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김민석의 부금리(부동산/금융/리테일) 인터뷰> 2. 김훈재 에스원 선임🥳
🥳<김민석의 부금리(부동산/금융/리테일) 인터뷰> 2. 김훈재 에스원 선임🥳 안녕하세요. 마스턴투자운용 경영부문 브랜드전략팀(Communication/ESG/Branding) 김민석입니다. <김민석의 부금리(부동산/금융/리테일) 인터뷰(이하 부금리)>의 두 번째 인터뷰이는 김훈재 에스원 BE본부 운영2팀 자산운영 1그룹 선임입니다. 첫 번째 인터뷰이였던 노영훈 호반프라피티 광교사업팀 책임과의 인터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2375 [김민석 問] <부금리> 두 번째 게스트로 모셨다. 소감은? 💌[김훈재 答] 재미로 시작했다고는 하지만 부담되는 것이 사실이다. 첫 번째 게시글의 조회수를 보니 적지 않더라. 꽤나 많은 이들이 이 글을 본다고 하니 가볍게 임해서는 안 될 것 같다. [김민석 問] 매사에 가볍게 임하면서 살면서 갑자기 왜 그러는가. 깃털 같이 가벼운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접했다(웃음). 💌[김훈재 答] 첫 번째 인터뷰이였던 노영훈 책임은 여러 의미로 무거운데 말이다(농담). 아무쪼록 진지하게 임해보겠다. [김민석 問] 자~그럼 첫 질문이다. 회사 소개부터 간단히 해달라. 많은 분들에게 익숙한 회사일 수도 있지만, ‘부금리’ 측면에서는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다. 에스원은 어떤 회사인가? 💌[김훈재 答] 삼성그룹 계열 보안업체로 ‘세콤(SECOM)’으로 유명한 회사다. 보안 서비스와 더불어 ‘부동산종합서비스’ 사업도 함께 영위하고 있다. 삼성 계열사의 공장이나 사옥을 관리하기도 하고, 외부 물건을 수주 받아 오피스와 오피스텔, 쇼핑몰, 물류센터 등 다양한 자산을 관리하고 있기도 하다. 최근 들어서는 외부 물건의 수주를 확대해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민석 問] 부동산 업계 종사자 아니면, 에스원이 부동산 비즈니스를 전개한다는 사실은 모르는 분들도 있을 것 같다. 💌[김훈재 答] 그렇다. 주변 지인들에게 부동산 PM 업무를 한다고 이야기하면, 에스원에서 그런 일도 하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왕왕 있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05031705020480103410&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김민석 問] 먼저 부동산 PM 업무(직무)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달라. 💌[김훈재 答] 우선 부동산 자산관리는 크게 3가지로 구분한다. 부동산의 매입, 매각, 자금조달 등의 업무를 하는 AM(Asset Management), 부동산 임대차 관리와 공실, 손익을 담당하는 PM(Property Management), 그리고 해당 부동산의 시설을 관리하는 FM(Facility Management)이다. [김민석 問] 그 중 현재 본인이 맡고 있는 역할이 PM이라는 뜻인가? 💌[김훈재 答] 맞다. PM은 현장(site)에서 부동산을 직접 관리하며 건물 운영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김민석 問] ‘건물 운영이 원활하게’라는 의미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준다면? 💌[김훈재 答] 건물에 입주해 있는 임차인과 계약을 맺고 임대관리를 한다. 주로 임대차 계약과 임차인 응대, 임대료와 관리비 수취 등의 업무를 한다. 또한 상권 분석과 업계 동향 등을 파악하는 업무도 병행하고 있다. [김민석 問] 소속이 BE본부인데, 무슨 뜻인가? 💌[김훈재 答] Build Engineering의 약자이다. [김민석 問] ‘블루에셋(BLUE ASSET)’이라는 브랜드에 대해 설명 부탁한다. 💌[김훈재 答] 에스원이 2015년에 론칭한 프리미엄 부동산 종합 서비스 브랜드이다. 시설 관리부터 부동산 마케팅, 임대차 관리까지 건물가치를 높이기 위해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가리킨다. [김민석 問] ‘블루스캔’이라는 것도 있던데? 💌[김훈재 答] 사물인터넷(IoT)과 연계된 스마트 건물관리 서비스이다. 센서를 통해 원격으로도 건물 내 주요 설비의 문제 여부를 파악할 수 있다. 아울러 카카오모빌리티와 제휴해 새로운 형태의 주차 서비스도 시도하고 있다. [김민석 問] 에스원에서 근무한 사업장은 어디였고, 어떤 일을 해왔는가. 💌[김훈재 答] 2021년 초 에스원에 합류하여 서울역에 위치한 ‘트윈시티 남산’ 오피스텔에서 첫발을 뗐다. 임차인 응대와 임관리비 관리, 분양업무를 수행했다. 트윈시티 남산은 오피스와 오피스텔 2개 동으로 이뤄진 건물이다. 오피스텔은 567세대로 구성돼 있다. [김민석 問] 신한알파리츠의 주요 투자 자산 중 하나다. 2020년에 트윈시티 남산의 오피스를 KB자산운용으로부터 사들였지 않은가. 원래 우협은 이지스자산운용이었는데. 💌[김훈재 答] 맞다. 2019년 이지스자산운용이 당시 트윈시티 남산의 매입 우선협상자였다. 그런데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딜 성사가 지연이 됐고, 우협 기간이 지나면서 당시 KB자산운용은 새로운 매수자를 물색하게 되었던 기억이 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82107353019689 [김민석 問] 트윈시티 남산 이후에는? 💌[김훈재 答] 이후 현재는 서울 명동에 위치한 청휘빌딩 PM을 맡고 있다. 리테일 매장과 호텔 임차인을 관리하고 있다. 그 외에도 명동 인근 쇼핑몰 눈스퀘어 사업장에서 쇼핑몰 마케팅 업무도 지원하고 있다. [김민석 問] 학부 시절 부동산학을 전공했고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들었다. 💌[김훈재 答] 대학교 2학년 때 부동산 자산관리 분야를 접하고 이쪽으로 진로를 정했다. 만 20세가 되던 해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했고, AFPK와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도 취득했다. 비즈니스 동아리 인액터스(enactus)에서 활동하기도 했고, 신한은행에서 인턴으로 일하기도 했다. 장교로 군 복무를 하고, 전역 후에는 국내 최대 유통 그룹에서 복합쇼핑몰 운영을 담당했다. [김민석 問] 장교 출신? 장교빌딩도 아니고 진짜 육군 장교 출신이 맞나? 굉장히 안 어울린다. 💌[김훈재 答] 어릴 땐 진중했다. [김민석 問] 복합쇼핑몰에서는 어떤 일을 담당했는가? 💌[김훈재 答] 국내 복합쇼핑몰 7개 점포의 운영을 총괄하였다. 쇼핑몰 신규 오픈 마케팅을 해보기도 하고, 운영에 있어 필요한 각종 지원 업무를 수행했다. 쇼핑몰의 기획팀 같은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김민석 問] 현재 명동에서 근무한다고 했는데, 상권 현황을 알려달라. 💌[김훈재 答] 코로나19로 안 힘든 상권이 없다지만, 명동은 서울에서도 특히 타격을 가장 많이 받은 곳 중 하나이다. 명동 상권의 전반적인 공실률은 서울 평균치의 공실률보다 훨씬 높다. 한국부동산원의 ‘2021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서울의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9%가 넘지 않는데, 명동의 공실률은 38%를 상회한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1042814501289947 [김민석 問] 앞으로의 명동 상권에 대해서는 어떻게 전망하는가? 💌[김훈재 答] 현재 공실률이 높고 회복률이 저조한 편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해외 관광객 유입이 다시 본격화된다면 머지않아 괜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명동 내 오래된 건물의 리모델링이 한창이다. 조만간 새로운 모습으로 명동 상권이 재탄생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김민석 問] 명동 상권에 긍정적 전망을 갖고 있는 것에 대해 좀 더 부연해본다면? 💌[김훈재 答] 새로운 핫플레이스의 등장을 얘기하고 싶다. 명동성당을 테라스에서 감상할 수 있는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바 몰또’ 카페는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북새통을 이룬다. 또한 서서 먹는 카페로 유명한 ‘리사르 커피’ 역시 매장 안에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으며 올해 안에는 성수동 유명 카페인 ‘어니언 카페’도 7층 규모로 신축 중이다. 며칠 전에는 애플스토어 3호점이 오픈을 했고, KT호텔도 신축 중이다. 가장 어두운 구간을 지나 곧 빛을 보지 않을까 싶다. [김민석 問] 애플스토어 3호점은 마스턴투자운용과 관계가 깊다. ‘센터포인트 명동’에 들어선 매장 아닌가. 💌[김훈재 答] 맞다. 롯데백화점 맞은편에 있다. [김민석 問] 5년 전에 마스턴투자운용이 설립한 PFV가 KB국민은행으로부터 인수한 건물이다. 애플스토어 3호점은 한국 최대 규모이고, 미국과 독일에 이어 세계 3번째로 픽업공간도 마련됐다. 한국 애플스토어 중에서는 처음으로 2층으로 건축됐고, 직원 수만 IFC몰에 있는 여의도점보다 약 2배나 많고…. 💌[김훈재 答] 잠깐 그새 또 마스턴 얘기를 하는가. 내 얘기에 집중해달라. https://www.etnews.com/20220407000103 [김민석 問] 오늘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김훈재 答] 올해로 부동산 업계 종사한 지가 벌써 7년 차다. 앞으로 부동산 PM을 넘어 LM과 매입, 매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고 싶다. 내가 관리하는 자산의 ESG 기능 강화에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싶다. 김민석 과장이 쓰는 ESG 칼럼도 그래서 종종 보고 있다. https://www.kongje.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70 https://www.kongje.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50 [김민석 問] 마지막 문장은 굉장히 작위적이다. 💌[김훈재 答] 작위적이지 않다(웃음). [김민석 問] 부금리 참여 소감으로 마무리하자. 💌[김훈재 答] 보통 주요 언론 인터뷰는 대표이사나 부사장, 전무, 상무 같은 고위직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실무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 부금리에서 앞으로 다양한 직급의 인물들과 만나서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면 좋겠다. <끝>
김민석 | 마스턴투자운용
22년 04월 20일
조회수
3,565
좋아요
34
댓글
10
친절함이 최고의 능력입니다
일반적으로 능력이란 뛰어난 두뇌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특히 기업에서 능력은 업무센스와 성실함이 거의 전부입니다. 그것에 하나를 더 보태라고 하면 저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능력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친절하면 친절할수록 능력이 뛰어난 사람입니다. 배려와 친절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생각할 줄 아는 능력입니다. 타인의 관점에서 한번 더 고민하기 때문에 결과는 항상 다릅니다. 간단한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새로운 직원이 들어왔을 때,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바로미터는 이메일입니다. 이메일 한통만 보면 그 사람의 업무역량을 충분히 가늠할 수 있습니다. 가장 불친절한 사람들은 메일에 첨부파일을 올려놓고 별다른 설명없이 '확인 부탁드립니다'라고 본문에 쓰고 맙니다. 상급자는 이 직원의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일일이 파일을 열어봐야 합니다. 때로는 내용을 다 읽어 봤음에도 '나보고 어떡하라는 거지?'라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친절한 사람은 첨부파일과 함께 그 내용을 간결하게 정리해 보낼 줄 압니다. 정확한 수신자가 누구인지, 메일을 받는 이가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 명확합니다. 이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타인의 관점을 취하는 자세입니다. 타인의 바쁜 시간을 최대한 절약해줘야 한다는 겸손함과 '보는 이가 한눈에 이해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몇 번이고 문장을 고쳐나가는 노력, 나열된 정보에는 번호를 붙이고 중요한 부분에 밑줄을 치는 섬세함, 상급자가 A 또는 B를 선택했을 때 그다음의 옵션과 이슈까지 제시하는 치밀함. 바로 이런 것들이 타인에 대한 배려입니다. 어느 누구도 시간이 철철 남아서 친절한 메일을 쓰지 않습니다. 자신에게 무언가 요청을 한 사람에게 최대한의 만족을 주고 싶어 하는 마음이 질적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이 순수한 욕망이 아무 대가 없이도 깊은 정성을 쏟을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결론은 이렇습니다. 진짜 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타인의 눈높이와 니즈를 살피고 그것을 최대한 만족시켜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타인의 관점을 취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능력자입니다.
김진수 | 디케이비엠시
22년 04월 20일
조회수
4,003
좋아요
101
댓글
10
타 도시로 이직
서울 토박이 이나 자가 집은 없습니다. 서울 끝에서 끝으로 출근 중이라 힘들기도 하구요. 특별히 서울에 남아야 하는 이유도 없구요. 이 참에 연봉만 맞춰주면 중소도시로 내려가보고 싶습니다. 다만 내려가는건 쉬워도 다시 올라오는게 어려울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또 다시 이직을 한다해도 그 지역에서 해야할거 같은데 상대적으로 중소도시에 일자리가 많지 않은 건 변치 않는것 같더라구요. 평범한 사무직이라 그런것일수도 있으나 주변에는 지방으로 간 친구들이 없는지라 마땅히 물어볼 곳이 없어서 남깁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망고복숭아
22년 04월 20일
조회수
647
좋아요
1
댓글
3
차장님한테 코칭받은지 3주정도 지났는데 회의록에서 오타 남발일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5개월정도 된 신입 사원인데 코칭 받은지는 3주 정도 지났습니다 근데 회의록 기안하고보니 오타남발이네요 word에 썼을땐 분명 없었는데-_- ;; 팀장님이 보시면 어이 없으시겠죠..;;
부자희망생
22년 04월 20일
조회수
1,237
좋아요
2
댓글
12
40대 중반 조경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40대 중반의 나이에 조경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뭐 은퇴를 얘기하기에는 너무 빠른거 아니냐 할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주변에 알아보니 이쯤되면 회사를 개업하거나 내실있든 없든 회사 들어가서 더 나이들때까지 일하다가 짤리면 어쩔수 없고 그냥 보내는 현실이 보여지더군요. 그래서 몇년동안 조경분야 기술사 공부할려고 준비만 했었고, 사실 적성에 맞지는 않으니..고민은 되어 집니다. 그래서 최근 이슈처럼 되어 버린 국민 자격증 공인중개사가 눈에 들어와 공부할려니 따면 좋치만, 그리 사용하는데가 많치는 않다고 하니 또 고민됩니다. 딱 이게 좋은거야 하는 거는 없지만, 그래도 추천받고 싶습니다.
황용당
22년 04월 20일
조회수
665
좋아요
0
댓글
1
퇴사고민란 무엇인고
안녕하세요.. 요즘 퇴사에 고민이 생기고 그냥 좀 회의감이 들어 글 남깁니다.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문제: 1. 5년정도 일을 했지만 반복되는 업무에 성취감이 없음 - 발전이 없는 느낌 2. 팀장이 한명 있는데 일을 알려주는게 없이 그냥 알아서 하기를 원함 - 하지만 저는 아직 배워야 할 때라고 생각해서 문제에요.. 3. 이번에 대리를 달아준다했는데 갑자기 업계 경력 없는 대리가 뽑힘 4. 다른 직원들이 남자라서 편한건지 모르겠지만 나를 통해서 머든 전달 - 이건 팀장도 똑같아요 저를 통해 전달 5. 만년 막내생활 할 것 같음… 이것 등의 이유로 그냥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아서 퇴사하고 이직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 하세요?
퇴사란무엇인고
22년 04월 20일
조회수
2,110
좋아요
11
댓글
13
대기업에서 스타트업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6년차 입니다. 현재 개발부서에 있는데, 개발을 안하고 매일 서류작업… 검토… 루틴한 생활 반복이네요.. 이렇게 살면 40살때 내 기술없이 어영부영한 사람이 될 것 같아서 하루하루가 걱정입니다 그래서 전문적인 기술이나 코딩능력을 올리려고 스타트업에 가려고 합니다. 규모는 작으나 기술력이 많아 보이고 배울게 많을 것 같습니다. 그 후 다시 대기업으로 리턴하고 싶은데.. 지금 나이가 30대 중반이어서 가능하나 싶기도 하고 걱정도 됩니다. 스타트업으로 옮길 시 연봉도 많이 뛰고 스톡도 받을 수 있는데, 좋은 기회인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괜한 도전일까 생각도 드네요, 가정도 있어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고밈중입다
22년 04월 20일
조회수
5,325
좋아요
23
댓글
23
환승이직시 퇴사일과 입사일 조율 관련 질문(feet.내일채움공제)
안녕하세요. 퇴사 계획하고있는 회사원입니다. 환승이직을하려는데 현 회사퇴사일과 입사예정회사의 입사일 조율이 불가능할 것같아서 질문드립니다. 현재 퇴사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 회사 ( A ) - 입사일 : 2021년 6월 10일 - 내일체움공제 가입일 : 2021년 8월 1일 - 희망 퇴직일 : 2022년 8월 1일 입사예정 회사 ( B ) - 예정 입사일 = 2022년 6월 12일 입사 희망 퇴직일은 현 A회사에서 가입한 내일채움공제 때문에 8월1일자로 퇴사해야 중도해지 환급금을 받을수 있기에 희망하고 있습니다. 입사예정 회사의 입사일을 늦춰도 8월 1일까지 늦출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 법적인 문제없이 저의 계획을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cf) 저의 생각으로는 A회사에 2022년 6월 10일까지 근로시 15개의 연차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희망퇴직일까지 모두 사용하고 나머지는 무급휴가로 채우면 가능할 거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 입사예정회사에 6월 12일 입사한다면 고용보험 이중가입의 문제가 발생하고 너무 복잡한 것같습니다 ... 질문1 ) 위와 같은 상황에서 환승이직과 동시에 내일채움공제 환급금 둘다 얻을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알려주세요! 질문2 ) 입사예정 B회사에서 A회사에 고용보험이 가입되어 있다는 것을 알수 있을까요 ??? 질문3 ) 1달 전부를 무급휴가와 연차로 꽉채워서 퇴사일을 늦춰도 내일채움공제상으로 근로인정이 될까요 ?
에메스
22년 04월 20일
조회수
10,018
좋아요
8
댓글
14
아우 떨려요(이직 잘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전회사 그만둠과 동시에 새직장으로 가는 거 첨 해봐요. 일적인 부분은 다 좋은데 기여하는 것보다 급여가 적다고 생각해서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고, 담달부터 새직장으로 출근하게 되었어요. 완전 다른 분위기 다른 업종 되게 떨려요. 잘할수 있을지 고민도 되고. 지금 회사는 아무도 기대 안 한거 열심히 하다보니 제 노하우도 생기고 회사에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면, 옮길 회사는 제 전임자가 그런 것들을 해놨고 저는 그걸 이어받아서 더 발전시켜야하는 임무가 있는 것 같아요. 비슷한 일이긴 해도 사용하는 플랫폼이 달라서 적응하는데 꽤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일하는 주기도 다르구요.. 그냥 여기서 손에 익은거 그냥 할껄.. 이런 후회도 계속들고요. 근데 이직 안 하면 계속 급여에 대한 불만이 있을거면서 ㅋㅋ 제가 자의로 이직 처음 해봐서 이런 마음이 드는 거 정상일까요??
문어발
22년 04월 20일
조회수
883
좋아요
3
댓글
2
게을러야 성장한다. (feat. 중견/중소기업)
제목이 다소 역설적인가요? 이번에는 20여년 간의 직장생활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게을러야 성장할 수 있다'라는 역설은 업무가 정형화/시스템화되어 있고 인적자원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는 대기업에서는 수용되기 어려운 내용일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ERP 등과 같은 자원관리 시스템이 고도화되지 않았거나, 특히 HR 관리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자원관리 측면에서 개선의 여지가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기업일 수록 그 기업의 성장동력이 조직의 역량 보다는 개인의 역량에 치우쳐져 있을 가능성이 크죠. 부언하자면 직원 개개인에게 주어지는 기회의 폭이 훨씬 넓다는 얘기입니다. 관리 시스템의 고도화 부족으로 직무 체계가 정형화 되지 않았다면 업무를 정형화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업무를 정형화하기 위해서는 직무분야에서 주어지는 업무 뿐만 아니라 관련 직무와의 연계성에 대해서 명확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자, 그럼 고도화되지 않은 시스템으로 현업에서 땀흘리는 실무자들의 입장에서 한 번 볼까요? 처음 입사하면 주어지는 업무는 대부분 단순 업무입니다. 업무의 내용을 명확히 이해하기 전에 위에서 시키니까 주어진 일을 정신없이 열심히 합니다. 몇 년이 지나도 일상은 반복되고 퇴근하면 피곤한 몸을 누이고 스트레스를 푸는 일에 집중할 뿐입니다. 문제는 ... 고민하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더 큰 문제는 고민할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죠. 그냥 업무의 일상은 돌아가고 월급은 나오니까요. 이제 게으름을 한 번 부려 볼까요? 똑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이 싫어집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쉼을 찾고 싶습니다. 손발이 고생하는 일을 줄여 보고 싶습니다.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을 들여다 봅니다. 개선의 여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전산화를 하든 분업을 해서 업무의 효율을 높이든 활용도가 적은 일을 없애버리는 노력을 합니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게으른 자신에게 쉼을 주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손발이 고생하는 단순 업무를 개선했습니다. 그래서 쉼을 얻었습니다. 이 쉼은 생각할 수 있는 여유로 연결됩니다. 생각은 부가가치가 높은 업무 개발을 위한 고민으로 이어집니다. 그 고민과 실행은 작은 성과로 연결됩니다. 이러한 싸이클이 반복되면 언젠가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해내는 것에 만족하는 성실함보다는 단순 반복 업무를 거부하고 쉼을 원하는 게으름과 사색이 때로는 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 ------------------------------------------------------------ https://blog.naver.com/iamfather7
한동욱 | 삼원강재
22년 04월 20일
조회수
8,838
좋아요
71
댓글
40
맞벌이 부부 육아 문제
맞벌이를 하고 있어요 와이프는 풀출근이지만 일주일에 2번정도 10시 출근 가능, 아이 어린이집에 등하원을 해주고요 저는 거의 풀재택으로 일주일에 3번정도 어린이집에 등하원을 해줍니다 근데 제가 이직을 준비 중이예요 거의 풀 출근할 것 같고 출근 시간도 유동적이라곤 하나, 야근도 많을 걸로 보이는데요. - 지금 회사는 워라밸이 많이 보장됨. 주3 등하원 가능 - 이직할 회사은 워라밸은 기대하기 힘드나 지금보다 연봉을 많이 점프할 수 있음. 등하원 거의 불가 질문은.. 1. 이직하는 것이 맞을지 2. 시댁이나 외가 도움없이 맞벌이 하시는 분들은 얼집 등하원을 어케하시는지 3. 야근이 많으면 아이를 볼 시간이 많이 없는데, 이 부분에 대해 와이프분과 충돌은 없으신지.. 궁금해요.
로지텍
22년 04월 20일
조회수
875
좋아요
2
댓글
18
외근은 교통비 지원 되나요?
대중교통 이용해도 다 지원되는 지 궁급합니다. 제 교통카드로 다니는데 영수증 끊기 애매해서 늘 시도조차 안해 봤었습니다.. 교통카드 지원되는 법카로 바꾸라고 다른팀 소장님이 말씀하셨었는데 회사에서 안 바꿔주네요.. 다들 외근 교통비는 어떻게 하시나요?
집 없는 오리
22년 04월 20일
조회수
1,265
좋아요
2
댓글
5
노동의 종말을 외치는 시대에 고용 로켓탄 '쿠팡'
오늘은 매경 기사를 가지고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쿠팡맨 3년후 10만명' 삼성전자 육박...고용 로켓 탔네> 매일경제 오수현 기자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4/328527/ 1996년 미국의 유명한 경제학자인 제레미 리프킨은 <노동의 종말>이라는 파격적인 제목의 도서를 출간하였습니다. 당시 미국 및 유럽의 사례를 통해 국가 경제가 회복되고 성장하는 것과는 무관하게 실업률이 증가해 가는, 이른바 "고용없는 성장"에 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는 대다수의 나라에서 걱정을 하고 있는 문제였고, 최근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많은 부분이 자동화되고, 성장하는 IT기술력과 맞물려 노동을 차례대로 대체하는 것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점점 높아져 가는 인건비가 부담이 되는 자영업만 보더라도 많은 점포들이 키오스크로 주문을 받고 심지어 무인점포까지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고용있는 성장"을 하고 있는 쿠팡의 기사는 참신하고 희망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쿠팡은 현재 수많은 대기업을 제치고 임직원수가 6만명대로 국내 기업 고용 인원 상위 3위에 랭크가 되어 있습니다. 설립일이 2010년인 것을 감안했을 때 이 숫자는 실로 엄청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유일하게 10만명 이상을 고용중인 삼성전자와 그 뒤를 따르는 현대자동차 바로 다음입니다. 과연 어떻게 쿠팡은 고용을 폭발적으로 늘리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을까요?! 쿠팡의 사업구조를 보면 조금이나마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쿠팡은 다른 오픈마켓형 전자상거래 플랫폼과는 다르게 상품을 직매입하고 분류, 배송을 직접하는 노동집약적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업이 성장하고 고객이 늘어날수록 고용이 함께 늘어날 수 있는 구조인것이죠. 여기까지는 희망적인 부분이었습니다. "고용있는 성장"에 그늘은 없을까요? 있습니다. 쿠팡의 인건비는 2019년 1조 4246억원에서 2020년 2조 7352억원으로 무려 1조 3천억정도가 1년사이에 증가하였습니다. 쿠팡이 매년 5천억에서 1조원 후반대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인건비가 상당부분 기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업이 계속 성장하고 다행히 해외시장도 개척해서 투자도 지속적으로 들어온다면 현재의 고용을 유지할 수 있겠지만 사업의 사이클상 확장기를 거쳐 정체기가 올 것이고 그 단계가 오면 결국 고용에 대한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고용의 창출도 중요하지만 그 고용의 지속유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쿠팡에 뛰어난 인재들이 많이 근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HR을 담당하는 인원들과 경영자들이 함께 지혜를 모아 이 고용이 계속 유지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쿠팡이 물류업계에 새로운 혁신모델을 제시했듯이 지속적인 혁신으로 고용창출을 계속하고 산업과 경제전반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기를 희망합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대일 | 케이티앤지
22년 04월 20일
조회수
1,453
좋아요
14
댓글
5
회사생활 인간관계,,, 개선에 대해서...
저는 직장을 다니는 24살 남자입니다. 상황은 현 회사에서 1년 전에 입사(2021. 4월 경)해서 현재까지 재직하고 있습니다. 초반에 입사 했을 때에는 인원이 4명 밖에 없는 소규모 회사였습니다. 점차 회사가 발전하면서 현재 총 40명이 되는 직원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초반에 대표님 제외 2명 직원(팀장, 대리)이 근무를 할 때에 동기와 제가 같이 입사를 했고, 동기는 초반에 적응을 하지 못해 4명 중 3명(저포함) 동기와 거리를 두고 일을 했습니다. (초반에 동기가 적응을 하지 못해 팀장, 대리가 하는 동기에 뒷담화도 공감하고 서로 같이 얘기 했습니다). 그 당시 3명 중 한명(대리, 여성분)과 사이가 친해져서 사적으로 누나 동생으로 지냈습니다. 이후 동기가 점차 적응을 하며 나머지 사람들과도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로부터 팀장과 대리가 사소한 문제로 인해 저와 점차 사이가 틀어지게 되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된 계기가 1. 행동에 있어서 너무 급하니 정신이 없다. 2. 대표들과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아부 하는 모습인 것 같고, 대표들과 얘기 하는 상황을 즐기는 것 같다. 3. 말이나 행동에 있어서 상대방에게 예의가 없다. 등등... 위와 같은 일이 생길 때마다 팀장과 대리는 두분이 팀이 되어 저를 무시하고, 풀어지면 다시 친해지는 상황을 여러 번 반복 했습니다. 팀장과 대리가 이런식으로 무시를 할 때에 어디 말하거나 의지 하기 힘들었고, 그러다 보니 동기와 점차 친해졌고, 현재 너무 친한 사이입니다. 그러던 중 팀장과 대리가 무시를 하는 것을 이젠 풀려고 하는게 지치고 힘들어서, 그냥 포기하고 지내던 중 동기와 술을 먹게 되었고, 술을 먹는 과정에서 제가 동기한테 "이게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는 아닐 가능성이 커요, 만약 제가 회사에서 없었더라도 이러한 상황은 분명히 생길 것이고, 그게 동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을 너무 믿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초반에도 이러한 상황으로 동기에 대한 뒷담화를 한 적도 있고, 그 점에 있어서 반성도 하고 있습니다". 라는 내용으로 동기한테 얘기 했고, 동기는 제가 했던 얘기를 팀장과 대리에게 "본인 뒷담화 하신 적이 있나요" 라는 취지로 얘기를 했습니다. 그걸 들은 팀장과 대리가 저를 무시하기 시작했고, 이후 동기가 "불편하면 얘기라도 해봐라" 라고 조언을 주셔서 면담요청을 했습니다. 면담 요청 과정에서 동기가 얘기 해줬다 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제가 어리석거도 팀장과 대리에 앞으로 어떤식으로 회사 생활 하실거에요? 라고 물어보신 질문에 최대한 빠르게 회사에서 정리해서 퇴사를 하도록 하겠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후 대표에게 얘기를 했지만 대표들이 3-4번 잡으시고, 저를 따로 불러 면담 하거나 해주셨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위 상황에 대해서 말을 했고, 대표님들께서도 그 관계 회복에 있어서 도움을 주시려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그러는 과정에서 서로 오해는 더 쌓여갔고, 대리는 퇴사를 하지 않는 제게 "언제 퇴사하느냐, 퇴사일정 빠르게 알려달라, 본인때문에 대표가 개입하여 식사 자리 또는 술자리를 만들려고 하지 않냐?" 등 개인적으로 연락이 오셨고, 버티다 못해 개인적으로 온 메시지를 대표님께 보여줬습니다. 대표님은 화가 나셔서 팀장과 대리를 해고하는 방향으로 진행 했습니다. 현 시점에 동기와도 오해가 풀려서 잘 지내고는 있지만, 나머지 회사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저때문에 팀장과 대리가 나가는 것이다, 대표에게 가서 고자질 해서 사람들을 내보내는 거구나 라는 말들이 오가고 있고, 현재 회사 분위기도 좋지 않습니다. 그 문제에 있어서 제게도 책임이 있다는 것을 너무나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이 크게 되었고,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 잘모르겠습니다. 회사 동기가 말하길 다른 사람들이 저를 말할 때 배려가 없고, 행동이 너무 강하며 선을 넘는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어쩌다 높은 직급을 맡고 있어서 저도 모르게 그런 행동이 나오는 거라고 생각이 되지만 앞으로는 그러한 말들이 나오지 않게 행동에 조심을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책을 보고, 영상을 찾아봐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점도 제가 이겨내야 하고 알아가야 사회경험? 또는 내공이 쌓이는 거라 생각은 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어서 도움을 청합니다. (현재 팀장과 대리에게 해고 통지는 했다만, 퇴사일이 아직 남아있어서 회사에서 아직은 재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추가로 동기가 말하길 팀장과 대리는 동기에게 하소연, 저도 동기에게 하소연을 하다보니 중간에 있는 동기도 많이 힘들어 하고 있고, 그 점에 있어서도 고민이 됩니다. 동기는 저에 대한 오해를 풀고부터 서로 더 돈독해지긴 했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일로 동기와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하고 싶기도 합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인성에 대한 부분을 조금이나마 고치고 싶습니다. 도움 주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년고민생
22년 04월 20일
조회수
1,141
좋아요
2
댓글
3
이직 후 업무 스트레스
이직한지 8개월 정도 되어가는 생산직 팀장입니다 이직후 연봉은 올랐으나 직급에 맞는 책임과 권리도 없고 까라면 까라는 식으로 운영되는 회사에 이직 고민중입니다 일단 직원들이 너무 개인주의적이고 하루에 샘플작업만 10~15개 생산계획이 많으면 10번도 바뀝니다 항상 긴장상태에 있네요 그러다 양산걸리면 OEM으로 빼버리고 새로운 업체에서 내일까지 샘플 제출안하면 참여못한다고 운영방침에 대해선 개선할 생각이 전혀 없어보이네요 잔업도 한달에 100시간 가량 합니다 이러다보니 사람이 지치고 주말에 쉬어도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가정에도 소홀해지구요 주말부부하기 싫어서 출퇴근 가능거리의 회사를 알아본건데 이직처를 알아봐야되나 고민중입니다
안양충북
22년 04월 19일
조회수
888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