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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 애플매장 중국인들 오픈런 하는 이유?
아침부터 외국인들 줄서서 대기하는데 신제품도 없고,,,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dkdks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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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때문에 퇴사하고 싶네요 ㅠㅠ
이번에 직장 들어간 지 1년 조금 넘었어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저번달부터 허벅지가 조금씩 찌릿하더라고요. 그냥 잘 못 앉아서 그런건가 싶었는데 다음날에 아침에 일어났는데 허리를 못 피겠더라고요. 바로 팀장님한테 전화해서 연차쓰고 병원갔는데 허리디스크라네요 ㅠㅠ 병원비 알아보니까 제가 모은 돈으로는 턱 없이 부족하고 복대는 써봤는데 처음에는 좋다가 풀기만하면 허리가 너무 아프더라고요. 병원비가 회사원 월급으로는 너무 부담이고 지금은 물치쌤이 하루 5분 걸으라고 하셨고 허리압분산법하라고해서 그나마 좀 괜찮아졌네요. 다들 허리 조심하세요 ㅠㅠ
이수민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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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전략] AI시대엔 연주자말고 마에스트로가 돼라?
인공지능 시대에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는, 단순히 기술을 잘 다루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 가운데 무엇을 인공지능에게 맡기고, 무엇을 끝까지 스스로 붙잡아야 하는지를 구분하는 능력입니다. 이 구분은 생각보다 훨씬 깊은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왜냐하면 이 선택 하나가 개인의 일의 범위, 성과의 크기, 성장 속도 자체를 바꿔 놓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인공지능을 접하면서 “이제 일이 쉬워지겠다”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일부 일은 쉬워졌습니다. 자료를 찾고, 초안을 만들고, 문장을 정리하고, 형식을 맞추는 일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처리됩니다. 그러나 여기서 진짜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그렇게 절약된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쓰고 있는가입니다. 예를 들어 직장인의 업무를 생각해보면, 보고서 초안 작성이나 데이터 정리는 인공지능에게 맡길 수 있습니다. 회의 내용을 요약하고, 핵심 쟁점을 정리하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회의에서 어떤 문제를 다뤄야 하는지, 이 보고서가 어떤 의사결정을 위해 존재하는지, 조직에 어떤 방향성을 제시해야 하는지는 사람이 직접 판단해야 합니다. 이 구분이 되지 않으면, 사람은 여전히 바쁜데 성과는 늘지 않는 상태에 머무르게 됩니다. 콘텐츠 분야에서도 이 차이는 더욱 극명합니다. 영상 편집, 자막 생성, 음악 편곡, 문장 다듬기, 다양한 버전 생산은 인공지능이 훨씬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이야기를 할 것인지, 왜 이 이야기를 지금 해야 하는지, 어떤 감정을 건드릴 것인지는 창작자가 직접 책임져야 합니다. 아이디어와 세계관, 문제의식까지 인공지능에 맡기기 시작하면 콘텐츠는 금세 평균화됩니다. 반대로 이 구분이 명확한 사람은 하나의 아이디어로 여러 장르와 플랫폼을 동시에 운영할 수 있습니다. 그의 일의 범위는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 비즈니스와 기획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장조사 자료를 정리하고 경쟁사 분석을 요약하는 일은 인공지능이 잘합니다. 하지만 어떤 시장을 공략할지, 이 사업이 장기적으로 어떤 방향을 가져야 하는지, 어디에 승부를 걸 것인지는 사람이 결정해야 합니다. 이때 인공지능은 분석가이자 참모가 되지만, 지휘관이 될 수는 없습니다. 투자와 자산 관리 영역에서도 동일한 구조가 반복됩니다. 데이터 분석, 과거 패턴 정리, 시나리오별 수치 계산은 인공지능이 매우 뛰어납니다. 그러나 그 결과를 어떻게 해석할지, 위험을 감내할 수 있는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이 판단이 자신의 삶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는 인간만이 결정할 수 있습니다. 숫자는 기계가 보지만, 책임은 사람이 집니다. 교육과 학습에서도 이 구분은 중요합니다. 인공지능은 설명하고 요약하고 연습문제를 만들어주는 데 탁월합니다. 그러나 무엇을 배울 것인지, 지금 이 시점에 어떤 능력을 키워야 하는지, 자신의 삶에 어떤 방향으로 적용할 것인지는 스스로 판단해야 합니다. 학습의 방향 설정을 인공지능에게 맡겨버리면, 공부는 늘어나도 성장의 밀도는 떨어집니다. 이처럼 거의 모든 영역에서 공통된 구조가 드러납니다. 실행·반복·정리·확장은 인공지능의 영역, 방향·의미·판단·책임은 인간의 영역입니다. 이 경계를 명확히 인식하고, 의도적으로 역할을 나누는 사람이 인공지능 시대의 진짜 강자가 됩니다. 이 구분을 제대로 해내는 순간, 사람의 역할은 바뀝니다. 더 이상 직접 손으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실무자가 아니라, 자신의 역량과 인공지능의 역량을 동시에 조율하는 존재가 됩니다. 하나하나 연주하지 않지만, 전체 음악을 완성시키는 마에스트로와 같은 위치로 이동합니다. 마에스트로는 바이올린을 직접 연주하지 않아도, 언제 어느 악기가 들어와야 하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전체 흐름을 읽고, 강약을 조절하며, 방향을 제시합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일을 직접 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신 어떤 일을 인공지능에게 맡길지, 어떤 순간에는 사람이 개입해야 하는지, 어느 부분에서 인간의 감각과 판단이 반드시 필요한지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역할을 재설계하면, 개인의 일의 범위는 비약적으로 넓어집니다. 한 사람이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고, 하나의 아이디어를 다양한 형태로 확장할 수 있으며, 제한된 시간 안에서 만들어내는 성과의 크기 자체가 달라집니다. 이는 단순한 생산성 향상이 아니라, 자기 역량의 구조적 증폭에 가깝습니다. 결국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은 “얼마나 많이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지휘하느냐”입니다. 자신의 강점을 중심에 두고, 인공지능을 그 주변에 배치하여 함께 움직이게 만드는 능력. 인간의 사고와 판단, 인공지능의 속도와 확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엮어내는 능력. 그때 사람은 단순한 사용자나 노동자가 아니라, 자신의 일과 삶을 총괄하는 지휘자가 됩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인간상은 기술자가 아니라 마에스트로입니다. 자신의 역량이 가장 빛나는 영역을 정확히 알고, 인공지능이 가장 잘하는 영역을 과감히 맡기며, 그 둘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해내는 사람. 그 사람만이 이 거대한 변화 속에서 자신의 일의 범위와 성과를 증폭시키며, 새로운 시대의 주도권을 쥘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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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빚만 남아서 참 우울하네요..
재작년부터 코인 시작해서 대출까지 끌어서 했다가 결국은 빚만 6천만원가량 남앗네요... 월급은 낮아서 실수령 200후반 정도라 한 3년 좀 넘게 걸릴거같은데 다 갚으면 37~8살부터 다시 시작이라니... 투자 실패로 인해 빚 있으신 다른 분들에겐 적은 돈일 수 있지만 급여가 적어서 그런가 저에겐 3년이상 갚을 생각 하니까 허탈하기만 하네요. 코인쪽은 절대 쳐다보지도 않아야겟어요. 예전부터 결혼생각은 없어서 결혼 걱정은 없지만 몇년동안 열심히 갚아야지 생각하다가도 가끔씩 우울감이 밀려오는... 2026년도 화이팅입니다!
6천만원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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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그 남자와의 오해, 그리고 2월의 재회 (걱정해주신 분들 꼭 조회!)
지난번 올린 글에 정말 많은 분이 자기 일처럼 설레 주시고, 또 한편으로는 걱정 어린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지난 글 댓글에 낯선 외국인인데 조심해야 한다, 스페인에서 운이 정말 좋았던 거다 등등 걱정해주신 분들 많으셨는데요. 저도 백번 공감합니다. https://link.rmbr.in/qt8m7q 그때 당시에도 저 나름대로는 신중했거든요. 새벽 늦은 시간의 바르셀로나 길거리에 혼자 있는 게 더 무섭기도 했고, 그 친구가 가자고 했던 술집도 번화가에 사람 많은 길목에 있는 곳이라 믿고 따라갔던 거였어요. 운이 좋았던 것도 맞지만, 덕분에 제 인생에 잊지 못할 인연이 생긴 것 같아 감사할 따름입니다. 떨리는 마음을 담아 일요일에 답장을 보냈고, 어제 그 친구에게서 다시 메일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서로가 서로를 엇갈려 보냈다고 생각하며 살았더라고요. 저는 메일에 그때 늦어서 정말 미안했다고, 늦었지만 약속 장소에 달려갔었다고 적었어요. 같이 가기로 했던 식당 이름도 몰라 찾아가 볼 수도 없었고, 너는 전화를 받지 않아 슬펐다고... 인연이 끊긴 줄 알고 포기했었는데 먼저 연락해 줘서 고맙다고 마음을 전했습니다. 근데 그 친구도 그랬대요. 약속 장소에서 30분을 넘게 기다렸다고 하더라고요. 여행 온 거니까, 더 새롭고 즐거운 일이 생겨서 약속을 잊었나보다 생각했다고. 가장 황당했던 건 전화였어요. 그날 전화가 오지 않았다는 거예요. 제가 적어온 번호가 잘못됐던 건지, 아니면 로밍 번호를 누르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건지. 그것 때문에 우리는 1년이 넘는 시간을 돌아와야 했던 거죠. 그때 메일이라도 보낼 생각을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전화를 안 받으니 거절당했다고만 생각했던 제 소심함이 아쉬웠습니다. 그날 밤이 가끔 생각났는데, 더 늦기 전에 용기를 내기로 했대요. 나한테 연락할 핑계도 찾아볼 겸 한국에 오기로 결심한 거라고. 다행히 모든 오해는 풀렸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다시 연결된 걸 보니 진짜 인연인가 싶고 더 애틋하게 느껴지는 것도 같고요 ㅎㅎ 걱정하시는 것처럼, 당연히 낯선 사람이니 경계는 할 거예요. 로맨스 스캠ㅎㅎ인지도 잘 확인해볼게요 ㅎㅎㅎ 돈 달라고 하면 앞도 안 보고 돌아서는 걸로 ㅎㅎ 곧 그 친구를 만나게 되겠네요. 바르셀로나의 뜨거웠던 여름 대신, 차갑지만 설레는 서울의 겨울 속에서요. 이번에는 제가 30분 전부터 가서 기다릴 거예요. 당연히 종로 이곳 저곳을 소개시켜 줄텐데 혹시 또 외국인들에게 소개시켜 줄 만 한 아름다운 장소들 생각나시는 곳들이 있다면 추천도 부탁드려요!
빗소리수집가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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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전략) 인공지능 시대는 결코 만만하지 않다.
인공지능 시대는 결코 만만하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인공지능 기술이나 각종 앱을 접하며 이렇게 말씀하곤 합니다. “이게 된다고?”, “앞으로는 기계가 다 해주겠네”, “이제 일하는 게 훨씬 쉬워지겠네”, “누구나 다 할 수 있겠네.” 얼핏 보면 매우 그럴듯한 전망처럼 보입니다. 실제로 많은 작업들이 간단해지고, 이전보다 훨씬 적은 노력으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 번 더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편리함은 당신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니라, 대부분 또는 다수의 사람들에게 동시에 주어진다는 점입니다. 인공지능 기술은 특정 소수만이 독점하는 무기가 아니라, 빠른 속도로 보급되는 범용 기술입니다. 다시 말해 인공지능 자체는 곧 차별화 요소가 아니라, 새로운 기본값이 됩니다. 이 지점에서 경쟁의 구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예전에는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승부를 갈랐다면, 이제는 “같은 도구를 누가 얼마나 더 잘 활용하느냐”가 핵심이 됩니다. 단순히 인공지능을 쓸 줄 아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곧 사라집니다. 그다음 단계에서는 인공지능을 통해 어떤 방향으로 일하고, 어떤 판단을 내리며, 어떤 속도로 실행하느냐가 성과를 가르게 됩니다. 이로 인해 경쟁의 강도는 오히려 더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모두가 강력한 도구를 손에 쥐게 되면, 평균은 빠르게 올라가지만 상위권과 하위권의 격차는 줄어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같은 시간 안에 더 많은 시도를 할 수 있는 사람, 더 정확한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사람, 더 나은 구조를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은 이전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앞서 나가게 됩니다. 성과의 격차는 양이 아니라 속도와 방향의 차이에서 벌어지게 됩니다. 또 하나 주목해야 할 점은, 인공지능이 능력을 평준화시키는 동시에 책임을 개인에게 더 강하게 돌려준다는 사실입니다. 예전에는 “시간이 없어서”, “사람이 부족해서”, “환경이 안 돼서”라는 이유가 어느 정도 통했습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그 장벽을 낮춰버린 이후에는, 무엇을 시도했는지,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가 더 직접적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변명의 공간은 줄어들고, 선택의 결과는 더욱 또렷해집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시대는 결코 편안한 시대가 아닙니다. 노력 없이 얻는 낙원이 아니라, 사고력과 판단력, 기획력의 차이가 그대로 노출되는 시대에 가깝습니다. 인공지능은 누구에게나 도구를 쥐여주지만, 그 도구를 통해 무엇을 만들어낼지는 각자의 몫으로 남습니다. 같은 기술을 써도 결과가 전혀 달라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인공지능 시대를 두려워하기만 해서는 안 되고, 반대로 과신해서도 안 됩니다. 무작정 “이제 다 쉬워졌다”고 생각하는 순간, 경쟁은 이미 시작도 하기 전에 끝나버립니다. 그렇다고 “내 자리가 사라질 것 같다”며 부정하고 외면해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태도는, 이 변화를 차분히 고민하고 살펴보며 준비하는 것입니다. 어떤 영역이 자동화되고 있는지, 어떤 능력이 오히려 더 중요해지고 있는지, 인공지능이 대체하는 일과 인간에게 남는 일의 경계가 어디인지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 위에서 인공지능을 단순한 편의 도구가 아니라, 자신의 능력과 성과를 증폭시키는 레버리지로 삼아야 합니다. 결국 인공지능 시대는 사람을 밀어내는 시대가 아니라, 사람을 더욱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시대일지도 모릅니다. 생각의 깊이, 질문의 수준, 판단의 질, 실행의 방향성이 그대로 결과로 연결되는 시대입니다. 그렇기에 이 변화는 위기이면서 동시에 도약의 기회입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두려워하거나 부정하거나 과신하기보다, 제대로 이해하고 준비한다면 이 거대한 전환은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회는 이미 우리 앞에 와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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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일 잘한일
2025년 제일 잘했던일 적고 가요 1. 이직 2. 다이어트 3. 팔뚝 지방흡입 4. 리쥬란 나를 위한 투자에 집중해서 좋았음요! 26년도 모두 화이팅!!!
넹넹예쓰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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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안에 사라질 직업들
미리 준비하여야 될 것 같습니다
가리사니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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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대통령 이후의 '밥솥 시리즈'
김영삼 대통령 (YS): 남은 밥도 없고 솥도 다 망가진 걸 보고 "이 솥은 못 쓰겠다"며 망치로 솥을 깨부수다가(IMF 환란) 집안 기둥뿌리까지 뽑아버렸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DJ): 깨진 솥 조각을 금으로 때워 붙이고(금 모으기 운동), 겨우겨우 다시 밥을 지어 동네 사람들(서민)에게 나눠주려 애썼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밥을 짓는 방식이 공정하지 않다며 솥을 개조하고 밥을 골고루 나누려 했으나, 솥 안에서는 밥이 타는지 설익는지 시끄러운 논쟁만 가득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MB): "내가 밥 짓는 데는 전문가"라며 솥 옆에 운하를 판다며 공사판을 벌였고, 밥보다는 솥의 효율을 높이는 데만 집중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아버지(박정희)가 쓰던 솥을 다시 꺼내왔지만,  본인은 솥뚜껑도 열 줄 몰라 옆집 사람(지인)에게 밥을 대신 짓게 하다가 솥을 다시 내려놓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밥알 하나하나의 인권이 중요하다며 불을 뗐지만, 정작 밥값(집값)이 너무 올라 정작 배고픈 사람들은 밥을 구경도 못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기존의 밥 짓는 법이 잘못되었다"며 솥을 다시 고치겠다고 나섰으나, 밥맛은 없고 밥솥 주변에선 매일 싸우는 소리만 들려 사람들이 입맛을 잃고 있습니다.
가리사니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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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밥솥 시리즈 1
이승만 대통령: 미국에서 돈을 빌려와 가마솥을 겨우 장만했지만, 정작 밥을 지을 쌀이 없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어렵사리 농사를 잘 지어 가마솥에 쌀밥을 가득 지어놓았습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그 밥맛을 보지도 못한 채 비명에 가고 말았습니다. 최규하 대통령: 밥이 다 되어 솥뚜껑을 열어보려다가 앗 뜨거워라 하며 손만 데고 물러났습니다. 전두환 대통령: 주인이 없는 사이 일가친척들과 함께 그 밥을 배불리 다 먹어 치웠습니다. 노태우 대통령: 남은 게 누룽지뿐인 것을 보고 물을 부어 숭늉까지 끓여 깨끗이 긁어먹었습니다. 
가리사니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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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쫀득 쿠키 원조. 누가 대체 어디서 시작한 것인가.
두쫀쿠의 시작은 어디였을까. 맨 처음 만드신 분이 어느 곳이나 마음껏 만드셔서 많이 파시라고 대인배적인 면모를 보여주신 덕에 소상공인들 숨통 좀 트인다 하시는데요. 그렇다면 그 대인배는 누굴까.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맨 처음 개발한 사람은 누굴까. 누가 볶은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똥글똥글 빚어서 녹인 마시멜로우와 코코아 가루로 감싸서 쫀득하게 만들 생각을 했을까. 근데 상표권 등록도 하지 않은 채 두쫀쿠 신드롬을 지켜보고 계신 걸까. 그게 너무 궁금해서 한 번 찾아봤습니다. <두쫀쿠 개발자 대체 누굴까. 그리고 언제일까.> 찾아보니 거론되는 이름은 두 곳입니다. 달라또 그리고 몬트쿠키. 두바이 쫀득 쿠키라는 '이름'을 먼저 사용한 곳은 달라또가 맞습니다. 무려 2025년 4월 9일에 해당 이름을 가진 쿠키를 출시했군요. 하지만 우리가 아는 형태가 아니었습니다. '쫀득 쿠키'라는 이름으로, 대만 디저트인 설화병과 같이 네모난 큐브 모양 쿠키들의 베리에이션을 판매하는 업체였기 때문에, 이름만 두쫀쿠지 생김새는 큐브 모양의 쿠키였습니다. (아래 첫 번째 이미지) 하지만 재료는 같아 보여요. 근데 딱 일주일 뒤, '몬트쿠키'라는 곳에서 지금 우리가 아는 찹쌀떡 형태의 디저트를 출시합니다. (두 번째, 세 번째 이미지) 딸기 모찌쿠키 등을 만들던 곳에서 출시를 했고, 2세대 쫀득 쿠키인 모찌쿠키라고 칭했는데요. 베리에이션이 많았는데 두바이 모찌 쿠키의 인기가 많아지자 아예 그걸 전문으로 하기 시작한 것이죠. 결국 [이름 선점 vs 트렌드 리딩] 의 대결인데, 대중들은 지금의 동그란 모찌 형태를 두쫀쿠로 인식하다 보니 몬트쿠키가 원조라고 생각하게 된 거죠. 물론 몬트쿠키 사장님이 두쫀쿠 원조라고 이야기하는 영상에 달라또가 먼전데 왜 니가 먼저인 척 하냐는 악플들이 엄청나게 달려 있긴 하지만요 ㅎㅎ 이것이 상표권 등록의 중요성인가. 아무튼 덕분에 멀리까지 가지 않고도 어디서나 (웨이팅만 하면) 맛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아니 생긴 걸로만 말하면 두바이 쫀득볼을 먹을 수 있게 됐으니 얼마나 좋은 일이에요. 이 유행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맛있는 건 확실하니까 몬트쿠키 방향으로 절 한 번 올리며 긴 글 마무리합니다. 감사감사링!
그리너리데이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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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자
2024년에 금 모았어도 100%
가리사니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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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는 3가지
계속 낙방중인 기사, 컴활 합격. 학점은행 시작하며 cwi 공부시작! 그러기 위해선 알바~정규직 변경이 필요. 4분기때 보고 드리겠숩니다.. 아 연애를 빼먹었네.. 조졌네..
실런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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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아기 간단한 선물 뭐가있나요?
미혼이고 주변에 애키우는 사람도 없어서 혹시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까하고 여쭤봅니다. 친구가 곧 다시 해외로 돌아가야해서 무겁고 부피가 큰건 안될 것 같아요. 아직 애기는 10개월 정도인데 출산선물도 반려당한지라 뭘 줘야할지 모르겠어요. 개인적인 이유로 오프라인에서 구매해야할 것 같은데.. 보통 어떤게 필요할까요??
돌선물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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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푸념] 긁고 그냥 간 X + 냥이 테러
주차장에서 옆구리 제대로 긁고 그냥 간 X 마침 저전압 모드로 두었던 블박이 꺼져 있었어요. 하아... --- 길냥이들은 날이 추우니 주차장으로 와 유독 내 차를 놀이터 삼아 놉니다. 며칠 그러더니 오늘 아침 유리 닦는데 보니 스크래치가, 운전석 문 윗쪽도 발톱으로 좌악 긁어 놨네요. 휴우... --- 냥이들 우짤까요 ㅠㅠ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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