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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핸드폰 벨소리
회사에서 핸드폰 벨소리로 하세요? 진동으로 하세요? 개인전화를 받는 것도 실례가 되나요?? 회사 분위기 마다 다를거 같은데 조용하고 직원들간에 서로 말도 잘 안하는 곳이예요
굿이브닝
21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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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일하는게 외롭고 힘드네요..
스타트업수준의 회사에서 근무중인데 직원이 저뿐입니다. 설명하기 복잡한 다양한 이유가 겹쳐서 일하게 됐는데, 지금 2년차가 다되도록 혼자 일하니 사람도 없고 다른 사람들 만나기도 힘들고 외롭다고 해야 할까요.. 사장님은 바깥 일을 주로 하시다보니 사무실에도 늦게 오시거나 못 올 때도 많아요.. 생각해보면 아침에 일어나서 일 끝나고 집에 올 때까지 업무연락외에는 말 한마디도 안하고 끝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회사가 멀어서 집까지 옮긴 나머지 친구들 보기도 어렵고 주변에 지인도 없구요.. 저 같은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1120204 | 스타트업
21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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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이 내 길이 맞는 것인가?
"내가 가는 이 이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곳은 어딘지" 이미 들어온 길이기에 돌아갈 수는 없는 것 같은데, 미래가 있는지 생각이 많이 드네요. 주니어이기에 아니라고 생각되어도 버티는 게 답일까요?
2002
억대연봉
21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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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으로 이직해보신 분!
이직 한 후 분명 텃새가 있을것같은데 걱정이됩니다. 회사전체가물갈이 되는분위기라 타팀의 입사동기는 많을것같으나 윗 상사분과 나이차가 꽤 나서 세대차이 경력차이 등 많은게 걱정되네요 적응잘하려면 신입의자세로 임하는것이 최선의 방법일까요~? 더좋은경험있으심 알려주세용^^
멘붕중
21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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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잦은 조직개편 좋은점 VS 나쁜점
스타트업 근무 이제 2년차인데 조직개편을 벌써 2번했고 5월에 또 한다는 소문이 돕니다 상사가 자주바뀌어 업무 방향성도 계속변경되어 지치고 많이 힘드네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잦은 조직개편의 좋은점과 안좋은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skifrien
21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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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대신
최근에 위염이 심각해져 위궤양까지 되어 커피를 조금만 마셔도 위쓰림은 물론 구토하고 싶어집니다. 근데 커피를 안 마시니 하루종일 졸리고 업무보는대 집중도 안되네요ㅠㅠ 그래서 조금 마셨는데 또 아파서 그 날 반차까지 사용하고 하루종일 침대에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ㅠㅠ 이러실때 어떻게 하시는지요...? 지금 커피없이 생활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가네요... 안마시니 졸려 죽겠네요ㅠㅠ 그러니 업무에도 방해가 되고요ㅠ 다들 커피 대체로 뭘 드시는지요? 참고로 의사가 카페인 종류 모두 금지라고 했습니다 ㅠ
jjjoohi
21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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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의 장단점에 대해
요즘 재택근무 많이 하시죠. 재택근무를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게 좋고 어떤 게 안 좋을까요? 재택근무를 해야 할지 말지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여러분들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물류창업대부
21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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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때마다 자신은 특별대우를 받고 싶어하는 직원
커피를 한잔하며 티타임땐 가장 비싼 걸 고릅니다. 티타임에 남의 얘기는 중간에 다끊고 본인 얘기만 합니다. 맥주를 시키면 본인은 수입 맥주를 시킵니다. 초밥집에 가면 일본 사케를 시킵니다. 호텔 뷔페에선 와인이나 양주를 시킵니다. 대표님과 관리자들의 회식자리를 룸이 있는 곳으로 본인이 예약해 놓고 똑똑똑 인사를 하고 거기서 직원들과 식사를 합니다. 그러면서 본인의 아기 돌잔치에는 호텔에서 소주가 없다고 하자 양주를 시킨 가까운 친척을 그렇게 욕을 하네요. 이런 사람 어떻게 할까요?
타이거스타즈
21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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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만들지 마라고 하지만 적이 만들어졌을 경우
적을 만들지 말아야지라고 하는 교훈을 마음에 새길 때 쯤은 이미 경험이 쌓이고 경력이 될 때인데 철없던 주니어 시절에 성향이나 실수유무로 만들거나, 실무진이나 시니어가 되었을 때 회사 전체를 위해 부득이 적을 만든 경우( 예: 한정된 자원의 투입을 결정해야 하는 순간 절박한 반대입장의 부서중 하나의 순을 들어주기 등등) 또는 사소한 습관이나 나 또는 상대방의 잦은 실수나 고의 섞인 행동으로 적이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적이 한명도 없는 사람은 호인인데, 호인은 맺고끊고가 불명확해서 성공하는 이가 거의 없다. 적이 아예 없다는 것은 능력이 없다는 것이다. 적이 생긴다면 업무라이벌 관계로 생겨야 한다”라고 지금은 은퇴하신 고위임원분이 지금도 기억에 남는 말을 하셨었네요. 전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어지간하면 신경끄고 삽니다만, 그럼에도 적대적 관계가 세번 있었습니다. 철없던 시절 서로 삐졌던 케이스, 그리고 정말 나빴던 사람이기에 공정한 직업관 및 정의(?)를 위해 그 분의 비리를 반대하다 적이 된 분, 머피의 법칙으로 저도 억울했다만 피해본 분이 저에게 만날때마다 그 때 일이 납득은 되도 섭섭했다 하시는 분. 시간이 지나며 전자와 후자는 차한잔 술한잔 하며 많이 서로 이해하게 되었는데 중간의 분은 끝까지 적으로 남았습니다. 비리를 꾀할 정도의 담력과 추진력도 있으셨기에 인간적으로는 매력적인 사람인데 그래서 더 화가 났는지 본인의 인생을 꼬이게 한 사람들(저 포함) 계속 공격하니 저도 계속 적대관계였네요. 그러다 보니 파벌같은 것을 그렇게나 싫어했는데도 끼리끼리 패거리가 나누어지고 ... 중립은 정말 어려운 듯 합니다. 몇년 후인 지금도 서로 앙금이 있고 협업업무 이외에는 굳이..소통도 없습니다. 능력있는 신입을 서로 자기 부서로 데려가거나 훼방, 예산안 반대, 소소한 견제가 많습니다. 저는 성향상 적대적 관계가 지속되면 스트레스가 생겨서 해결을 위해 출혈을 각오하고 싸우게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도 나이가 들어가고 시야가 넓어지니 그 상대방의 사정도 이제야 눈에 들어옵니다. 가급적이면 회사 전체의 공공의 이익을 위해 서로 노력한다던가 중재의 수용등을 위해 봉합하거나 화해하고 싶은데, 비리로 징계를 받은 ‘적’ 분은 자신의 무너진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으면 화해는 없다며 오히려 본인을 피해자로 생각하셔서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 분의 반대편에서는 적반하장이라며 많이 미워합니다. 다만 인간적 매력은 넘치고 손꼽히는 영업왕이기도 하시고 재미있고 유쾌합니다. 그래서 따르는 사람도 많기도 하구요. 사장님은 매년 주총실적이 더 중요하다 보니 해당 사건을 작게 축소해서 무마했고, 앞으로는 다시는 안봐준다. 대신 성과만 잘내라 이런 입장이었구요. 이런 분은 끝까지 적대적인 관계일까요? 영향력 있는 분이라 늘 서로 투닥 거리느라 에너지소모가 피곤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더 열심히 일해 성공해서 이분의 상사가 되면 어떨까라는 뇌내망상(?),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분과 심하게 서로 미워하는 사람은 배수진치고 싶다 늘 말하네요. 이래저래 적이 한번 생기면 이렇게나 피곤합니다. ㅎㅎ다들 어지간하면 너그럽게 웃어주시고 적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티마
21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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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은 온오프라인 마케팅
얼마전에 면접을 봤는 데, 기억에 남는/참신한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이 있냐고 질문을 받았는 데, 머리가 멍해지더군요. 혹시 여기 계신분들 중에서 업계 불문하고 그런 마케팅 행사라던가 있으신가요?
YeoYeo
21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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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적을 만들지않는 처세술
직장내 적을 만들지않는 처세술은 머가있을까요? 뮈.. 좋은 동료애를 유지하는 방법과 같은 뜻일수도 있지만 차이가 좀 있을거같아요 절대 해서는 안될 것들. 미리 피해갈수 있는 준비자세등. 이런사람은 절대 이렇게 엮이면 위험하더라등이요 회의나 의견 수렴시 이런 행동이나 발언은 약자타겟이되버린다등. 동료나 상사의 이런 행동 및 사인은 그냥 지나쳐서는 안된다 등
꼼냥꼼냥
21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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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과정은 석사? 박사? 필요할까요?
몇살까지 졸업하면 그래도 투입대비 효익이 있을까요? 석사, 박사 과정을 자신의 현재업무에 맞춰야 할까요~ 아님 가고자 하는 직종에 맞춰야 할까요? (질문이 여려개지만 꼬리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상황을 부닥드립니다)
다녀온1인
억대연봉
21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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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 로봇
홀로 최근에 독립하면서 누나가 로봇청소기를 사줬는데,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알아서 움직이고 알아서 충전하고...와 로봇이라고 해서 너무 크게 생각했었는데 조금 놀랐습니다. 기술이 이 정도일 줄 몰랐습니다. 저희는 기계 부품 개발업체인대 실생활 관련하여 로봇쪽을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이미 만들고 있어서 색다른 것을 만들고 싶은대 실생활에 로봇이 있으면 어떤게 좋을까요?
아자
21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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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각
사회생활 30여년이 되어가는 즈음에 드는 생각이 참으로 모든것이 가치가 없다고 느껴집니다. 옳바로 되어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들고 점점 염세적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도저히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아는 후배가 나쁜 선택을 시도했으나 불행중 다행으로 회복중입니다. 어떤 사유였는지는 몰라도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을것이란 생각에 글을 남겨봅니다. 또한 극복했다면 어떻게 극복했는지도 알고 싶네요.
감초
21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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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블로그를 만드는게 포트폴리오인것 같네요..
요즘 경력직 채용에 보면 운영하는 블로그/github 링크 있으면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3개월 전 그걸 처음 본 순간 "아 내가 정말 3년간 아무것도 한게 없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물론 회사의 업무를 올리는건 보안 위규지만, 개발이든 뭐든 주제를 정해서 자기만의 블로그를 만드는건 참 좋아보입니다. 1) 단 자기가 예전에 한 기록을 블로그에서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2) 먼저 말씀드린 이 기록들이 결국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3) 그리고 수익으로 이어집니다. 저도 3개월전 부터 매일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고 있는데.. today가 점점 올라가는걸 보니 뿌듯하네요 수익은 이제 2000원 정도지만... 투데이가 이제 꽤 괜찮아서 구글 애드센스를 붙이려고 합니다. 지금 이직 생각이 없으신 분들도 블로그로 포트폴리오 준비하시고 수익도 챙겨가세요. 참고 : 티스토리가 카카오가 운영하기 때문에 카카오 애드핏 설정하기 굉장히 쉬워졌습니다.
돈이뭘까
21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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