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만 40세이고 작은 규모의 중소기업이긴 하나 나름 경쟁력을 갖춰 매출도 좋고 그에 따른 매출 이익도 매우 좋은 편입니다 저는 회사 처음 부터 함께한 유일한 스타팅 멤버라 연봉도 만족 스러운 편이고 작은 사무실이지만 단 한가지만 제외하고는 현재 직장생활에 만족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한가지가 현재 모시고 있는 대표님인데 인격 적으로 큰 결함이 있는 사람이라 폭언, 폭행등은 없지만 정말 다른 방식으로 제 맨칼을 갉아먹고 있는것 같습니다. 10년간 같이 일한 대표님이랑 너무 안맞아서 마지막일수 있는 (또 실패할수도 있는) 이직 기회를 노려보는것이 맞을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직장 생활이 원래 이런건지… 그냥 참아야 되는건지… 제가 철이 없는건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 하시고 계신 분들이 있으실까요?
회사생활🎁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21년 06월 04일 | 조회수 1,022
y
yrby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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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lex311
21년 06월 06일
저도 만 11년 근무한 곳 이직하면 어떨까 고민 중입니다. 최근 팀장이 된 분이 예상은 했지만 너무 힘들게하네요.
저도 만 11년 근무한 곳 이직하면 어떨까 고민 중입니다. 최근 팀장이 된 분이 예상은 했지만 너무 힘들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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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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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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