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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건설 시장
필리핀 건설 인프라 관련 법인에 이직 예정입니다. 인프라 확충 사업에 참여 할 예정인데요, 필리핀 현지 법인에서 근무 하라고 하네요, 코로나 19 이후 건설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궁금하거니와 코로나 자가격리 방침 등 들어가기 전에 체크 해야 할 부분이 많은 거 같아서요.. 사실.. 이직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그리 비전이 많아 보이지 않긴 하지만 , 필리핀 까지 가서 생활 해야 한다는 점, 급여도 지금 받고 있는 급여와 별 차이도 없어서.. 머리 속에서는 쉽게 쉽게 살자 하면서 가슴으로는 뭔가 에너지 넘치는 일을 하고 싶기도 하고.. 와이프는 갈 꺼면 이혼하고 가라고 하고...결정 장애가 있는 건지.. 아직도 결정을 못하고 있네요.. 필리핀 현지 계신 분이나 조언 해주실 분 의견 남겨주시면 결정 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iansian
2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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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데이터 사이언스)/BD(빅데이터) 조직셋팅 및 output
안녕하세요, 현재 많은 기업들이 진행하거나 추후 진행할 데이터 관련한 조직은 보통 인원 구성이 어떻게 구분되어 있고 각 역할별 담당 업무(또는 아웃풋)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회사내에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쌓여 가는데 그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해야하는지,,, 만약 개인별 능력이나 시간이 여의치 않다면 필요한(유의미한) 분석 결과를 제시할 팀을 꾸리길 제안해야 할것 같은데, 프로젝트성이 아닌 루틴한 업무로 업무설계가 가능한지 유경험자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말하는데로
2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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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팀] 어떻게하면 회원님들께 더 큰 보상을 드릴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 회원님들. 리멤버 팀입니다. 리멤버 커뮤니티는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와 다릅니다. 수준높은 프로페셔널들이 소통합니다.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살아있는 정보가 오가고, 질문에 깊이 있는 답변이 달립니다. 회원님들께서 직접 주시는 피드백을 통해 이 공간의 가치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유저들의 수준이 높습니다. 대단한 지적 자극을 주는 사람들입니다.” - 금융/투자 커뮤니티 티마님 모두 회원님들 덕분입니다. 회원님들께서 남겨주시는 글과 댓글이 모여 <수준 높은 지식 나눔 공간>이 하나 둘 씩 완성되고 있으니까요. <리멤버 커뮤니티 보상 시스템>은 기여해주신 회원님들께 최대한 보상하고자 하는 의도로 만들어졌습니다. 매달 조건을 충족한 글/댓글을 작성하신 모든 회원님들께 리워드를 드리고 있습니다. 여전히 저희는 ‘어떻게 더 높은 보상을 드릴 수 있을까'를 고민합니다. 지식을 나눠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에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는데, 그에 비해 드리는 보상은 작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보상을 강화하는 데 고민되는 지점들이 있습니다. 👉 극소수지만, 리워드만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회원 👉 기여 정도를 ‘질’이 아니라 ‘양'으로만 판단할 여지가 큰 현 시스템 특히 리워드만을 목적으로 한 활동에 대해 많은 회원님들의 피드백이 많습니다. 목적이 퇴색된 글은 이 공간의 가치를 해칩니다. 리멤버 팀이 최대한 관리하고 있습니다만, 커뮤니티 규모가 커지며 불편을 느끼는 유저 분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커뮤니티 회원님들께 직접 여쭙습니다. 현재의 <리멤버 커뮤니티 보상 시스템>이 어떻게 변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해야 실제로 기여를 해주시는 분들께 더 큰 보상을 드리고, <수준 높은 지식 나눔 공간>을 해치는 소통을 줄일 수 있을까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주세요. 리멤버 팀이 귀담아 듣고, 개선된 보상 시스템을 만드는 데 참고하겠습니다. 오늘도 지식 나눔에 기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리멤버 팀 드림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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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데 여자를 모르겠습니다.
하루종일 바쁜 여자의 삶. 가끔 나의 직업과 이름을 도대체 몇개이며 나는 무엇을 주로 두고 살아야 하는지 막막합니다. 이 와중 이사람 저사람 눈치를 보며 어떻게 살아 남을까 궁리하는...쓸 때없는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네요. 책의 밑줄보단 실천이 우선이라는 건 알지만 그래도 이 책을 읽으며 조금이나마 나에게 위로가 되었어요. 정말 여자도 모르는 여자들의 감정들 관계 힘들어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신입초보
2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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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중 잉여인력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위에 차장님이 계십니다. 허구언날 게임에 어디서 짱박혀서 주식을 하는지 게임을 하는지 자리를 비우고 한 시간 이상 밖에서 시간 보내고 옵니다. 잡무가 저한테 온전히 오기 때문에 다른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팀장님이 뭐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그 때문이고 사람은 안 변하더라구요. 회사에서도 쉽게 못 자르니, 게임하러 회사에 나오는지 집에도 늦게갑니다. 게임하는라..... 혹시 이 와 같은 경우 해결책은 없을 까요??
marketer
2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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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명 인터넷,전화비용 처리,관리
KT사용하는데 홈페이지 비번,아이디 3개월마다 꼭 바꿔야하나요?
왈왈 게속 짖
2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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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직장으로 정년까지 가는 경우도 있나요?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게 좋은걸까요?
ajajaja
2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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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이직 후 얼마나의 적응시간이 필요하셨나요
첫이직이고 유사업계 /다른직무로 이동한지 이주일 됐습니다 업무적응 그리고 생활패턴 측면에서 얼마나의 적응기간이 필요할까요? 퇴근후/주말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데 체력적으로 힘들어 걱정입니다..
만니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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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로 개발자 취업
개발자 취업하기 쉽나요 ?
닝깅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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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연구수당은 어떻게들 처리하시나요
당연히 연구원들에게 지급되는게 맞겠지만 중소기업들의 경우 어떻게 처리들 하나해서요 현물분담금 때문에 직접연구에 관여하지 않는 대표이사도 연구원으로 등재되기도 하는데..아무래도 많은부분를 가져 가실듯하네요 이번에 처음 과업책임자로 국가과제 선정이 됐는데 몇 프로 정도 받으면 될까요?
다리가이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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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X 글을 쓴다] '경영의 신'이 월급 봉투 속에 직접 쓴 엽서를 담아 보냈던 이유
📌최고의 창업자 CEO들이 글을 씀으로써 얻을 수 있었던 탁월한 성과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리멤버와 협의해 책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의 내용을 요약, 정리해 연재합니다.📌 탁월한 리더라면 어느 시대에 활동했든지 간에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사업의 성패는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데서 결정되며, 높은 자리에 있다고 저절로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수는 없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 파나소닉(구 마쓰시타 전기) 창업자는 이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글을 썼습니다. 그는 과거는 물론 오늘날에도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인으로 꼽힙니다. 그가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이유는 가난, 질병, 저학력이라는 세 가지 장애물을 극복하고 맨손으로 창업해 파나소닉이라는 거대한 기업을 일궈냈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가 당대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였다는 사실은 생각만큼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모두 합쳐 2,000만 권이 넘는 책을 판매한 작가인 만큼 그를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부르는 건 결코 과장이 아니죠. 초등학교도 제대로 마치지 못한 그는 단 한 번도 정규교육에서 글 쓰는 법을 배운 적이 없습니다. 또 그가 처음 글을 써야겠다고 마음먹었던 건 자신의 사상을 후세에 남기겠다는 거창한 이유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젊은 시절 그의 목표는 하루하루가 전쟁 같은 경영 현장에서 살아남아 회사를 더 크게 키우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런 그였기에 글을 썼던 목적도 지극히 실용적이었습니다. 자기 생각과 계획, 회사의 현재 상황과 달성해야 하는 목표를 모든 직원에게 알림으로써 조직을 더 효율적으로 이끄는 것, 이것이 바로 그가 처음 펜을 잡았던 이유입니다. 다른 모든 창업자들과 마찬가지로 마쓰시타도 회사가 성장하고 직원들의 수가 수백, 수천, 수만 명으로 불어나면서 더 이상 모든 직원에게 자기 생각을 직접 전하지 못하게 되는 문제와 맞닥뜨렸습니다. 회사가 커질수록 최고경영자의 관리 역량이 점점 더 중요해져만 가는 것과는 반대로 직원들에게 리더의 생각을 알리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졌죠. 그리고 마쓰시타는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기 위해 ‘월급봉투 속 편지’라는 자신만의 수단을 만들어냈습니다. 아홉 살 때부터 밑바닥 점원으로 일하면서 사람들의 심리를 꿰뚫게 된 그는 사람들을 설득하려면 그들이 기쁘고 즐거울 때 이야기를 꺼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죠. 그래서 그는 한 달 중 직원들이 가장 기쁘고 즐거운 날인 월급날마다 자신의 글을 전했습니다. 아무리 일이 고되더라도 월급날만큼은 즐겁고 행복해지는 게 사람이니까 말입니다. 그는 직원들에게 줄 월급봉투 속에 자신이 쓴 편지를 함께 담았습니다. 엽서 크기의 편지지에 200자 원고지 3~4장 길이의 짧은 글을 썼죠. 회사의 현재 상황을 설명하면서 직원들을 격려하거나 좀 더 분발해주기를 부탁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지금과 같은 봄날에는 교외로 놀러나가기 좋은 계절이 되었다는 가벼운 일상을 담아 보내기도 했습니다.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마쓰시타식 글쓰기의 특징은 어려운 단어와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평소 대화에서 사용하는 표현 그대로, 말하듯이 쓴다는 점인데요. 그 자신부터가 정규교육을 받지 못했기에 글을 쓸 때 어렵고 격식을 차린 어휘와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없었습니다. 책에서 가져온 멋들어진 일화나 고사성어보다는 누구나 일상에서 경험했기에 들으면 바로 머릿속에 그릴 수 있는 사례를 바탕으로 자기 생각을 풀어나가는 그 특유의 글쓰기 스타일이 만들어진 이유입니다. 다음과 같이 말이죠.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생선을 좋아하고 한 사람은 고기를 좋아한다고 해도 두 사람이 함께 앉아 즐겁게 식사할 수는 있다. 취향은 다르지만 두 사람 모두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 된다.” “생선을 싫어한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고, 고기를 싫어한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 그런 것들은 별로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취향의 차이는 차이대로 받아들이고 각자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즐기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마음이 불편해지지 않고 평화로울 수 있다.” 구성원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전달함으로써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고 싶은 분들이라면, 혹은 앞으로 리더의 자리에 오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오늘 말씀드린 마쓰시타의 사례에서 적지 않은 교훈을 얻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홍선표 작가 [email protected]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 <내게 유리한 판을 만들라>,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상식>, <리치 파머, 한국의 젊은 부자 농부들> 저자 -지난 연재 읽기 -꾸준한 글쓰기가 최고의 마케팅 수단인 3가지 이유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44026 -제프 베이조스의 롤 모델 CEO에게 배우는 설득하는 글쓰기 노하우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43834 -책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 어떤 책인지 살펴보기 https://bit.ly/3ozH62s
홍작가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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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엔지니어들은 어떤대우를 받나여?
국내에서는 기술자가 그렇게 많이 좋은 명함을 내지 못하는데. 해외에서는 내가 말하는게 곧 내가 책임진다라고 해서 밀어분여서 엄청난 파워를 갖고 있더라구요.. 국내랑 다른 해외 문화인데.. 해외에서 근무하는 건설분계신가여?
장호원똥쟁이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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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받아요] 16년차 세미프로 이직러도 질문 받습니다~ (+비전공자 개발자)
다른분들처럼 아주 많이 이직을 해보진 못했고요. 7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는 아직 세미프로 이직러입니다. 개발쪽으로는 비전공자 출신 개발자로 회사다니면서 개발을 배워왔네요. 이런 막되먹은 경력자에게 궁금한게 있으시면 질문주세요~
우왕좌왕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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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매니징때문에 숨막혀 죽겠어요
1부터 1000까지 세세하게 다 보고받길 바라는 상사때문에 숨이 막혀요.
부자될거임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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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님이 자꾸만 저만 시킵니다..
전무님이 밑에 직원 들어왔는데도.. 자꾸 저만 잡일 시키네여.. 택배함에 가서 물건 갖구 와라. 정산 해라.. 왜 사원한테 직접적으로 시키지 않고 계속 저한테 토스토스토스.............. 점심시간에도 계속 부르고... 쉬지도 못하게 하고 왜 업무시간에는 안부르고 점심시간에만 부를까여.... 답답하네여 정말
딸랑구하나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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