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일 입니다. 저의 주제를 모르고 여자분의 외모!외모를 외치던 시절 어떤 한 매력있는 여자분을 소개받았습니다. 외모가 지금으로 치면 '코 빼고 신세경 을 닮은' 예쁜 스타일이어서 큰 마음 먹고 그당시 힙 했던 아웃백스테이크를 갔습니다. 기분이 너무좋았고 여자분과의 대화도 좋았고 그 여자분도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흥에 취해서 저는 스테이크를 먹기로 하고 주문을 하려했습니다. 그때 아마 닉네임 '에이미'로 기억하는 서버분께서 "고기의 굽기는 어떻게 해드릴까요?"라고 물어보셨고 저는 그당시 국민 고기굽기세팅값인 '웰 던~'을 외치려던 그 순간!! 코빼고 신세경님이 던진 한마디 "얇게요." 에이미와 저의 얼굴이 빨개졌던 오래전 그날이 이맘때쯤 금요일이었습니다. 에이미는 잘살고 계신지... 오늘하루 더 힘내시고 주말을 맞이하시죠. 화이팅입니다.
옛 실화)소개팅 식사 중 있었던 일
01월 23일 | 조회수 1,303
아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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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
프레리
2일 전
취향이 다 다른데 이래서 세상이 훈훈합니다 ㅋㅋㅋㅋ 헤헤헤
취향이 다 다른데 이래서 세상이 훈훈합니다 ㅋㅋㅋㅋ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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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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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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