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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사 연봉 수준 국내기업과 비교 부탁 드립니다.
단편적인 연봉 비교는 어렵지만 현재 회사 연봉이 국내 회사랑 차이를 알고 싶네요 조건: 나이 만32세 올해 과장진급 총경력 5년 계약연봉5500 (현재 회사근속일수1년) (입사1년미만 및 총근속연수 미만 특진으로 과장1호봉 연봉이 같은 호봉 대비 적을걸로 생각됩니다) 외국계제조업 한국지사 근무, 동아시아기술지원부서(인증 및 cs, 필드트러블test, 협력업체관리 등) 8-10 to 5-7 탄력근무 업무 난이도: 중(기계, 전기, 컴퓨터 전공지식 필수) 업무 강도: 하 (중소기업2번 외국계1번 경험판단) 출퇴근: 경기도 - 강남 도어투도어(1시간30분) 올해 승진 후 헤드헌터 통해서 국내 대기업 및 외국계회사 포지션제안이 3군데 정도 들어왔는데 현재 회사 업무량 대비 받는 연봉이 높다고 생각해서 아직 생각 없다고 답변했는데 제가 중소기업만 경험 했다보니 이정도 강도에 이정도 연봉이면 높은거라고 생각하는건지 현재 직급과경력,직책에 9to6 사무직의경우 중견기업,대기업 은 어느 정도 받나요? 감사합니다.
bbubu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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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인수인계서 쓰면 업무 몇개정도 나오시나요?
내일 퇴사라 지난주에 인수인계서를 구글시트로 정리했는데 큰 꼭지로는 열 몇개, 전체 업무 갯수는 80개정도 나왔네요. 이정도면 정상인건가요? 다른 분들은 얼마나 나오는 지 궁금하네요 (중견기업 4년차 사원입니다)
ninnin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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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고민이 되는데..
지금 일하는 조건이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월급도 적지 않고 워라벨도 좋아요. 일하는 사람 모두 좋아서 사람 일로 스트레스 받지도 않아요. 이전에 이직했던 이유가 일 못하는 팀원 편애해서 일잘하는 나머지 팀원들에게 일 몰아주는 팀장이라 그때 팀원들 다 같이 퇴사했었거든요. 그래서 사람 스트레스 안받는 지금 상황이 너무 만족스러워요. 집에서도 가깝고 아무도 저의 출퇴근 시간을 터치하지 않고 저는 제 일만 잘 해내기만 하면 되는 곳이에요. 워킹맘한테는 이만한 곳도 없더라구요. 그럼에도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계약직이기 때문입니다. 계약직이지만 매년 월급 꾸준히 올라가고 사학연금도 들어가고 있어요. 회사 복지는 정규직과 차이 없이 다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계약직이에요. 제 생각엔 앞으로 10년 정도 여기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10년 뒤엔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이직을 하게 된다면 정규직에 월급도 지금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어서 당연히 이직하는게 이득이다 싶겠지만 여러가지 고민이 되는 점이 있습니다. 1. 워라벨 - 월급 더 많이 주는만큼 절 갈아넣겠죠..? 뭐 이정도는 포기할 수 있습니다. 2. 나이 - 제가 곧 40이 되어가서 40 되기 전에 이직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3. 정규직이라고 정년이 보장이 되진 않는다. 정규직이어도 10년뒤에 짤릴 수도 있겠죠. 너무 고민이에요.. 1년을 고민해도 답이 안나옵니다. 어째야할까요?
시간부자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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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면접 조언부탁드립니다
현재 조선업 중소기업에서 영업부 재직중인 과장입니다. 조선업말고 다른 산업으로 동종 직무 이직준비중입니다. 이번주 면접 한군데 예정되있는데 조선업이 아닙니다. 면접때 분명 다른 산업으로 이직하려는 이유가 뭔지 물어볼거 같은데, 어떤 답변을 해야 좋을까요? 솔직한 이유는 조선업 중소기업은 성장의 한계가 없게 느껴져서...탈조선 하고 싶어서입니다. 솔직하고 현명하게 답을 해야할거 같은데 고민이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ㅜ
맥대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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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재공고
이번에 최종합격을 하게 되었고 출근 날짜와 필요서류까지 안내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까 똑같은 포지션에 채용공고가 다시 올라왔더군요..... 순간 드는 생각이 3가지였는데 1. 더 나은 면접자가 나올경우 제 합격을 취소하고 그 사람을 입사시키는것 2. 인원이 아직 더 필요한 상황 3. 혹시나 제가 중간에 입사포기 할까봐 입사 전까지 공고 올린상황 입니다. 최종합격인 경우에는 1번인 경우는 없을까요?
인생은마치바퀴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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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지 말고 검색해라. 일단 실행하고 막히면 검색해라
1. 한동안 제게 코칭을 받던 CEO 분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다시 열심히 공부하겠다. 공부할 게 많아졌다” 고 말씀하십니다. 아마도 하고 있던 사업에 진척이 생겨서 추가적으로 했으면 하는 일들이 보이셨나 봅니다. 이처럼 사업을 하다 보면 늘 새로운 일이 생깁니다. 하나를 해결하면 또 다른 일이 펼쳐지지요. 늘 새로운 일이 생긴다는 건, 내 사업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한마디로 반가운 일입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새롭게 배워야 할 일도 함께 생깁니다. 배우기 위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방법은 '공부'입니다. 공부를 하기 위해 우리는 관련 책을 찾아 읽거나, 관련 교육 과정을 찾아보고 수강합니다. 공부가 그런 것이라 배웠고, 초등학교부터 해서 12년 이상을 그렇게 공부해왔으니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2. 하지만 사회에 나와서 해야 하는 공부, 특히 창업의 길, 오너십의 길로 들어섰을 때는 해야 하는 공부가 좀 달라야 합니다. 그리고 시대에 맞는 방법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공부를 하면서 자신을 성장시키는 과정이 대부분 아래와 같았습니다. 1) 지식 축적 활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2) 얻은 지식으로 일을 하면서 깨우침을 얻는다. 3) 깨우침을 익혀 내 것으로 만든다. 그리고 대부분의 공부는 지식의 축적이 목표였기에 1번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3. 헌데, 인터넷 시대에는 지식 축적 과정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이제 검색만으로도 충분히 지식을 얻는 세상이 되었고, 무엇보다 머리에 담아둔다 한들 조금만 지나면 올드한 지식이 돼버려 축적의 의미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공부의 방법과 순서가 바뀌어야 합니다. 제가 제안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할 일을 찾아 실행하면서 깨우침을 얻는다. 2) 그 과정에 지식이 필요하면 ‘검색’을 활용한다. 3) 실행을 반복하여 내 것으로 만든다. 이렇게 하면 내가 어떤 일을 시작하기 위해 미리 책을 찾아 읽고 교육 과정을 듣고 하는 일이 필요 없어집니다. 어떤 일인지 간단히 스케치만 하고 바로 실행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다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검색을 통해서 해결해 나갑니다. 블로그나 유튜브 등의 짧은 강의를 활용하고, 부족하다 싶으면 원포인트 레슨이나 강의, 서적 등을 추가적으로 활용하면 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실행으로 내 몸에 익히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4. 단어가 가진 힘이 참으로 무섭습니다. 우리가 너무나 일상적으로 쓰다보니 그 말 속에 내 생각이 갇혀 있다는 것을 못 느낍니다. 제가 '광고'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모집 공지'라는 단어를 쓰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뭔가를 배운다는 의미안에 갇히게 되면 실행을 자꾸 미루게 됩니다. 공부를 하겠다고 생각한 순간, 학창 시절 했던 책읽고 밑줄 긋고 하던 습성으로 자꾸 돌아갑니다. 그러고는 ‘공부=준비’라 생각하고 자꾸 실행을 늦추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공부 대신 ‘검색’이란 단어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실행하다 막히면 검색을 하는 것입니다. 유튜브를 검색하고 책을 검색하는 것입니다. 공교육에 세뇌된 취업 패러다임은 틀리면 안되는 공부와 준비를 강조하는 직장인 마인드였습니다. 하지만 창업 패러다임은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시스템을 만드는 주인 마인드입니다. 취업 패러다임이 ‘실행 전에 공부하고 준비하자’ 라면 창업 패러다임은 ‘일단 실행하고 막히면 검색하자’입니다. 5. 내 판을 짜기로 한 이상, 주인의 길로 들어서기로 한 이상, 실천을 통해 체화(내 몸에 익히는 것)하는 것이 진짜 공부입니다. 이제는 실행하면서 익혀야 하는 시대입니다. 지식은 큰 의미가 없으며 지혜가 필요하고 통찰력이 필요하며 스스로 깨우치는 것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실행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것을 만나면 공부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검색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이상훈 | 클론컨설팅
23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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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서울에서 근무중인 직장인입니다. 일에대한 욕심이 있어 서울(본사)에와서 근무중인데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지금 하고있는 일들이 좋고 더 잘하고 싶은데 이와별개로 서울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살인적인 집값, 높은 물가, 교통체증, 과한인구밀도 등 일은 좋지만 그 외의 것들이 너무 안맞아서 어렵네요..... 집이 그렇게 부유한편도 아니여서 제 월급만으로는 서울에 내집마련도 어려울거같구요 젊을때 더 버텨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금이라도 빨리 고향에 내려가서 자리잡는게 좋을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방법을알려주세요
23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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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직전연봉 문의드립니다.
현재 물류회사에 재직중인데 작년까지 센터에서 근무하다 작년 말 본사 발령된 케이스입니다. 본사는 센터 대비 연장 등 수당이 없어서 사실상 연봉이 깎인 상태인데, 이직할때 최종 연봉은 전년 원징으로 가는건지, 올해 급여명세서x12 정도로 가는건지 헷갈리네요ㅜ 맘같아선 이직 도전할 때 전년 원징으로 밀고 나가서 좋은 결과 생기면 좋겠는데, 그러다가 막판에 최근 급여현황으로 난항이 생길수도 있을듯 해서요 아직 김칫국 단계인건 맞지만, 경험있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물류쟁2
23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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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중 학력 문의
안녕하세요 공조냉동 관련 기계 설비 유지 관리 업무를 약 11년차 직원입니다 현재 전문학사에서 직장인 편입으로 학사를 취득했는데 이직 시 학사 인정 되는지 조언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moss
23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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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대비 높은연봉
안녕하세요 전 회사가 임금체불로 인해 휴식기간이 좀 길어졌습니다. 제 경력은 총 5년 5개월이고 회계 경력은 2년 7개월정도입니다. 전회사에서도 회계업무를 맡았으며 저는 제 경력에 비해 연봉을 많이 받는다 생각을 해왔습니다 (4천만원 중반) 이직을 하려고 하니 연봉은 회사내규에 맞춤으로 설정하고 직전연봉은 사실대로 기재했는데 기존연봉 그대로 받는다면 좋겠지만 쉽진 않다는걸 알고있습니다. 어느정도 낮춰야할지 기업에선 직전연봉이 부담스러워 서류전형에서 탈락을 시킬지 .. 궁금하네요 많은 분들의 생각 들어보고싶습니다!
세무회계
23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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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30 중반 여자입니다. 현재 직장은 워라밸 좋고 친정 가깝고 애초에 결혼 염두에 두고 이직한터라 큰 불만없이 1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다만 고민이 있다면 낮은연봉, 딱히 경쟁력 없는 분야에서 퇴보하는 느낌입니다. 최근에 오퍼를 받았는데 만족할만한 연봉(기존연봉 대비 3000이상 업)에 회사전망도 좋습니다. 하지만 계약직(정규전환가능)에 회사가 멀어져 통근시간이 편도 1시간 정도 늘어납니다. 솔로라면 이직하는 것으로 바로 결정했을텐데,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어 과연 이직이 옳은 선택인지 많이 고민됩니다. 아이라도 갖게되면 어쩌나 싶다가도,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때문에 기회를 저버리는 것은 아닌지.. 결혼하신 선배님들의 많은 참견 부탁드려요 
랄라22
23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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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관련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중견기업 8년 경력 (하드웨어 엔지니어 물경력) 2. 어학점수만 좋음 3. 퇴사한지 좀 됨 사기업 재취업 가능할까요? 참고로 같은 직무 지원은 안한다는 전제하에. 대감집들 서류는 다 탈락입니다. 다시 뭐부터 시작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쓴소리 좀 부탁드릴게요. 현재는 모은돈과 파트타임 알바로 버티는 중입니다.
LabRecTa
23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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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면접 결과 대기 중인데, 결과 알려달라고 연락시 내부 사정으로 늦는다고는 말하더라구요. 근데 해당 기업 전체 사업부에서 새로 공고가 떴드라구요(지원 직무 포함). 이건 단순히 애매해서 면접을 더 보겠다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포기해도 되겠죠??ㅠㅠ
dhejekfo
23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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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에서 대기업 이직시 연봉 협의
안녕하세요 3년차 개발자로 이번에 정말 큰 기업에 합격하여 이직하고자 합니다. 단 투자받은 중소 회사특성상 성과급은 없지만 기본 연봉 자체가 기존에 꽤 많은 연봉을받고있어 이것이 높다면 이직했을때 연봉은 새로갈 대기업 3년차 테이블에 맞춰지며 삭감될까요?
후회반만족반
23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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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신입 이직 경업금지 서약서 관련
안녕하세요. 이제 순 경력으로 따지면 1년이 다 되어가는 신입입니다. 더 좋은곳으로 가려고 이번에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현재는 배터리 회사에서 근무중입니다. 얼마전에 경업금지 서약서를 작성했는데요. 해당 서약서 내에 반도체/자동차 업계로의 이직을 하지않겠다. 이런식으로 명시되어있었으나 서약하는건 어쩔수 없이 불가피하게 서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서약서가 추후 이직시 문제의 소지가 있을지요?? 생각 어떠하신지 궁금합니다
탈출파티할거야
23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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