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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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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운영 후 회사 전직
안녕하세요 어디에도 답을 얻기가 어려워서 글 남깁니다 개인사업 운영 후 경력을 살려 회사로 들어가려 합니다 사업 경력을 인정해주는 곳에서 오퍼가 와서 넣으려 하는데, 직전 연봉을 기입하라고 해서요 개인사업자의 경우 연봉이라는 개념이 없는데, 매출로 작성하는것이 맞는지 종소세 신고 완료된 소득으로 작성하는 것이 맞는지 직장인분들이 많으시겠지만 혹시 답을 얻을 수 있을까 싶어 올립니다
lele
2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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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수락했는데
오늘이 기한이라 지난주 금요일에 싸인하고 수락 회신했습니다. 근데 출근일이나 입사안내 메일을 안주네요. 별도협의 한다곤 되어있는데... 오늘까지 회신 기한이었으니 좀 더 기다리면 반응이 올까요? 후속절차나 추후 일정 등에 얘기가 없으니 항상 답답하네요.
동구밭과수원길
2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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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15년째생활중 궁금한거 물어보세요!
17살부터 해외를 떠돌다 캐나다 호주를 거쳐 이제 정착했습니다. 가입기념 혹시 궁금한거 아는데로 최대한 답변해드립니다 ~ 모르면 모른다고 해드립니다 :p
호주회계사
억대연봉
2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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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vs도전 이직 고민입니다..
30대 초반 선임급 R&D 담당자 입니다. 총 두곳에서 이직제안이 와서 현재 입사 고민중에 있습니다. 심지어 두곳다 급여조건은 동일해서 더욱 고민이 많이 되네요. 스타트업의 경우 스톡옵션이 있습니다. -A업체- 자동차 부품 및 금형 제조업 안정적인 매출처와 흑자운영 신성장동력을 위한 담당자 채용 현재 기업부설연구소인증 진행중 자택과 거리가 5.5km 20분 내 입사율(120%)/퇴사율(128%) -B업체- LFP 배터리 및 2차전지 스타트업 연 고정매출10억 회사운영 ESS 설비 및 배터리 리싸이클 개발진행 현재 기업부설연구소 인증 진행중 자택과 거리가 20km 30분 내 스타트업 특유의 불안정성 A업체의 경우 최소 월급은 안밀린다는 안정성이 매리트가 있다고 판단되는 중이며 B업체 스타트업의 경우 2차전지 라는 아이템이 너무 매력적이라 향후 커리어에 도움이 될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경우 어디로 이직할지 의견 물어봅니다.
stcooper
2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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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안녕하세요 요즘 이직 준비중이고 헤드헌터분들도 연락와서 이력서 보내달라고해서 보내주면 왜 다들 피드백이 없는거에요? 원래 그런가요? 아니면 이력서 보고 별로라서 따로 말이없는걸까요? 이거 은근 스트레스네요ㅠ
아오이당근
2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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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백오피스 신입 나이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금공에서 3년차 재직 중인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지방이전 이슈 및 연봉 인상 목적으로 이직을 알아보던 중 증권사 백오피스에 관심이 생겼는데 취업 준비할 때 증권사에서는 나이를 많이 본다는 소리를 들은 기억이 있어 걱정입니다. 요새 증권사(특히 백오피스) 신입들 나이 몇 살까지 들어가는지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도체맛스타
23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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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가요?)경력 8년차로 면접장을 들어갔는데
많이 쳐줘도 2년차 3년차쯤 되어보이는 분들이 실무 질문뿐만 아니라 업무 상황별 대처 예시,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에 대해서 꼼꼼히 물어보는데 대답을 하면서도 내심 기분이 좀 나쁘더라구요. 주니어한테 평가 당하는 그 느낌은 아니고, 그 분들이 제가 말하는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거나 공감할만큼의 기반 경험이 쌓여있는지 모르겠어서 그렇습니다. (부연 설명을 계속 해줘야하는 상황이 좀 많았습니다) 면접을 보면서 합격되어도 갈 생각은 없었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제가 이상한거면 저도 고치려고 노력해보려구요
복불복
23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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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으로 최근에 면접을 봤습니다.. ㅠㅠ
현 직장에서 3년차(2년7개월) 근무 중인 중고신입니다. 최근에 면접을 봤는데 몇가지 궁금증이 있습니다.! (면접은 면접자 1, 면접관 3 이었습니다.) 면접 내용은 정말 너무 평이해서.. 이걸로 무엇을 판단하지 싶을 정도였습니다.. 궁금증은 1. 질문의 내용이 다른 지원자들과 80~90 가량 같습니다. 무관심의 표현일까요? (제 면접 당시에도, 화면을 보며 면접관분들이 “이 질문 제가 했던가요?”, “이 질문은 제가 하겠습니다 등 정해진 질문을 하는 듯 했습니다.) 2. 저와 같은 회사출신 3명이 연달아 같은 면접관과 면접을 진행했더라구요. 같은 회사출신이 연달아 들어오면 다니고 있는 회사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을까요..? (저 다음 면접자가 제 후배들이더라구요.. 그래서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가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lllliiih
23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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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의 이직
안녕하십니까 처음 가입해서 둘러보다가 없는 솜씨이지만 글 써보겠습니다. 저는 현재 94년생 한국나이로 서른이고, 일본에서 B to B 대기업 (자동차부품) 대기업을 다니고 있습니다. (연매출 8조원, 직원수 본사 약6000명, 연결 약 3만명) 군대 전역후 일본에 와서 2년간 일본에서 수험공부 후 일본대학교 (MARCH, 칸칸도리츠) 학교 문과계열 졸업 후 지금 회사 내정을 받아서 22년도 4월에 입사했습니다. 현재 2년차, 담당 업무는 해외영업 입니다. 현재 급여는 세전기준으로 상여, 잔업 등 수당 포함 450만엔 정도 받고 있으며, 주택 보조 같은거 생각 하면 약 520만엔 정도 받고 있습니다. 외국어 능력은 일본어는 거의 현지인 수준으로 구사하고, 영어는 조금 하는 수준입니다. (업무가 해외영업이라 해외 바이어랑은 잘 하지는 못하지만 영어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에서 생활한지 8년차 인데, 요즘 시간이 흐르면서 한국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커져만 갑니다. 원래 일본대학교 졸업 후 일본 제조업에 입사한 이유도 언젠가는 한국에 돌아가고 싶은 생각에 이직이나 전직이 쉬워보여서 B to B 메이커에 지원한 이유도 있습니다. 현재 회사가 대기업이기는 합니다만 한국에는 지사나 주재원이 없고 앞으로도 진출할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희 회사가 B to B 기업이기도 하고 한국에서 엄청나게 유명한 기업도 아니기에 지금 계속 이 회사에 있다가는 연차가 쌓이고 나이가 많아지면 더 한국으로 돌아가기가 어려워 질것 같습니다. 현재 생각하고 있는 플랜은 코트라를(KOTRA) 일본지사 현지채용으로 들어가서 일본진출을 희망하는 한국기업 마케팅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일을 하며 일을 배우고, 그 경험이 있다면 한국으로 이직 시에 뭔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 밖에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빠르면 당장 늦어도 4년 안에 한국으로 이직을 희망 하고 있는데 어떻게 무엇부터 해야할지 감이 잘 안잡혀서 이렇게 없는 글솜씨지만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아낙
2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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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의료기기장비 vs 반도체 세라믹부품소재
향후 이직 등 커리어 쌓기에 어느 업계가 좋을까요?
Lifewin
2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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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7개월만에 환승 이직했는데요..
전직장 경력 4년 현직장 경력 7개월 워라벨, 근무지 시골, 업무 적합성, 기업문화 등 마음에 안들고 스트레스로 건강이 점점 안좋아짐을 느껴서 이번에 공백 없이 워라벨 점수가 높은 다른 업계의 회사로 가게되었습니다 다음 직장은 최소 2년은 다녀야 커리어에 오점이 안되겠죠?ㅠ
Lifewin
2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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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모베 2강 당신에게 일이 재미없는 이유
당신에게 일이 재미없는 이유를 말하기 전에 우선 “과연 일이 재미있을 수 있는가?”라는 반문에 먼저 대답해야 할 듯싶다. 많은 사람들이 아마 많은 사람들이 뇌리 속에 그 생각부터 떠 오를테니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일이 재미있을 수는 있다. 아니 최소한 재미없지는 않을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 소위 k 직장인들에게 일이 재밌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는 것 같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칼퇴, 워라벨, 이런 것들에 로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우선 왜 일이 재미가 없는 것일까? 왜 당신에게 일은 그렇게 재미가 없고 그저 생계를 위해 어쩔수 없이 가야하는 곳으로 느껴지는 것일까?   내가 생각하는, 일이 재미가 없다면 그 원인이 될 수 있는 이유 몇 가지를 제시해 본다.   1. 적성에 맞지 않는다. 우선은 적성이다. 사람마다 개성이 있고 적성이 있게 마련인데 본인의 성격, 성향, 적성과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다는 재미있을 리 만무하다.   2. 벌이가 시원치 않다. 인간이란 보상을 바라게 마련. 내가 하는 일에 비해 벌이가 시원치 않다고 느낀다면 도무지 흥이 안 나고 일이 재밌기가 어렵다.   3. 고객, 상사, 동료, 부하, 업계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한다. 금전적 보상도 중요하지만 하루하루의 일터에서의 만족감이 편안함은 거기에서 만나는 고객이나 사람들에게 받는 인정과 존중, 안정감이 매우 중요하다. 이게 안 되면 나름 흥미가 있고 벌이가 돼도 하루하루가 힘든 것이다.    결국 이 세상에는 정말 재미가 있어서 도파민이 뿜뿜 솟구쳐 나오는 그런 일들은 많지 않겠지만 상기의 3가지 조건이 어느 정도 충족된다면 마 드림잡은 아니어도 어느 정도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이미지화해 보면 이런거다. 적성에 맞아서 적당히 재미도 있고 흥미도 가고, 좀 힘들긴해도 하면 남보다는 성과가 나고 진보가 있으니까 그것도 재미가 있고 그만큼 잘하니까 인정도 받고 거기다 업무나 업계의 경제적 가치가 비교적 높아서 벌이도 괜찮은 그런 직업, 일인 것이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힘들고 일터 가기가 귀찮은 일이란 것은 재미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이 재미없는 이유를 뒤집어서 한번 찾아보자.   1. 어릴 때부터 적성에 맞는 일을 찾는다. 적성은 중요하다. 적성이란 건 상대적인 것이고, 일종의 비교우위 같은 개념이다. 손흥민이라고 축구가 좋기만 했겠고 여나킴이라고 피겨타는게 좋기만 했겠나? 그런 건 아니다. 그래도 내가 남보다는 흥미가 가는 분야. 힘들긴 한데 소소하게 재미도 느껴지는 분야. 남들은 어렵다는데, 어? 이게 되네? 하는 분야. 그렇게 소소하게라도 남보다 재미있거나 흥미가 가는 분야, 그런 것들을 어릴 때부터 찾고 탐색하고 경험해야 한다. 사실 금수저들이 성공에 비교우위가 있는 건 부모들의 직접적 투자뿐만 아니라 적성/재능 탐색 비용을 장기간 많은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것도 크다. 금수저가 아니라면? 내가 발품 팔고 뛰고 생각하고 고민하는 수 밖에.   2. 그래도 벌이가 되는 일, 단가가 높은 일을 찾는다. 1번에서 말했듯이 적성을 찾는 건 중요한데 정말 돈이 원래 많거나 돈에 연연하지 않기로 결심한 게 아닌 이상 금전적인 보상을 생각지 않을 수 없다. 여기서는 냉정해 져야 한다. 내가 가진 재능과 적성의 영역에서 보수와 미래 전망을 따져야 한다. 내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우선 업계 전반의 보상이 괜찮은 분야를 찾는 게 좋다. 개인역량보다 임팩트가 큰 게 산업 전반의 수익과 보수다. 그러니까 풍요로운 업계에서 평타 이상 치면 먹고살만하다는 얘기가 된다. 그 다음에 따져볼게 개인역량이다. 내가 얼마나 경쟁자 대비 상대적 우위가 있는가? 탑을 찍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중수 이상 된다면 나쁘지 않다. 좋은 업계라도 깔아주는 입장이라면 재고해 볼 수 있겠다. 그 다음 한가지 더, 십년 정도 미리 내다보면 좋다. 이건 주식투자에서 저평가된 성장주를 찾는 안목의 영역이다. 이 역시 본인이 많이 스터디하고 조언을 경청하고 전략을 짜야 한다.   3. 인정을 받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실력을 즐겨라 우선 일을 시작했다면 인정을 받아라. 일단 기본기는 갖춰야 되고, 도메인 날리지와 소프트 스킬을 두루 갖추면 좋다. 비유하자면 엔지니어라면 공학적 지식과 전문 기술도 갖추면 좋고 문서 작성이나 발표력, 친화력까지 두루 갖추면 좋다는 것이다. 그리고 업계의 사람들, 상사 동료 부하직원들과 가급적 잘 지내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어차피 개인역량으로만 일 못 한다. 오히려 혼자서만 일 열심히 하고 잘 하면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 별로 큰 성과 내기도 어렵다. 올라갈수록 협업과 관리이고 어느 업계든 상위로 가면 사람 만나서 해결하고 일 따 오고 그런 게 능력이다. 그리고 본인의 실력을 스스로 어느 정도 잘 알고 실력을 발휘하고 개발하는 데에서 재미를 느끼면 좋을 것이다.   앞서 얘기한 것들을 참고한다면 어느 정도 일을 즐기게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좀 어릴 때부터 준비해야 하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전면적으로 적용하기는 어렵더라도 참고한다며 지금보다는 조금 더 일을 재미있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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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를 통한 이직과정 중, 포기 의사를 밝히는 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에서 어떻게(어느 타이밍에) 이직 포기의사를 밝히는 것이 좋을지, 지켜야하는 룰이 있는 것인지 궁금해 질문 올립니다. 현재 최종면접에 통과했고 이제 연봉협상만 남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면접 중 접하게 된 정보에서 이직 희망 회사가 제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고 (하게 될 일, 팀원 구성, 분위기 등을 면접관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현 재직 중인 회사에 다니는 것이 나을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이직 포기를 고려하는 중인데 그래도 바뀔 연봉에 대한 정보를 알고 다시 고민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단계가 더 진행되기 전에 이직의사가 없음을 밝히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조심스러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 많은 분들께서 조언주신 덕분에 잘 마무리했습니다. 연봉이 많이 오르더라도 기쁜 마음으로 가지 못할 것 같아, 포기의사 밝혔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조된고구마
2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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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모베 1강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안녕하세요 인생을 값지게 살기 위한 방법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은 1강입니다 우선은 반드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누가 그걸 몰라서 그러냐?라고하시겠지만 모두 가슴에 품은 꿈하나 가지고 계실겁니다 그런데 그걸안하고 생계를 위한 일만을 한다고 했을때 돌이켜보면 무엇이 남을까요? 그저 적절한 정도의 벌이 정도로는 지나고 나서 삶의 보람이나 만족감, 추억과 충만감으로 채워지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해 보기 바랍니다 물론 너무 리스크가 크거나 재능 없이는 도저히 생계도 어려운 일이라면 적절히 타협하는 선택도 필요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최소한 취미로 계속한다든지 차선을 택한다던지 자기만의 방안으로 우회하거나 재도전하던지 해서 완전히 그 꿈의 끈을 놓치는 마세요 취미가 쌓이면 본업을 이기는 세상입니다 누가 듣기 좋고 설레이는 말에 속지 말라고 했던가요? 물론 평탄해 보이는 길을 가는 것이 그래도 낫다고 하던가요? 물론 기회와 리스크 속에 선택을 하는 것은 자기의 몫입니다 그런데 어렵고 힘들어도 자신의 꿈을 쫓는 것이 어쩌면 더 인생을 보람되게 느끼게 할 수도 있습니다 조금 평탄했던 길을 지나와서 특별하지 않았기에 아쉬움 가득한 것은 공허함으로 다가올 수도 있을 겁니다 물론 적절한 재능과 노력으로 꿈과 실리 2가지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다면 가장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여의치 않더라도 반드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꿈을 이루는 삶을 살기 위하여 노력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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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계리사 서른 초반에 대리급 연봉 8,800
8,800만원은 원천징수 기준이고 이정도면 지원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9~6시 근무이고 야근 없고 정년보장되는 회사입니다. 승진도 연차가 쌓이면 자동승진 입니다
포르쉐지를까말까
억대연봉
2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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