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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누락 후기
점장님께서 간단하게 멀했는지 여쭈어보고 아주 짧은 면담 후 (별다른 말씀은 없었어요) 메일이 왔는데 역시나 애매모호한 원론적인 말씀으로만 마무리 하는 답변(?)메일을 주셨네요.. 메일 내용이 이게 대체 무슨의미인건가요?? @.@ 3월에 결과가 나오는데 마음한켠이 시원하기보다 더 안개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내려놓고 제 할일만 열심히 해야할까요? 내년에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지만 승진이 안되면 휴직하려고 합니다..
직장인1호
2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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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수로 2년차 연봉협상
안녕하세요 97년생 여자이고 첫 회사로 중소기업 프로덕션에서 PD로 다니고 있습니다. 첫 직장이고 처음 배우는 일이다보니 연봉은 2600으로 말씀하셔서 지금까지 그렇게 다니고 있는데요,, 22년 5월에 들어갔지만 수습이고 회사에서 세금신고를 안하려고 현금으로 월급 받은 후에 22년 8월부터 정규직으로 일하고있습니다. 그러니까 22년 8월부터 경력이 되는거죠..! 22년 12월에 저는 면담만 진행하고 기존 정규직들은 연봉협상 및 면담을 진행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까지 아직 2600의 연봉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ㅠ (정규직만 따졌을때 일년 반정도 근무했습니다.) 하는일은 프로젝트 매니져, 기획, 제품 스타일링(미술팀), 사진 리터칭, 촬영보조, ( 24년부터 영상편집 업무를 시킨다고 함) 대략적인 업무는 다 하고있습니다. 프로덕션과 회사 특성상 새벽일찍 출근하는 날이나 한밤중까지 촬영하는일도 있고 휴가시간을 다 챙기지 못하는건 다반사이고 물론 야근도 많습니다.. 따로 포괄임금제라 야근수당이나 인센티브는 없구요 딱 월급만 받아요 이번년 12월에 바빴어서 아마 1월에 연봉협상을 하게 될 것 같은데,, 제가 연봉협상이 처음이라 여기에 글 남겨봅니다. 프로덕션쪽 연봉이 1년에 어느정도 올라가는지, 1년반 정도 일하고 연봉협상을 할때는 2년치로 계산해서 올려주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첫 직장을 구한사람(?)을 고용하면 나라에서 지원금을 받는게 있다고 했는데 요게 되면 연봉을 100만원 높여 준다고 했습니다. 근데 요게 된지 안된지는 모르겠구요.. 만약 이게 됐다고 하면 이걸 제외하고 연봉협상 금액을 높여야 할까요..? 연봉이 너무 적게 올라가면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wlsl
2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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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선전화 돌려 줄 때 멘트
저희 사무실은 대표전화로 전화가 오면 직통번호 연결없이 모든 전화가 울려서 보통은 저 포함 막내라인들 몇명이 다 받습니다. 그 중에서 특정 상사분들 찾는 전화가 오면 “@장님, oo회사에서 찾으십니다” 하고 내선전화를 돌립니다. 그런데 가끔 막내라인들이 잠깐 다른 업무 때문에 전화를 못받으면 상사분들이 받기도 하는데 그 중에서 저를 찾는(저 포함 막내라인들 다 해당이라고 보심 됩니다) 전화가 오면 거래처에서 말도 채 끝나기 전에 “잠시만요, 잠시만요, 담당자 돌려 드릴게요” 하고 바로 저한테 내선전화 돌리고 전화 끊습니다. 그러고서는 그냥 돌려만 주고 아무 말을 안해주십니다. 진짜 한마디도 안하고 돌려 주고, 표정도 약간 언짢아 보일 정도입니다. (개인적인 시선이긴 합니다만) 제가 첫 직장인데다가 연차도 만 2년이라 다른 사무실에서도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아랫사람 찾는 전화를 받으면 윗라인들은 보통 그렇게 아무 말을 안해주는게 맞나요..? 저만 약간 불편한건가요? 다른 동료들은 크게 신경 안쓰는 것 같아 저만 불편한건지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진짜곧
2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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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인데 저만 노트북 보급형 실망..
같은 공채 신입인데 다른 부서 동기 2명은 최신 울트라북 받고.. 저는 외근많은 직무인데 불구하고 무거운 보급형 받았어요. 다른동기들은 재무, 생산관리쪽 다들 신품으로 받았구 검색해보니깐 인터넷 가격으로 동기들건 180만원… 제껀 50만원이네요 SAP랑 DRM 때문에 개인꺼 사용 안될 것 같고 PD충전 안돼서 무거운 어댑터도 따로 챙겨야합니다. ㅎㅎㅎ ㅜㅜ 너무 서운한데 제가 비정상일까요? 차라리 가벼운 모델 버리는거 있으면 그거 갖고싶어요..
맛돌dld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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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보내며
사회생활을 시작하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다 내 직무의 일은 저 연차인 나에겐 아직 어려웠고 배워야 할 것들도 많았다. 그로 인해 나는 선배님들이 전문적이고, 내가 할 수 없는 일들에 집중할 수 있게 해드리는 게 1인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흔히 말하는 잡일을 도맡아 했고 시키시는 건 해내려 노력했다. 잡일을 하면서 나름 하나하나 배움을 느꼈다. 비록 부족하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선배님들처럼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할 무렵 누군가가 내가 하는 일이 뭐냐고, 그런 거는 고등학생 데려다 놔도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했다. 생각해 보니 맞는 말 같았다 내가 아니어도 할 수 있는 일이었고 나에겐 어렵기만 했던 일들이 선배님들에겐 쉬울 테니까. 이런 생각이 한번 들고나니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는 건지 항상 의문을 품은 채 무슨 일을 해도 불안했다. 또 다른 사람들도 나를 그렇게 생각할까 봐 두려웠고, 아무도 나의 노력을 알아보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았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1년 동안 고생 많았다고 지나가던 분이 말씀하셨다. 비록 나와 업무적인 사이는 아니었지만, 감정이 북받쳤다. 빈말일지도 모르지만 그동안 내가 한 노력들을 적어도 한 분은 알아주는구나 하는 안도감이었던 것 같다. 집에 오는 길 내내 울었다. 조금만 더 일찍 말해주지 하는 원망이었다. 난 내가 정신적으로 어른이라고 생각했고, 남의 시선 신경 쓰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내 착각이었다. 2024년은 업무적으로도, 나 자신으로서도 더욱 성장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다들 1년동안 고생 많으셨고 새해 좋은일 가득하세요
기모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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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인 채용비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비영리 협단체 근무합니다. 작년서 부터 채용 과정에서 노골적인 비리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모두 채용공고서 부터 누가 채용될지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걸 보면 입사지원자가 불쌍할 정도입니다. 문제는 채용비리로 들어온 사람이 직장내괴롭힘과 성추행으로 전직장을 그만두고 나온사람 이라는 것입니다. 채용 비리에 연루된 사람들이 위에서 부터 4명인데 우리는 직원이 많지 않아 비리를 외부에 알리면 회사가 위험할까 걱정도 되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요.
로바
억대연봉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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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육아휴직을 내고 중간관리자 연차여서 결정권자에게 인계서를 먼저 보시라고 올려드리니 바쁘다고 일단 인계부터 하라고 해놓고 오늘 마지막날인데 중간관리자가 인계서 내부결재 안올렷다고 멍멍이 소리를하더라고 결정권자는 자기는 읽어보지도않았다고하고 오늘 결재올리는거 중간관리자는 결재못하겟다고 쌉소리를하네 마지막날까지 참 휴직을 잘했다 싶더라.. 너무 지쳤네요
또또리v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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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 군기 심하잖아. 일반 직장에서도 군기잡음??
여초회사 군기 장난아니잖아 근데 남녀 성별 적절히 섞인 회사에서도 여자가 여자끼리 대놓고 텃세부리나요?? 아니면 남자들 몰래 눈에 안띄게 텃세부리나요??
Iilil1il
쌍 따봉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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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회의는 어떠세요?
https://comic.naver.com/challenge/detail?titleId=819288&no=6 제가 직접 그린겁니다. 홍보아니에요. 같이 웃자고 그린겁니다. 링크가 카톡에도 잘붙어요. 혼자보기 아까우시면 링크거셔도 되요.
월주학주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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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당뇨 관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요즘 20대나 30대도 당뇨 많다는 뉴스를 보긴했었는데.. 그게 제가 될 줄은 몰랐네요.. 아직 20대 후반인데 전당뇨 진단받고 인터넷 검색하다 합병증까지 보고 나니까 더 무섭고 걱정만 늘었어요ㅠㅜ 제일 걱정은 회사다니면서 식단 관리하는건데 당뇨 전단계에서 관리해서 회복한 분 계실까요?? 평소 식사는 어떻게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우당탕회사생활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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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제공해주는 교육훈련과 관련된 인식이 궁금합니다.
보통 회사에서 직무역량, 공통역량, 법정필수 뭐 이런 형태로 여러가지 교육 프로그램들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외부위탁, 온라인교육, 사내교육 등) 저희 회사는 교육훈련 실적을 성과평가에 연계하여 각자 필요한 교육을 이수하게 하는데, 보통 시간을 채워서 의무적으로 이수하고 있어 이를 개선하고 싶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보통 직원들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교육을 어떻게 인식할까요?? '복지'의 일환으로 생각할까요? 아니면 단순히 성장에 대한 동기부여가 부족해서 의무적으로 이수를 하는걸까요??
교육훈련기획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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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9년 근무 후 외국계 이직 1.2년 후기.
감사하게도 따스한 격려와 응원들로 24년 선물을 잔뜩 받게 되었네요. 지치고 힘들때 다시 읽어보면서 초심 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의 건승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 --------------- 안녕하세요. 대기업 영업5년 마케팅4년 재직 후 외국계 회사로 22년 하반기 이직하여 23년을 full year로 온전히 마치며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 글을 남깁니다. 이직을 결심한 이유는 열심히 한만큼 성과에 대한 인정을 크게 못받는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성과를 목표달성을 초과하더라도 대리때까지 팀에 진급예정자가 계속 있었어서 SABC 기준으로 A한번 받은 적 없이 계속 B만 받았습니다. 모자라는 점이 있으면 보완하려고 했고 업무능력이 뛰어난 분들에게는 먼저 다가가 물어보고 제가 업무에 적용시킬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적용해보고 발전시켜보는 등 많은 노력 또한 했습니다. 마케터로서도 조금씩 적응하던 찰나 당시 브랜드의 실적이 좋지 않았고, 한명이 꼭 C를 받아야 하는데 승진 대상자와 갓 들어오신분을 빼니 제가 남았고, 평소에도 묵묵히 서포트하고 순종적인편니다보니 고과로 C를 받았었습니다. 상실감도 컸지맘 마음을 다잡고 1년동안 더 나은 모습과 결과를 만들기 위새 노력하던찰나 평가시즌에 해외로 발령이 나게 됩니다.. 당시 진급대상자였음에도 해외로 보내면서 전 팀에서는 남을사람들 챙겨주는게 맞기에 또 평가를 잘 못받았습니다. 가장 황당했던건 해외에 1년간 가는 포지션을 직전에 통보시켜거 보냈던 일이었죠. 그래도 해외에서 악착같이 어려운 미션을 달성했고, 그 결과 처음으로 A등급 고과와 함께 한국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러나 돌아오고 발령받은 팀은 기존의 업무와 성격이 많이 달랐던터라 오자마자 3개월만에 진급 시키기는 어렵다는점, 그리고 직전 3년중 안좋은 고과가 있는점을 들어 진급에서 누락 되었습니다. 재밌는건 속상할 겨를도 없이 다시한번 3개월짜리 TF 팀으로 요청받아 가게 됩니다. TF에서 돌아오면 2년만에 팀을 네번을 옮기게 되는 것이죠. 3개월의 시간이 거의 끝날때 쯤 다른팀으로 가는것에 대해 제안받은 상황이었고, 문득 이렇게 자주 옮길거면 이직해서 아예 새로운 환경에서도 적응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고, 고심끝에 오퍼 받은 곳과 면접을 진행 하여 이직했습니다. 연봉은 6천 중반에서 7천 중반정도로 상승폭이 엄청나게 크지는 않았으나, 더 늦어지면 어디도 가기 힘들지 않을까 라는 불안감이 가장 컸고, 결정을 하는데 가장 큰 요인이 되었습니다. 9년 근무 후 이직한 외국계 회사는 그들만의 용어와 완전히 다른 프로세스, 사고방식등이 초반에 적응하기 너무나 힘든 요소였습니다. 저는 경력직으로 1인분 이상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첫 100일동안 거의 14시간씩 업무를 익히고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보니 히스토리 체크 및 방향성에 대해 명확한 판단 근거 기준이 생겼고, 위에서 옆에서 아래에서 어려워하는(그리고 열심히해도 티는 별로 안나는) 업무들을 하나하나 나서서 진행하고 마무리 해냈습니다. 꼭 필요한 일에는 CEO까지 설득해가며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했고, 많은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몇몇 성과는 유관부서의 헤드들한테도 recognition받을만큼 성과가 있었습니다. 덕분에 연말 평가에서 적어도 안좋은 평가는 피할수 있겠구나... 하는 정도의 생각을 했습니다만. 어제 이메일을 한통 마케팅 헤드로부터 받았습니다. 23년 최상위 퍼포먼스 성과자로 선정되었다구요. 메일을 읽는 순간 다양한 감정이 교차하더라구요. 나의 10년 직장생활이 헛된게 아니었구나, 회사라는 집단에서 처음으로 제대로 된 평가를 받고 그에 따라 보상을 받게되었구나... 하구요. 솔직히 나올때까지 크게 인정 받지 못했던 전 회사에 대한 묘한 쾌감(내가 이정도인데 너네가 못알아봤다)도 컸던 것 같습니다. 그 조직에 계속 있었다면, 진급을 했어도 7천대 연봉을 받았겠지만 크게 인정은 못받았겠지요. (이직 후 고성과자로 선정됨에 따라 말로만 듣던 1억을 드디어 넘게 되네요) 그러나 곰곰히 생각하다보니 한해를 마무리하며 이직때의 마음가짐과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오히려 앞으로도 확신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 회사의 사정이 안좋아서 현재 인센티브 동결된 부분이라... 자랑일것 같아서 전 회사 동료들에게는 따로 공유할 수 없었고, 현 회사 동료들에게는 질시를 받을 것 같아 따로 공유하지 못해 아쉬워 하던차에 한해 마무리 일기(!)로 끄적끄적 써봤습니다. 음... 마무리 하자면.. 스스로에 대해 객관적 검증없이 확신을 갖는것도 위험한 일이지만, 현재 직장에서 이런저럼 어려움이 있더라도, 다른곳(팀이던 회사던)에서 제대로 일해볼 의지를 갖고 계신다면, 언젠가 본인을 알아주는 회사에서 역량을 펼치고 인정과 보상도 받는 날이 꼭 올 거라는 생각을 하시면 좋겠어요..! 그런 일들이 24년에 많은 분들께 일어나길 기원해봅니다. 모두 23년 고생 많으셨고 24년에도 건강하세요...!
해별달바다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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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에 소설책보는걸 허용해야 할까요?
입사한지 한달만에 사무실에 책을 가지고와서 딱 시킨것만 하고 소설책을 보는데 야단을 쳐도 될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거같은데 나도 모르는 꼰대 생각인가해서 망설여집니다. 같은 팀 소속원이 일을 하고 있으면 다른거 할일 없냐고 물어보고 같이 해야 정상아닌가요?
준준2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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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올해 연말선물을 뭘 받으셨나요?
저는 이틀전에 신규 및 기존 해와 거래처들한테 연말 인사메일 보낸결과, 신규 해외 업체한테 연말 선물로 싸인받은 계약서를 회신 받았습니다. 회사가 어려운 가운데서 성과를 냈습니다. 제가 입사했을때부터 저한테 텃세부리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은 더럽게 고까워하겠네요 ㅋㅋ 저를 그렇게 싫어하시는 분들 제가 이런 성과를 내서 고까우시죠?
멧돌손잡이가없네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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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힘든 걸 티내는 법
제가 지금 매우 힘들고 간신히 버티고 있는 상태라는 걸 프로페셔널하게 티내는 방법이 뭘까요? 우는 것 말고요.. 스스로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혼자 몇인분의 일을 했다고 봐주시는데 티를 안 내서 안 힘들어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bbba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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