이직하겠다는 생각에 여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완전 다른 직무로 이직을 꿈꾸고 있어요. 지금은 언론계에 있지만, 유통 분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식품MD를 해보고 싶어서요. 지금 회사는 최근 인원이 줄면서 제 업무량이 많이 늘어난 상태에요. 그러다 보니 일도 제대로 안 되고, 급한 일을 쳐내기에 급급합니다. 입사 초때처럼 동료들 간의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도 진작에 사라져서 일할 맛도 잘 안 나고요. 불만만 잔뜩 늘어나고 있네요. 이직할 곳을 정해놓고 나와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 터라 올해 초만 해도 퇴사 생각은 없었는데, 최근 일에 치이다 보니 그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회사 비전은 진작에 없다고 판단했고, 경영진은 회사의 질적 성장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그저 광고 영업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에 이직 준비를 시작했어도 퇴사하고 할 생각은 없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마음이 참 흔들립니다. 돈이 없으면 알바라도 해가면서 재취업 준비하고, 회사는 나오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더군다나 전혀 다른 직무로 이직을 꿈꾸고 있다 보니 지금 직장의 커리어는 더 유지한다고 하나도 도움이 안 될 거 같기도 하고요. 실제로 작년 겨울 가고 싶은 유통 분야 대기업 최종면접까지 갔었는데, 이런 질문을 받았어요. ‘지금 직장(언론사)의 직무가 우리 회사와 전혀 다른데, 일 하는데 지금 직장의 경험이 과연 도움이 되겠냐‘라는 식이었죠. 나름대로 잘 답변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반응은 좋지 않았고, 결국 떨어졌네요. 오늘도 새벽까지 일하는 중인데, 퇴사하고 며칠 쉰 다음 재취업 준비나 하고 싶습니다... 두서 없이 적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펀펀펀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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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약 1년간 채용 담당자로 근무했다 언제는 3개월 정도 쉬고 있는 20대 HRer입니다. 휴식하고 있는 이유는 제 의지가 아닌 이전 회사의 권고 사직으로 다른 회사를 알아보고 있는데요, 문제는 생각보다 서류 합격률이 극히 낮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쓰다보면 되겠지라는 생각이 컸는데 시간이 갈수록 어떤 문제로 서류를 떨어지는지 모르는 상황에 계속 회사 지원만 하려다 보니 굳이 또 해야할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공백기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네요..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과연 맞나 싶습니다 ㅠㅠ😢
무빙중임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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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직장인의 초라하지만뜨거운욕망
안녕하세요. 그냥 이건 꿈같은 이야기입니다만 이런삶을살면얼마나멋질까 그런생각을 해봅니다. 비즈니스 중심의 카페 하나를 운영합니다. 그곳에는 모든 디바이스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커피는 무제한이구요. 그냥 공간 비즈니스입니다. 일반 뜨내기 고객에 더해서, 회원제, 구독서비스로 운영을 하구요. 이런 카페의 사장으로 살면서, 그 밖의 자유업을 하면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에겐 어떤 꿈이 있나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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