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대통령 이후의 '밥솥 시리즈'

01월 20일 | 조회수 144
쌍 따봉
가리사니

김영삼 대통령 (YS): 남은 밥도 없고 솥도 다 망가진 걸 보고 "이 솥은 못 쓰겠다"며 망치로 솥을 깨부수다가(IMF 환란) 집안 기둥뿌리까지 뽑아버렸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DJ): 깨진 솥 조각을 금으로 때워 붙이고(금 모으기 운동), 겨우겨우 다시 밥을 지어 동네 사람들(서민)에게 나눠주려 애썼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밥을 짓는 방식이 공정하지 않다며 솥을 개조하고 밥을 골고루 나누려 했으나, 솥 안에서는 밥이 타는지 설익는지 시끄러운 논쟁만 가득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MB): "내가 밥 짓는 데는 전문가"라며 솥 옆에 운하를 판다며 공사판을 벌였고, 밥보다는 솥의 효율을 높이는 데만 집중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아버지(박정희)가 쓰던 솥을 다시 꺼내왔지만,  본인은 솥뚜껑도 열 줄 몰라 옆집 사람(지인)에게 밥을 대신 짓게 하다가 솥을 다시 내려놓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밥알 하나하나의 인권이 중요하다며 불을 뗐지만, 정작 밥값(집값)이 너무 올라 정작 배고픈 사람들은 밥을 구경도 못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기존의 밥 짓는 법이 잘못되었다"며 솥을 다시 고치겠다고 나섰으나, 밥맛은 없고 밥솥 주변에선 매일 싸우는 소리만 들려 사람들이 입맛을 잃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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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또1등간절히
    4일 전
    이재명 : 솥을 찢어버렸습니다.
    이재명 : 솥을 찢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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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쌍 따봉
    가리사니
    작성자
    4일 전
    망치로 솥을 깨부수다가(IMF 환란) 집안 기둥뿌리까지 뽑아버린 김영삼보다 더 할 것 같습니다
    망치로 솥을 깨부수다가(IMF 환란) 집안 기둥뿌리까지 뽑아버린 김영삼보다 더 할 것 같습니다
    1
    s
    동 따봉
    sonsa
    4일 전
    여기서도 찢는 군요
    여기서도 찢는 군요
    0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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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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