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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알람20개 맞춰놓는 지인
제 지인이 아침에 일어나기위해 5분간격으로 거의 1시간반 전부터 맞춰놓는다 하는데요 너무 비효율적인거 아닌가요? 4~5개정도는 이해하겠지만 20개씩이라..ㅋㅋ 어차피 못일어날거 그냥 30분전부터 몇개정도 맞춰서 일어나는게 낫지않나 생각이들어서요
까스빼로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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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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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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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 고민
용인 역북 우미린센트럴파크 24평 vs 용인 남사 한숲시티 5단지 34평 아파트 매매하려고 하는데 어디가 합리적인 선택일까요...? 부동산 좀 아는 분들 의견이 궁금해요.
Selfmade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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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진학
일반 사무직이에요. 연구직은 아니구요. 세일즈 마케팅쪽이고 업종은 f&B입니다. 관련해서 석사를 따면 좋은점이 뭔가요..? 예를들어 직무 관련 대학원을 다닌다거나, F&B 관련 대학원을 다니게되면 좋은 점이 무엇인가요? 연봉협상에 이점이 있으려나... 아무튼 저는 이직 욕심도 없구요.. (닉네임은 이직기다린다 적었는데 ㅋㅋ 이직 성공해서 딱히 욕심 없습니다) 아무튼! 그래도 대학원 경력이 이점이 될까요? 학력은 좋은 편이고.. 그냥 .. 주변 친구들은 대학원 다니는게 유행인 것 같아서요. 저도 해야하나 싶어서요.... 주변에 말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에 올려보네요. 직장인 대학원 진학에 대한 여러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이직기다리는녀석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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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6세 지갑 평균,,?
물론 천차만별이겠지만 연봉에 현타도 오고 궁금해서요
모니02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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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도 포기했습니다. 윗집 부부와 대화하고 미쳐버릴 것 같아요.
윗집에 찾아갔다가 정신병자 취급 받고 돌아왔습니다. 층간소음이 일반적인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소음의 주범은 윗집 아이이고, 하루 종일 뛰어다니는 소리에 벽이 울릴 지경입니다. 잠은 물론이고 일상생활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관리실은 이미 대화가 안 된다며 손을 뗐습니다. 관리실 통해서만 이야기를 하다가 어젯밤, 마지막 희망을 걸고 케이크를 사 들고 직접 윗집에 찾아갔습니다. 억지로라도 웃으면서 최대한 공손하게 이야기를 시작했는데요. (대화 내용은 정확하지는 않지만 맥락은 거의 일치합니다) 나 : 밤늦은 시간 소음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아이가 많이 활발한가 봐요. 컨트롤이 어려운 나이인 건 알지만, 밤 12시가 다 돼서까지 소리가 들려서... 일찍 일어나야 해서 밤 11시에는 자야 하는지라, 11시 넘어서라도 조금 주의를 시키시는 게 어떨까요? 아니면 매트라도 깔아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윗집: 애가 크면서 좀 뛰어다닐 수도 있죠. 밤에 밖에 나가게 할 수도 없잖아요. 이 정도로 예민하게 나오면 저희도 불편해서 못 살아요. 나: 예민하다니요. 저 요즘 잠을 못 자서 정신과 다니고 있습니다. 12시라고 말씀은 드렸지만 새벽 2시에도 뛰는 건 너무하지 않나요? 아주머니는 제 말에 코웃음을 쳤고, 남편이 합세했습니다. 둘이서 저를 공격하니 더 무서웠어요. 윗집: 아니 우리애땜에 정신과를 다닌다는 거예요? 증거 있어요? 그냥 그쪽이 특히 이상한 거 아니에요? 그렇게 예민하면 단독 주택으로 이사 가세요. 나: 아니.. 제가 잠을 못 잔다니까요.. 윗집: 이정도도 못참으면서 아파트에 어떻게 살아요? 뭐 그럼? 우리보고 이사라도 가라는 거예요? 이전에 살던 분들이 부탁하셔서 매트도 깔았어요. 매트 깔고 나니까 이전 분들은 멸 말 없으시던데 그쪽이 유난스러운 거예요. 정신과 다닌다는 거 보니까 원래 그랬을 줄 어떻게 알아요? 그리고 그쪽은 세입자죠? 저희는 저희 집이에요. 이사를 가도 세입자가 가는 게 편하지 않나요? 우리돈 주고 산 우리집 두고 우리가 이사를 갈 순 없죠. 결국 저는 윗집 부부에게 예민한 정신병자 취급 받고 쫓겨나듯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두통이 재발해서 지끈지끈한 상태인데.. 진짜 스트레스 때문에 불면증과 두통이 극심해서 삶이 망가지고 있습니다. 관리실도 저 집 때문에 이전 세입자도 이사갔다며 말이 안 통한다고 손사레를 치네요.. 진짜 무슨 일이 나도 날 것 같습니다. 윗집 남편분은 신고든 뭐든 할 테면 해보라더군요. 그말 들으니까 화가 너무 끓어올라서 층간 소음 복수 장치를 검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걸로 과연 해결이 될까 더 시궁창이 되는 건 아닐까 싶어서 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진짜 너무 힘드네요..
thirdeye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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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했습니다
인턴 5개월 차 곧 있으면 정규직 전환이였지만 퇴사했습니다 환승 이직을 생각하며 버티려 했지만 팀장,차장 등 모든 팀원들의 저만 향한 비난과 일인분도 못하는 인턴 브랜드하나 혼자 감수하지 못하는 인턴 혼자 나두면 불안하다는 등 말이 감당하기 어려웠습니다 같은 부트캠프를 마무리하고 같은 업계 취업한 동기들과 영락을 하며 저의 이야기를 하니 업무량이 지나치게 말도 안되게 많고 그 아무도 인턴 기간에 모든 걸 전담하며 실수하면 너 탓이다 등 이딴일을 안당하더라구요 팀원들이 절 싫어하는 건 알았습니다. 제가 첨들어왔을때 따시키던 분 뒷담 동조도 안하고 걍 정치질에 안끼어들었거든요 다시 생각해도 똥구덩이에 박혀있던가 같네오 원래 어떡하죠 길이 있을까요? 이런 글을 쓰려했는데 걍 차장님 팀장님.. 그렇게 살지 마세요 ㅎㅎ 아휴 그나이 먹고 자식도 있으신 분이.. 원래 우울해서 어떡하죠 이런식으로 위안 받고 싶었는데 그냥 독기 품고 더 열심히 살랍니다 화이팅 똥통 탈출 최고!!
도리도리유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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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 트라우마 있는데 아이젠 사는 거 오바일까요?ㅠ
이번 주 토요일에 눈 엄청 온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예전에 빙판길에서 진짜 심하게 넘어진 적이 있거든요... 다행히 뼈에 금 가거나 부러지진 않았는데 팔이랑 다리에 상처가 심하게 나서 아직도 있을 정돈데요 그때 너무 아프고 고생했던 기억 때문에 눈 온다는 소리만 들으면 미끄러질까봐 쫄리네요 :)... 시중에 파는 패딩 부츠나 방한 부츠들 살까 했는데 미끄러운 건 다른 신발이랑 똑같고 그냥 따뜻하기만 할까봐 선뜻 못 사겠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도시형 아이젠 같은 걸 사서 끼우고 다닐까 진지하게 고민 중인데 너무 유난일까요? 껴본 적이 없어서 얼마나 유용할지 판단이 안돼서 여기에라도 여쭙습니다. 올겨울은 제발 꽈당 없이 무사히 넘기고 싶습니다... 추천 좀 부탁드려요! 🙏
김미어콜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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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몇 권이나 읽으셨나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 TOP 30
그래도 월드 베스트셀러 30권은 읽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전 영화나 애니 등으로 영상화된 거 빼고 책으로만 치면 7권 읽었네요(해리포터는 한 권으로 침) 영상화된것까지 치면 ㅋㅋㅋ 17권 ㅋㅋㅋㅋ 역시 월드베스트셀러들이라 영상화된 게 진짜 많군요 30위 하이트 리포트 (셰어 하이트) 국가 = 독일 판매 = 약 4700만부 29위 워터십 다운 (리차드 아담스) 국가 = 영국 판매 = 약 5000만부 28위 독수리 착륙하다 (잭 히긴스) 국가 = 영국 판매 = 약 5000만부 27위 블랙 뷰티 (안나 세웰) 국가 = 영국 판매 = 약 5000만부 26위 빨간머리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 국가 = 캐나다 판매 = 약 5000만부 25위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 (요한노 슈피리) 국가 = 스위스 판매 = 약 5000만부 24위 로리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국가 = 러시아,프랑스 판매 = 약 5000만부 23위 백년의 고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국가 = 스페인 판매 = 약 5000만부 22위 매디슨 카운트의 다리 (로버트 월러) 국가 = 미국 판매 = 약 6000만부 21위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조앤 롤링) 국가 = 영국 판매 = 약 6500만부 20위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조앤 롤링) 국가 = 영국 판매 = 약 6500만부 19위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조앤 롤링) 국가 = 영국 판매 = 약 6500만부 18위 해리포터와 불의 잔 (조앤 롤링) 국가 = 영국 판매 = 약 6500만부 17위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조앤 롤링) 국가 = 영국 판매 = 약 6500만부 16위 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국가 = 미국 판매 = 약 6500만부 15위 해리포터와 비밀의방 (조앤 롤링) 국가 = 영국 판매 = 약 7700만부 14위 다빈치 코드 (댄 브라운) 국가 = 미국 판매 = 약 8000만부 13위 솔로몬 왕의 보물 (H.라이더 해거드) 국가 = 영국 판매 = 약 8300만부 12위 나니아 연대기 (CS 루이스) 국가 = 영국 판매 = 약 8500만부 11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국가 = 영국 판매 = 약 1억부 이상 10위 호빗 (JRR 톨킨) 국가 = 영국 판매 = 약 1억부 이상 9위 붉은방의 꿈 (카오쉐친) 국가 = 중국 판매 = 약 1억부 이상 8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사 크리스티) 국가 = 영국 판매 = 약 1억부 이상 7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조앤 롤링) 국가 = 영국 판매 = 약 1억 2000만부 이상 6위 오십가지 그림자 (엘 제임스) 국가 = 영국 판매 = 약 1억 2000만부 이상 5위 미스터맨 (로저 하그리브스) 국가 = 영국 판매 = 약 1억 2000만부 이상 4위 제임스 본드 (이안 플래밍) 국가 = 영국 판매 = 약 1억 3000만부 이상 3위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국가 = 브라질 판매 = 약 1억 5000만부 이상 2위 어린왕자 (생텍쥐페리) 국가 = 프랑스 판매 = 약 2억부 이상 1위 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 국가 = 영국 판매 = 약 2억 5000만부 이상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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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채용담당자가 보낸 공고 도대체 누가 보내는거지?
개발직군이긴한데, 현대/토스 등 이런곳에서 오는데 그냥 다 뿌리는건가? 직무랑은 거리가 좀 멀어서 왜 보내는건지 모르겠음
mslee98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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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뭘 하고 살아왔는지 모르겠어요
따끔한 말로 혼내주세요. 제가 뭘 하고 살아왔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이는 96년생이고, 이혼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집안 사정이 중학교 때 급격히 나빠지며 공고 입학. 나름 열심히 살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기능사 3개 취득 후 졸업했습니다. 용접, 선반, 방사능비파괴 졸업 후 취직 한 회사. 역시 현실은 녹록치 않더라고요. 월급 113만원 받는 에스컬레이터 설치 업무였습니다. 집의 빚을 같이 갚겠다는 다짐을 뒤로하고, 6개월 다니고 퇴사했습니다. 다른 회사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어느 덧 21살의 3월. 군대 다녀온 뒤, 22살의 12월 말일은 추웠네요. 제대로 된 끈기가 없는 탓일까요, 제대로 된 회사를 못 가본 걸까요? 3-4개월 정도 중소기업, 공장, 개인사업자 아래에서의 유리, 자동문 시공 등.. 나름 일을 끈기있게 하고자 했지만 그러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던 24살이 되었던 어느 날, 환경가전 A/S 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선 열심히 하는 만큼 벌었고, 정직원이었기에 나름의 대기업이라는 소속감도 가지면서 다녔어요. 이 땐 정말 행복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생각했지만, 인생의 절망점이라고 생각하게 된 현 직장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 곳에선, 27세 4월부터 현재 30세 12월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직장 이름은 누구나 아는 직장의 시설관리 파트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열심히 일 해가며 집에 있던 빚을 어머니와 함께 다 갚았네요. 사실 여기에서 시설관리 부서에서 끝나는게 아닌, 다른 부서로 옮겨 더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도 강했어요. 하지만 대학이라는 문이 단단하게 잠겨있었기에 야간대학교를 입학했고, 현재 3학년 기말고사 시즌입니다. 내년 이 맘 때 즈음엔 졸업도 할텐데, 회사의 방침으로 인해 타 부서의 이동은 불가능하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내가 무엇을 위해 뜻도 없는 대학교까지 다녔을까? 라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시설관리 부서의 특성상 20명 남짓의 인원 중, 50-60대의 인원이 주를 이루고있고, 당장 이 회사가 아닌 다른 회사에서 욕 먹어가며 일 배우면서 일 할 때도 이만큼 상스러운 욕설을 들어본 적이 손에 꼽습니다. 제 나이가 31이 다 되어가는 이 시점. 저에게 남은 것은 현금 400만원과, 학자금 -1500만원이 남았네요. 현재 저희 부서의 슈퍼바이저는 절 승진시켜 줄 생각은 없어보이고, 다른 회사에 이력서를 넣어봐도 능력은 없고 물경력만 넘치는 저에게 돌아오는건 불합격 통보 뿐입니다. 전 제가 뭘 하면서 살아온걸까요. 그리고 제가 뭘 하면서 살아야할까요? 정신 좀 차리게 쓴 소리 부탁드립니다. 정신없이 두서 없는 글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좋은 연말 되세요.
Temm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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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금리 결정문 요약
https://blockpath.pro/post/1032 핵심 요약 ☢️ 정책금리 25bp 인하 → 3.50~3.75% 범위로 조정 최근 세 차례 회의 연속 인하로 정책금리는 ‘중립적 범위의 상단부’에 진입했다고 판단. ☢️추가 인하 여부는 ‘EXTENT AND TIMING(범위와 시점)’ 문구 삽입 → 향후 조정은 정해진 경로 없이 회의별(meeting-by-meeting) 판단으로 전환 → 사실상 단기적 인하 속도 조절 또는 일시적 중단 가능성 시사.
히리릿쾅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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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잃어버렸었는데 명함 덕분에 기적처럼 돌아왔네요!
최근에 지방내려갔다가 지갑을 잃어버려서 완전히 멘붕 상태였습니다. 카드, 신분증, 회사 출입증... 이런것들 싹다 재발급 할 생각에 아찔했는데 그보다도 저희 딸 어렸을 때 사진... 한 장밖에 없는 사진이라 애지중지했는데 그걸 잃어버렸다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올 것 같았습니다. 차 타고 몇시간은 가야 하는 거리라 솔직히 다시 찾을 거라는 기대는 거의 포기하고 있었죠. 근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혹시 000님 되시나요? 제가 이 근처에서 지갑을 주웠는데, 안에 명함이 있어서 연락드립니다." 진짜 믿기지 않아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주우신 분은 근처에서 자영업을 하시는 분이셨어요.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바로 주말에 차를 몰고 그분의 가게로 갔죠. 지갑을 건네받고 너무 감사해서 사례금을 드리려고 했는데, 그분께서 극구 사양하시는 겁니다. 결국 억지로 드리는 건 예의가 아닐 것 같아, 근처 빵집에 가서 선물 세트를 사서 다시 드리고 왔습니다. 그분의 따뜻한 마음에 어떻게든 감사를 표하고 싶어서요. 이 분 덕분에 저희 딸 사진을 지킬수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꼭 지갑에 본인 명함 한 장씩은 넣어 다니는걸 강력 추천드립니다. 명함을 잘 안써서 지폐칸에 딱 한장 들어있었는데, 그걸 보고 연락을 주셨네요. 세상은 아직 살만하네요 ㅎㅎ
광석이형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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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50] 크리스마스 때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크리스마스 때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은?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울면 -. 유사답안: {댓글로!}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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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우리나라 노동시장
ㅈㄴ 이상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아니 신입은 경력없다고 안 뽑고 경력은 회사 왜 옮기냐고 또 때려칠거냐고 안 뽑고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21john
쌍 따봉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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