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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공채 인턴
안녕하세요. 28살 석사 졸업 신입입니다. 현재 중소기업 재직 한달정도 됬으며, 이번 cj제일제당 공채 연구 직무 지원하여 현재 마지막 2주 인턴평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여기서 고민은 인턴 참여하려면 현재 회사를 그만두고 가야하는데 대기업 취업을 위해서 기꺼이 감수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여쭤보고자 글 남깁니다.
신입맨
23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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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사람인 지원 후 연락
안녕하세요~ 리멤버는 이직전문 앱으로 알고있으나😂 너무 답답해서 가입해서 글을 작성해봅니다 잡코리아,사람인 지원 후 연락이 보통 언제쯤 오나요? 다들 그거는 회사 바이 회사다 라고 하실것같은데 최소~최대 기간이 궁금해지네요🥹 제가 저번주부터 구직을 시작해서 벌써 연락온 몇군데에 면접을 보러가거든요 5일중에 3일이 면접이라 거의 다음주는 면접주인데 예를들어 공고 마감날이 5월30일이라하면 6월 언제부터 서류합격자 연락이 올까요? 선배 사수님들 답글 부탁드립니다ㅜㅜ♥️
쌩신입
23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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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기 위한 단한가지의 방법
어려운일을 맡아라 항상 내가 속한 모집단의 고만고만한 능력자들의 세계이다 결국 거기서 주어진 일을 잘 하는건 전혀 차별이 되지않는다 그러니 어려운일을 맡아서 그대의 실력을 보여줘라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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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3차사에서 의료기기 업계로 환승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평촌에서 의료기기 관련 구매업무를 하게 될텐데요 경력 쌓아서 외국계 의료기기 제조사, 제약회사, 대학병원 구매직무쪽으로 커리어 개발 가능할까요?
Lifewin
23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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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전문대로 해외에서 근무하기
이번에 일본의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기에 이직 이야기를 풀어보려합니다. 군대서 일본어한자를 공부하고 전문대졸업후 일본으로 10개월간 자급자족하며 어학공부하다, 한국으로 돌아와 여러회사를 다니다, 일본계 중견기업 한국법인에서 일하다 우연히 일본 계열사에서 스카웃제의를받고 6년전에 연봉5500에 일본으로와서 그만둔후 한국대기업 현채로 들어가고 또 다시 한국 대기업현채로 이직하네요. 현채라 한국에 비할건 아니지만서도 들어가고 싶었던 기업이라 나이가 40이지만 두근두근합니다. 잔업수당 포함하면 연봉은9000에서1억사이정 도될거같습니다 가난한집에서 태어나 학원도못다녀보고 아파트찌라시 돌리며 몸쓰는 아르바이트한게 엊그제 같은데...그다지 성공한삶은 아니더라도, 남들만큼 연봉받으며 살고있다는게 스스로 뿌듯한마음이들어 글 남겨봅니다. 이직전에 짧은기간이지만영어연수받으러 잠깐해외로 떠나기전입니다. 학력안좋다고 포기하지말고 생각하고 실천하고 꾸준히 자기계발하며 살아가면, 새로운길이 보이는것 같네요.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삶으로 계속 정진하고, 샐러리맨이니 연봉올리고 계속 노력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모두 건승하세요.
수고하십니다
동 따봉
23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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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최종합격후 절차
안녕하세요 오늘 최종합격 연락을받고 처우협의관련 서류제출을 앞둔사람입니다. 대기업의 경우 이 과정과 첫출근까지의 과정이 어느정도 소요되셨는지 질문드립니다 채용전형은 2달가까이 걸렸는데 이후 과정을거치고 첫 출근까지도 이만큼 걸릴까요..?
후회반만족반
23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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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워라벨 vs 돈
고민 있습니다..... 전에는 그냥 밥벌이 할 정도 잘 돈 받아서 안정적인 삶을 위해서 워라밸 좋은 곳으로 이직을 했는데요. 요즘 들어서 이게 맞나 싶습니다. 정년 보장은 확실히 되고, 워라밸도 제가 느낀 곳에서 최강급 라인업인데 문제는 월급이 살짝 아쉽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늘도당당히
23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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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조회 거부하는 경력 지원자
경력자 팀장급으로 채용하는데, 채용공고에도 평판조회(레퍼런스체크) 한다고 명시했습니다. 그런데 면접시 합격후보자에게 평판조회 진행하는데 괜찮냐고 물으니 그거 하면 지원 취소한다고 하네요. 현직장은 당연히 아니고, 전직장에다가 한다고 했는데, 채용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봐서 당황스럽네요. 이유도 납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냥 막연히 기분이 나쁘고 싫다고 합니다. 면접시에는 괜찮아서 합격 후보로 생각했는데, 그 말 듣고 뽑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오죽 마무리를 못했길래 라는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들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5/22 추가 일부 오해가 있는데, 합격을 취소하는게 아니고, 면접 이후 합격후보자 대상으로 최종 평판조회를 지원자 동의서 작성후에 진행하게 되고, 면접시에 그게 가능한지 한번 더 확인을 하였는데 거부한 상황입니다.
니도쿠요
억대연봉
23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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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업계 어떤가요?
이번에 의료기기 제조사로 환승이직 하게 되었습니다
Lifewin
23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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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일 변경할 수 있을까요
경력으로 대기업 입사 일주일 정도 남았어요 그런데 제가 학생때부터 너무 가고싶은 회사의 최종면접이 입사 첫 주에 잡혔습니다 이대로 입사하고 포기하자니 너무 간절합니다 인사팀에 입사 안내까지 온 상황인데 일주일 정도 미룰수 있는 아이디어 없을까요 예의가 아니다 싶지만 도와주세요 ㅠㅠ
마이바흐25
23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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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가는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다른 분들에게 다니고 있는 회사를 설명하기 힘든거 같아요.
한 중소 회사에서 7년정도 다니고 있습니다. 연봉도 일하는것도 만족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분들께 (소개팅, 네트워킹, 헤드헌터등등) 회사가 괜찮다는걸 설명하는게 지칩니다. 이래서 학교, 회사가 이름있는대로 가야하는거 같습니다. 다른 중소회사 다니시는 분들은 자기 어필을 어케 하시나요??
구구89
억대연봉
23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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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최합 후 6주 후 이직 가능할까요?
가고싶었던 회사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어제 합격통보 받고 처우 및 입사일자 협의 중입니다. 현 회사에는 사정 상 퇴사 통보를 하려면 5/30에나 가능합니다. (그룹장 출장 및 단체휴무 등으로 인하여) 그래서 1달 후인 6/30까지 근무 후, 새로운 회사에는 7/3으로 입사일자 조정하고 싶은데, 6주도 기다려 주는지 일반적인 경우라면 채용 결렬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인지 궁금하네요...
jay922
23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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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재택, 누구는 사무실...평가 어떻게?
안녕하세요, HBR Korea 편집장 최한나입니다. ✍ 요즘은 다양한 방식으로 근무하시는 분들이 많죠. 코로나 이후 계속 재택근무를 하는 분들도 많고, 또는 한 달에 며칠 정도만 재택근무하는 분들도 있죠. 어쨌든 주5일 모두 사무실로 출근하는 분들은 이전에 비해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이런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관리자가 겪는 난관 중 하나가 직원의 성과를 정확하게 평가하기가 어렵다는 것인데요. 어떤 직원은 주로 사무실에서 일하고 어떤 직원은 주로 원격으로 일한다면 각자 업무 수행 방식이 다른 이 두 직원을 어떤 잣대로 평가해야 할지 고민될 수밖에 없지요. 📊 HBR에 실린 아티클에서는 관리자가 직원을 직접 대면하는 시간이 평가에 과도하게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하는데요, 이 아티클을 함께 읽어보시죠. - ✔문화와 가치를 강조하라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는 어디에서 일하든 모든 직원이 조직의 가치관을 이해하고 이에 따라 행동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가치를 반영한 성과 평가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한데요, 예컨대 온라인 소매기업 자포스는 직원이 내는 성과와 함께 직원이 일상 업무에서 자포스의 문화를 촉진하는 정도를 기준으로 직원을 평가합니다. 평가 기준으로 문화적 성과가 반영되면 직원들이 신경쓰지 않을 수 없겠죠. 설립자 토니 셰이는 “일을 완벽히 수행하더라도 조직 문화에 좋지 않은 사람은 해고할 것”이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이처럼 가치에 기반을 둔 평가 방식은 서로 다른 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성과를 평가하는 공통의 기준을 마련해주죠. ✔ 가장 중요한 지표를 계속 추적하라 어디에서 일하든 결국 중요한 것은 ‘성과’입니다. 세무 서비스 기업 라이언은 2008년 이미 직원들의 근무 장소와 시간에 제한을 두지 않는 결과 중심의 업무 환경을 구축했는데, 이는 직원들의 만족도와 사기를 높였고 이직률을 낮추는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합의된’ 성과 지표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직원들의 업무와 관련해 핵심적인 지표를 설정하고 지속적으로 추적하겠다는 것을 미리 공유해야 합니다. 자신의 성과 목표와 달성 현황을 언제든 확인하고 개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다면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겠죠. 성과를 평가하는 책임은 전 조직이 나눠지도록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협업을 독려하고 팀 차원에서의 단합을 높일 수 있죠.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di/category_id/2_1/article_no/857/page/2
최한나 | HBR 코리아
23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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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산운용 vs 스타트업
이직을 여기저기한 30대 중반입니다 제 경력이 이것저것 섞여서 - 자산운용사에서도 (길지는 않게) - 대기업 전략기획에서도 - 외국계 스타트업에서도 경력(현직장)이 있습니다. 다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어쩔수없이ㅠㅠ) 두곳에서 오퍼가 있습니다 1. 자산운용사 심사역 포지션 (주식펀더멘털) 2. 스타트업 전략기획 참고로 보수랑 복지, 회사 위치, 워라벨 전부 스타트업이 더 좋은데 스타트업을 갔다가 40대에는 뭐하고 먹고 살아야할지 모르겠고 금융권이 뭔가 더 큰기회를 줄수도 있을거 같아서 지금이라도 금융권을 가서 있어야 하나 싶은데,, 답은 없겠지만 선배님들 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투표만 하지말고 왜 그렇게 골랐는지 조언좀 해주실분 없으실까요? 제가 정말 도움주시는분에게 ㅠㅠㅠ 커피쿠폰이라도 꼭 보낼께요!! (절대 답정해놓고 여쭤보는거 아니에요ㅠ)
프로이직러00
억대연봉
23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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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한번 더 가능할까요?
개인적으로는 현재 회사가 3번째입니다. 첫번째에서 두번째는 이미 지나간거니 상관없고…현재 회사로 오면서 계약 8천대 중후반으로 성과나 이런저런거 포함하면 영끌 1억 1천만원 이상으로 예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직하기에 나이도 좀 있고해서 이직이 한번 더 가능할까 싶기도 한데… 그래도 개인적인 발전과 욕심땜에 한번 더 연봉 상승시키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보통 이직 마지노선을 40정도로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몇살 정도가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도전 해봐야 할까요? 벌써부터 이직 고민하냐 하시겠지만… 회사 몇번 옮겨보니 이직 생각은 항상 마음속에 품고 살아야 진짜로 이직 하는거 같아서 그렇습니다.
지코바매니아
23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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