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2개월전에 면접을 본 회사가 있는데, 회사 내부사정으로 프리징되었었습니다. 나중에 듣자하니 내부에서 발탁했다고 하더라고요. 을의 입장이니 그러려니 하고 잊고 살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다시 연락와서 면접 보고 싶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또 까이는 것 아닐까 해서 망설여 지네요
이직/커리어
1년 2개월만에 다시 찾아온 회사
23년 07월 26일 | 조회수 775
연
연탄화로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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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지네집
23년 07월 28일
1년이 넘어서도 연락이 왔다면 적임자라 생각되었을거 같네요.본인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으니 잡으셔야죠~
1년이 넘어서도 연락이 왔다면 적임자라 생각되었을거 같네요.본인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으니 잡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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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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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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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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