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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금 관련 세율, 세법
포상금 수령자가 성취한 업적(인명구조, 목숨을 건 헌신과 노고)에 대해 포상금을 드리고 있습니다. 선정과정은 분기로 추천자를 접수해서 위원회에서 평가(100점 환산)해서 상위 3명한테 지급하거덩요.... 헌데 상대방 통장에 200백만원이 찍히게 하려하는데...실제 난 얼마를 쓰면 될까요? 기타소득, 필요경비, 소득세법도 잘 모르겠습니다...ㅜㅜ
농약브로커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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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근무지침
업무철학을 만들어 보라는 대장님 지시로 인해 끄적끄적 해봤습니다. (약 30분 만에 작성을 완료하였으나, 제 경력은 약 20년 정도이기에 결코 대충했다 할 순 없을 겁니다. ^^) 경영관리본부 근무지침 (시스템을 지향하며, 바르게 소통한다.) 1. 우리의 고객은 임직원이다. (고객의 소리에 집중하는 순간 혁신이 시작된다.) 2. 고객을 시스템으로 만족시켜라. (시스템 없는 만족은 불평등이다.) 3. 기본을 지키고, 신뢰받는 사람이 되어라. (근태는 모든 신뢰의 기본이 된다.) 4. 시비가 아닌 원인에 집중하라. (원인을 제거하면 모두 정의가 된다.) 5. 원인을 보고하고, 대안을 제시하라. (대안이 없는 보고는 더 큰 원인을 만든다.) 6. 데이터로 축적하고, 데이터로 말하라. (입은 설명을 위한 보조 수단이다.) 7. 지출된 비용은 증빙으로 책임져라. (증빙 할 수 없는 비용은 부조리다.) 8. 업무는 보고를 통해 마무리 하라. (마무리 없는 업무는 조직을 위험에 빠뜨린다.) 9. 정답이 아닌 최선책을 찾아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없는 정답은 오답이다.) 10. 고정업무는 매뉴얼을 만들어라. (매뉴얼이 없는 조직은 실수를 반복한다.) 이 세상의 모든 경영관리본부 화이팅~!!!
범고래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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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건설업계도 있나여?
대부분 국내 현장 및 국내 회사들로 알고 있는데여.. 이직을 하고 싶어서 그런데. 혹시 외국계 건설업계도 있나여..? 국내 건설기업은..너무힘들고 지쳐서여..ㅠㅠ
슝슝슝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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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을 하고 싶습니다.
해외직 영업을 좀 하려고 합니다. 외국계 기업 영업을 한번도 해보지 못해서.. 거래처를 만들고 싶은데. 식품관련 외국계 기업은 어느곳이 있을까여..?ㅠ
파워파워파워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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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일 넘겨주시는 동료를 보면서...
저같이 소심한 사람이 나름 할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우왕좌왕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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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복지 꿀팁이 필요합니다.
아주 쪼그마한 물류회사를 운영합니다. 직원들의 이직을 줄이고저 좀더 나은 복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혹시 좋은 아이디어나 지금 다니시는 회사에서 받는 좀 색다른 복지 혜택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춤추는꿈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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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X 글을 쓴다] 제프 베이조스의 롤 모델 CEO에게 배우는 설득하는 글쓰기 노하우
📌최고의 창업자 CEO들이 글을 씀으로써 얻을 수 있었던 탁월한 성과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리멤버와 협의해 책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의 내용을 요약, 정리해 연재합니다.📌 제프 베이조스는 아는 그대로 실천하는 인물입니다.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기를 망설이지 않죠. 이런 제프 베이조스가 가장 즐겨 읽었던 책 중 하나는 한 기업인이 평소 직원들에게 보냈던 메모를 묶어낸 책입니다. 이 책은 베이조스에게 최고경영자가 글을 통해 자신의 메시지를 직원들에게 꾸준히, 그리고 직접 전달하는 것이 회사를 이끌어나가는 데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를 깨닫게 해 준 책입니다. 베이조스의 롤 모델인 이 기업인은 앨런 C. 그린버그 전 베어스턴스 회장, 일명 ‘에이스’ 그린버그입니다. 그가 평소에 직원들에게 보냈던 메모는 이후 <회장님의 메모>라는 책으로 출간됐죠. 1949년, 스물두 살의 나이에 미국 월스트리트에 있는 작은 투자은행에 말단 사원으로 입사했던 그는 30년 뒤 이 회사의 CEO가 됐고, 이후 21년간 회사를 이끌면서 군소 투자은행에 불과했던 회사를 전 세계 금융투자업계에서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회사로 키워냅니다. 그는 자신이 이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비결로 꾸준한 글쓰기를 꼽습니다. “나는 내 철학을 전하기 위해 메모라는 수단을 이용했고, 다행히 적절한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는 게 그의 설명입니다. 말단 사원으로 시작해 한 계단 한 계단 밟아 올라갔던 그는 최고경영자의 글이라고 해서 직원들이 항상 집중해서 읽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습니다. CEO의 글이든 대통령의 글이든 누가 썼든 상관없이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뻔한 글이라면 사람들이 읽다가 금세 그만두는 법이니까요. 그렇기에 그는 최고경영자의 권위를 내려놓은 채 유머와 위트, 그리고 자신이 창조해낸 독특한 기법을 바탕으로 직원들에게 다가갔습니다. 어떤 방법이었을까요? 그는 거의 매번 위대한 경영 사상가 ‘하임킨켈 맬린츠 아나이니칼’의 말을 직원들에게 보내는 메모에 인용했습니다. 다음처럼 말이죠. “하임킨켈 맬린츠 아나이니칼이 수년 전에 했던 말을 잊지 말고 기억하도록 합시다. ‘상황이 어려워지면 강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부터 팔기 시작한다’” “일전에 하임킨켈 맬린츠 아나이니칼이 ‘사슬이 얼마나 강한지를 알고 싶다면 가장 약한 부위를 측정해보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이 위대한 경영사상가의 철학이야말로 베어스턴스 직원들은 물론 모든 금융인들이 본받고 따라야만 하는 철학이라는 게 그린버그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아나이니칼은 그린버그가 만들어낸 가공의 인물이었습니다. 세계적인 규모의 투자은행을 이끄는 월스트리트리의 거물이 굳이 가공의 인물을 만들어내고, 그의 입을 통해 자신의 메시지를 전한 건 웃음과 함께 찾아가는 메시지야말로 가장 설득의 힘이 강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부드럽게 말하려 노력하다고 해도 CEO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직원들에게 딱딱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죠. 메시지가 반복될수록 잔소리로만 느껴지게 되고요. 그에 비해 위대한 현자에게 배워 온 경영 비결을 들려준다는 식으로 가벼운 유머와 함께 메시지를 전하면 직원들에게도 훨씬 더 부드럽게 느껴지고 거부감도 덜하죠. 때로는 메시지보다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이 더 중요합니다. 사람들을 설득하려 할 때 논리와 근거만을 내세운다면 하수입니다. 진정으로 사람들을 설득하고 싶다면 논리와 이성을 넘어 듣는 이들의 정서와 감성에까지 다가가야만 합니다. 사람들이 최대한 열린 마음으로 귀를 기울일 수 있는 환경을 미리 만들어놓고 나서 이야기를 시작해야만 하죠. 가벼운 웃음 뒤에 찾아오는 깨달음이야말로 훨씬 더 여운이 오래가고 사람들을 움직이게 만드니까요. 글을 써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은 분이라면 먼저 나만의 ‘아나이니칼’은 무엇이 될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실 추천드립니다. 홍선표 작가 [email protected]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 <내게 유리한 판을 만들라>,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상식>, <리치 파머, 한국의 젊은 부자 농부들> 저자 -지난 연재 읽기 '최고의 리더들이 글을 쓰는 5가지 이유'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43626 -책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 어떤 책인지 살펴보기 https://bit.ly/3ozH62s
홍작가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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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지만 후회되었던적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점심들 잘 드셨나요? 질문 그대로 이직했지만 후회되신적들이 있으신가요?? 그럴때 어떻게들 하셨는지 듣고싶네요ㅠㅠ 처음엔 중소 의료기기 제조업에 취직해서 4년4개월동안 생산관리, 환경관련 인허가 관리 등을 하다가 팀장 밑에서 4년4개월있으면서 달라진 업무라고는 없어 자기 개발로 자격증 하나 취득해서 중견기업 섬유소재 제조업의 HSE 담당 부서로 이직했습니다. 하지만 업무나 이런게 했던 일이 아니라 적응도안되고 같이 일하는 사람도 텃세들을 부립니다... 후회되면서 이전에 일했던 분야로 다시 돌아가야할지... 그냥 버티고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댓글보고 추가 글을 남깁니다. 연봉은 중소에서 받던거보다 100~200정도 작게 받으면서 갔습니다. 제가 결혼도 했고 애 하나이지만 그정도는 괜찮다하고 갔는데, 둘째를 임신해버려서 심란하네요ㅜㅜㅜㅜ
열심히만들자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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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군별, 업종별, 기업규모별 고객의 목소리가 궁금하다면?
이제껏 알고 있던 고객의 행태가 순식간에 바뀌었습니다. 외식을 즐기던 고객은 배달 앱의 헤비유저가 됐고, 백화점 VIP는 온라인 쇼핑몰의 VIP가 됐습니다. 이제는 수시로, 빠르게, 정확한 고객층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멤버 서베이를 활용해 보세요. 설문조사 의뢰 뒤 일주일 내에, 고객께서 원하시는 특정 직무로부터 설문을 수백개 단위로 수집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CEO 300명의 설문을 원하신다면, 의뢰 후 일주일 내에 결과 보고서까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업종, 회사 규모 등 다른 조건도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300만 유저가 사용하는 대한민국 1등 비즈니스앱 리멤버여서 가능합니다. 변화하는 고객의 목소리를 가장 빠르게 듣고 대응하는 것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업의 필수 역량입니다. 내가 필요로 하는 고객의 목소리를 가장 정확하고 빠르게 확보하세요. 소개서 받아보기: https://app.rmbr.in/TWjL08DDpdb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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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대용 간단한 음식
아침에 준비하고 출근하기 바빠서 식사를 못하는데요.. 배가 고파서 먹고 다니고 싶은데 간단하게 먹을 만한 음식 추천해주세요~
레이0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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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팀장 업무 조언 부탁드립니다
잘 모르는 분야의 신임팀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팀원들도 낯설고 인더스트리도 새로운데 첫 일주일 혹은 한달간 어떤 것들을 해나가면 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은고래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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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시간에 잡담하는 부서장
부서 단톡방에서 업무나 여러가지를 공유하고 있는데요. 부서장이 잡담을 좋아하는건 좋은데 그닥 관심없는 본인 관심사를 늘어놓고 더 나은 조직이 되는 법 이런것들을 공유하는걸 좋아하시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리액션을 하는데 동년배들하고 얘기하면 좋을텐데 왜 나이어린 직원들과 그러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ㅜㅜ
새빛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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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술 좀 적게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술을 못 마시지는 않는데, 너무 많은 술은 먹거나 억지로 먹이는 분위기를 아주 싫어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코로나로 집합금지가 되면서 술자리가 줄어든 점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회사로 옮기기 전에는 업무 특성상 회사 분위기상 술을 자주 / 많이 / 억지로 먹이는 분위기 등 술문화가 정말 좋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30대였으니까 버텼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선배 중에 한 명이 30대때 간암으로 갑자기 돌아가시는 것을 보고 크게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직을 결정하게 된 주요 이유 중 한가지가 되기도 하였구요. 다행히 지금 회사는 술을 먹기는 하고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술자리에서 강압적으로 술을 권하거나 먹이지 없고, 1~2차 후에 먼저 귀가하고 하는 것에 크게 눈치를 주지 않는 분위기라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술 먹는 횟수나 양이 줄다보니 주량도 같이 줄어들더라구요. 소주2병정도가 주량이었는데, 이제는 소주 반 병도 힘들더라구요. 눈을 다치는 바람에 앞으로는 이정도도 못 먹게 된다는 것이 아쉽네요 ㅠㅠ 사실 회사 내의 이런 술문화는 몇몇 옛날 문화의 윗사람들과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주도하긴 하지만, 결국에는 회사 전체의 업무 분위기와 회사 문화가 크게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진상들 몇 명만 없어져도 회사 술자리가 아주 즐거워질텐데 말이죠.) 이번 코로나를 계기로 회사 내 술문화가 좀 더 변화하는 계기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캔버스
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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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정신의학과 추천해주세요
논현동이나 역삼동 부근 경두개자극진료 하는 정신과 괜찮은데 아시는 분 계신가요? 작년 봄 강남역 부근 한 정신의학과 찾았다가, 별 이상 없다는 의사소견 받은 후 누가봐도 우울증 증상 심하게 앓았다가 조금 나아진 후에 재발하여 (기억력 감퇴, 느려짐, 생각 불가 위주)병원 찾고있습니다. 이런 이슈로 회사생활 불가능하다고 판단해서 사직서 제출한 상태인데요, 비슷한 케이스 극복해보신 분 계신가요?
잭잭잭
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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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회사자산으로 많이 보유하기도 하나요?
최근에 비트코인을 디지털금으로 생각하는 인식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우리나라 기업들도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보유하는 경우가 많이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새빛
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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