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직장 들어간 지 1년 조금 넘었어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저번달부터 허벅지가 조금씩 찌릿하더라고요. 그냥 잘 못 앉아서 그런건가 싶었는데 다음날에 아침에 일어났는데 허리를 못 피겠더라고요. 바로 팀장님한테 전화해서 연차쓰고 병원갔는데 허리디스크라네요 ㅠㅠ 병원비 알아보니까 제가 모은 돈으로는 턱 없이 부족하고 복대는 써봤는데 처음에는 좋다가 풀기만하면 허리가 너무 아프더라고요. 병원비가 회사원 월급으로는 너무 부담이고 지금은 물치쌤이 하루 5분 걸으라고 하셨고 허리압분산법하라고해서 그나마 좀 괜찮아졌네요. 다들 허리 조심하세요 ㅠㅠ
허리디스크때문에 퇴사하고 싶네요 ㅠㅠ
01월 20일 | 조회수 129
이
이수민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