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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조면 중견기업인가요?
중견인가요?
임원니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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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퇴사통보
이직 9개월차 입니다 평범한 관리직에 직분에 충실하려고 노력하고 그러려니 하며 변덕심한 대표를 모시고 있었습니다. 급변하는 환경에 매출은 전년의 반토막, 무리한 투자로 지수는 악화 어제 퇴근 1시간 전에 대표로 부터 티타입 콜 자금 사정이 어렵다, 좋아지면 다시 일하자 이정도 말하고 퇴근하는 대표 언제부로 그만 출근해라, 급여는 몇월분 까지 지급한다 뭐 구체적인 부분 없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실업급여 신청만 하고 이직준비 해야 하나, 부당해고로 민원을 진행 해야 하나 짜증도 나고 그러합니다. 12월에 이 무슨 봉변인지
그래서 그러합니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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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생활 조언 구하고자 합니다.
운이 좋게 졸업과 동시에 사무직으로 근무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외국 생활로 인해 졸업이 다소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또래보다 빠른 취업에 기대도 설렘도 매우 컸으나, 첫 출근날에 유관부서 파견이라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당황스러웠지만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하며 개의치 않았습니다. 원 부서의 특성상 타 부서와의 연계나 협업이 잦기 때문입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일에 충실하자고 마음을 먹지만, 요즘들어 파견 생활이 정말 녹록치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 다른 부서에 떨어져 있으니 소외감이 너무 큽니다. 아무리 메신저가 활성화되어 있어도 근무하는 사무실이 다르니 팀 내 소식을 뒤늦게 접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그 때문에 업무나 행사가 있으면 대응도 항상 느리고.. 아무리 신경을 쓴다 한들 부득이한 상황이 자꾸 발생합니다. 중요한 업무를 앞두고 사수와 논의를 하거나 질문을 할 때도 원 부서가 있는 사무실까지 여러번 왔다갔다 해야 합니다. 카톡이나 메일 혹은 전화로 해결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당신들 업무도 버거운 판에,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직원이.. 하루에 여러번 들락거리고 수십번 문의하니 얼마나 번거로울까요. 신입은 원래 그런거라지만 너무 눈치가 보입니다. 파견 나온 부서의 직원들은 자기 일 아니면 신경도 안 쓰고, 업무 협조 요청하면 비협조적이며 미루기 바빠합니다. 오히려 제가 파견을 나왔으니 저에게 떠맡기려고 합니다. 원 부서에서도 이런 상황을 알고 도움을 주려고는 하지만 명쾌한 해답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생활이 다음 달이면 곧 1년째입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길을 찾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사회생활의 경험이라 생각하며 버티는 게 좋은건가요? 고민이 너무 커서 장문의 글을 남겨봅니다..
불타는키보드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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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하루 전날 채용취소 당했습니다.
별내에 있는 ㄷㄹㅇㄱㄹ이라는 회사에 면접을 보고 합격 하였고, 입사일에 맞춰 퇴사하고 입사를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하루 전날 카톡으로 내부사정으로 채용취소한다네요 와이프에, 아기도 있는데, 취업사기 당한것 같아 미치겠습니다. 일단 노무사 통해서 부당해고 구제 신청은 했습니다.(회사가 비협조면 몇년 끌수도 있다네요) 이 이외에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잘 다니던 회사 하루 아침에 퇴사하게 만들어놓고 채용취소 하는 대표 증오스럽네요
내가몬산다11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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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 나는 팀장님...어떻게 대하죠..?
최근에 새로 입사하신 팀장님이 있으신데 엄청 열정적이시고 직원들한테도 잘 해주시는 분이신데.... 어느 순간부터 같이 대화를 하면 자꾸 어디선가 냄새가 납니다. 몸에서 나는 건가? 주변에서 나는 건가? 하다보니 오늘 알게 됐습니다. 냄새의 근원은 입이었다는 걸요. 하필 또 말이 많은 분이셔서 대화할 때마다 좀 힘이 듭니다ㅠㅠㅠ 어떻게 티를 내야 하는지, 아니면 아무렇지 않은 척 해야 하는 건지 너무 고민이네요. 좋은 방법 있을까요..?
하기싫다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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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5년차 월급 200
안녕하세요. 소규모 공공기관에서 재직중이고, 올해 5년차입니다. 매해 급여인상률에 따라서 연봉이 측정되는데, 올해는 세후 185정도로 나오네요.... 나름 직장 위치나 워라밸에 만족하며 살고 있는데, 슬슬 나이도 차니 주위에 대형 공기업에서 승진하거나, 교직에 있는 친구들과 급여 차이가 확 체감됩니다. 보통 공공기관 재직자분들.. 급여가 이렇게 안오르나요 ㅠㅠ?? 런각이죠?
미랴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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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시는 동기부여가 다들어떻게 되시나요?
궁금합니다
임원니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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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영업직 출장비 주는 회사있으신가요?
궁금해서요 일비 개념
임원니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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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자 상사 퇴사 선물 추천
옆팀 남자상사 분이 퇴사 예정인데 친하진 않아서 식사를 개별적으로 하지는 않았는데 제 결혼, 장례 때 부의금도 해주신 분이라 3만원 대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어떤 게 좋을까요? 고디바 초콜릿 생각했는데 몸관리 하시는 분이라 잘 안먹을것 같고..
수련자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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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글 보다 생각난 일화
베스트글에 "참고하세요" 글 보다가 문뜩 생각난 일화예요.. 같은 사업부 내 타부서와 회식 날이었는데, 타부서 여직원을 제 차로 태우고 이동하기로 했어요 자의 아니었고, 위에서 "얘네 태우고 와" 이런.. 사내가 아닌 외부에 주차를 하고 있어서 차를 끌고 회사로 들어왔더니, 둘 다 뒷자석에 타더니 길이 막혀 1시간 정도 가는 내내 아무 말 없이 폰만 보고, 도착해서도 쌩~하니 내렸네요 제가 그 친구들보다 직급도 높았고, 나이도 훨씬 많았는데... 전 처음 직장생활 할 때 기본 예의 규범이 담긴 책자 같은걸 받아서 상사와 차량 이동할 때 좌석 배치는 어케 해야 한다.. 이런 것까지 배웠던 세대인지라.. '내가 지들 기사인가?' 싶은 맘이 들며 화가 났다가 그냥 '내가 꼰대인가보다~'하고 내 맘을 비워야지 했던 것 같네요..ㅎ
BOLI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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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회계사분 계신다면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제친구가 투자를 받고싶어하고 법인회사를 운영중인데 매출이 40억정도 나옵니다 그래서 지인을 통하여 빅4회계사를 소개받았다고합니다 그래서 그회계사가 친구법인을 평가하였는데 200억으로 보았다고합니다 그뒤 10억 유치를 목적으로 투자회사랑 연결시켜줄테니 착수금을 달라고하는데 이게 통상 있는일인지요? 착수금이라 함은 투자를 못받더라도 그돈은 꿀꺽하겠다는건가요? 일반적으로는 투자유치중개를 해주고 성공했을때 그에 따른 수수료를 먹는게 일반적인것아닌가요? 이야기를듣고 이상하게 사짜냄새가나서.. 명함도 받긴받았는데 검색하면 그런사람이 부서에 있기는 합니다만.. 저희가 투자를 받아보는건 처음이라 여쭤봅니다
퉁스성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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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인데 업무가 안맞는거같을때
10년차이긴 하지만 사실 그냥 어쩌다보니 10년이 된 것 같습니다. 아직도 진로고민이 큰데 커리어 컨설팅같은걸 받아보면 혹시 도움이 될까요? 학창시절에도 오히려 커리어컨설팅같은건 받아본 적이 없는데 어떤식의 조언을 듣게되는지도 궁금한데,, 일단 받아봐야 알까요? 10년차에 적성고민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방향을 잡아가시나여?? ㅜㅜ
화이팅일이삼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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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왕왕12
2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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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경력 이직 후, 회사적응 고민
안녕하세요. 연봉, 회사 수준등은 업그레이드해서 3년차 경력으로 이직한 제조업 사무직입니다. 단순 한풀이가 될수있는 고민글입니다. 제가 성격이 내향적이고 말주변도 없어서, 새로운 회사사람들과 적응하는게 힘이 듭니다. (대화는 할 수 있으나, 사람들과 아직 덜 친하다는 분위기, 대화거리 없어서 소외감 등) 저보다 8개월 일찍들어온 다른 경력직분은 외향적이고 사람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서 뭔가 제가 그분과 비교되는 모습을 다른사람들에게, 팀장, 팀원에게 자꾸만 보이게 되는것 같아서 힘이듭니다. 막상 더 친해보이려고 텐션을 높여 이야기하면 제가 아닌 모습에 뒤에서 더 힘이 듭니다. 내향적이고 말주변이 없는 직장동료(새로들어온)를 보면 안좋게생각하시나요?? 회사에서는 외향적인 사람을 더 좋아하나요??
비타민B6
2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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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활성화를 위한 리더의 역할
지난번에는 [소통활성화의 비결]을 얘기해봤습니다. 오늘은 [소통 활성화를 위한 리더의 역할]에 대해서 작성해 보았습니다. 관심있는 리더분들...함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많은 기업 및 기관들이 [소통]에 대한 과제를 고민하고 있지요. 소통은 3가지로 구분해볼 수 있습니다. ​ 1. 리더/구성원과 소통(세대/정서불통/리더문제 등) 2. 구성원끼리의 소통(세대/이기주의/조직문화 등..) 3. 부서 간 소통(부서이기주의/협업/조직문화..등..) 오늘은 리더와 구성원과의 소통을 한번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리더십 및 기업문화 강의를 다니면서 교육 시 일방적인 강의를 지양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항상 리더들의 어려운 점을 써보고, 조원들과 나눠보도록 합니다. 교육이라는 것이 강사에게 무언가 새로운 방법과 insight를 얻는 것도 있지만, 조원들로부터 얻는 경험과 배움도 있기 때문이죠. 리더로부터 나오는 어려운 점은 약 3가지로 압축이 됩니다. ​ 1. (세대 간) 소통의 어려움 2. 팀원 동기부여(의지 부족 / 리더의 역할 약화 및 불능 등....) 3. 팀원 성과 및 평가관리, 육성 ​ 오늘은 첫번째로, 세대간 소통의 어려움에 대해서 간단히 얘기해보겠습니다. 2개 세대가 공존하다가 현재는 4개 세대가 공존을 하면서 각자가 갖고 있는 프레임과 가치관, 일하는 방식, 친해지는 방식이 다른 가운데서 소통이 원활히 잘 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죠. 구글 등 게임업체, 4차산업과 연관된 곳은 그나마 젊은 인력들 위주로 구성이 되지만, 제조/유통/관리 위주로 되어 있는 산업 및 기관들은 4개세대의 가치관과 사고의 차이로 리더들과 구성원간 소통에 매우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 리더들이 왜 구성원, 특히 신세대들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느낄까요? 더불어 신세대들은 리더들과의 소통이 왜 힘들다고 할까요? 켈의 법칙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켈 박사는 조직에서 직급 간의 거리가 한 단계씩 올라갈 때마다 심리적 거리는 3배 이상 늘어난다고 했습니다. 즉, 사원급과 팀장은 직급으로 봤을 때 3-4단계로 볼 수 있지만 심리적 거리는 10배에서 수십배로 멀어진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아래 직급으로 내려갈수록 구성원들은 리더에게 거리감을 많이 느껴서 다가서지 않게 된다는 것이죠. 과거보다 더 거리감을 느끼는 신세대가 리더들에게 거리감을 느끼고, 소통을 하지 않으려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 특히 리더가 개인적파워보다 지위적파워를 더 많이 활용한다면 그 심리적 거리는 더욱 멀어지는 결과가 있겠지요.. 제가 교육 시 액티비티를 시켜보면 리더역할을 하는 사람은 아래로 소통을 하는 반면에, 아래 직급 역할을 하는 사람은 위로는 소통을 안 하려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심리적 거리감은 누가 좁혀야 할까요? 바로 리더들이죠. 리더들이 진정성을 갖고 구성원에게 다가서고, 업무적인 지시만이 아닌 정서적 소통과 더불어 성장형 리더의 모습으로 팀원의 성장과 비전에 관심을 갖는다면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팀원들이 리더를 가깝게 생각하고 소통을 하는데 적극적인 모습도 보일 것입니다. 또한 지위를 가지고 포지션 파워만 발휘하기보다는 개인적인 역량과 경험, 인성을 기반으로 개인적 파워를 많이 활용한다면 구성원들은 더욱 소통하는데 있어서 적극적이 될 수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했다고 바로 소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 너무 오산입니다.^^ ​이런 소통의 노력이 쌓이고 쌓여야 우리가 추구하는 [신뢰]가 형성되는 것이며 그 신뢰가 쌓일 때 리더와 구성원, 구성원들끼리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하기 때문에 성과도 올리는 결과가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 즉, 신뢰가 생기면 책임감이 생기고 그 서로간의 책임감이 바로 성과로 연결된다는 법칙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법칙이고, 사례를 보면 너무 잘 알수가 있습니다. (2002 월드컵, 메이저리그의 템퍼베이 야구팀 등등..)​ 결론적으로 리더들이 어려워하는 소통은 개인적 파워를 기반으로 심리적인 거리를 줄이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조금씩 해결이 될 수 있다는 것이며, 소통이 해결되면 신뢰가 형성되고 책임감까지 덩달아 온다는 것을 잘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이런 신뢰를 바탕으로 리더는 성과를 내기 위해서 코칭/업무지시/피드백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알면 더욱 성과를 높게 창출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혹시라도 이 신뢰와 성과가 모두 잘 안된다면, 그것은 리더자신의 스타일대로만 하거나 지위적파워만 많이 사용한다는 것으로, 구성원과의 거리감을 더 멀어지게 하면서 리더십을 발휘하면 할수록 팀원들이 리더때문에 조직을 떠나거나 리더를 멀리하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될 것입니다. ​ 심리적인 거리를 줄이며 친밀감을 쌓으면 신뢰가 형성되고, 신뢰가 쌓이면 책임감이 생기면서 성과가 나고 소통이 활성화된다는 것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 *혹시나 리더의 역할 부재로 소통이 어려운 팀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함께 소통하도록 하시지요~~~ https://blog.naver.com/ays2002 / 동기부여연구소
동기부여가
2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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