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남편이 올수가 없어서 진짜 부탁할데가 없어서 찐친한테 보호자 부탁을 했어요. 사실 수술도 아니고, 산부인과쪽이어서 수면마취해야해서 보호자가 필수래요. (오전 약 2-3시간 소요) 지금 잠시 쉬는 친구한테 부탁했는데, 남자친구 생일이어서 거절했는데 괜히 서운하네요. 당연한건 아니지만, 남자친구 생일도 중요하니 괜히 저 혼자 서운해지네요 ㅋㅋㅋ
부탁 들어주는건 당연한게 아닌데 괜히 서운
01월 27일 | 조회수 320
어
어쩌냐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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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Kong1
01월 29일
참 사람 마음이 그렇죠.. 당연한게 아니다 싶으면서도 2-3시간 못내주나 싶고.. 남자친구 생일이 그렇게 중요한가 싶고.. ㅠㅠ
아프고 수술해야되면 더 그렇죠..
쉽진않겠지만 그냥 그러려니하고 잊어버리시는게 제일 낫긴합니다. 괜히 그거가지고 이야기하면 또 싸움날수도있고 그냥 에라이~ 하고 잊어버리시길 추천드립니다 ㅠㅠ
수술 잘받으세요!
참 사람 마음이 그렇죠.. 당연한게 아니다 싶으면서도 2-3시간 못내주나 싶고.. 남자친구 생일이 그렇게 중요한가 싶고.. ㅠㅠ
아프고 수술해야되면 더 그렇죠..
쉽진않겠지만 그냥 그러려니하고 잊어버리시는게 제일 낫긴합니다. 괜히 그거가지고 이야기하면 또 싸움날수도있고 그냥 에라이~ 하고 잊어버리시길 추천드립니다 ㅠㅠ
수술 잘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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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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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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