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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화 결정법(Option Framing Method)
안녕하세요 제가 평소에 삶의 크고 작은 문제의 해법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검토와 결정의 방법을 옵션화 결정법(Option Framing Method)으로 정리하여 공유드립니다. 참고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옵션화 결정법(Option Framing Method) 1. 주관식 접근의 한계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대부분의 문제는 처음에는 막연한 형태의 질문으로 떠오릅니다. 예를 들면 “지금 뭘 해야 하지?”, “왜 이렇게 마음이 무겁지?”, “어떤 방식으로 해결해야 하지?” 등과 같습니다. 이처럼 주관식 형태의 문제는 답의 범위가 지나치게 넓어 판단 자체가 어렵습니다. 생각이 많아질수록 감정이 개입하기 쉽고,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문제를 붙들고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주관식 접근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판단 범위가 너무 넓어 복잡도가 증가한다. 2. 감정적 부담이 커지며 의사결정이 지연된다. 3. 정답을 ‘창조’해야 한다는 압박이 생긴다. 4. 결국 행동이 늦어지거나 멈추는 경향이 있다. 2. 옵션화(객관식화) 접근의 장점 옵션화 결정법은 문제를 먼저 선택 가능한 형태로 재구성합니다.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선택지를 먼저 만든 뒤 그 안에서 고르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판단 범위가 좁아져 즉시 사고가 명확해진다. 2. 선택 구조가 감정적 부담을 줄여 준다. 3. 행동으로 이어지기 쉬워 실행력이 높아진다. 4. 반복될수록 일정한 패턴이 생기며 삶이 안정적으로 운영된다. 3. 사례 비교 사례 1: 저녁 시간 활용 주관식 접근 “퇴근하고 뭘 해야 하지?” 선택지가 무한해서 고민만 늘어남 결국 시간을 흘려보낼 가능성이 높음 옵션화 접근 ① 운동 ② 집 정리 ③ 휴식 이 중 하나만 선택하면 되므로 행동이 즉시 시작된다. 사례 2: 감정 조절이 필요할 때 주관식 접근 “왜 이렇게 기분이 안 좋지?” 감정을 분석하다가 오히려 더 지치기 쉬움 생각이 깊어질수록 빠져나오기 어려워짐 옵션화 접근 ① 산책 10분 ② 음악 듣기 ③ 가벼운 스트레칭 감정의 원인을 파고들기보다 행동 전환이 쉬워진다. 사례 3: 업무량이 많아 막막할 때 주관식 접근 “이 많은 일… 어디서부터 해야 하지?” 시작이 안 되고 스트레스만 증가함 옵션화 접근 ① 가장 작은 업무 하나 처리 ② 가장 급한 것 먼저 해결 ③ 필요한 자료만 10분 정리 하나를 선택하는 순간 ‘시작’이 생기고 해결 흐름이 만들어진다. 4. 결론 주관식 접근은 문제를 불필요하게 넓게 만들고 감정적 부담을 키워 실행을 방해합니다. 반면 옵션화 접근은 선택지를 설계해 문제를 단순하고 실천 가능한 형태로 재구성합니다. “어떻게 하지?”에서 “여기에서 무엇을 선택할까?”로 바뀌는 순간, 문제 해결은 훨씬 쉬워집니다. > 문제를 옵션화하십시오. 선택지가 정답을 만듭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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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이 너무 심한걸까요??
월급 350중에 200은 적금/펀드/주식/대출이자, 20은 보험, 20정도 관리비+공과금으로 나가고 110정도는 남는데 항상 다음 월급 들어올 때 쯤이면 잔고가 없어서 허덕이네요ㅠㅠ 카드값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주유비와 식비인데... 한번씩 반려동물 용품으로 플렉스 지르는게 문제인걸까요? 이 정도로 허덕거리는게 정상일까요??
illiio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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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오전 8시 경 수원 27-2번 버스 타는 남성분 ,,
어디서 타시는지도 몰라요 ,, 저는 항상 수원역 환승센터에서 타서 호매실사거리에서 내리는데 환승센터 전부터 타계시고 호매실사거리 전에서 내리지도 않으시니 출발지와 행선지를 모릅니다,, 27-7번은 타지 않고 27-2번 버스만 타시는 기분 좋은 향을 풍기는 당신이 이 글을 읽길 바라며 ,, 술기운을 빌어 글을 올립니다 .., ,, 본인인것 같다 싶으시면 댓글을 부탁해요 ,,
삐와이디극혀음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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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 사고 날 뻔 했네요
한 줄 서기 폭 에스컬레이터에 할머니 한 분이 소형 수레를 갖고 에스컬레이터를 탑승했는데 하차 시 수레를 못밀어서 넘어지셨네요. 비상정지 버튼 캡이 안열려서 뒤에 내려오는 사람들 몸으로 막고 수레 빼내고 할머니는 탑승자들 다 내릴 때까지 일어나지 마시라고 벽에 밀착해서 기다리게 해서 겨우 수습했습니다. 제가 뒷사람 못버텼으면 압사 사고도 날 뻔 했어요. 후... 짐 갖고 이동하시는 분들은 제발 엘리베이터 이용하시고요... 관리자는 비상정지 버튼 점검 좀 해라...
Ttsjq91b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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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의 위기, 중고나라 인수는 ‘사건’이 아니라 ‘징후’였다
요즘 롯데그룹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자산 매각, 주가 하락, 임직원 이탈. 그런데 많은 분들이 이렇게 묻습니다. “롯데 위기, 중고나라 인수부터 시작된 거 아니에요?” 사실은 조금 다릅니다. 하지만!!! 중고나라 인수는 분명 롯데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준 사건이었습니다. 숫자에 취한 의사결정, 그게 시작이었다 2021년. 롯데는 중고나라에 약 1,000억 원을 투자했습니다. 당시 명분은 명확했죠. - 회원 수 2,300만 명 -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그런데, 사실 말입니다. 중고나라를 조금이라도 써본 사람이라면 이 숫자가 ‘생물적인 숫자’가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어요. - 실제 거래 유저는 극소수 - 활동 없는 유령 회원 다수 - 카페 기반 구조로 UX 최악 그럼에도 불구하고 롯데는 이 숫자에 확신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하면 달라질 수 있다.” 전형적인 구 대기업식 판단이죠. 문제는 인수 이후였다 인수 자체보다 더 큰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 시스템, 그대로 - 사용자 경험, 그대로 - 사기 리스크, 여전히 개인 책임 롯데만의 시너지요? 없었습니다. 사실상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그 사이 시장은 어떻게 움직였을까요? 당근마켓(동네 기반, 신뢰 구조 설계) 번개장터(MZ 감성, 빠른 기획과 실행) 그런데 중고나라는요? 조용했습니다. 변화가 없다는 건 시장에서 퇴장하겠다는 선언과 같습니다. 이건 플랫폼 실패가 아닙니다 중고나라 하나 망했다고 그룹이 흔들리진 않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이 보여준 건 따로 있어요. - 시장 이해 부족 - 데이터 해석력 부재 - 디지털 전환에 대한 무감각 - 의사결정 구조의 경직성 즉, 경영 시스템의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상황이 전혀 놀랍지 않은 거죠. 그럼, 구직자는 롯데에 가도 될까요? 현실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고스펙 인재가 ‘커리어 성장을 위해’ 롯데를 선택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지금 내부는요. - 핵심 인력 이탈 - 조직 피로도 증가 - 방향성 불투명 그런데요. 그래서 기회가 없느냐? 아닙니다. - 중하위권 스펙 - 이직 공백이 있는 경력자 - 중소기업에서 레벨업을 노리는 분들 이분들에겐 롯데는 여전히 ‘짧게 쓰는 브랜드 경력’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 오래 버틸 생각 하지 말 것 - 충성도 말고 경력 관리에 집중할 것 위기 기업은 머무는 곳이 아니라 지나가는 디딤돌로 써야 합니다. 투자자와 직장인이 가져야 할 판단 기준 정리해보죠. - 지금의 롯데는 ‘믿을 수 있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 구조가 바뀌고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현재로선 그 구조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는 약합니다. 그래서.. 투자자는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말고 직장인은 이 시기를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위기란 건 항상 공평하게 오지 않습니다. 판단력이 있는 사람에게만 기회로 보입니다. 사실, 저희 인사담당자 모임에서도요. 요즘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가 이겁니다. “회사 걱정보다, 이제는 내 포지션부터 계산해야 한다.” 아래 요약 - 중고나라 인수는 원인이 아니라 결과 - 진짜 문제는 롯데의 의사결정 구조 - 위기 기업은 커리어 설계 관점에서 접근해야 함 - 지금 중요한 건 충성심이 아니라 판단력 ex) 신축 아파트가 아니라 재건축 들어가기 직전 건물에 들어갈 땐, 언제 나올지부터 계산해야 합니다. 회사도 똑같습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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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 최적화 및 관리 방법 Tip
윈도우11의 불필요한 리소스 낭비를 막아 시스템 반응 속도를 높이고 PC를 언제나 쾌적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필수 최적화 설정과 관리 노하우 공유합니다! 필요하신 분들 설정하세요~ 1. 시스템 설정 최적화 ▶ 시작 프로그램 관리 경로: 작업 관리자 → 시작프로그램 탭 - 권장: 사용하지 않는 앱은 “사용 안 함”으로 설정 ▶ 시각 효과 줄이기 (성능 우선) 경로: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 > 그래픽 > 그래픽 설정 또는 시스템 속성 > 고급 시스템 설정 > 성능 설정 > 시각 효과 옵션: “최상의 성능” 선택 또는 불필요한 애니메이션 해제 ▶ 전원 옵션 설정 노트북: 설정 > 시스템 > 전원 및 배터리 > 전원 모드 → “최고의 성능” 또는 “균형” 데스크톱: 제어판 > 전원 옵션 > 고성능 또는 균형 조정 ▶ 가상 메모리 (페이징 파일) SSD 사용 시 자동 관리 권장 수동 설정 시: 초기 = RAM 크기, 최대 = RAM × 1.5~2 2. 디스크 및 저장소 관리 ▶ 스토리지 센스 (자동 정리) 경로: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스토리지 센스 설정 예시: 임시 파일 자동 삭제: 1일 휴지통 자동 비우기: 14일 다운로드 폴더 정리: 30일 ▶ 디스크 정리 (Disk Cleanup) diskcleanup.exe 실행 → 시스템 파일 정리 포함 ▶ SSD 최적화 TRIM 자동 활성화 확인 윈도우키+ R 로 실행창 호출후 입력 : fsutil behavior query DisableDeleteNotify → 결과가 0이면 TRIM 활성화됨 3. 보안 및 프라이버시 관리 ▶ Windows 보안 센터 점검 실시간 보호, 클라우드 기반 보호, 자동 샘플 제출 유지 ▶ 프라이버시 설정 최소화 설정 > 프라이버시 및 보안에서 다음 권한 제한: 위치, 카메라, 마이크, 진단 데이터, 광고 ID, 앱 진단 ▶ 방화벽 및 네트워크 보호 공용/개인 네트워크 프로필별 규칙 확인 4. 업데이트 및 드라이버 관리 ▶ Windows Update 정기 업데이트 유지 (보안 패치 필수) 선택적 업데이트에서 불필요한 드라이버 제거 ▶ 드라이버 관리 권장: 제조사 웹사이트(예: Dell, HP, NVIDIA, Intel)에서 직접 설치 주의: “드라이버 업데이트”라는 제3자 툴은 대부분 불필요하거나 위험 5. 권장 유틸리티 시스템 모니터링 Process Explorer / HWiNFO CPU, RAM, 디스크, 온도 실시간 모니터링 디스크 분석 : WizTree / WinDirStat 큰 파일/폴더 시각화 클리너 윈도우키+ R 로 실행창 호출후 입력 : CLEANMGR 윈도우 PC 매니저 (MS 공식) CCleaner 등 제3자 클리너는 레지스트리 오류 유발 가능 → 비권장 백업 Macrium Reflect Free, Veeam Agent 시스템 이미지 백업 네트워크 분석 Wireshark / GlassWire 트래픽 모니터링 업데이트 관리 Windows Update MiniTool (WUMT) 업데이트 선택/차단 가능 (고급 사용자용) 6. 기타 팁 ▶ 그룹 정책 편집 (Pro/Enterprise 에디션) gpedit.msc → 로그온/로그오프 스크립트, 백그라운드 작업 제한 등 ▶ 작업 스케줄러 활용 : 자동 디스크 정리, 백업 등 예약 작업 설정 ▶ 관리자 권한으로 cmd 또는 파워셀 실행후 sfc /scannow 이후 DISM /Online /Cleanup-Image /RestoreHealth 출처 - 뽐뿌
코리아넘버원
쌍 따봉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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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배우자/여친/남친의 주식 투자
여러분들은 연인이나 배우자의 주식투자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손실을 얼마나 눈감아주시는지, 투자를 어떤 마음으로 지지해주시는지, 투자 성과가 나쁘면 못하게 막기도 하는지.. 그외에도 어떤 내용이든 선생님들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극구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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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0년만에 갑니다! 자유부인 힐링 스팟 추천 부탁드립니다!
서울 방문한 게 생각해보니 무려 10년 전이더라구요 재밌는 게 너무 많아서 자주 오고 싶었지만 몇 년 되지 않아 아이가 생겼고 엄마 바보 아들때문에 아무데도 가지 못하고 육아에만 몰두했던 게 벌써 7년차네요 그 사이 둘째도 생겼고... ㅎㅎ 아무튼 그러다 드디어 오랜만에 서울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줌마라 뭐가 좋은지도 모르고 어딜 가야 할지도 모르겠는데 오랜만의 방문이니까 후회없는 방문이 되고 싶어요 서울은 요즘 사람이 더 많다면서요? 어딜 가도 사람이 많겠지만... 육아에 지친 제가 힐링할 곳 어디 추천받고 싶어요 힙한 곳도 궁금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으면 힘들 것 같고 적당히 힙한데 사람도 적당히 없는 그런 곳 또는 서울에 가면 꼭 가야 하는 곳 서울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 누군가 서울에 온다고 하면 추천해주고 싶은 곳 그런 곳들 추천 받습니다 ㅎㅎㅎㅎ 자유부인의 주말을 행복하게 해주세요!!!
고마워요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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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포카칩, 파랑이 많이 팔릴까 초록이 많이 팔릴까?
제조사 피셜이라는데 제 주위 의견이랑 정반대 결과네요?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둘 다 좋긴 한데 안 질리고 먹을 수 있는 건 파랑 아닙니까? 리멤버 여론도 한 번 조사해봅니다. 나른한 금요일 점심인데 투표 한 번 하시죠! +) 근데 실제 출시일은 어니언 맛이 먼저인 것도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주)오리온
닮구싶다
금 따봉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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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의 범위
시간이 지나고 경력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얻어진 많은 지식들이 저도 모르게 저를 만족하는 척도로 변했는지 모릅니다. 회사를 떠나 조금 생각해보면 그 회사는 그대로 있을뿐인데 왜 그렇게 그 수준도 만족하지 못하고 내가 이걸 아는데 이걸못해 아는 걸로 욕 얻어먹어야해 안되는 건 저들 때문이라는 온갖 변명과 자기 체념으로 제 소중한 시간을 채웠는지 한심해 보이기도 합니다 뭐 이제라도 깨달은게 다행일까요 세상을 내 기준이 아닌 그저 그대로 볼 수 있는 눈이 생길 가능성이 생겼으니깐요 그 가능성이 실현될지는 또 해봐야 되겠지만 하나의 선택길을 얻은 것으로 만족하겠습니다 더 건강하고 행복할 저를 위해
아어멀라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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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은 정상인데 요당이 양성이에요. 그럼 당뇨는 아닌 거죠?
건강검진 결과 나왔는데 혈당 수치는 정상인데 소변검사에서 요당이 나왔어요 검색해보니 신장에 문제가 있을 수 있는 거라는데 그럼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하죠 근데 혹시 점심 먹고 검사해서 그런 걸수도 있는 걸까요? 점심도 푸짐하게 먹고 라떼(안단거)도 한 잔 때리고 갔는데 그럼 이럴 수 있나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무서와요
내성인임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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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매매 대출 관련 하여...
안녕하세요 이번에 아파트를 매매하여 입주 예정 입니다. 1월 16일( 신축 아파트로 이날이 아니면 협약은행을 통한 대출은 불가!) 입주를 앞두고 있는데 현재 전세집에서 받을 예정이던 전세금 2억이 당장 입금되지 않아(새로운 세입자를 구하였으나 대출 문제로 인해 취소 된건..) 신규 주택에 들어가기 위한 자금을 2억이 더 필요한 상황이 되었는데요 .. 만약 1월 16일 이전의 세입자를 다시 구하지 못한다는 가정하에.. 일단은 기존 담보대출을 최대한도인 3억8천 까지 올리고 남은 필요자금은 신용대출로 채우려고 하는데 저와 비슷한 경험을 겪어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는지, 도움이 되었던 방법이나 조언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실적인 팁이나 예상하지 못한 해결 루트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다발이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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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보러가요
다리다치고 처음보는데 뭐물어볼까요? 이직 연애 건강 말구 또있나요?
랫서판디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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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나이 이제 계산하게 됨
몰랐는데 35 이후로 제 나이를 계산하고 다닙니다 ㅋㅋ
사표내는제이지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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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버튼 닫힘버튼 안누르는 사람
뒤늦게 타면 엘베버튼 닫힘버튼 바로 누르는게 국룰아닌가요? 가끔씩 마지막에 타놓고 버튼앞에 자리잡고 섰으면서도 닫힘버튼 안 누르면 열...받아요 ㅋㅋㅋㅋㅋ
방그르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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