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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에 3억에서 내려온 1.5억 일시오다
모든 남에돈은 그 고통과 희생에 비례하고 세상 공짜는 없습니다. 근데 다만 1 억 이상의 고통은 무뎌지네요.. 1.5할바에 3으로 짧고 굵게 하시길
외국계회사팀장
억대연봉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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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왕따당하기도 하나요?
이번에 큰회사로 이직했는데 업무환경,고객,업무량 바뀌니까 정신도없고 이전회사에서 안해본일이라 초안 작성을 어설프게했더니(경력직이라고 일을 많이 줬는데 급한마음에 넘 서두르다가요. 저도 후회중입니다) 1명(저보다 조금 선배인데 지금회사에서 10년넘었고 인정욕구쩔고. 어린직원들이 아부?하고 맞춰줘서그런지 어린애들하고만 친하게지냄) 이 제자리로 와서 큰소리로 '이거 이렇게 하심 안되고 이렇게저렇게 고치세요. 그리고 어쩌고저쩌고..' 라고요.. 그정도로 화낼일이 아닌데 다른팀 다 들리게 일부러 그런거같고, 이후 다른 1명(저보다 아래직급, 얘도 오래다님)도 저를 싸늘하게 대하고 무시하는듯한.. 이직 처음 아닌데 이런경우는 첨이라 넘 힘드네요 저 나가라고 텃새 부리는건지. 업계특성상 팀원들 전부 여자이고, 그 두명과 같이 일할일이 많은데 성격 엄청 쎄고 싸가지 없네요. 한군데 오래다녀서 익숙하게 일처리하는게 뭐가 그리 유세인지 모르겠어요. 제꺼 결재는 팀장이 직접 보는데(엄청 꼼꼼) 오늘 잘했다고 살짝 칭찬해주셔서 조금 위안됐지만.. 지금 수습기간에 당장 그만둬야하나? 그만두고 나가버리면 신나서 안좋게 소문내겠지.. 지인들이 다들 축하해줬는데.. 지금은 지원할만한 다른곳도 없는데.. 매일 고민과 스트레스이고 너무 우울하네요..
airpn11ㅇ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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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제주로 사람은 서울로....
경남에서 태어나서 경남에서 직장생활을 18년 정도 하다보니 느낀점이 있습니다. 최근(?) 몇년 전부터 이직을 고민하고 지원도 해보고 있는데 채용 공고를 찬찬히 보다보면 부산, 경남 연봉 대비 서울,경기 연봉이 약 500만원 정도 차이나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그 갭은 점점 더 벌어지는거 같고요. 말은 제주로 사람은 서울로 가라는 것을 절실히 느낄수 있는 하나의 예인 듯 합니다. 물론 그외 다른 많은 이유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서울로 가보려 하는데 잘 않 되네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자기 연고지역에서 계속 직장생활을 하는것이 좋은가요? 아니면 물 낯설고 사람 낯설은 서울로 가는게 좋을까요? 물론 서울,경기 소재의 회사에서 저를 뽑아 줘야 겠지만요...ㅠㅠ
허샨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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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경력직 채용 과정에서 오류나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하는 방법
이직 준비하거나 신입 취준 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팁 공유합니다 ㅎㅎ 의외로 답변이 매우 심플한데 효과가 커서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 https://m.blog.naver.com/wskang45/223092662505
파이노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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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직군 연차오르면 비전있나요
질문: 마케팅 직군은 연차가 오를수록 비전이 없는가? 특히나 저는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쪽입니다. 안녕하세요 b2b마케팅 8개월차 병아리입니다. 사회초년생 인데요. 지금 의료산업쪽 회사다니면서b2b 마케팅 어시스트 하고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보면 마케팅커뮤니케이션쪽인데, 년차 오르면 제품시장전략에도 조금은 관여하지 않을까 싶어요. 하여간 질문의 배경은, 제가 어떤 회사 사장님하고 얘기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마케팅은 어차피 젊은 애들로 싸게 고용해도 되기때문에 연차 올라가면 힘이 없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가능하면 회계 배우라던데, 횐님들 생각들은 어떠세요? 저도 일 해보니까, 마케팅 말만 멋지지 도대체 뭐하는거지? 싶은 마음이 들긴해요..ㅎㅎ 선배님들 정보좀 주십숑
홍씨용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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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점프, 네 가지 기반
경력 20년 정도 되고, 근로소득 기준으로 1억을 넘긴 지는 2년 정도 되었습니다. 다른 글들 보니 일찌감치 억을 넘기고 2억, 3억 되시는 분들도 보여서 제가 감히 글을 써도 되나 싶네요ㅎㅎ 저는 IT 업종에서 계속 일했고 이 업종에서 연봉이 높은 편인 개발, 영업 직군은 아닙니다. 시스템 엔지니어로 시작해서 아키텍트,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연봉은 2400으로 시작해서 거의 15년차일 때까지 5000 미만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좀 놀랍네요. 소기업, 중소기업 7군데를 옮겨다니면서도 딱히 연봉을 높여야 한다거나 더 받아야 한다는 욕심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저랑 비슷한 경력 연차이신 분들에 비해 많이 낮았더라구요… 5000 미만이었던 연봉은 16년차 즈음에 규모 있는 중견기업에 이직을 하면서 8000을 넘기게 되었습니다. 이 때가 저의 연봉 점프 시기였습니다. 매니저와 HR에서 제 이전 연봉을 알고는 놀랐다고 하네요ㅋ 지금도 같은 회사에 재직중이고 2021년귀속 연말정산 때 처음으로 근로소득이 1억을 넘었습니다. 아마 이 회사에 오지 않았다면 여전히… 그랬겠죠? 아무튼 지금 되돌아보면 그 이전 15년간 연봉은 낮았지만 나름의 기반은 만들어 왔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첫째로, 새로운 기술에 대해 꾸준히 학습해 왔던 게 결국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초년생 시절 가상화/클라우드 개념이 확산되기 시작할 때, 꾸역꾸역 컨퍼런스 쫓아다니고 자료 찾아 읽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당장 일하던 곳에서는 써먹을 수도 없고 써먹을 환경도 안 되었지만 그래도 기술적인 기반은 만들어 둬야겠다는 본능(?) 같은 게 있었던 거 같아요. 둘째로, 중간에 환경을 한 번 바꿀 수 있게 도전했던 것이 다행입니다. 저는 커리어 초반을 대부분 인하우스 업무를 했었고 외주 업무를 하는 회사에 가는 것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피했죠) 그러다가 바로 전 직장에서, 고객사 업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외주 업무인데 할까말까 하다가 하게 된 것이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클라우드 환경을 운영하는 일이었거든요. 이전까지 지식으로만 존재하던 것이 경험이 된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셋째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준비했던 과정이 의미가 있었습니다. 전 직장을 다니면서 IT 관련 자격증도 취득했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격증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 시작했고, 집중적으로 공부해서 단기간에 필기 합격했습니다. 공부하는 과정, 면접 전형을 준비하고 합격는 과정에서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이 생긴 게 제일 큰 소득이었습니다. 넷째로, 사람이 가장 중요합니다. 흔하게 인맥이라고 하면 좀 부정적인 느낌이 들지만, 그간 일하면서 만난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업무적으로든 인간적으로든 담백하고 모나지 않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 애썼습니다. 모질지 못하다는 평을 듣기도 하지만, 감정적이지 않은 표현을 사용하고 해결책에 집중하는 대화 기법을 사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지금의 회사는 십여년 전 회사에서 만난 동료의 레퍼런스로 입사하게 되었는데요, 함께 일할 때의 제 모습과 함께 그간의 커리어가 제가 해야 할 일에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고 하더라구요.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저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이를 믿어 주는 사람이 있어 지금에 이르렀다는 뿌듯함이 있습니다. 쓰다보니 엄청 길어졌네요… 지금 생각하면 조금 더 일찍 연봉 점프와 커리어 하이에 도전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혹시 저와 유사한 경로(엔지니어+중소기업)를 가진 분이 있다면 앞으로의 커리어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떼롱
억대연봉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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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헤드헌터님들 제발 그만 좀 하세요
몇일사이에 제안 5개나 받았어요 같은 헤드헌터 회사에서도 오는거 같은데.. 내부 관리가 잘 안되나.. 거절 반복되면 평가 안좋게 나올까봐 거절도 못하고 있는데.. 제발 그만 좀 ㅠㅠ
드레이코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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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500을 맞추라는데..
작은 중소에서 생산관리 경리업무 등 모든 전산업무를 보는중입니다. 직원이 새로들어왔는데 연봉 3500에 맞춰주라는데 기존 급여시트에 뭘어떻게해서 계산을 해야하늕 모르겠습니다 고수님 계신가요?..
월요일이뭐야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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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회사에서 타의에 의해서 짤리는 나이대가 어떻게 될까요?
대기업, 중소기업, 소기업 포함해서 일반적으로..
잘살아야할텐데
23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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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술서 VS 포트폴리오
궁금한게 있어 여쭈어봅니다. CS/CX직무 포함 비즈니스팀 분들의 경우 채용하실 때 경력기술서를 많이 보십니까? 포트폴리오를 많이 보십니까? 막상 만드려고보니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사람입니다
23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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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최종합격을 했는데 연락이 안옵니다
신입 채용과 경력직 채용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전 당연히 경력직으로 지원을 했고... 지난 주 화요일에 발표가 났고 경력직들은 따로 연락을 준다는 데 아직까지 감감 무소식이네요 ㅠㅠㅠ 사표는 오퍼레터를 받으면 내려고 생각했어서 아직 다니던 회사에 아무말도 안했긴 한데 원래 이렇게 시간이 좀 걸리나요? 제가 먼저 연락을 해봐도 될까요??
바로바로론
23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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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학위가 도움이 될까요?
이직한지 4년차이고 온라인으로 미국 석사 공부를 하는 중입니다. 데이터 사이언스 전공인데 졸업을 하게 되면 이직에 도움이 될까요? 현재 IT부서에서 AI모델 개발로 일하고 있습니다.
톰비차
23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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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안녕하세요 나이 26살 직장인 입니다. 이직 생각중 입니다. 현직장(소재회사) 영업 인원: 30명 규모: 중소기업 연봉 : 3800 워라벨👍 회식없 가족회사…. 대표가 회사 안나와서 친구한테 본부장 맡기고 불만가득.. 이직회사(디스플레이) 영업 인원: 300쫌 안댐 규모 : 중소(상장) 연봉 : 4100 특이사항 모름 잡플 평점 2.3점.. 재직중인 회사가 미래가치가 없어서 이직할려 합니다.. 근무한지 2년정도?? 소재인데 희귀소재여서 수요가 적음 디스플에서 오퍼와서 갈려는데 지금 다니는회사가 뒷돈으로 보너스 700만원주고 같이 계속 하자는데.. 어찌해야할까 고민중 입니다..
ㅎh롱sㅏㄲ지
23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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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가 많이 꼬인 것 같습니다. 도움 &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QA직무하고있는 후배입니다만 조언 부탁드리고자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당초 구상한 경력이랑 갈 길이 계획대로 잘 안되다 못해 벽에 막혔네요. 1. 지잡대 문과생 출신이라 딱히 할게 없었는지 ISO인증 업계를 첫 경력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admin 경력 위주로 약 5년을 보냈습니다. (재입사+옆 인증기관 스카웃 등등) 다행인건 글로벌 기관이라 여기서 영어실력을 다 완성해서 지금도 써먹고 있습니다. 2. 남자고 이렇게 행정일만 하다보면 나이먹고 원천기술도 없이 노답될거같다는 (당시 생각)에 품질직무로 업종전환 & 이직을 계획하고 그만뒀습니다. 이직한 인증기관 경영악화가 심해져서 어쩔 수 없이 나오게 되었거든요. 3. 30대 중고신입 문과생을 받아줄 괜찮은 제조업 품질직무가 많이 없었습니다. 공학사 학사를 하나 만들어 보면 어떨까 싶어서 사이버대 전기전자공학 학사를 하나 더 졸업 했습니다(1번 경력 중에) 그래도 잘 안되더군요. 4. 그나마 제조업 품질관리를 와서 배우라는 곳이 있어서 가서 배우게 되었습니다만 그곳은 당연히 블랙기업. 그래도 QC업무를 꾸역꾸역 배워서 일했고 1년 반 상태에서 5번 회사로 이직하게되었습니다. 5. 지금 하는곳은 플라스틱 사출업계에서 해외고객사 상대로 QA 엔지니어 일 한지 이제 일년 반 입니다. 여러가지 힘든게 있었지만, 장기적으로 이 회사는 내후년에 150km 떨어진 곳으로 옮긴다 하는군요. (대충 경기에서 대전으로 옮긴다는 느낌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가족사정도 있고 그 먼곳까진 쫓아갈 정도까진 아니기도 하고, 그나마 할 줄 아는 영어하나 붙잡고 근근히 연명하고 있습니다만 나이 40대 되면 더 답도 없을 것 같아서 다시 이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일찍 하려구요. 쌓인 근본지식은 없고, 쓸 수 있는 공고도 마땅치 않아서 오늘도 잡서칭 하는데 멘탈이 나가더라구요. 6.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최근에 굴지의 인증기관에 경력 토대로 썼다 시원하게 까이고 인증업계로 돌아가는건 너무 늦은거 같고,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 버렸습니다. 이직하려니 이미 이력사항이 6개가 넘었고, 이제와서 다시 진로를 틀기엔 너무 늦은 것 같고, 국비교육을 받아야 하나? 전문성을 키울 순 없을까도 싶고 이런 전체적인 고민입니다. 급여는 이제 4천 만들었고, 이젠 마지막이다는 심경으로 구직하고 있는데 쉽지가 않아서 조언 구하게 되었네요.
666LKRP
23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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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지도자는 사람들이 자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노자] "가장 위대한 지도자는 사람들이 자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노자는 리더십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종종 리더십을 지위나 권력과 연관지어 생각하지만, 노자는 차별화된 관점을 제시합니다. 그는 참된 리더십은 다른 사람들이 스스로 일을 처리하고 독립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상태에서 실현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노자는 지도자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자기 자신을 믿고 주도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리더십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자기개발과 타인의 개발을 동시에 이루는 것을 강조합니다. 진정한 리더는 다른 사람들의 능력과 잠재력을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데에 주력해야 합니다. 이는 사람들에게 동기부여하고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들이 독립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리더는 단순한 지시자나 감독자로서의 역할을 벗어나며, 조직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갈 수 있습니다. 리더십의 본질을 간결 합니다. 참된 리더십은 자기 중심적인 힘과 권력의 표현이 아니라, 타인을 자립적으로 만들고 인간적 가치를 존중하는 과정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는 현대 조직에서의 리더십을 탐구하고, 사회와 조직 내에서 지속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내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손기정 | (주)지오코리아
23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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