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있던 회사라 바로 지원했는데 서류 합격과 면접 일정을 잡는 동시에 회사 내부 사정으로 인해 정규직 채용건이었으나 파견직 1년 후 정규직 전환으로 전환됐다고 역제안을 하시네요 이 경우는 왜 그런 건가요? 제가 지금 재직 중인 회사도 있고 파견직은 꺼려지는 건 사실이다 업무적인 부분은 다 좋은데 파견직인 게 걸린다고 말씀드리니 면접이라도 보고 고민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말씀하시네요 경험 삼아 가고 싶었던 회사니 면접이라도 보고 거절하는 게 맞는 건가요? 경력 6년 차에 정규직만 다녀왔는데 파견직은 생각도 안한 부분이라서요 면접이라도 미리 거절해야 할까요? 아니면 면접은 보고 거절해야 하나요
이직/커리어
헤드헌터 통해 정규직 지원했는데 파견직 역제안
23년 07월 31일 | 조회수 16,927
o
ooyyeiiq
댓글 7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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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
콤퓨타
23년 07월 31일
파견직은 웬만하면 거르시는게..
파견직은 웬만하면 거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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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yyeiiq
작성자
23년 07월 31일
면접도 의미 없는거죠?
면접도 의미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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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사십춘기
23년 08월 02일
시작부터 거짓말인 헤드헌터나 회사는 거르는게 맞습니다. 채용공고부터 제대로 내는게 순리입니다. 이력서 쓰는 노고는 공짜인줄아는건지
시작부터 거짓말인 헤드헌터나 회사는 거르는게 맞습니다. 채용공고부터 제대로 내는게 순리입니다. 이력서 쓰는 노고는 공짜인줄아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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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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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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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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