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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부정수급? 유착? 인가요
기관 직원 (남편 or 아내) 사업자_용역 (남편 or 아내) 구성으로 사업하면 어떻게 되나요? 기관 직원이 네트워킹 한 기관 혹은 업체가 올린 입찰에 낙찰 받아 수익을 얻는 구조? 이것도 유착으로 볼 수 있나요?
lOaOl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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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을 못받아서 너무 억울해요..
저는 지금 졸업을 앞둔 대학생입니다. 국장받고 대학생활 진짜 열심히 살았고, 대학교에서 진행하는 경진대회가 있어 참여했습니다. 최우수상을 받았는데 갑자기 대회가 끝나니까 상금을 줄 수 없다고 하네요.. 이유는 "장학금이 등록금을 초과할 수 없다."였습니다.. 애초에 모집 포스터나 신청서에 이러한 항목이 기재되어 있지 않았고, 1회성 포상금 형식으로 지급되는 것이기에 상관 없지 않느냐? 다른 대응 방안은 없느냐고 물었더니 방안 찾아봤는데 없고, 규정에 따라 줄 수 없다.라는 답변만 돌아오네요. 보상도 못하고, 줄수 있는건 상장과 수상자 전원에게 주는 선물 뿐이라는데 시간쓰고 노력들여서 이런 답변이 돌아오는 것도 화나는데 당당하게 우리쪽 실수긴 한데 해줄 수 있는건 없고 너가 와서 이거에 의의를 제기하면 다음 경진대회때는 반영이 될 수도 있다 이런 답변만 돌아오는게 너무 화가나요.. 물론 그쪽에서도 방안이 없기 때문이란걸 알지만서도 제가 한 일이 가치가 없었나? 라는 생각에 화가 나서 글 적어봅니다..
펭궨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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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과학자 연봉
우습게 보지마 니들 월급 난 일년이면 다 번다구!
그레그레
금 따봉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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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챗 요정드립니다] 과일MD
안녕하세요! 저는 IT커머스 7년차 마케터예요 :) 과일 플랫폼 서비스를 기획중인데, 저 또한 패션, 리빙쪽에만 있었다보니 업계 이야기를 듣고싶어 커피챗을 요청드려요! 약 1시간 귀한 시간 내어주실, 백화점/마트/이커머스 과일 MD님을 모십니다..! 사례도 꼭 드릴 예정이고 편하게 연락부탁드립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시작해 보세요. 링크를 선택하면 카카오톡이 실행됩니다. ⬇️⬇️ 과일MD님 찾아요! https://open.kakao.com/o/st7hzS5h
스즈키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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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몸살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약 끝판왕 조합
독감, 감기 걸리신 분들 잘 활용하셔서 많은 도움되시길! 1️⃣ 종합감기, 몸살 2️⃣ 목, 기침감기 3️⃣ 콧물, 코막힘 감기 잘 나눠서 효과적인 조합으로 정리하셨다고... 출처는 이미지 안에 있습니다 ㅎㅎ
만두좋아아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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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4잔 마시고 자전거. 이거 음주운전 아닌가요? 말렸더니 융통성 없다고 뭐라하는데 제가 꼰대인 거예요???
지금 생각해봐도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서 글 씁니다. 각각 맥주 500으로 4잔씩은 마셨습니다. 솔직히 둘 다 술이 센 편이라 취하지는 않았지만 조금 알딸딸한 상태였고요. 밤 12시가 다 돼서 지하철은 끊겼고, 택시 앱을 켜도 잡힐 기미가 없더라고요. 저는 집까지 걸어가면 30분 정도라 그냥 운동 삼아 걸어가겠다고 같이 설렁설렁 걸어보자 했습니다. 친구 집은 걸어가면 1시간 거리긴 한데 방법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친구가 길가에 세워진 카카오 바이크를 보더니 그걸 타고 가겠다는 겁니다. 제가 기겁해서 말렸습니다. 미쳤냐고, 그거 전기자전거라고, 술 먹고 타면 엄연히 음주운전인데 절대 안된다고. 그랬더니 친구 반응이 가관입니다. 자기 하나도 안 취했다고, 자기 주량 모르냐고 걸어가면 한시간인데 이거 타면 10분 컷이라고, 융통성이 없냐고 아니... 주량이 문제가 아니라 법적으로 음주운전이라고. 그러다 사고 나면 어쩔 건데? 전기자전거라 속도도 빠른데 컨트롤 안 되면 크게 다쳐. 이런 식으로 제가 계속 뭐라 하니까, 친구놈이 버럭 화를 내더라고요. 아, 내가 알아서 한다고! 꼰대처럼 왜 저래 진짜? 이런 식으로 역정내고는 보란 듯이 카카오 바이크를 타고 가버렸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도 영 분이 안 풀리고, 걱정해 준 사람한테 화낸 친구 태도가 너무 괘씸하네요. 아니, 카카오 바이크는커녕 일반 자전거인 따릉이도 술 마시고 타면 음주운전 아닌가요? 심지어 시속 20km 넘게 나가는 전기자전거를 맥주 4잔 마시고 타는데 말리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사고 안 났으니 다행인 거지, 이거 엄연히 범죄 맞는 거죠? 진짜 친구지만 정내미가 뚝 떨어지는데... 제가 오지랖 부린 건지 판단 좀 부탁드립니다. 친구한테 보여줄 거예요. 물론 그러면 또 난리난리치겠지만...
마포대교무너졌냐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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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주잘보는것좀 알려주세요
인생이 잘안풀려 ㅜㅜ 위치만 주시면 금욜오전억 볼려구요 사주가 잘맞아서 그래요 다리다친다 골절 외부수상 한다 4건 근데 공적뺏긴다 2건 이래서 좀볼려구요 이직운 연애운 순으로
랫서판디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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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장이 빵을 훔친게 아니라
차를 절도했다면? 그리고 그 죄를 받고 난 후에 따뜻한 식사를 대접한 신부네 집에서 은식기를 훔친게 아니라 그집 딸이나 하녀를 강간했다면? 그래도 레미제라블의 주인공이 장발장이었을까요? 제 생각에는 자베르가 주인공이었을거 같은데..ㅋㅋ 여러분은 어케 생각하시나요 아, 책이야기입니다. 문학 이야기요 ㅎㅎ (어따대고 장발장을 비유하고 있어. 맞아야 정신차리지)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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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 오류
저번주도 오류던데.. 오늘도 작동불능..
우주먈차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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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되고 어렴풋이 알게 된 것들
20대땐 세상에서 내가 제일 똑똑하고 일도 제일 잘하는 줄 알았습니다. 비록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대학을 나온 것도 아니고, 화려한 직장에 다닌 것도 아니었지만, ‘사실 난 저력 있고 뛰어난 사람’이라는 믿음을 꽤 오래 붙들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에고가 거의 만땅으로 차 있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내 삶을 설명하고, 내 사상을 설교하고, 내 목적을 설계도처럼 펼쳐 보이는 데 많은 열정을 쏟았습니다. 그게 의미 있는 일이고, 또 당연히 사람들이 궁금해할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30대에 들어서면서 처음으로 한계를 또렷하게 봤습니다. 회사에서, 관계에서, 일상 곳곳에서 “아, 나는 무조건 잘 되는 쪽에 서 있는 사람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찾아왔습니다. 머리로만 알던 좌절이 아니라, 가슴 한가운데로 쿡 박혀 들어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정신과 약도 먹어보고, 여자친구와 헤어질 마음도 여러 번 먹어보고, ‘여기서 더 살아가는 게 무슨 의미가 있지?’ 하고 밤마다 스스로에게 묻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꽤 위험한 생각들을 가볍지 않게 오래 품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하루하루를 대충이라도 버티다 보니, 이상하게도 30대 중반쯤부터 삶이 조금씩 펴지기 시작했습니다. 의도했다기보다는 반쯤 강제로, 내려놓을 건 그냥 내려놓고 살게 되었습니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이전만큼은 신경 쓸 힘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 시기를 지나면서 ‘내가 꼭 대단한 사람이 아니어도 괜찮구나’ 하는 걸 서서히 인정하게 됐고, 이상하게도 바로 그 지점부터 일들이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가정도 꾸리고, 아이도 키우고 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내 인생의 스토리’가 가장 중요한 주제였을 텐데, 이제는 아내의 하루가 어떤지, 아이가 오늘은 왜 이렇게 자주 웃는지, 울 때는 몸을 어떻게 비트는지 같은 것들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가족과 함께 밥 먹고, 장난치고, 밤에 같이 누워 있는 시간이 이제는 제 삶에서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내 생각을 설명하기 위해 살았다면, 이제는 가족이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지는 방향을 찾기 위해 사는 느낌입니다. 아내가 무슨 말을 할 때 진짜로 원하는 게 뭔지 들으려고 애쓰고, 아이의 바디랭귀지에서 “지금 불편한 건지, 졸린 건지, 그냥 심심한 건지”를 맞춰 보면서 조금씩 배우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세상이 나를 알아줬으면 했고, 이제는 내가 내 사람들을 좀 더 잘 알아주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살다 보니, 삶은 계속 변한다는 사실 하나만큼은 분명해졌습니다. 인생은 한없이 나쁘기만 한 시기도, 한없이 좋기만 한 시기도 아니었습니다. 정말 끝났다고 느꼈던 순간에도 조금 시간이 지나면 예상 못했던 숨구멍이 생겼고, 모든 게 잘 풀리는 것 같을 때에도 어느 날 갑자기 바닥이 열리는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어디에 있든 굳이 호들갑 떨 일은 아니라는 걸 압니다. 잘될 때는 영원할 것처럼 들떠 있지 않으려고 하고, 힘들 때는 이것 역시 영원히 가지는 않으리라는 걸 기억하려고 합니다. 20대에는 ‘나는 특별하다’고 믿었고, 30대에는 ‘나는 별거 아니다’라며 스스로를 깎아내렸다면, 지금은 그 둘 사이 어딘가에서 조용히 서 있는 중입니다. 대단한 사람이 아니어도, 그렇다고 완전히 하찮은 존재도 아닌, 그저 하루하루를 꾸역꾸역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요. 아마 앞으로도 인생에는 여러 번의 변곡점이 찾아올 것입니다. 또 다운될 수도 있고, 또 기지개를 켤 수도 있겠죠. 다만 이제는 압니다. 어느 쪽에 있든, 그 순간의 나를 지나쳐 가게 만들 힘이 내 안 어딘가에는 분명히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 시간을 함께 견뎌 줄 사람들이 내 곁에 있다는 것을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예전보다 훨씬 덜 호들갑 떨면서, 그래도 꽤 단단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mrrmmmrr
억대연봉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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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에 대한 생각
안녕하세요 요새 사람들이 예전보다 전부 개인주의화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 제 생각을 적어보려해요~~ 저는 집단주의 옹호자도 개인주의 옹호자도 아니고 그냥 제 생각을 말하고 싶어 몇자 적어봅니다.. 개인주의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 생각합니다 첫째로는 나를 포함한 모든 개인이 개인으로서 존중받아야한다 라고 생각하는 개인주의가 있다 생각해요 집단으로 인해 개개인이 무시되지 않아야하며 나라는 개인이 존중받아야하는 만큼 다른사람도 한 개인으로 존중받고 나만의 시간과 공간이 확보되어야하고 중요하다 나도 다른사람의 시간과 공간을 존중한다 뭐 이런 사상인거죠. 그리고 두번째로는 다른 사람과 나 사이에 보이지 않는 막을 쳐놓고 조그만 피해라도 나에게 오면 절대 가만히 있지 않겠다(?)라는 생각인 개인주의가 있죠 나도 너에게 피해를 안줄테니 너도 나에게 피해주는건 절대 참을 수 없으며 도움 또한 주지 않겠다 너는 니 갈길 가고 나도 내갈길 가는데 서로 어떤 영향도 주고 받지말자 이런 사상인거죠.. 철저히 자기 안위에만 관심이 있는.. 자기가 가장 중요한. 요새 이런분들이 정말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저는 첫번째 개인주의는 좋아하지만 두번째 개인주의인 사람은 정말 싫어합니다.. 아예 무인도에서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 공동체 생활을 조금이라도 할 수 밖에 없는데 살면서 좀 서로 돕고 도울수도 있는 것인데. 상대를 위한 아주 사소한 희생이나 피해정도는 공동체 일원으로서 감내하겠다는 의식이 전혀 없는걸로 느껴져서요. 오히려 개인주의 보다는 '아주 소극적인 이기주의' 에 더 가깝지 않나 생각합니다 오해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 말하자면 저도 30대초반의 MZ세대입니다 개인주의에 대한 생각을 좀 적어보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Jeongwon
쌍 따봉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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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으로 고생하다 이제 좀 살만함
내성발톱때문에 좋다면 이것저것 다해보고 1. 식초 매일밤 바르고 자기 2. 좋다는 연고 4개써봄.. 3. 참다참다 수술도 함 근데 결국 수술 후 재발해서 또 악순환이었는데 발톱방향설계키트 이거 진짜 개꿀팁 솔직히 평생가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거하고 다니면 ㄹㅇ 고통에서 벗어남 2달 쓰는데 내성발톱없는ㅈ사람들은 이렇게 편하게 살고 있었다고.. 생각든다 후기보여주고 싶은데 혐짤이라 대충 이거보면 어떤식으로 착용하고 고통스럽지않은지 알 수잏음ㅋㅋ
유니콘29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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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초보인데 금방 배울 수 있겠죠 ㅠㅠ?
원래는 구글 킾이랑 구글캘린더만 사용했는데 노션이 괜찮나요?! 이번에 배워보려고 하는데 !!
퇴사마루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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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자유로운퇴사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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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처음가시는 분들!!
일요일날 스키장 썸녀랑 다녀왔는데 진짜 온몸이 멍입니다 ㅠㅜ 혹시 몰라 엉덩이보호대만 제꺼랑 썸녀꺼만 사서갔는데 엉덩이 빼고 다 박살났어요 ㅠ 보호대 필수!! 올겨울 스키장가는 초보분들 보호대 꼭 하세요!!
돌돌스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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