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소기업의 제약회사에서 임상개발팀으로 근무중입니다. 근무한지 2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PM의 보조역할만 하고있습니다. 코로나 백신 임상만 담당해봤고 보조만 하다보니 제 역량이 더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정체된 기분입니다. 며칠전 제 사수의 퇴사로 한 임상에서 PM을 넘겨받았는데 거의 마무리 단계라 별 할일도 없고 검체관리쪽 메일은 팀장님이 가로채서 다 회신하십니다. 물론 PM이 처음이니 아직 못미더울거라 생각하지만 그 이유로 성장할 기회조차 주지 않으면 저는 뭘 하라는거죠..? 아직 어립니다. 이제 만나이로 24살입니다. 그래도 남들보다 앞서나가면 앞섰지 어디가서 뒤쳐지지않고 뭐하나 부탁하면 잘 소화합니다. 초반이라 좀 헤매겠지만 그래도 이제는 제대로된 PM도 하고 항암쪽도 하고싶은데 팀장님하고 논의를 해보는게 좋을지.. 사수는 이직할때 타회사에서는 그래서 성과가 뭐냐, 그게 성과냐라는 식으로 말했다는데 그 얘기를 듣고 저는 정말 성과라면 한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지속되면 성과는 커녕 어디서 경력이라 인정해주지도 않을듯 합니다. 더 좋은 성장할 수 있는 회사로 이직하는게 좋을지, 물경력에 UBPM이라도 경험하는게 좋을지 판단이 안섭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직/커리어
커리어에 도움되는 회사 맞나요..
23년 07월 31일 | 조회수 605
잿
잿빛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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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k
23년 08월 24일
2년인데 업무를 주지 않는다는 건 여태 해왔던 업무 퍼포먼스가 좋지 않았던 것 아닐까요? 팀장 자체가 너무 마이크로매니지를 하는 걸 수도 있고 보조만 한다고 모든 사람이 역량 성장을 못하는 건 아니예요. 그 자리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을 배우고 자기계발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대학원을 고려해봐도 좋겠구요.
2년인데 업무를 주지 않는다는 건 여태 해왔던 업무 퍼포먼스가 좋지 않았던 것 아닐까요? 팀장 자체가 너무 마이크로매니지를 하는 걸 수도 있고 보조만 한다고 모든 사람이 역량 성장을 못하는 건 아니예요. 그 자리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을 배우고 자기계발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대학원을 고려해봐도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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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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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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