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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 신정 vs 구정
언제 돌리시나요? 이거 참 매해 고민이네요 저는 구정 때 돌리는 편이긴 한데
a1b1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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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대출을 1억정도 받으려하는데 리멤버 회원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택 구입으로 대출을 신청하려합니다. 보금자리나 생애 첫 주택은 아닙니다. 대출시기는 1월말 경이고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려하는데 저금리로 받으려면 1. 올해 결정하는것이 나은지 내년 1월에 결정하는 것이 나은지 2. 온라인 대출이 나은지 직접 은행을 찾아가는 것이 나은지 3. 다른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등등 관련 업계 경험이 많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참고로 아파트이고 제 신용점수는 1000점입니다.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빈가슴의아픔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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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PD가 되는 시대
우리는 오랜 시간 일을 ‘하는 것’이라고 배워왔습니다. 손으로 만들고, 발로 뛰고, 머리로 해결하는 것이 곧 세상에 기여하는 방식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가치는 얼마나 바쁘게 움직이고, 얼마나 많이 처리하며, 얼마나 스스로 해내느냐로 판단되곤 했습니다. 그런데 문명의 변화는 늘 조용하게 시작되죠. AI의 등장도 그렇게 왔습니다. 감각이 있는 사람들에게만 먼저 스며들면서 묵직한 질문을 던집니다. “이제 당신은 무엇을 할 것입니까?” AI는 글을 쓰고, 분석을 하고, 기획을 하고, 정리하고, 운영하고, 보고까지 합니다. 예전에는 인간이 시간과 정신을 쏟아야 했던 일들이 점점 기계의 몫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 변화 앞에서 사람들은 처음에는 막연한 불안감을 느꼈겠지만 조금씩 다른 진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인간의 일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맡는 일이 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기계가 ‘하는 일을 담당한다면’ 인간은 ‘무엇을 할지 결정하는 역할’로 이동합니다. 이것이 바로 프로듀서, PD의 자리입니다. 총괄자, 의미를 만드는 사람,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이지요. 가정에서도 이런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집에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부족한지 사람이 직접 살피고 판단해야 했는데 이제는 AI가 먼저 감지하고 제안합니다. 우리는 선택만 하면 되죠. “이걸로 할까요?” “아니요, 조금 다른 스타일로요.” 직장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분석, 보고서 작성, 검토는 AI가 상당 부분을 도와주거나 대신하게 되고 인간은 기획과 방향성을 잡고 조정하는 역할로 이동할 수 있는 겁니다. 삶 자체가 하나의 스튜디오가 되고 우리는 그 안에서 자신의 존재와 콘텐츠를 제작하고 연출하는 PD로 서게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시대에 핵심 역량은 무언가를 처리하는 능력보다는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능력, 어떤 의미를 부여할지 감각을 갖는 능력이 될 수 있습니다. 판단력, 취향, 미학, 가치관, 의도와 방향성 같은 것들이 다가오는 시대에 인간의 힘이 됩니다. AI가 제작진이라면 인간은 총연출이 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은 이렇게 바뀝니다. “나는 무엇을 만들고 싶은가?” “어떤 방향을 선택할 것인가?” “어디에 내 이름을 걸 것인가?” 인생도 비즈니스도 스스로 기획하고 연출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모두가 PD가 된다는 말은, 기계가 우리를 대신해주는 시대라서 우리가 게을러져도 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인생의 설계권이 우리에게 돌아왔다는 뜻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흘러가는 시간을 따라 살거나 주어진 구조 속에서 움직이거나 불가피함에 순응하곤 했습니다. 이제는 “내 삶을 무엇으로 만들 것인가” 라는 질문이 가장 중요한 질문이 됩니다. 그리고 그 질문은 조용하지만 강한 책임을 담고 있습니다. 모두가 PD가 되는 시대는 지루하거나 막막한 시대가 아니라 자기 존재와 콘텐츠를 스스로 편집하고 제작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문명은 그렇게 우리를 새로운 자리로 부르고 있습니다. 더 이상 인간은 무엇을 ‘하는’ 존재가 아니라 무엇을 ‘정하는’ 존재가 됩니다. 그 변화가 두렵기도 하고 가슴 뛰기도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이 흐름 속에서 우리는 스스로의 삶을 설계하고 연출하는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AI가 열어준 가장 흥미로운 자유입니다. 모두가 PD가 되는 시대 — 그것은 인간을 내 삶의 연출가로 자리하게 하는 조용하지만 거대한 문명의 전환점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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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 흰머리 ㅋㅋ
검은 머리는 거의 없고 눈이 소복히 쌓인 듯 흰머리가 대부분인데 면접 때 염색 안하고 가면 마이너스 인가요?
cairns
억대연봉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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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형외과에서 제 전생의 죄를 씻고 왔습니다.
팔꿈치가 좀 욱신거려서 정형외과에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체외충격파 하자 하길래 전 잘 몰라서 물리치료 같은 시원한 건 줄 알고 ㅇㅋㅇㅋ했죠. 그게 제 인생 최대의 실수였습니다 ^^ 치료실 선생님이 무슨 드릴 같은 기계를 들고 오시더니 제 팔꿈치에 갖다 대는 순간 와... 진짜 밖에서 그렇게 비명지른 거 처음이에요. 누가 제 뼈를 망치로 때려서 부수는 줄 알았습니다. 눈물이 진짜 없는 사람인데 아파서 운 것도 처음입니다. 선생님은 세상 평온한 표정으로 "아프세요? 거기가 안 좋은 부위예요. 참으셔야 빨리 낫습니다~" 하던데 이건 치료가 아니라 고문이었습니다. 내가 혹시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나? 독립운동가를 밀고했나?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면서 침대 시트를 쥐어뜯었습니다. 10분이 10년 같았습니다. 치료 끝나고 너덜너덜해져서 나오는데 간호사님이 해맑게 다음 주에 또 오라고 하네요. 이거 돈 내고 받는 거 맞죠?? 제가 돈을 내고 제 뼈를 때려달라고 한 거 맞나요??? 다들 이거 어떻게 참으시는 건가요... 안 아플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진통제라도 먹고 가야되나...
매머드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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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선생님들
대기업 4년제 정규직 들어갈려면 아이큐 몇 정도 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1. 아이큐 85만 넘어도 된다 2. 아이큐 100은 되어야.. 3. 아이큐 최소 115는 넘어야된다..
3121john
쌍 따봉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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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십자인대 수술
핀제거 조언 받고 싶어요.
이래도 되냐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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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노트 대체 앱이 뭐가 있을 까요?
굿노트를 처음 접했을 때, 음…내가 이걸 얼마나 쓰지? 기능 익히고 결제해야겠다. 결제하려 했을 때, 환율 ㅁㅊ…….. 다시 사용하려니, 영구 사용 결제가 없어짐 ㅠㅠ 타이핑한 글씨에 펜으로 메모하고 싶어요.
Ttsjq91b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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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아버지께서 사기당할 것 같습니다
(추가) 어제 방황하는 마음으로 하소연 겸 올린 글이었는데, 긴 글임에도 관심 있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침부터 아버지와 일정이 있어서 함께해야 했는데, 아버지도 밤새 진정이 되셨는지 제 걱정을 해주시더라고요. 힘든 일 있는지 물어봐주시고요. 오히려 제가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어색해했습니다. 일이 있어 나갔다가 저녁은 가족끼리 함께했는데, 없던 일인 것처럼 평상시와 다름없이 보냈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의 모든 글을 다섯 번 넘게 읽었습니다. 올리자마자 제 부모님을 욕먹이는 일이 될거라는 생각도 들어 '삭제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새벽임에도 곧장 달아주신 댓글들이 힘이 되더군요. 실시간으로 하나하나 보고 있습니다. 제가 외동딸이라 형제자매도 없고 의논할만한 어른도 계시지 않아 익명의 누군가에게라도 여쭤보고 싶었던 건데, 정말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댓글 중 말리더라도 듣지 않으신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제가 가장 걱정하는 게 그거였습니다. 아버지께서 오히려 반감이 생겨서 더 숨기고 '수익이 나면 두고보자' 하실 것 같아서요. 전에도 몇 번 사기같다고 말씀드렸는데, 오히려 살짝 화를 내시곤 하셨거든요. 정말 다른 분들 말씀처럼 몇 백 드리고 '거 보세요 사기잖아요' 해야 하나 싶었는데, 적은 돈이라 수익이 붙으면 확신을 갖고 더 큰 돈을 투자하려고 하실까봐 걱정됩니다. 우선 카톡방을 캡쳐해서 제 휴대폰으로 보내뒀고, 월요일 되는대로 금감원에 신고하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 큰 돈은 없으니 바로 투자는 못 하실테고(주변에 돈을 빌릴만한 사람도 없고), 신고해서 계정이 제재가 되면 일단은 일단락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버지께 아무리 소리지르고 해봐야 들리지 않으실 것 같고, 오히려 더 숨기실 것 같아서요. 이후에도 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테니, 차라리 제게 쉽게 털어놓으시게 하려고 합니다. 아버지께는 조금씩 보이스피싱, 리딩방에 대한 것들도 알려드리려고요. 뉴스에서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이야기를 들을 때와 관련 내용을 피부로 직접적으로 느낄 때가 다르다는 걸 깨닫습니다.. 부모님께서 주의한다고 하시더라도, 제가 정신을 바짝 차리고 부모님께 더 신경쓰고 살아야겠습니다. 읽어주신 분들, 도움 주신 분들께 깊이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날이 추워지는데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항상 많은 선배님의 글로 많이 배워가는 새내기입니다. 이 주제로 글을 써도 괜찮은지 모르겠으나, 선배님들께 의견을 여쭤보고 싶어 글을 씁니다. 적절하지 않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저는 첫 회사에 입사한지 3년정도 된 주니어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회사 입사와 동시에 독립하여 자취중에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건축 일용직종으로 일평생 성실히 일하셨으며, 어머니께서는 고생하시는 아버지의 노고를 누구보다 이해하시고 서로 의지하며 살아오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매주 로또를 구매하십니다. 모든 직장인이 그렇듯, '내가 로또만 되면~'과 같은 이야기를 하시고, 그럼 저는 '벌써 몇번째 듣는지 모르겠다'며 웃고, 아버지는 '두고 봐라~'하시며 웃곤 합니다. 그런데 저저번주엔가, 아버지가 단체 카톡방을 보여주시더라고요. 여기 누가 2등이 되었다, 3등이 되었다 하면서요. 듣자하니 운영하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이 매주 당첨 예상되는 로또 번호를 주나봅니다. 그럼 500명 정도 있는 그 카톡방에서 누가 당첨이 되었다면서 메세지를 보내고, 많은 사람들이 '축하한다'고 남긴답니다. 거기까지는 그렇구나 싶었어요. 그냥 아버지와 비슷한 분들이 모여서 그런 소소한 이야기를 하나보다 했었지요. 돈을 내는 것도 아니니까요. 그런데 운영하는 사람이 1대1로 대화를 하는데, 한번씩 투자를 하라고 하더라고요. 강요는 아닌데, 적은 돈으로도 할 수 있다면서요. 저희 집은 어머니께서 모든 돈 관리를 하시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용돈 외에는 큰 돈을 갖고 계시지 않아서 투자를 하진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단체방에 한번씩 누구님이 얼마를 투자하셔서 수익금이 얼마가 났고 총합 얼마를 얻으셨다는 내용을 이미지에 편집해서 올리는 걸 보고 자꾸 마음이 가시는 모양입니다. 저는 운영하는 사람의 프로필 사진이 몸매 좋은 젊은 여성이라는 것도 사기같고, 단체방에 들어가려면 그 운영자의 1대1 대화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사기 같습니다. 무엇에 투자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수익을 만드는지도 모르는데, 아버지는 자꾸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처럼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결국 어제 밤에는 제게 넌지시 돈 몇 천만원을 빌려달라고 하셔서 이야기하다가 언성이 높아졌고, 싸우다가 어머니께서 분리시킴으로써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새벽까지도 아버지께 함부로 언성을 높였다는 후회, 아버지께서 말씀하시는 것에 대한 서운함, 어머니께 험한 모습을 보였다는 죄책감에 마음이 복잡합니다. 그럼에도 이 상황을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제가 몇번이고 사기라고 말하더라도 아마 아니라고 하시면서 반감만 더 가지실 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자세한 것은 모르시더라도 대충 사기라는 걸 짐작하고 계십니다. 어떻게 쉽게 돈 버는 게 가능하겠어요. 만약 수익금을 얻을 수 있다는 게 사실이라 하더라도, 이렇게 모르는 사람에게 연락하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가족이나 친인척, 친구에게나 연락을 하겠지요. 연관 하나 없는 정년 지난 분에게 접근하는 건 결국 돈 때문이지 않겠습니까.. 아버지와 언성을 높이며 싸운 게 처음이라 그런지, 제 스스로도 마음 정리가 안되어 문맥이 매끄럽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제가 현명하게 행동할 수 있을까요? 혹시나 이런 사기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알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조금이나마 정보를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 내어주신 분들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레드카펫71
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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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모르는게 잘못 인가요??....
​하... 참. ​저는 유튜버를 한 명도 모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TV에 나오는 '여행 유튜버'라는 사람들도 그냥 연예인인 줄 알았습니다. ​그렇다고 유튜브를 안 보는 건 아닙니다. 단지 필요한 것, 궁금한 것만 찾아보고, 그런 것만 찾다 보니 관련 영상도 그런 부류만 보게 되죠. ​모르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얼마 전 와이프 친구 부부들과 모임을 하다 얼마나 놀림을 받았는지... ​쩝쩝거리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제가 먹방을 볼 리도 만무하고... ​갑자기 시대에 뒤떨어지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낙타마린
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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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다가 울화가 치밀어올라와서 혹시 최적화 명령어 노하우
안녕하세요? 최근에 AI로는 음향,영상컨텐츠 제작쪽에 치중하다가 제 본업쪽에 필요할것 같아 음향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하려고 마음먹고 시작했어요. 코딩1도 몰랐지만 솔직히 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ㅋㅋㅋ 그것도GPT하고 싸워가면서요 제가 구조와 작동원리,전체적인 UI나 레이이아웃들을 제공하고 나머지 코딩을 gpt가 담당하는 식으로 역할 분담해서 시작해서 지금 70 퍼센트단계까지 왔습니다. 처음에는 vs-code로 시작해서 터미널에서 하나하나 오류 체크하고 가느라 시간을 많이 소모했는데 점점 노하우를 터득해서 시간을 단축하는법을 알게 되었지요. 그런데 하다보니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코드들이 눈에 보이면서 gpt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것과 지가 하고 있는 영역을 저도 어딜 하고 있는지 헛갈려 하고 있다는것 그리고 계속 반복해서 같은 결과값을 도출한다는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눈에 불이들이오고 단전에서 기가 모아지더라구요.그래서 그 힘으로 키보드에 힘을 실어 너 한번만 더 헛소리 하면프로젝트 접는다 그러니까 신중히 생각하고 오래생각해서 최상의 결과값을 산출해내라고 했더니. 지들까리 속닥거리는 회색말들이 막 오가더니 사용자가 열받았다 신중히 생각하고 완벽한 결과값을 내야할것같다고 떠들더라구요. 그러더니 진짜 만족할만 한 결과물이 나왔구요. 그 후로도 이런일이 몇번더 있어서 스톱시키고 그 무렵 제미나이3.0 에 대한 평이 너무좋아서 갈아타보기로 마음먹고 맡겨봤더니 제미나이가 일단 Gpt부터 까고 시작하더라구요. 걔가코드는 잘짜는데 거짓말도 잘하고 중복적으로얘기하고 자기가 한소리도 가끔혼란스러워한다는 식으로 디스를 하더라구요. 어쨋든 일만 잘하면 돼.하고 시켰는데 와----잘 하네요....진짜 감탄 했어요...근데 화면 블랙아웃! 토큰입력제한 이런.지금까지 짠거 아웃. 제미나이는 자동백업 안됩니다라는 답변 .사용자가 따로 저장해야된단다해서 눈물을 머금고 배신을 때렸던 gpt로 복귀 다시시작했는데 24시간해도 꺼지지 않고 자동으로 서버에 백업되고 구관이 명관이다 ㅠㅠ 진짜 하고 싶은 말은요. 이거 코드 짤 때 최적화 명령어 노하우 아시는분 혹시 계실까요? 죽겠어요 할 때마다 지침주는데 또 새로운 문제가 툭 뛰어나와 스트레스받으니.. 힘드네요
@인피니티사운드
올포로드153
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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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집 곰팡이
월세집 곰팡이로 이사해보신 분 계시나요? 곰팡이가 너무 심해서 집주인이랑 얘기중인데 예민하다느니 참고살라는 말뿐이라 이사준비하려고 하는데요..ㅠ 이런 경험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들어온지는 3개월 된 집이에요
쪔쪔쪔
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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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기가 너무 심해요 어떡하죠?
날씨 추워지니까 귀신같이 또 시작이네요 유독 정전기를 심하게 타는 체질인데요 단순히 따가운걸 넘어서 이제는 공포수준이에요ㅠㅠㅠ 출근해서 사무실 문 손잡이 잡을때 미팅 가서 거래처 문 열어드릴때 심지어 제 차 탈때도... 쇠로 된거만보면 1초간 숨참고 마음먹고 잡아야됩니다 혹시라도 탁!! 튈까 봐 겁나서 소매 쭈욱 늘려서 손 감싸쥐고 열거나 팔꿈치나 몸통을 사용합니다... 가끔 멍 때리다가 그냥 잡아서 악! 소리 지른 적도많고ㅠㅠㅠ 거래처 분이랑 악수하다가 스파크 튀어서 민망해진적도있네요ㅠㅠ 핸드크림을 덕지덕지해도 그때뿐이고 섬유유연제도 팍팍 쓰는데 왜 저만 이럴까요? 정전기심한분들 정전기지옥 어떻게 버티세요? 팁 같은거있음 좀 말씀해주세요ㅠㅠ 매번 쫄아있는 제 모습이 너무 찌질해 보여서 현타옵니다...
방그르
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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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또는 지정한 구역의 유동인구 어디서 찾으세요?
어느 지역이나 구역을 설정해서 일평균 또는 월평균 유동인구를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나요? 소상공인365에서는 업종을 선택해야 하고, 나이스비즈맵에서는 도로에서 점으로 유동인구를 볼 수 있어서요. 서울시 상권분석 서비스도 업종을 선택해야 유동인구 파악이 되고요. 공공데이터 포털에서는 구역을 설정해서 유동인구를 볼 수 없고요ㅜㅜ 예를 들어 명동(또는 지정한 구역) 일평균 유동인구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ㅠㅠ
ever82
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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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동갑의 아내 호칭에 대한 질문
여러분 안녕하세요. 리멤버 첫 글을 이렇게 써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가족 호칭에 대해 조언을 구하려고 합니다. 저에게는 나이가 동갑인 남자 사촌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 사촌은 저(남자)보다 생일이 빠릅니다. 자라날 때는 이름 부르며 격의없게 지냈는데 이 사촌이 결혼하여 와이프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물학적으로 생일이 빠르니 형 대우를 하면 호칭은 형수가 되고, 동생으로 대우를 하면 올케가 될 것 같은데.. 과연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부르는 이름과 간략한 사유를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바람이부는곳
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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