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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건설 하도급 시장 동향 (3)
3. Business Growth & Trends (응답자 사진 참조) - Subcontractors’ Optimism Towards Business Growth 계약업체의 71%는 2022년에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계획입니다. 계약업체의 50%는 2022년에 더 큰 프로젝트를 찾을 것입니다. 2021년은 건설산업에 중대한 도전을 가져왔으며, 기업의 소유주들에게 경각심을 갖게 만들었다. 하도급자들의 사업 성장에 대한 관심은 2021년에 비해 3% 감소한 반면, 더 큰 프로젝트를 수주하려는 욕구는 2021년에 비해 12% 감소했다. 소폭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하도급자들은 가장 큰 몫을 얻기 위해 강한 기업가 정신을 보여주고 있으며 사업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한 현금 흐름에 대한 위험도는 2021년의 44%에 비해 2/3로 급증했다. 하도급자들은 이러한 상황에서 공급업체 조건 긴축(선입금에 대한 압박), 금리 인상, 보증에 더욱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은행등의 리스크가 있으며 자체의 현금흐름을 통해 성장을 위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게다가, 건설 산업에서 신뢰할 수 없는 지불주기를 고려할 때, 하도급자들은 자신들의 현금을 투자하지 않고 성장에 자금을 조달 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한다. 새로운 성장을 위해 어떠한 자금 조달 방법을 사용할 것인가? 1. Line of credit - 54% 2. Credit card - 26% 3. Private lender - 9% 4. Invoice factoring - 8% 5. Material financing - 19% 6. other - 4% 기존 현금흐름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진 것은 Material financing의 활용도가 커진 것과 맞물렸다. 점점 더 많은 계약자들이 그들의 필요에 맞게 특별히 설계된 새로운 금융 도구를 사용하기 시작하고 있다. 인건비와 재료비를 선지급하라는 압력은 현금 흐름을 복잡하게 만든다. 45%의 응답자는 현금흐름에 대해 관리하는 것이 큰 도전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답했다. 66%의 응답자는 작업대금을 받기 전에 자재 구입에 현금 흐름을 사용합니다. 82%의 응답자는 프로젝트 대금을 받기전에 인건비를 지불합니다. "계약자들은 현금흐름이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보고 있고, 관리하는 것이 큰 도전임을 알고 있으며 이것은 예측 불가능한 프로젝트 지불의 순환에서 금융 결제 사슬 맨 아래에 위치한 하도급자들에게 전가되어 왔다. 건설업계는 수십년동안 그래왔듯이 보수를 받기 전 자재와 노동을 책임질때마다 하도급자들을 금융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환경을 조성해 왔다. 하도급자들은 더 빨리 지불 받는 다면 할인율을 기꺼이 받아들일 것이라고 답했는데. 지불주기가 더디다는 좌절감과 만연함을 증명한다. 이것은 강력한 운영 자본을 유지하는 것이 실제로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사진참조)" "paper checks에 대한 오래된 의존도는 현금흐름을 악화시켜 상황을 개선시키지 못하고 있다. - 97%의 계약자들은 그들의 GC(General Contractor_원도급자) 또는 부동산 소유자로부터 paper check로 지불 받는다. - 78%의 계약자들은 급여 신청서를 제출한 후 GC로부터 지급을 받기 위해 30일 이상 기다린다. - 68%의 계약자들은 꽤 자주 paper check를 통해 공급업체들에게 돈을 지불합니다. - 할인을 받으려는 계약자 중 86%는 페이 앱의 최대 5%를 지불할 것이다." 커뮤니티의 글이다 보니 위계정리가 어려워 일단 쓰고 보게 되네요 :) 중요한 부분은 미국도 수주산업의 특성으로 인해 하도급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얘기하고 있고, 이 부분에 대한 해결을 핵심으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하도급사들과 자재사들이 떠안는 금융리스크를 완화시키는 것이 해결할 과제로 보는 것이죠. 건설 산업에서 점점 저품질이 되는 이유도 이 부분이 되는 것 같아 일부 동의하는 부분이긴 하나 제대로 된 공사를 완료한다는 전제하에 가능한 부분이기에 신뢰가 바탕에 쌓이지 않으면 하도급자들이 악용할 여지가 있음이 예상됩니다. 이와 같은 정보들이 쌓여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방법을 함께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4598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4738
곽윤건 | PARITY BUILDERS
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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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말고 어떤 커뮤니티 하시나요?
온라인 커뮤니티 중에, 어떤 커뮤니티 주로 하시나요? 또 리멤버는 어떤 목적으로 들어오시는 지 궁금합니다. 저는 관심분야 다음카페만 주로 하다가 요즘 알림이 종종 와서 들어와봤다가 심심할때 한번씩 쭉 훑는데요. ㅎㅎ 여러분의 행태가 궁금해졌습니다.
오버나잇
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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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큰웃음을 주시는 캐릭터분들이 계시나요?
제가 1월에 퇴사했던 회사의 임원분이 생각나네요 저에게 늘 큰웃음을 주셨던 분이여서 공개해드립니다 ㅋㅋㅋ 1. 신상 1) 2021년 10월 1일부터 연구소장으로 발령받음 2) 대기업 구매 그룹장 -> 1차 협력업체 해외법인법인장 -> 전직장 업종 1위업체 연구소장 (당시 그회사에 입사한지 2년만에 짤리고 재직했던 회사 모회사로 입사했다는 소문을 들었음) 2. 에피소드: 내가 지켜보는걸로만 이야기하는것임 1) 본인이 면접했으면 나를 안뽑았을거라고 했음 (정말 여러모로 대단한 사람인줄 알았음) * 소문으로는 공장장님으로 발령나신 전임 연구소장님을 중역회의때 사장님과 부사장님 보시는 앞에서 대놓고 무시하고 시비거는 행동을 많이 했다는 소문이 있었음 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한게 없다는 이야기도 나왔음 2) 늘 사무실문을 열고 크게 누군가에게 전화통화를 하심 통화할때 제발 본인을 만나달라고 애원하고 목을 매는식의 통화가 대부분임 자세히는 모르지만 본인의 대기업 시절 후배들인것 같음 ㅋㅋㅋ 3) 전부서 사람들이 2년 동안 그 임원분과 한번도 회식이란걸 한적이 없다고 함 4) 작년에 코로나였고 사무실 대리가 결혼한다니까 본인이 일방적으로 다같이 결혼식 참석하라고 해놨으나, 당일날 팀장한테 전화해서 본인대신 축의금 좀 내달라고 전화하고 결혼식에 불참했다고 함 ㅋㅋ 5) 본인이 일방적으로 회식날짜 잡고 회식장소를 회사 근처가 아닌 본인집 근처로 잡음 팀장한테 시켜서 단톡방에 불참자는 사직서를 제출할 각오를 하라고 했음 (회식한다고 한날이 전시회 마지막 날이였음) 6) 전시회 기간에 같은 전시회를 참가하는 업체 간부가 우리 부스를 방문했고 상사가 그 임원이 올거라고 하니까 왜오냐고 반문하는데 진심으로 싫어하는 말투와 감정이 묻어났음 ㅋㅋㅋ 그 임원분 오셨을때 아무도 다른 부스 가는거 안모시고 가려고 하길래 내가 모시고 다니면서 인맥들을 본 결과, 그 인맥들이 그 임원분이랑 인사는 나누는데 피하력 하는게 눈에 보였음 7) 회식 당일날 전시회 끝나고 최대한 빨리가려고 했으나 늦었음 늦었다고 쏘맥을 가득 따라주길래 내가 그자리에서 원샷 해버리니까 깜짝 놀랬음 내가 술따라 드리겠다고 하니까 도망가려했음 ㅋㅋㅋ 8) 그날 본인 혼자 너무 신나서 너무 좋아했던게 눈에 보임 본인의 대기업 시절중 주재원 근무시절을 자랑을 하고 역사를 알아야 한다는 둥 역사에 대한 해박함을 자랑하심 -> 20대와 30대 계장과 대리급 직원들이 역사 이야기 때문에 술이 다깼다, 술맛이 다떨어졌다는 이야기를 함 9) 그 다음주 월요일에 출근해서 인사 드리니까 몇시에 들어갔는지, 본인이 집에가고 어디서 뭐했는지 그렇게 물어봤음 생각해 보면 본인의 말동무를 해달라고 붙잡은것 같음 ㅋㅋㅋ 10) 퇴사 이틀전에 사장님한테 받은 과일을 본인혼자 먹기 힘드니까 직원들에게 나눠줌 그때 전임 소장님이 사무실에 방문하셨는데 그걸 아주 대놓고 자랑하심 전임 소장님은 짧게 "네 알겠습니다"하고 휙 가버리셨음 ㅋㅋㅋ 11) 근무 당시에 월급을 타면 매달 1만원씩 내고 사무실 사람들이 먹고싶어하는 믹스커피를 사서 먹었음 당시 부서장들이 그 임원분을 챙겨드리려고 1만원씩 내고 커피와 간식을 사서 먹는데 같이 먹을건지 물어봤더니, 본인 커피는 본인이 알아서 먹겠다고 했음 ㅋㅋ 탕비실 냉장고에 그 임원분 전용 콘트라베이스 병 두개가 존재했었음 ㅋㅋㅋ 3개월간 저에게 큰웃음을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여러분들의 기준에서는 어떤 캐릭인가요? ㅋㅋㅋ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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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멘탈이 약한가봐요.
회사의 한 분과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정말 사소하지만, 저한테만 무뚝뚝하게 하고, 퇴근할때 저한테만 인사 안해주는 것 같아서요. 그래서 집와서 저 혼자 계속 생각나고 마음아파하네요. 사이가 좋지 않게된 이유는 제가 회사의 복지 제도를 최대한 활용하고자 이기적인 모습을 드러낸게 시작입니다. 회사에 휴식제도가 있어서 회사 중간에 쉴수 있고, 최대 2시간입니다. 저는 2시간가까이(넘지않게) 쉬었고 이로부터 조금 줄여달라 제재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제가 회사의 술자리에 계속 빠져서 회사의 분위기에 못어울립니다. 저 빼고는 회사 술자리에 다 참여했습니다. 뭐 저만 이렇게 망상을 할수 있지만, 이렇게 된지 3달정도 되었습니다. 다시 질문은, 사실 가볍게 넘길수 있는 문제고 이렇게 여기에 올릴정도로 심각한건 아니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근데 저는 회사생활 4년차, 만 3년인데 이런게 아직도 적응이 안됩니다. 회사 외적으로 집에 와서 스트레스를 개인적으로 풀지만, 한 두번인것 같습니다. 혹시 다른 팁이 있을까요?
냠냐리냠냠
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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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역 적당한 회식장소
신논현역 주변 주차 편하고 룸되는 적당한 식당 추천 부탁드립니다. 적당히 편하기도 적당히 불편하기도 한 4인 저녁 예정입니다. 감사의 인사를 먼저 드립니다!
평온한 일상
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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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환율 변동요인 살펴보기
안녕하세요 마이스터투자자문 고경지과장입니다. 현재 환율 수준이 1270원 후반에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일은 중국과 미국의 경기둔화 가능성이 대두되며 안전자선 선호심리가 강해졌었는데요. 중국의 4월 소매매출은 예상 -6%를 하회한 -11.1%를 기록하며 20년 3월 이후 최대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다만 상하이 경제봉쇄 영향을 반영한 것으로 시장에서 받아들여지며 일시적인 부진이라는 전망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또한 상하이 단계적 봉쇄 완화 소식 등이 정해지고 중국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면서 중국발 경기둔화 가능성은 제한되었습니다. 그동안 급등했던 달러/위안화 환율도 상단이 제한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국에서는 뉴욕 제조업지수가 예상 15를 크게 하회한 -11.6을 기록하였는데요. 미국의 실업수당신청건수가 늘어난 것, 그리고 소비자 심리지수가 하락하고 있는 점들과 더불어 17일 발표 예정인 미국의 소매판매 및 산업생산 등 실물지표에 시장이 주목 할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소매판매와 산업생산이 부진한 모습을 보인다면 미국의 경기둔화 가능성 및 스태그 플레이션 우려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단기적으로 환율이 재차 상승할 수 있습니다. 아직 인플레이션이 해소된 것도 인플레이션 상승에 요인이 되기도 한 지정학적 리스크인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소강상태인 것도 아닙니다. 인도네시아의 팜유 수출 금지, 인도의 밀 수출 금지 조치를 통해 전반적인 곡물 가격도 상승하는 점 등은 아직까지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를 키우는 요인입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 듯 오늘 저녁 발표 예정인 미국의 소매판매 및 산업생산도 물가 상승에 따라 어느 정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예상되는데요. 높아진 물가에 미국 국민들이 지갑을 닫기 시작했다면 단기적으로는 아니겠지만, 미국과 중국에 수출비중이 높은 한국에도 그 영향이 생기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아직 외국인 증시 순매도 추이가 지속되는 점도 남아있는 불안 요인 중 하나입니다. 최근 외국인 보유시총 비중 은 4월말 기준 27.6%로 09.6월 이래 최저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매수세로 잠시 전환이 되는 시점에서도 기존 매도 물량에 비해 매우 적은 물량으로 국내 증시에 들어오면서 외국인의 귀환은 아직 조금 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실제 지표들이 나올 때마다 흔들리는 시장을 보면, 환율 또한 당분간 변동성 장세가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실 미국은 어느 정도의 경기둔화 가능성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리인상을 단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물가 상승에 대한 저소득층의 피해가 더 크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국내 한국은행에서도 높아진 물가에 대해 염두해 두고 있음이 전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빅스텝' 발언에 녹아져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에서도 미국과 금리역전현상을 통한 외자유출의 선제적 방어와 수입물가 상승에 대한 대응으로 미국과 동조화 된 금리인상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집니다. 물가 상승에 대한 한은의 금리인상 시그널은 환율 추가 상승 제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한편 유럽에서도 유로화 약세가 물가 상승 압력을 유발하기에 6월 ECB에서도 금리인상 관련 논의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며 유로화 하단을 지지하였고 이는 달러화 강세 제한 요인입니다. 유럽에서는 미국 달러화와의 패리티(1:1등가) 유지 실패 가능성이 2016년 이후 다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유로화 가치를 지키는 것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달러화 강세가 제한된다면 달러/원 환율에도 하락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6월 FOMC에서도 예상된 50bp 인상을 지속하고 75bp이상의 금리인상이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면 불확실성이 제거되며 환율은 현재 레벨에서 하락 안정화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직은 요원하나, 그동안 지정학적리스크 및 공급요인 쪽 물가상승을 만들어온 러시아-우크라이나 상황이 조금이라도 좋은 소식을 들려준다면 현재 환율에서 급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악재가 지속해서 들려오고 있는 요즘이고 CNN에서 발표되는 Fear & greed Index에서 extreme fear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이 극으로 불안할 때는 다시 전환 분기점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 수출기업의 적절한 헤지는 필요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은 상존하는 불안 요소가 있기 때문에 하단이 제한되기는 하겠지만, 위안화 약세가 제한되는 점, 중국의 봉쇄조치 완화, 미 연준 금리인상에 맞춘 한은 금리인상 가능성, 최근 악재 들에 대해 시장이 둔감해 지고 있는 점 등이 추후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경지 | (주)마이스터투자자문
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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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후 바로 재입사 가능??
현재 직장 희망퇴직후 바로 재입사가 가능한가요?? 정확히는 이직 합격발표 난 상태서 현직장 희망퇴직 모집시 지원해도 문제가 안될까요?
이직마렵
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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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다면…
이전직장에서 생활했던 근무 평정도? 같은 걸 확인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누구에게 어떻게(전화? 우편? 등) 확인하는지 궁금해요
전설의기사
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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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도 커리어제안이 들어오네요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만 근무지가 멀어서 고민이에요 ^_^ 보고계시죠? 이사님? 고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감사할 조건이 하나하나 생기네요
전설의기사
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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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시간제한 다 풀리니까 바로회식...
도대체 회식 왜하는거죠..?!!?? 높은직급분들에,술좋아하는 분들이 먹고싶어서 하는거 아닌가요..? 회식한다고 단합이 잘되고 부서 일이 잘돌아가는것도 아니고. 정말 회식이 싫은 이유는 2차,3차까지 이어진다는거에요. 다들 취하지도 않고 딱 기분좋게 맛있게 먹었음 됬지 2차때 간다하면 못가게하고,술강요하고,배신자취급이나하고요. 꼭 회식의 마무리가 도망이에요 결국. 회식을 왜하는건가요 내 자유시간에,회사사람들과.
푸숑푸숑푸숑
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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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배 신청했는데 전배날을 4개월 뒤에나 된다는 팀장
회사가 전배 프로세스가 없는데 지금 팀이 너무 거지같아서 다른 본부 팀으로 전배 상담을 팀장/본부장 (상무)랑 했었어요 그랬더니 자기도 내 커리어랑 자기 팀 업무랑 맞지 않는거 인정하고 가는게 훨씬 좋은거 같다며 전배 승인을 해줬어요 그래서 전배 프로세스가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데 가려는 팀 팀장이랑도 면담하고 본부장(전무) 랑도 면담 후 와도 된다고 왔으면 좋겠다고 다 이야기되었는데 갑자기 내 후임을 뽑아야하는데, 안뽑혀서 4개월 뒤에나 보낸다? 전배 날짜가 안정해졌다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제가 영어를 잘하는데, 팀에 영어를 할줄 아는 사람이 없는 와중에 해외 관계사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업무가 많아서 (예전부터 있었던 업무) 후임 뽑아야한다는거죠 아니 이미 맘은 다 떴고 가려고 하는 팀에서는 언제오냐 빨리와야한다 너 온다해서 채용 스탑했다 이러고 가려는 쪽 전무는 매일 보내달라고 조르라고 하고…… 그런 와중에 팀장은 묘하게 괴롭히고 일도 거지같은 것만 주는데 하….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직장 내 괴롭힘으로라도 신고을 하거나 인사팀이랑 이야기해야하는걸까요….. 진짜 답답하네요. 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ㅠ
ㅁㅇㅇㄱㄱㅊ
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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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건설 하도급 시장 동향 (2)
1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4598 2. Macroeconomic Conditions *자재 조달 문제는 오랜 기간 지속된 노동 숙련도 부족과 함께 2021년 직면했던 최고의 문제였다.* 가장 큰 영향을 받았던 사항 Material Pricing 1) 75%의 계약자들(contractors)이 말하기를 2021년에 재료 가격의 변동성과 상승은 그들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2) 88% 의 계약자들(contractors)이 말하기를 재료 가격의 변동성과 상승이 2022년에 그들의 사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 Material Procurement 1) 79%의 계약자들(contractors)이 말하기를 자재 수급 가능성과 리드 타임의 증가가 2021년에 비즈니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말합니다. 2) 87%의 계약자들(contractors)이 말하기를 2022년에는 자재 수급 가능성과 리드 타임의 증가가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Profitability 1) 계약자의 57%는 2021년에 수익성이 감소했습니다. 하도급자(Subcontractors)들은 치열한 입찰 경쟁을 해야 한다. 평판과 가격이 경쟁입찰의 의사결정의 요인으로 들어가긴 하지만 재정적인 책임과 마진 감소에 가장 큰 타격을 받는 하도급자들에게는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 재료비와 인건비가 오르면서 입찰가를 높이는 것에 대해 주저하고 입찰가를 유지하고 있어 수익성에 타격을 주고 있다. 자재에 대한 부분이 거시적인 관점에서 큰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정확히 보자면 급등은 21년도에 더 많이 한 것 같아요. 2022년에 각종 뉴스와 연관되어서 이슈화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핵심내용은 자재가격과 인건비가 올라도 입찰 시스템에서는 눈치싸움을 이어가야 하는 것에 대해 언급하고 있네요. 모두 다 아는 사실이지만 올바른 경쟁이 되지 않는 구조를 타파할 수 있는 공정한 경쟁 시스템이 등장하는 것을 기대해봅니다.
곽윤건 | PARITY BUILDERS
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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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입니다…
자사 브랜드 몇가지를 보유하고 있는 기반이 탄탄한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한국에 들어와서 첫 직장 생활을 너무 힘들게 했어서 다시는 취직을 안하기로 마음을 먹고 있다가 스카웃 제의가 와서 쉬면 뭐하냐라는 생각으로 입사를 했습니다. 처음에 일을 잘한다는 이유로 왕따도 당하고 너무 힘들었지만 저를 믿어주시고 저희부서에 많은 지원을 해주시는 대표님 때문에 버텼었는데 가면 갈 수록 직원들이 너무 힘듭니다. 아직도 처음 왕따 당했던 그런 느낌? 없어지지 않았고 직원들이 각자 업무를 안하고 뭔가 월급 루팡? 하려는 그런 느낌이 저는 너무 싫어서 제가 업무를 하는데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말도 안되는 직급 체계와 대우만 받으려고 하는 사람들 .. 열심히 일하고 열정적일수록 회사 사람들에게 눈총받는 이곳을 퇴사 해야할까요…?
미치광이마케터
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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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로 일하고 있는데 이게 과연 제 길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입사 3년차 33살입니다 예전에는 안그런건 아니지만 최근들어서 사고 치는게 잦아서 그런가 사내 관리직 사이에서 공공의 적이 된거같네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제가 정밀측정을 하는데 제 측정 자체에 신뢰가 안갑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 자신을 돌아봐도 부정적인 부분만 강조되는거 같아 스트레스만 받는것 같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짜파구리
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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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의 ESG, 현황과 향후 과제
건설사의 ESG, 현황과 향후 과제 건설업계라고 하면 상대적으로 올드한 느낌이 있어서 ESG라는 단어와 잘 안어울릴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최근 건설업계에서도 ESG와 관련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건설업계의 ESG 추진 현황과 향후 과제에 대해 대략적으로 얘기해보겠습니다. 1) 건설업의 ESG 추진 목적 - 국내 건설사들의 주된 ESG 추진 목적은 그룹 내부의 관리적인 이슈인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와 같이 해외 발주처의 RE100 준수 요구 등 글로벌 ESG 가이드라인 준수에 대한 외부 압력이 그렇게 크지 않은 편이고, 최근 건설사들의 주된 수익원은 국내 주택건축 사업이었기 때문에 ESG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한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기도 했습니다. - 다만, 현대, GS와 같이 해외 투자자들에게 공개된 주식 포지션이 큰 건설사들의 경우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 방어를 위해서라도 적극적으로 ESG 평가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특히 국민연금과 같은 연기금이 ESG 리스크를 가진 회사를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빼거나 혹은 비중을 줄이는 것이 큰 추세인 만큼, 적극적으로 치고 나가지는 않더라도 리스크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방어는 하는 것이 그동안의 ESG 추진 목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2) 국내 건설사 ESG 추진 현황 - 국내에서 ESG를 제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회사라고 하면 단연 현대건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美 다우존스에서 진행하는 DJSI(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평가에서 12년 연속 ‘DJSI World’ 클래스로 등재됐고, 평가 결과 건설/엔지니어링 부문, 글로벌 1위 ‘인더스트리 리더(Industry Leader)’ 총 9회 선정된 바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GS건설이 DJSI 아태(Asia-Pacific) 지수에 10년 연속 편입 되면서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 한국기업지배구조구원에서 주관하는 국내 상장사 대상 ESG 평가도 비슷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국내 평가사들의 문항이 해외평가사들의 문항 변화 트렌드를 따라가면서 평가사간 평가점수 차이가 점점 약해지고 있는 것의 영향으로 보입니다. - 물론 평가가 ESG 추진의 전부는 아니겠습니다만, 평가를 잘 받는 기업이 대체적으로 내부 의사결정시에 ESG 관련 요소를 많이 참고한다고 볼수 있겠죠? 3) ESG 담당 실무자로서의 고민 - 건설사 내부에서 ESG 담당 실무자로서의 고민을 말해보자면 ESG 평가 대응 및 국제 가이드라인에 따르기 위해 어느정도 수준까지 조직 내부 의사결정 과정에 ESG 요소를 넣을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A라는 협력회사는 ESG 측면에서 리스크가 있는 회사이지만 그간 회사와의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고, 실적도 좋았습니다. 물론 현장 근무인원들의 만족도와 사업결과도 좋았구요. 그런 경우에 이 회사가 ESG 측면에서 미비한 점이 있다해서 더이상 거래를 하지 말자고 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 반면에 ESG 측면에서 좋은 요소를 갖고 있는 회사라 하더라도 신규 협력회사거나 혹은 그간 사업추진 결과가 좋지 않았더라면 ESG만 고려해서 이 회사와 사업을 해야 된다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 또 사업 추진 과정에서 수주 전에 ESG 요소를 평가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록을 남기거나 의사 결정과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강제하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또, 환경/사회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내는 것이 ESG 평가에서 상당히 중요한 요소라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부서와는 거리거 먼 경우가 많아, 이런 사업을 발굴해야 된다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경우도 많지 않습니다. - 결론적으로는 ESG를 하라고 해서 하기는 하는데 아직 사업 추진에 개입하고 의사결정의 선두에 나서기는 힘든 점이 담당자로서는 어려운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4) 앞으로의 과제 - 건설사들의 ESG 추진에 있어 앞으로의 과제는 어떤 것들이 될까요? 일단은 ESG 관련 정보 공개가 의무화가 되면서 이와 관련된 최소 기준이라도 충족하는 것이 주된 목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직 세부적인 안건은 마련되고 있는 중이라고 하나, 이들 정보를 공개하는 즉시 회사의 경영 현황에 있어서 외부인들이 참고하는 자료가 늘어나게 되는 셈이라 기업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연기금 같은 기관에서 산업 평균 대비 미비한 부분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질의를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을 거구요. - 그리고 건설사 특성상 여성임원, 여성관리자의 숫자가 적은 편이고, 환경, 사회 관련 사건사고가 많은 편인데 업태와 관련한 이런 고질적인 특성들을 어떻게 끌어올릴 수 있을지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마지막으로 거의 모든 상장사에 해당하는 일이겠지만, ESG 평가 대응 관련 외부 요청이 많이 늘어남에 따라 어떻게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취합할지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이 필요할 듯 합니다.
최창환
NOW 필진
 | (주)대우건설
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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