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회사불륜 어이없네요
유부녀랑 불륜한 놈(인터**.소속) 그놈다니는 회사에 제보했더니 내부조사는커녕 그놈한테 제보공지조차도 안하네요 사내불륜은 아니지만 제보하면 최소한 조사는해야되는거아닌가요 민사상 법을 어기는놈들이 아무렇지도않게 회사다닌게 참
이세상
22년 06월 03일
조회수
7,853
좋아요
10
댓글
27
양심과 업무 사이
저희가 진행하던 사업 중에 아무리 봐도 수익이 안 나는 사업인데, 전무님이 비용 낮추고 매출액 높여서 수익률 좋은 사업인것처럼 보고서 만들라고 하시네요.. 딴데 팔려고 하시나 봅니다. 다른분들이라면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실려나요?
고래바둑이
22년 06월 03일
조회수
1,339
좋아요
3
댓글
13
좋은 업무 파트너는 어떻게 찾을까요?
아직 1년도 안된 스타트업 대표입니다. 혼자하니 대표라는 말도 어색하네요 오랜기간 남의 제품만 개발해오다가 작년에 아이디어 화장품 용기를 개발해서 창업을 했습니다. 나름 평가도 괜찮고 정부 지원사업에도 좋은 평가로 선정이 많이 되고 있어서 본격적인 해외 마케팅을 해야 할 때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는 제품개발 쪽만 해왔지 마케팅이나 영업분야는 잘 모릅니다. 해외영업은 커녕 영어도 전혀 안되는 난감한 상황 영어 잘하는 직원을 구해도 마케팅 업무 지시를 내릴 능력도 안될것 같고...마케팅 전문가를 모시려고 해도 이런 조그만 회사에 올것 같지도 않구요....그래서 요즘은 네트워크 협업으로 일할 마케팅 회사를 찾아보고 다닙니다. 그래도 회사에 영어를 하는 사람이 한 명은 있어야 할텐데 50대 중반에 이제와서 영어공부 한다고 개발을 뒷전에 둘수도 없고.... 이럴때 저와 뜻을 같이 할 파트너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봅니다. 혼자 결정해야 하는것도 상의도 하고... 마케팅 전략도 같이 꿈꿔보고...영어가 잘되시는 분이면 공부도 시켜주고...스캐줄이 꼬이면 나눠서 일처리도 하는 그런 친구같은 파트너 말이에요 이런 분을 찾는게 가능할까요?
크리에이스
22년 06월 02일
조회수
1,520
좋아요
9
댓글
15
입 험한 상사 대응 방법
제목 그대로 입니다. 입 험한 상사의 주둥이를 쥐어 뜯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자기는 제게 친밀감의 표현이라는 듯 야, 새끼야, 이자식아 이런 건 밥먹듯이 부르고 종종 말씀이 너무 애매해서 그 부분을 여쭤보면 니가 나랑 일한 세월이~ 하면서 니가 남자였으면 나한테 맞아 죽었어 이소리를 입에 달고 사십니다ㅎㅎ 다른 여직원에게 저렇게 하시는 꼴은 본적이 없어서… 이럴 때는 어떻게 하시는지 참 궁금해요ㅎㅎ 저런 소리 하면서 유쾌한 척 웃는 모습 볼때마다 제가 과민한가 싶습니다ㅎ…
달식
22년 06월 02일
조회수
1,362
좋아요
9
댓글
10
구글더나은번역기 없어졌나요?
궁금합니다.
임원니
22년 06월 02일
조회수
1,464
좋아요
1
댓글
7
"선배는 입닫고 지갑을 열어라"라는 말
명수옹 어록중에 "선배는 입닫고 지갑을 열어라"라는 말이 있데요 저는 선배로써 자질도 부족하고 지갑을 열 형편도 못돼서 선배대접 받을 욕심을 안부립니다 ㅋㅋㅋ 회원님들 주변에 입닫고 지갑을 열어주시는 멋진 선배님이 계시나요? ㅋㅋ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6월 02일
조회수
2,574
좋아요
7
댓글
11
회식 후 교통비 지원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타회사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 최근에 다시 회식이 늘어나면서, 회식 후에 교통비 지원을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당사는 지원을 하고 있는데, 딱히 규정이 있지는 않고, 팀내에 편성된 여비교통비 예산내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에서는 회식 후에 교통비를 지원하지 않고 있나요? 문의드린 이유는 한 임원분이 지원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내서 타회사에서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우당탕탕모두
22년 06월 02일
조회수
7,601
좋아요
24
댓글
35
테슬라의 재택근무 금지 발표
테슬라의 CEO 일론머스크는 이번 주 전사 재택근무를 금지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사에 보냈습니다. 아무래도 제조라인이 있는 회사이다 보니 고려사항이 많았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글로벌 선도기업에서 이와 같은 결정을 하였다는 점은 파장이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 코로나 2년 간 재택근무가 자리잡기도 오래 걸렸으나, 자리잡은 재택근무에서 벗어나, 회사의 근무제도를 다시 확정하는 것은 그만큼 또 다른 고민과 시간이 필요하게끔 만들 것 같습니다. 특히, 재택근무를 또 하나의 복지로 인식하는 분들이 많은 이상, 쉽게 해결될 문제 같지는 않습니다.
팀장님
22년 06월 02일
조회수
10,357
좋아요
23
댓글
13
이직 고민...
중견기업에서 한 분야에 10년 넘게 근무하다가...회사가 경영악화로 희망퇴직 했습니다. 그 후 다행히도 실업급여 신청 후 첫 달도 받기전에 이직에 선공 했는데..거기서 부터 무언가 잘못 된거 같은 생각이 요즘 듭니다. 남들은 배부른 소리 같다고 할지 모르지만...자의든 타이두 오랫동안 일하던 회사를 그만둠에 있어 너무 준비가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 땐 연봉 상승에만 너무 집중을 해서 업무가 너무 힘들더라고요...새로운 회사도 그분야에선 나름 내실있는 중견기업이었는데..사람도 좋고 급여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그렇게 나름 버티다가...점점 예전에 했던 업무로의 아쉬움이 남아 계속 이직 고민이 다시 들었습니다. 틈틈히 공부해서 이번엔 공공기업에 취업성공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선 연봉도 많이 삭감 되었고 중고 신입이라서 문득문득 이일을 끝까지 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이 듭니다. 저보다 어린 친구들이 더 높은 직급을 가지고 있는 점들 전혀 문제 없었는데....제 친구들이 팀장, 부장 되는걸 보면서 자존감도 떨어지는 거 같고....또 공기업이다보니 주기적인 순환근무도 있고...일은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인데...집중이 않되네요..제 나이 마흔입니다......
알제니스
22년 06월 02일
조회수
1,022
좋아요
2
댓글
6
남초회사 분위기
남초회사 다니고있는 여자입니다. 원래 남초과 출신이라 남자가 편한스타일인데 여기 회사는 진짜 힘든거 같네요ㅠㅠㅠㅠ 다들 여초보단 남초라고 하시던데, 남자가 더 누구 욕하는거 좋아하고 꼰대 집합소입니다. (남자욕이 아니라 저희회사만 말하는겁니다!!) 소문도 빛보다 빠르구요. 누구 한명 타겟잡아서 욕하는 꼴 보면 말이 안나옵니다. 담배피러 나가시면 10-20분씩 수시로 쉬고오구요 그때 업무이야기, 누구 욕 다 하고오십니다. 저는 비흡연자라 자주 나가기도 눈치보이구요. 부장님들은 와이프말고 여자친구가 있다며 더러운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십니다.. 또 본인들이 젊었을땐 잘생겼다며 하나같이 과거사진 보여주는데, ㅎㅎㅎ...할많하않... 제발 지나가는 여자 얼평 좀 하지마세요 ㅠㅠ 찐따같아요 남초, 여초 보다는 회사 분위기가 중요한거같네요 에휴 빨리 이직하고싶은 날입니다.
ddoek
22년 06월 02일
조회수
8,070
좋아요
56
댓글
43
출근길 교통사고났습니다.
사고로 응급실에있는데, 출근못하니까 개인 연차쓰라고 전화오네요? 근데 이미 연차를 다 소진한 상태라 왜 연차다썻냐고 다시 전화와서 혼내시네요? 전 응급실인데 말이죠...?
뭐라써
22년 06월 02일
조회수
10,648
좋아요
52
댓글
65
휴일 전후는 어수선하네요
팀장을 맡게 되니 휴일이 마냥 좋지만은 않고 휴일 전휴의 어수선함을 어떻게 다잡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되네요. ㅎㅎ 그래도 휴일은 좋지만요. ㅎㅎ 이번주 이틀만 더 하면 되는데,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이해가안돼
22년 06월 02일
조회수
751
좋아요
0
댓글
2
보고서 잘 작성하시는 분 팁 부탁드립니다
보전업무 종사자 입니다. 보고서 작성하는 일이 많아져서 하고는 있는데, 암만 봐도 뭔가 부족하고 영 시원찮네요. 첨부사진 예시는 최근 작성한 예방보전 대책 보고서인데, 최근 윗선(본부장=부사장급)의 지시로 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1. 연간 고장 현황 2. 문제 및 대책 3. 대책 예시 이렇게 최대한 간단하게 구성해서 작성했는데 다행히도 큰 말은 없었습니다. 그냥 봐준건지, 아니면 제 위의 부장이나 이사가 안하는데 저라도 하니까 봐주는 건지...... 보고서 잘 쓰시는 분들에게 팁을 조언받고자 합니다. 파워포인트는 어떻게 써야 되는지, 보전관련 보고서는 어떻게 잘 작성해야 되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동방백서
22년 06월 01일
조회수
2,982
좋아요
7
댓글
22
복지없는6000 vs 복지많은4800 글쓴이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싸여도450입니다 우선 여러 인생 선배님들과 아낌없는 격언 그리고 방향성을 제시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하단 말씀 드립니다 제가 너무나 인생선배님들께 조언이 정말 절실하고 필요했어서 글을 올렸으나 하나같이 자기일같다 하여 댓글들(반을)을 주셔서 어무 감사하단 말씀 다시 한 번 재차 드립니다 6000은 급여도 자꾸 밀리고, 재무를 담당하시는 분들도 하셨던 분들도 미래가 없다. 다른 곳 이직해라 라고 하십니다 복지도 없구요, 포괄임금으로 24시간을 해도 급여는 똑같고, 야근비 이런것 인센 이런것 하나도 없이 정해져있는 급여는 밀리기 일수고 눈에 보이는 것들은 죄다 좋지 않은것들과 휴식시간이 없으며 가족의 아픈일로 인해 쉬지도 않는 일들가운데 이야기했다 하여 눈치보기 일상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있는 공간에서는 명예훼손에 가까운 모욕적인 언행들도 비일비재 하네요 반면 이제 시작할 4800은 파란날 빨간날 공휴일 등은 쉬는 휴일로 공식적으로 정해져있고, 연봉도 저의 발전가능성도 보고서는 연봉도 오르셔야죠, 하는 등등의 조언들을 해주니 일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런 곳이 회사인 듯 합니다 기혼자에게는 다른 복지가 있고, 포괄임금제가 아닌 야근비 주말근무수당 등 여러가지를 직원들과 함께하고자하는 마음을 들게 한 것 같습니다 최고의 복지는 연봉이고 행복의 결과는 돈이다 라고 하는 의견과 사람때문에 힘든게 가장 힘든거다 내 인생 누가 대신 살아주는거 아니다 라는 의견이 반반했던 것 같습니다 그 어떤 분 한 분도 틀린 답은 아니기에 잘 담아듣겠습니다 연봉 잘 올려볼게요 응원해주시는 15000여분의 응원들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같이 일 할 기업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겠습니다 충성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글 올리면 힘 되어주실꺼죠?
전설의기사
22년 06월 01일
조회수
3,806
좋아요
18
댓글
29
회사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oo계열사 임시근로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꼰대상사도 한분 계시고, 실장님께서 만19 지났으니 잔업하라고 강요도 하십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만두고 싶은데 어떡할지 고민입니다. 조언구해요ㅜㅠ
홍길동도로동동
22년 06월 01일
조회수
1,269
좋아요
6
댓글
1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