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내일채움공제 기업부담금 청년 부과
내일채움공제 기업부담금을 청년에게 부과하는거 문제 없나요?
하이거니
23년 12월 28일
조회수
506
좋아요
0
댓글
1
오늘 퇴사하는데 못 쓴 연차는??
15개월 넘게 일하면서 주말에 쉬지도 못했는데 저번에는 연차를 돈으로 준다고 하더니 이제 간다고 하니까 입 싹 닦아버리는 회사 지난 노고에 대한 보상 못받나요?
실런
23년 12월 28일
조회수
18,163
좋아요
34
댓글
94
투표 [투표] 지금 다니는 회사 만족하면서 다닌다 vs 아니다, 곧 이직할 생각이다
지금 다니는 회사 그럭저럭 만족하면서 다니시나요? 솔직하게 투표해주세요! 🥹
행복한꽃길
23년 12월 28일
조회수
346
좋아요
0
댓글
0
투표 부서 이동 요청을 해야되나 고민입니다.
12년째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고, 현업무와 관련된 업무는 수행한지 5년정도 되었습니다. (금융권) 올해 부문장이 새로 와서 본인과 예전회사에서 일하던 사람들을 입사시켜 팀하나를 꾸려 부문의 팀은 총3개가 되었습니다. (데이터분석) 해당 팀(1번팀)에서 부문의 중요한 핵심업무를 가져가고, 기존직원으로 구성된 한팀(2번팀)에서 부문장이 데려온사람팀에서 하지 않는 그다음 중요업무, 나머지 한팀(3번팀-현재근무팀)에서 그 부문의 짜치는 업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문내 중요성 떨어지나 그 부문에서 해야되고, 손만 많이가고 티안나고 지적당하기 쉬운 업무,부문장이 잘모르는분야) 원래 나머지 한팀에서 부문의 핵심업무를 주로 담당했었는데, 몇개월만에 이렇게 되니 인생사 새옹지마네요 본인이 데려온 사람들이 능력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희생양으로 이전에 인정받던 사람들을 이용하는 건 잘 알겠으나, 배경으로 쓰기위해 피해자가 되니 힘드네요 거기에다 승진대상 시즌인데 올해내내 고생만 하고 화가 나네요 그래서 씨알도 안먹히겠지만 부문장한테 면담을 신청하여 2번팀 업무 중 하나를 하고싶다고, 저의 선호업무를 얘기하려고 합니다. (물어보지도 않았지만 제 의사는 전달해보려고 합니다.) 거절이 되면 인사팀과 면담신청하여 다른 부문 부서 이동을 요청하려고 합니다. 제 업무능력에 대해 인정은 어느정도 받고 있는데(타부서포함), 제 업무 중, 중요하다 싶은 업무들은 점점더 그들에게 넘어가고, 남아있는건 짜치는거네요 그 와중에 할사람 없다는 이유로 백업도 없어요 최악의 경우, 부서이동을 요청한걸 부문장이 막아서 이동도 못하고, 괘씸죄로 올해 고과도 못받고, 승진도 안되면 너무 화가 날것 같네요 (근데, 가만히 있어도 본인이 데리고 온 사람한테만 좋은 고과줄까봐 걱정됩니다) 그래서 제가 궁금한건, 지금 부문장한테 선호업무를 얘기하느냐, 인사팀에 부서이동을 요청하느냐입니다 (부문장이 마이페이스라 남말 안들어줘서 업무변경 수용은 아마 어려울 듯 합니다) 1. 어느정도 인정받고는 있으니 내년봄에 올해 고과 받고, 내년 승진발표까지 참아라 2. 내년봄에 좋은 고과받을때까지만 참고 일해라 (고과받고 부서이동 요청해라) 3. 나중에 딴소리 나올수 있으니 일단 선호업무를 어필해보아라 4. 몸에서 사리가 나올것 같지만 이또한 지나가리라 하고 몇년 참아보아라
urz
23년 12월 28일
조회수
1,174
좋아요
0
댓글
4
일이 힘들고, 어려워서 그만두는건 패배자일까요?
업무는 비슷한데, 장르와 성격이 다른 업계로 넘어왔습니다. (패션 플랫폼 -> 대행사) 처음 올땐, 뭐 일이 다 거기서 거기고 적응함 잘하겠지! 이렇게 나이브하게 생각한거 같아요. 약간 축구선수 하다가 족구 선수 된 느낌입니다. 당시 연봉 올리는거에 혈안되어서 ㅠㅠ 제 불찰이죠. 막상 오니 일은 많고, 모든게 바쁘게 돌아가고, 다들 바쁘니 뭐 붙잡고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해오던거랑 다르니 어렵고.. 여기에 성격 이상한 광고주 만나면 자괴감도 들고… 회사 규모도 다르니 안하던 걸 많이하게 됩니다. 상사도 완벽주의자라 항상 긴장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오버띵킹하고 잔실수 나오고... 근데 업무 압박은 계속 오고 너무 힘드네여.. 그래도 돈받고 일하는거니깐, 열심히는 하려 노력은해요. 근데 오늘 1주년 면담을 했는데요. ‘연봉에 비해 퍼포먼스가 안나온다, 피드백을 계속 줘야한다, 연차에 비해 기대 이하다, 열심히 성실하게 하는데 워킹타임안에서만 성실하다’ 이런 평을 받았습니다. 눈앞이 캄캄하더군요.. 일은 힘들고 어렵고, 열심히 해도 나쁜 피드백받고 저도 너무 지쳐요.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감도 안옵니다. 이걸로 퇴사하면 패배자 일까요? 보통 사람 스트레스로 많이 그만 두는데, 업무 난이도와 강도로 그만 둬야겠다 생각하는 제 자신이 좀 한스럽습니다. 내 능력이 이 정도인가 싶기도하고.. 뭔가 그동안 내가 뭐로 경력을 쌓은 건가 싶은 자괴감도 심해요. 성장도 자꾸 강요하고, 앞으로 개편되면 새로운 업무와 롤도 추가 될거라 독하게 맘먹어야 한답니다. 벌써 부터 걱정이네요. 여길 다니는게 맞는건지
일론
23년 12월 28일
조회수
1,366
좋아요
5
댓글
5
회사생활 처세술 고민
안녕하세요. 요즘 처세술 관련 많은 생각과 고민이 들어서 글을 적습니다. 시회에서 마냥 어린 나이는 아니게 된 서른 초반인데, 회사에서 티가 안나는 선임 역할을 주셔서 고민이 됩니다. 일년 넘는 공백기 후에 이직을 하니, 갑자기 사람들과 부딪히며 지내는게 어색하고 스트레스 받기도 합니다. 새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신입분들은 저보다 나이가 4-5살 정도 많으신 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저에게 반존대식으로 말하시며 제가 무언가 알려드려도 계속 아닌 것 같다며 따지시고, 부탁을 드려도 명령하지 말라는 반응을 보이세요. 혹은, 상급자에게 확인해야겠다던가 등의 태도를 보이십니다. 근데 또 다른 같이 입사하신 경력자 분에게는 상냥하게 구셔서 제가 문제인가 계속 생각하게됩니다. 만만하게 보이나봐요.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도와주세요이직
23년 12월 28일
조회수
1,676
좋아요
6
댓글
15
근로 계약서상의 포괄근무시간 초과 했다고 신고 하면 벌금 어떻게 되나요??
근로 계약서에는 매월 10시간 초과 근무를 포괄 한다라고 나와 있는데. 계산해 보니 그 10시간을 훨씬 초과 했는데 만약 신고 하면 회사가 얼마나 벌금을 내나요?
깡총
23년 12월 28일
조회수
802
좋아요
1
댓글
3
내년 30살되는 4년제 지거국 기계과 남자, 동년배 고졸/초대졸을 상사로 모시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내년 30살 되는 4년제 지거국 기계공학과 졸업한 남자입니다. 필력이 그다지 좋지 못해 회사생활이 아닌 그저 한풀이처럼 보일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넋두리가 ‘왜 여기서 일기를 쓰고 있냐’라는 느낌을 받으실거고 그저 답답함을 풀어낸 형태기에 거북함을 느끼실 수도 있으니 이런 내용을 선호하지 않으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 졸업학점이 그다지 좋지 못해 대학 졸업이후 공기업을 준비하고자 했습니다. 1년간의 취준생 기간이 이어졌고 어학과 한국사 등 기초적인 준비와 함께 여러 기관을 타겟으로 하였지만 채용인원을 대폭 감축하는 정부정책이 이뤄진 시기에는 다른 사람보다 더 간절하게 더 많은 것을 준비해야했습니다. 저에겐 그 간절함이 부족했기 때문이었을까요 한해동안 여러 기관의 합격문을 넘지 못해 초초함에 사로잡혔고 가족들의 눈치도 보이는지라 뭐라도 취업을 해야겠다는 마음에 학교 산단에 취업하여 국책과제를 수행하는 단순 행정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무언가를 해서 돈을 번다는 마음에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더군요. 그렇게 직장을 다니면서 공기업 준비를 이어갔고 여차저차 필사적이지 않은 안일함에 낙방이 계속되며 산단, 국책과제관리 비영리기관 등을 전전하다보니 어느새 나이가 29이더군요. 30줄을 앞에 두고 주변 쟁쟁한 직장과 연봉을 받는 동기들이 보이기 시작하며 내가 기계공학과를 나와서 이 연봉을 받고 이 시간을 보내는게 맞을까 싶었습니다. 그 동기들의 시간과 저의 시간이 질적으로, 선택과 집중의 부분에서 확실히 달랐던거겠지요. 과거를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돌릴 수 없으니까요. 지금이라도 기계산업 직무로 뛰어들어보려고 했습니다. 학부시절 졸업과제(캡스톤)을 수석을 받고 교내외 대회에서 1등상을 수상했던 기억이 떠올라 설계를 좋아했던 과거의 제가 생각났습니다. 우선 분야를 가리지 않고 설계 관련된 모든 산업과 기업에 지원했습니다. 결과는 당연히 좋지 않았죠 저의 동 나이대는 대기업 중고신입을 목표로 할 정도의 경력이거나 빠르면 슬슬 어느 기업의 대리급으로 올라갈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아무래도 경쟁했을 때 스펙이 부족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채용구인사이트에 이력서와 자소서를 올려놓았더니 200명 규모의 중소기업에서 초대졸 설계 경력직(1-5년차) 포지션으로 면접제안이 오더라구요. 아마 대졸이기에 경력은 커버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제의가 온 것 같아요 그렇게 면접을 보게 되었고 인성위주의 질문만 받은채 합격을 했습니다. 연봉은 3200으로 설계경력이 없이 신입 대우를 받으며 들어갔구요 들어가보니 포지션이 초대졸이다 보니 부서원이 다 초대졸이나 고졸이며 실업계 출신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제 이전에 5년 경력으로 들어왔다는 분도 27살의 나이를 가지고 계시고 대리급 팀장도 고졸 30살 분을 위에 모시고 있습니다. 한달 먼저 들어왔다는 동기를 포함해서 모두가 저보다 학력이 낮습니다. 물론 나이, 대학, 출신이 전부가 아니라는건 알고 있습니다. 그것으로 사람을 판단한다면 저도 그런 잣대로 판단 받아야 하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야 하니까요 (이 부분에 대해 따끔하게 얘기해주셔도 됩니다.) 하지만 저도 한국사람이라 신경을 안쓴다고 해도 안써지지가 않네요. 은근한 역(?!)무시도 느껴지고요 ex) (도면에 대한 기초적 얘기를 하면서)누구씨는 우리가 무슨말 하는지 모르겠지만이라 말하면서 제가 학부시절 배웠던 이론을 말하면 경력이 없이 말하는 얘기인듯이 취급된다던가 어린 27살 경력 분한테 아 누구씨도 한번 갈궈야되는데라고 말할 정도로 하대 당한다던가 실업계 고등학교에서 했던 일들이 엄청난 업적으로 치부하고있고 4년제 대학은 오히려 무시한다던가 등 * 누구는 접니다. 물론 중소기업 신입이라기엔 많은 나이로 와서 어느정도 감수는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배경과 상황이 겹치니 이게 맞나 싶네요. 복지는 규모가 있다보니 중소기업치고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야근수당, 구내식당 3끼 무료 등) 앞으로 계속 이런 비슷한 일이 생길텐데 이걸 무시하고 버틸만한 연봉도 아닌 것 같고...괜히 실업게 전문대라고 하니 우리 시절에는 인성이 그리 좋지 못한 친구들이 갔다는 선입견이 있어서 괜히 그런거 같은 나쁜 생각도 들곤 합니다... 안정을 찾아야돠는 30살을 앞두고 어쩌다 이렇게 되버렸을까요. 당장 뭐 어떻게 해야될까, 경력으로 기록이 남기 전에 어서 다른 곳으로 가야하나 상당히 고민이 됩니다. [다른 곳을 가고자 하면 기계 산업 분야로 직무를 선택하는 것이 어렵기에(추가적인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됨) 아마 다시 비영리기관이나 기관 계약직으로 가게 되겠죠] 나이가 쌓이면서 어릴적처럼 경력없는 이직이 쉽지 않으니 불안해지기만 하네요. 아직도 불안한 청춘을 겪고 있는 철없는 29살, 낼모래 30살의 넋두리 였습니다. 왜 여기서 일기를 쓰고 있냐 생각하실 수 있지만 제가 제 마음을 얘기할 수 있는 곳이나 사람이 이런 익명 커뮤니티뿐이라 양해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lIlIIP
23년 12월 28일
조회수
3,281
좋아요
5
댓글
21
전문직(회계사,세무사,변리사,노무사 등)분들
직장생활 다니시다가, 퇴사 후 전문직(회계사,세무사,변리사,노무사 등)에 도전하시고 현재 종사하시는 분들 있나요? 전문직 시험 준비 계기, 의견을 묻고자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khd7a
23년 12월 28일
조회수
2,110
좋아요
0
댓글
6
회사에서 연금을 안내줘요
올해 6월에 입사했고 월급날은 5일이에요 근데 연금이 7월부터 지금까지 계속 체납상태입니다. 이런 경우 퇴사를 하게되면 제게 오는 불이익이 있을까요? 회사에서 체납을 5개월 넘게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밀곰
23년 12월 28일
조회수
433
좋아요
0
댓글
2
같은회사 사람 축의금 10이면 어때요 (식장에 못감)
결혼식장이 먼건 아닌데 제가 그날 개인 일이 있어서.. 회사사람 다 오는데 저는 못갈것 같아요. 엄청 친한건 아니고 업무상 대화를 그래도 해야하는 정도. 부서가 다르나 회사가 작아서 늘 마주치죠. 제가 도움요청 할때나 그분이 할때나 서로 돕는편이구요. 10하고 밥 안먹으면 괜찮으려나요 ?
영월사람
23년 12월 28일
조회수
1,615
좋아요
0
댓글
5
면접제의와서 면접보로 갔는데 무슨 경우일까요?
나름 업계에서 인지도 있는 기업입니다. 헤드헌팅이 아닌, 회사 측 채용담당자로 부터 제안이 와서 면접보로 갔는데요 직무는 R&D 만들어 내는 직무이다보니깐 실기테스트+ 면접 같이 진행했네요 당일날 모라서 아침9시에 시작해서 17시에 종료 됬네요. 넘힘들기도 했는데 연구소에서 실기테스트 할때 보니 다른분이 한분 더 있더라구요? 근데 그분은2주전에 1차 면접 진행했다고 하네요. 저랑 보통 똑같이 진행되는지 알았는데..무슨경우인가요 ? 이런경우도 보통 있나요?
이홍여리
은 따봉
23년 12월 28일
조회수
984
좋아요
0
댓글
1
무작정 일 시키는 상사
1. 지시하는 업무에 대한 지식 0 2.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인원에 대한 업무 지시 3. 업무에 대해 본인이 모르는 것을 문서화 시키고 보지 않기 전혀 다른 업무를 하다가 지위만 얻고 위 세 가지를 밥 먹듯이 하는 상사가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상사의 능력이 부족하다고 더 윗선에 이야기 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이직을 하는게 나을까요?
사스포칼립스
23년 12월 28일
조회수
6,374
좋아요
18
댓글
30
저 따돌리는 상사가 빡센일에만 차출하네요
말 그대로예요 우선 일을 진짜 못하는 상사예요. 하청업체 갑질은 어마어마하게 하고 일의 실질량이 10이면 100, 1000까지 불리는데 그걸 감당을 못해서 다른 사람까지 끌어들이고 그게 일 잘하는거라고 단단히 믿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처럼 하청한테 전화해서 갑질하고 쪼아대라고 계속 종용하고, 퇴근 10분 남짓 남은 부하들 남게 해서 야근을 강요합니다. 휴가도 못쓰게 하거나 몸이 아파도 그 사람한테선 알 바가 아니에요. 어쨌든 저한테만 평소에 행사나 외근 후 모임 있는 건에는 없는 사람 취급하면서 한 번도 부르지 않던 타팀 상사가 있는데(일을 너무 못하는 멍부라서 가볍게 들이받은 적 있습니다) 들이받은 것도 퇴근시간 5분 전에 불러서 갑자기 잡무 던지길래 그건 내일하겠다 했던 정도네요. 인사도 아예 안받고 고개 빳빳이 들고 모른척 하길래 두어번 인사하다가 다음부턴 인사도 안하고 있습니다. 저한테 뭐그리 관심이 많은지 제 근태 하나하나 조회하면서 제 재택근무일만 되면 단톡으로 재택근무 똑바로 하란 식으로 단체저격 톡을 올립니다. 본인 옷차림도 뭐라할게 못되는데 저한텐 대놓고 말도 못하면서 꼭 돌려까기로 자기 부하한테 제 뒷담을 하구요. 제가 팀장님이나 다른 사람이랑 얘기하고 있으면 꼭 그때 껴서 자기 할 말을 해서 대화를 끊어버려요. 다같이 행사 나갈 때는 저만 사무실에 덜렁 남기면서 또 솜사탕 불리듯 빡세고 쓸데없는 일을 시킬 때는 칼같이 차출해서 부리는 거 보고 어이가 터지네요.. 그것도 제일 힘들고 분량 많은 부분을 뚝 떼서 저 하나한테 몰아줬다는게 돌아버릴 거 같습니다. 저보다는 상사라서 대놓고 따지지도 못하고 다들 저사람은 피하는 분위기라 다른 상사들도 그 사람을 안건드려요. 동기들은 이런걸 보고 저 사람이 저한테 너무 심하게 군다고 하는데 윗선에서는 안보이는 방식으로 괴롭혀서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요..
예가체프콜롬비아
23년 12월 28일
조회수
906
좋아요
4
댓글
5
연봉 협상(통보) 이후
++))답변 모두 감사합니다 !! 연봉 협상(통보) 후, 불합리하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1. 그래도 스테이하면서 이직각을 잡는다 2. 바로 나가라 **이직 준비는 연봉 협상 전 이미 굳혔습니다
khd7a
23년 12월 27일
조회수
19,548
좋아요
32
댓글
6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