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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지났는데 왜 전화하고 지@.
miira
23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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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포인트는 원래 내돈을 가져가는 건가요?
제가 복지포인트라는 이름으로 20만원 받아서 그건 꽁돈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월급에서 공제되서 물어보니, 원래 그렇다고 답하시는데, 그러면 복지가 아닌 제돈아닌가요? 단슌히 세금 쥴이기 용도인가요? 복지포임트라는게?
코인주식부동산
23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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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선택은?
1. 급여동결, 격주 주4근무 2. 급여3%인상, 주5근무
꼭대기서보자
23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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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걸려오는 이상한 전화들은 대체 뭘까
**증권사라면서 대뜸 사장 바꿔달라고 하질 않나... 또 어디어디라면서 또 대뜸 우리 회사에 있지도 않은 분야의 담당자를 바꿔달라고 하질 않나... 뭐 광고라고 생각은 드는데 맞는건가요...? (둘 다 대표번호로 걸려온 전화도 아님)
계란지단
23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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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예민하다
요즘들어 업무에 예민하다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요.. 좋은 의미는 아니겠죠. 성격을 고칠수도 없고 고민이네요.
이직을위하여
23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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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살 건설공무 이직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6인 중소기업 재직중입니다 전문대 건축과 졸업 경력 15년차 건축산업기사 기술경력 고급 가지고 있고 현재 세후 350받고 있습니다 식대별도 상여 100% 1년에 5백정도 인센티브 따로 나옵니다 지역은 대구입니다 싱글이고 따로 크게 돈 나가는게 없어서 큰 불만은 없었는데 요즘 현타가 오네요 몇날며칠 야근에 주말 특근까지 해가며 일 처리를 빨리 해주니 업무량이 점점 더 많아지고 야근할 일이 많아집니다 어젠 코피까지 터지더군요 어지간해선 코피가 잘 안나는지라 이게 맞는건가 싶고 갈수록 대표의 기대감이 커지니 반발심도 생깁니다 6인중에 현장직 3명빼고(반장직) 사장포함 내근직이 3명인데 야근은 항상 저의 몫입니다 1명은 경리니 그렇다치고 나머지1명이 대푠데 캐드나 문서가 안되니 하는일은 사진대지 정리가 고작입니다 직원을 더 뽑자니 너가 다 할수있는 일인데 굳이 필요하냔 식이고 매일 9시넘어 퇴근하는게 일상이다보니 간혹 6시 칼퇴하면 주위직원이 다 알아챌 정도로 눈치를 줍니다 대표와 여러번의 술자리에서 항상 고충을 토로했지만 개선의 여지는 없습니다 너가 아프면 회사 망한다 너가 퇴사하면 나도 사업 접어야지 등등.. 너무 부담됩니다 사직서를 서랍한켠에 고이 모셔놓고 몇번이나 올라오는 감정 억누르며 참기를 4년입니다 건설경기도 불황인지라 지인들은 참고 버텨라 하는데 이 회사의 주인은 누구인가..난가?싶네요 회사가 커가고 당기순이익이 매년 오르는 모습에 저도 나름 보람을 느꼈었는데 이제는 제 몸뚱이가 피로에 절다보니 보람도 뭐도 안 느껴집니다 이게 TV에서나 보던 번아웃인가? 싶기도 하고.. 12시 넘어 퇴근하는 제 모습 보면서 끄적여 봅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다들 건강 유념하세요
탈건마렵
23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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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 경쟁에서 뒤쳐진걸 알게된 오늘
팀장님과는 친합니다. (친하려고 노력하는건가?) 무튼 밀어주시는데 부서 내 타 팀장들의 평가나 부서장의 평가를 요약하면 '뭐하는지 모르겠다' 라네요. 제가 생각하는 저의 부족한점은 사교(?)를 잘 하지 않고, 업무 외적인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약간 업무적으로 불편하달까요. 글쎄요. 제딴엔 맡은 일을 정확하고 빈틈없이 하고싶은 맘에 딥디이브 하는건데 이런걸 주변에서 좀 불편해 하는거 같아요. 제가 '회사에서 나는 어떠해야 한다' 라고 생각하는것과 절 평가하는 사람들의 생각과는 뭔가 어긋난 느낌입니다. 어떻게 해야 좋은 평가 받으면서 잘 댈길수있으까요
INTTTJ
억대연봉
23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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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의 신호들을 하나의 실로 꿰어 묶다 ]
나를 더 나은 나로 만들어주는 신호는 매일 다르다. 하루를 돌아보며 내가 오늘 무엇을 했고, 듣고 말했는지, 누굴 만났는지 돌아보다보면 여러 신호가 있었다. 그 신호는 여러 장면에서 나타나지만, 하나의 실로 꿰어 묶을 수 있다. 오늘의 신호 묶음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말을 전하기 전에 내가 하고 싶은 말과 이유를 명확하게 정리할 것’ 이다. 한 장면에서는 내가 논의 주제가 가볍다고 생각해서 준비를 덜하고 얘기했다가, 심드렁한 태도로 내 얘기를 듣지 않는 상대방의 표정이 보였다. 물론 상대방의 태도 문제일 수도 있지만, 나의 몫에 집중해야 했다. 다른 장면에서는 전했던 말 중에 큰 비중을 두지 않았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 진지하게 무슨 뜻인지 물어오는 사람도 있었다. 이렇게 장면 속에서 신호를 끄집어내어 묶은 날은 다른 날보다 깨달음이 깊게 느껴지고, 기억에 오래 남았다. 마지막으로 실을 꿰는 바늘은 꼭 손으로 쓴 일기여야 했다. 직장 읽기 #4
스탠다드원
23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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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이 이상한지 제가 이상한지.
안녕하세요 34세 남자 인사드립니다. 안전관리자를 위해 6년 근무 하던 회사에서 최근 산안기사 취득 후 집근처에 삼성 공조냉동 시설공사 업체에서 연락이 오며 안전관리자로 면접을 보았고 합격했습니다. 전 회사에서 인수인계 잘 마친 후 새직장에서 출근 2일째 입니다만, 근무시간과 업무분장이 헷갈려서 기분이 좋지 않은데요, 저는 안전관리 사무직이고 요약하자면 1. 면접시 0700-1600으로 구두 확인(문자남아있음) 2. 첫날 출근 근로계약서 작성 시에는 0700-1700 ( 점심시간 1100-1300) 으로 변경됨 3. 현장일도 배워야한다며 당분간만 0630-1700로 갑자기 변경 (여기까지 1일차) 4. 인수인계를 위해 토요일 출근 가능하냐 물어봄( 왜 평일에는 할 수 없는가하면 사수가 바쁘기때문에 제한적이라함 ) 5. 알고보니 사무직들은 0900-1800 였고 현장직들은 0630-1700 였음 하루 해보니 현장 + 사무직의 모든 업무를 배운다는 의미로 0630-1700가 된 것을 알게됨 6. 그러나 2일간 낮에는 바쁘다며 인수인계가 없이 현장의 잡다한 일들을 하다가 복귀 후 퇴근 2-30분 전 이제 시간 난다며 일을 주었고 모두 약 1800에 퇴근 ( 실질적 근무시간 0630-1800 ) 7. 명확히 해달라 요청( 점심시간, 출.퇴근등) 했으나 다 그렇게 배우는 것인데 무엇이 문제냐 라는 식으로 일관 현재 상황이 이렇습니다. 그 전에 이런일에 경험이 없기에 제 스스로 정성이 부족한건가 혹은 이 업계가 원래이런거라 노력으로 적응해야하는건가 2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엄살부리는 건가 많이 헷갈리고 있습니다. 객관적인 댓글 부탁드립니다.
근면성실창의
23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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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허무한 회사생활. . .관리자에게 관리받으시는 분들 보시길.
블xxx를 오랜만에 들어가봤더니 참 헛소문들이 진실인양 내외부로 흘러디니네요 ㅎ 다른 회사도 다 그렇겠지요? 관리자급이 되다보니 경영진 옆에도 오래 있게되고 이런 저런 사건의 내막도 좀 더 지켜보게되는데 이런걸 일일히 직원들에게 얘기를 해 줄 수가 없을때가 대부분이예요. 예를들면 어떤 고위 임원이 어떤 직원 업무 퍼포먼스를 문제 삼으면서 싫은 말 저한테만 개인적으로 툭툭 던지고. (예를들면. 타 직원에 대해서 “난 이거 너무 수준 떨어지는것 같은데. xxx(저) 생각은 어때?” ) 이럴때면 밑에 직원이니 어떻게든 퍼포먼스 끌어 올려주려고 잔소리 하면서 결과 만들게 옆에 끼고 일시켜서 칭찬듣게 해주고. . . (이러고 나면 그 직원은 지가 잘 한줄 알지만. 그 임원이 저 한테 다시 개인톡 해요. “훨씬 나아졌네~” 절반은 제가 가이드를 줘서 고친거지요.) 또 어떤때는 고위 임원이 “저 친구 문제 있어. 수습 종료 해야 하는거 아니야?” 하길래 업무 양이라도 늘려줘서 수습통과 억지로 시켜주고. (실제 대표 전자결제까지 난 후에도 그 고위 임원은 수습 종료 해야 하는거 아니냐며 대표 앞에서 발언을 해서 미움 받을 각오하고 그 정도는 아니라고 설득해서 수습 통과 시키고. . .) 이런 내막을 직원들 한테 절대 얘기할 수가 없어요. 저 이야길들은 당사자들은 회사 생활 하기 너무 힘들것 같아서 저런 사정은 말도 못 하고 업무 성과로 보여주려고 어떻게든 끌고 왔는데. 오랜만에 블xxx 보니까 말도 안되는 위선들 관련 루머들 그 중 저는 최악 빌런이 되있네요 ㅎㅎㅎ 아오. . .진실을 말 하고 싶어도 그냥 참았네요. 회사생활 허무해요. 참. . . 머 좋다고 직원들 싫은 소리 헤대며 끌고 왔나 싶네요. 여기에 대나무숲 해봅니다. . . 얘들아 수습 미통과자들 내가 그런거 아니야. . .그나마 일부는 내가 살렸어. . .ㅎ 그러고 상무보다 전무보다 더 고위직 임원이 너희들 업무 못 한다고 자꾸 나 한테 메시지 넣어서 너희도 잘 할수 있다는 성과보여줘야 해서 계속 수정시키고 멋도 아닌것도 꼼꼼히 리뷰하고 더 하라고 시킨거야. . . 나도 그렇게 마이크로 메니징 토나오게 싫었어. . . 너희들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건 5프로도 안된단다. . .오해좀 하지 말고 없는 말 좀 만들지 말아라 정말. . .추측만으로 루머 만드는것 너네 정말 벌받는다. . . 여러분 지분 없는 상무. 전무급들도 그냥 월급쟁이들이예요. 제발 팀장. 임원들 루머 좀 그만 만들고 이해도 좀 해 줍시다. 여러분들한테 다 얘기 못해요. 블xxx에 글 쓰기 전에 내가 아는게 내가 직접 보고 들은건지 다시 한번 셀프 점검해보세요. 누군가는 루머에 죽고 싶어 질 수도 있어요. -익명성 온라인 소문 너무 믿고 휘둘리지 말자. -익명성으로 글 쓸때는 그게 내가 보고 들은 내용인지. 악의는 없는지. 피해자는 없는지. 셀프 점검 정도는 해보고 글쓰자. 위 2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관리자들이 다 알고 나면 직원들 회사 못 다닐까봐 그냥 대신 욕먹는 경우도 허다해요. ————————————————- 제목자체가 허무하다라고 달아서 이 글이 개인적인 푸념으로 읽히나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추가합니다. -익명성 온라인의 헛소문은 그 대상들도(임원. 팀장 등등) 힘들게 하지만. 해당 부서의 구성원들도 힘빠지게 하고. 팀원들이 힘들다는 호소를 하기도 합니다. 조직관리 측면에서 이런 요인들이 부서 전체의 사기 저하와 업무에도 영향을 미치기에 관리자들이 이런글을 신경을 쓰는겁니다. 화풀이용 루머 게시를 유의하고 사실이 아닐 수 있음도 잊지말자가 여러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 ***관리자쯤 되서 공격적인 익명성 헛소문. 루머에 대한 내용이 당사자의 개인적인 감정으로만 읽히는 분들. 조직내 일에 대해 상처받는 팀원들은 눈에 안보이시나 봅니다. *** ***무례하게 반말로 연관없는 내용 댓글 다셨던분 신고하고 숨김처리 했습니다.***
불꽃놀이
23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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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어렵네요
회사일도 넘 많아 힘들고 모든 업무 싸잡아해서 1년반만에 번아웃 올거같고 몇달전부토 같이들어온 동료한테 공격도 당해서 자존감 상해서 경력1년반만에 집근처 가고싶은곳에 이직시도를 햇는데 나올수있는 날짜를 빨리 말해달라고해서 기다리고 계셔서 오늘 대표한테 사무실 내일오시냐 할얘기잇다햇어요 바로연락오셔서 대충얘기드렷는데 놔줄수없다 다 들어주겐다 풀재택해주게하겟다 등의 말씀을 하시네요 지금현재는 일은 많지만 ㅠㅡ 윗사람도없고 팀이라고 사이안좋아진 저한테 상사질하는 나이많은동료 일은많이배웟고 대표 성품은 좋아요 단지 제업무 ㆍ잡무 넘 쏠렷어요 덕분에 작년에 제가 더 연봉을 많이받게됫죠 거리는 왕복 두시간이고 모든 책임 실무 업무자에요 이직할곳은 윗 경력직분이 계심ㆍ직급주심 복지도 현직장보다 좋으나 2년간 현직장과 동일연봉 (이게 맘에걸리네요) 일은 딱 실무업무 ( 일은 많은것 같음) 거리 자차 7분 환승 이직이 첨이라 이직한다고 햇더니 더이상 붙잡지 않으셔서 아쉬운맘이 들엇고 동료와 틀어진 사이를 살짝은 아신거 같아요ㅡ 아쉽다고 하시며 이직한다니 크게 잡지는 않으시네요 이제남은건 회사 퇴사일 조정 인데 아직정확히 얘기를 안해주셔서 그게 남은과제입니다 ㅠ
초짜르네
23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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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부서의 업무 간섭.. 물론 안 좋은 방향으로요
자기 업무도 아닌데, 계속 간섭하는데 점점 망쳐가는 기분이에요. 해야하는건데 굳이 왜 하냐고 해서 설명해주는데도 그냥 하지말아라. 다혈질이라 하려고 해도 화를 못 참고 언성 높이는데 그냥 직장생활 편하게 하라는대로 할까요? 계속 설명하면서 업무 진행해야할까요? 대립되는게 너무 지치는데 왜 타부서에서 간섭하는지 답답합니다.
사모어묵
23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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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싫지만 매일 봐야하는 사람
직장에 너무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어쩜 이렇게 못되먹었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이사람은 자기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는 상대방에게 절대 존중이라고는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막말은 기본에 자기가 편하다고 생각하는 상대에게는 친하다는 명분하에 더 막대하고 가끔 장난으로 보기에는 좀 심한 신체적 폭력를 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기보다 잘나보이는 사람은 뒤에서 깍아내리려하고, 누가봐도 별로 가진거 없어보이는데 앞에서는 허세와 가오가 온몸을 지배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겸손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으면서 대인배인척 진국인척 허언을 할때면 정말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람을 매일 보고있자니 스트레스 받습니다. 신경 안쓰려고 해도 같은 팀이여서 안마주칠수가 없고 왜 이렇게 동선은 겹치는지 자꾸 말을 섞어야해서 끔찍합니다.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사람 때문에 힘든 경험을 해보셨을꺼라고 생각하는데요. 다른분들은 이런 사람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하네요 ㅠ.ㅠ
하파타카차자아
23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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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투넘버 핸폰번호로 가입가능한가요?
직장인인데, 회사에 비밀로 하고 사업자 내서 부업하고 있거든요 리멤버에는 현 회사명함이 올라가 있는데 투넘버 번호로 리멤버 계정 하나 더 파서, 제 사업자 명함도 올리고, 사업 관련된 사람들 명함들 따로 관리하고 싶은데 리멤버를 투넘버(핸폰은 하나인데 번호 두개 만듬) 번호로도 따로 가입 가능할까요?
11234
23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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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에 헤딩 안하는 기업
어디든 맨땅에 헤딩 안할 수 있는 기업은 없겠죠? 취준생 시절에 대기업에 대한 로망이 있을 땐 대기업에 들어가면 입사하면 바로 신입교육(매뉴얼,시스템활용법,업무 인수인계)하고 업무 투입은 적응기간 1-3개월주고 이후부터 본 업무 시작하는 줄 알았어요….. 근데 막상 마주하는 현실은 이직할 때마다 늘 맨땅에 헤딩하는 기업에 오면서 아무것도 모른채 또는 겉핧기식으로 배운 업무로 인해 실수연발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지면서 ‘아,여기도 안맞네’하면소 또 다시 이직의 꿈을 꾸게되네요.. 제가 너무 로망을 가진 탓이겠죠..?
퇴그으는
23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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