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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딸래미랑 데이트~^♡^
토요일 늦은 오전에 딸랑구 미술학원 데려다가 줘야해서 역전우동에서 딸랑구랑 맛점하구, 커피숍에서 맛난 음료 테익아웃 시켜주고, 딸랑구 학원 보내주고, 저는 빅사이즈 슬러시 시켜서 커피숍에서 대기중이네요 ㅎ 횐님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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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에 퇴사하겠다고 던져놓은상황입니다
오랜눈팅만 하고 좋아요. 댓글정도만 달다가 제가 여기에 글을 쓰게될줄은 몰랐네요. 저는 40대 중반, 사회생활은 25세부터시작해서 20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사무직 약 3년정도 했고, 나머지는 기본급이 없는 영업직 생활만 17년째 했습니다. 물론, 일반영업이 아닌 금융 컨설팅 쪽 업무를 오랜기간 했고. 나름 성과도 좋았던터라 영업초기 20대 후반때부터 알고지낸 고객들과도 아직도 소통하고 지내고있습니다. 또래 대비 영업직이고 업무성과가 나쁘지 않았던터라 , 자리도 빨리 잡았고 재테크도 관심많고 잘해와서 부동산투자와 정석적인 주식과 펀드투자를 활용하여 내집마련도 이른시기에 하고 주변에서 보면 남부럽지 않게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문제는 올해 2월. 영업직(프리랜서) 성과급 체계였던 회사가 갑자기, 기본급(월급쟁이)을 제시하면서 최근 1년간의 업무성과를 1/N 하여 총월급을 제시하던 시기부터 발생했습니다. 회사가 좀 양아치라.. 말그대로 1/n 한 금액을 기본급으로 주는게 또 아니라.. 각종수당으로 쪼개고 식대는 법카로 대체하면서 계약서상의 금액보다 매월 30만원이상 줄어드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또한, 저희쪽 업무가 정부정책, 금융정책 등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데.. 그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최근 1년간 성과가 좋지 못했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은 수당에도 경력을 쌓고 배우고 있다며 다니던 좋은) 직원들이, 회사에서 제시한 어처구니 없는 기본급(최저수당)에 실망하여 줄 퇴사를 했습니다. 사실 저도 이때 많이 흔들렸는데, 그나마 그 친구들 보다는 그간 실적이 좋았던 탓에 월급이 좀 더 많았고, 당장 퇴사하기에는 앞으로의 고객들 컨설팅 있어서 버텼습니다. 3월에 정식계약서를 썼고, 실적에 관계없이 정해진 급여만 받다보니, 회사에서 뜯어가는 실제 제 수당이 너무 아깝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적을때는 한달에 200~300, 많을때는 500이상씩 덜 받게 되는 상황이 연출되면서 허탈함이 커져갔습니다. 그런데. 지난 7월 중순 회사에서 갑자기 전직원을 다시 퇴사처리 하고 프리랜서로 전환한다면서 퇴사한다는거에 대한 동의서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회사사정이 어려워져서 월급을 주기 어려워졌다는게 이유입니다. 이게 뭔 개소린지... 8월부터는 다시 원래대로 프리랜서 (기본급없이 100% 수당체계)로 간다.. 그리고, 이번달 급여도 제때 지급하기 어려울거 같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여러차례에 걸쳐서 나눠서 분할지급 받고있습니다) 8월초에 관리자 면담을 통해, 회사가 너무 일관성이 없고 급여도 제때 못줄정도면 곧 망하는거 아니냐며.. 회사에 대한 불만과 서운함을 쏟아부었고, 관리자또한 회사가 지금 어려운상태고 개판이니 퇴사한다고 해도 잡을 수 가 없다며 미안하다고만 하네요. 퇴사까지는 이제 약 1주일 정도 남았는데 몇일전부터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말리네요. 다시 생각해보라고, 나가서 창업할거 아니고 이직할곳 정해놓은거 아니면, 일단 좀 더 있는게 어떻겠냐고.. 나름걱정들을 많이 해줘서 고마운 마음이긴 한데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급여체계는 다시 원상복구 되어 성과급 체계로 바뀌어서 다행이긴한데.. 돌려막기 하고 있는 회사를 계속 다녀도 될지.. 손바닥 뒤집듯이 고용관계를 엎어버리는 회사를 계속 믿어도 될지.. 경력은 많은데. .나이도 적지 않은상태라 어디 이직하기도 쉽지 않은상태이고 잡코리아 이력서는 올려놨는데, 역시 연락오는곳은 보험회사 뿐이고 ㅎㅎ 오라는데는 없네요. 이력서 종종 훑어봐도 마땅한곳도 없고. 집은 경기권(서울초입)이고 , 회사는 강남권입니다. 대중교통으로 매일 1시간이상씩을 출퇴근하고있는데. 회사에 정내미도 떨어졌고, 하루에 2시간이상씩을 버리는거 같기도하고 퇴사를 결정한 후부터 마음이 멀어져서 그런지 일도 손에 안잡히네요..
8월퇴사예정자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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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진짜 패션 주역은 누구?
A. 내 영상 한 편에 천만이 열광!! B. 넌 유행만 쫓고, 나는 트렌드의 시작이지 ㅋㅋ
백소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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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와 YS 대화
https://youtu.be/gHK0Kb--D0Q?si=sCOEdWGB3JsjhC8y
송면규
동 따봉
 | 송작가카페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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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엄마가 나의 아들을 봐줄 때 느낌
아이가 태어난지 얼마안됐는데 가끔 엄마가와서 나의 아들을 봐줄 때 보면 내가 어렸을 때도 저렇게 해줬겠거니 함 나는 그때 생각은 안나지만 간접체험하는거 같기도하고 저렇게 사랑받고 자랐겠거니하고 그런 생각이 문득 남 모두들 회사에 치이고 현실에 치이며 힘들겠지만 항상 힘내고 작은것에서 행복을 찾으며 다시 현실에서 힘을 내보길
르누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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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전쟁 날까요 ㅠㅠ
요즘 맨날 유튭 알고리즘에 북한, 핵 이런 영상들이 마구마구 뜨고, 전쟁날까봐 무서워요 ㅠㅠ 전쟁 안나겠죠 ㅠㅠ?
맑은공기
금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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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할 방법이 있을까?
몇년 전 업무상 미팅하게 된 객실승무원 사무장님이셨는데, 조금 고급스러워보이는 장신구를 놓고가셔서 챙겨놨었는데 핸드폰 번호가 다 날아가서 연락드릴 방도가 없네...돌려 드릴수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
@아시아나항공(주)
호랑이물림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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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을 찾아서~~
그지들이 깝칠때 맞불 놓는게 잘못된건가?
용용용용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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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vs 마동석 vs 줄리엔강이면 누가 제일 셀까요?
갑자기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이거 은근 의견 갈리네요. 김동현은 강호동을 1위로 꼽았는데, 줄리엔강이 예전에 직접 뽑은 순위에서는 마동석이 1위, 이재윤 2위, 윤형빈 3위였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강호동은 씨름 선수 출신이고 마동석은 피지컬 자체가 엄청나고 줄리엔강은 체격이 또 말도 안 되니까 단순히 덩치만 가지고 비교하기도 애매한 듯ㅋㅋ 관련해서 연예인들 운동 경력이나 격투기 경험까지 같이 놓고 TOP 10으로 정리한 글이 있길래 봤는데 꽤 흥미롭더라고요. https://m.blog.naver.com/lanezzang/224385603386
안녕아시아요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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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보면서 좋은글도 많이 보긴했는데
반면에 모나고 날서있으신 분들도 많다는걸 느낍니다... 그래도 여긴 30대 이상 직장인들이 많아서 어느정도 선은 지킬거라 생각했는데 정말 순수하게 물어본 질문글에 악에 받힌 듯한 답을 받아서 어안이 벙벙하군요 허허...
감자칩맛있어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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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40 다되가는데
월실수령 500도 안되네 이게 맞나 진짜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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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이라는 돈이 참 계륵인거같습니다
모으는 입장에서 억은 3~5년 죽어라 모아야 겨우 벌리는 돈이고 그걸 지켜보는 입장에서 억은 출발은 할순 있지만 뭔가를 성취하기엔 아쉬운 무언가고...
prebis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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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게 사는 법
https://youtu.be/-gpDjxBP5tY?si=oCySZoMhipjemgoq
송면규
동 따봉
 | 송작가카페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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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현재 5년차 직장인입니다. 중소 컨설팅펌에 있다가 중견기업 같은 포지션으로 이직 기회가 생겼는데요. 연봉이 크게 차이는 없어요. 다만 현재 회사의 워라벨이 너무 안좋아서 어디든 도망치고 싶은 마음입니다. 복지 사람은 너무 좋고요. 여러분들이라면 옮기실 건가요? 애매한 연차에 중견으로 가는 게 맞는지 싶어서 고민글 올려봅니다. (워라벨은 좋다고 하더라고요)
촉촉푸딩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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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미식가~내일을 위해 헬스~ㅋ
사실 오늘 치맥 먹으러 가려다가 야근도 해서... 시간상 오늘은 헬스장으로 왔네요 ㅎ 내일 불금에 치맥 기대해 봅니다. 나는 고독한 미식가 ㅎㅎ 횐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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