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탕비실에서 양치질, 사무실에서 손톱깎기
요즘은 인정하는 분위기인가봐요.
양파링링
22년 06월 14일
조회수
2,105
좋아요
0
댓글
23
대리진급
보통 대리 34살에 달면 늦는건가용?
노민
22년 06월 14일
조회수
1,432
좋아요
0
댓글
5
업무 확장 vs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
이직을 고민중인데요.. 현 회사에서 5년정도 다니다 보니 업무가 적응이 되서 발전이 없다고 느껴서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근데 여기 회사 사람들이 전부 좋고 제가 개국 멤버 느낌이라 이직을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계속 다녀야 할지가 고민인데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퇴사란무엇인고
22년 06월 14일
조회수
1,057
좋아요
2
댓글
13
무급 인턴
아직 대학교 3학년입니다. 학교에서 하는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 인턴십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회사에 데이터사이언티스트 직무로 합격을 했는데, 학교로부터 저는 수강신청 문제로 참여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마지막날 듣게 되어 학교 통해 하기는 포기하고 기업에 직접 연락하여 꼭 인턴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는지 여쭈었는데, 이틀 뒤 돌아온 답변이 무급으로 일하려면은 하라고 하네요. 풀타임이고, 식비나 교통비 지원없고 인턴 증빙 자료는 해줄 수 있다고 하네요. 어떻게 할까요?
으아아아ㅏ
22년 06월 14일
조회수
1,153
좋아요
0
댓글
15
이직면접연습 꿀팁
이거 보시면 좀 도움될거같네요 옛날에 토스에서 만들었던 토스 파운드라고 스타트업 서바이벌 프로그램인데 , 저거는 제한된 시간 내에 자기 회사와 아이템에 대해서 말하는 미션이거든요 이직 면접 준비할때 저거 보면서 자기 PR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움될것같아요 https://youtu.be/_qsziy3Wkv0?t=677
iIIiIII1
22년 06월 14일
조회수
1,906
좋아요
25
댓글
1
인원 감축으로 인한 업무부담 대응案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 좋좋소입니다. 오늘은 제가 몇 달 전부터 겪고 있는 상황 공유 및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2021년 이직 후, 속했던 팀이 해체되면서 속했던 팀이 맡고 있던 업무를 혼자 다 맡게 됐습니다. (해체 및 맡게 된 시기는 구체적으로 명시하게 되면 어떤 회사인지 가늠할 수 있어 적지 않겠습니다. 😉) 문제는, 속했던 팀의 업무가 분담이 되었던 상태에서, 팀장급이 했던 업무, 팀원1,2가 했던 업무 등등을 제가 다 떠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조직 재 개편이 될 가능성은 현저히 낮습니다. 매출규모는 연간 10억이 넘는 아이템인데, 혼자 이걸 다 케어하려니 쉽지 않네요 ^^; 전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해당 아이템에 대한 소모량 파악, 생산요청, Claim 대응, 학술대응, 발주, 견적, 거래처 관리, 필요 시 투자 분석, 행사 기획 등등 하고 있는 업무의 범위가 넓죠. 여러분이 보시기에 어떠신가요? 영업, 마케팅부서에서 해야 할 업무 혼자서 다 감당 가능하신가요? 추가 인력배치에 대해 현재 속해 있는 팀장님께 말해도 인력 배치는 어렵다고 합니다. 이 회사에서 제가 이 업무들을 잘 감당하고 있고, 저를 대체할 사람이 없다고 판단합니다.(제가 나가면 최소 2명은 추가로 T/O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즉, 최소 2명분을 제가 감당하고 있으니 회사에서 적어도 잘릴 일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대충 안정적이라는 의미입니다. 😊) 단점 : 업무가 과한 편, 관리자급 불가능, 대체 인력 없음(주말 또는 휴가 때 긴급call ->본인 대응) 장점 : 회사 잘릴 일 없음, 높은 급여 수준(연봉 6천 이상) 30대 중 후반, 자녀 있는 아빠로서, 자녀에게 투자해야 할 시간조차 빼앗기고 있는 요즘 생각이 많아지네요.. 😥 생각 정리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의견 알려주시면 정리하는데 큰 도움 될 것 같습니다. 1. 하고 있는 업무에 충실한다. 2. 다른 회사로의 이직을 준비한다. 3. 기타 다른 대안 부탁드립니다.
좋좋소
억대연봉
22년 06월 14일
조회수
1,104
좋아요
3
댓글
5
한국 커뮤니티의 배타적 문화 (클리앙의 빈댓 문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클리앙을 들어갔다가 놀란 게 있습니다. 어디 커뮤니티든 자기만의 문화가 있는데 '빈댓'이란 게 있습니다. (캡처참조) 클리앙은 자기들만의 정치 노선과 색깔이 분명하고 그에 조금이라도 반하거나 비꼬는 글/댓글이 올라올 경우 순식간에 아무 내용도 없는 빈 댓글이 수십개씩 달립니다. 그런 광경을 실시간으로 보니 참 신기하기도 하고 조금 무섭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잘은 모르지만 다른 커뮤니티들도 이런 배타적 문화가 있겠죠. 그래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 더 똘똘 뭉칠 수 있는 거기도 하겠고요. 이제 대선에서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할만큼 그 힘이 커졌는데 여튼 어딜가도 배타적 문화를 가지지 않은 곳을 찾기 어렵더라고요. 그게 커뮤니티의 본질인건지 아니면 우리 사회가 그만큼 갈라치기되어 있는건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쓰고보니 여기는 아직 문화랄게 없는 듯... 존댓말 정도?
yiru
22년 06월 14일
조회수
1,564
좋아요
10
댓글
21
이런 말투 쓰는사람 정말 피곤하네요
이런말투 쓰는 사람들 열에 아홉이 자기 얘기만하고 변명 쩔고 자기중심적 이더라구요 도대체 자기가 물어보러 와선 내 말을 들을 생각을안함 1. 제말은 그게아니라 2. 아니 그러니까 제말은 3. 제가 왜 말씀드렸냐면 4. 이거이거 때문에 말씀드린겁니다
이게뭐야44
은 따봉
22년 06월 14일
조회수
3,304
좋아요
10
댓글
21
9to6인데 연장근무 1시간 인정 안해주는 회사 정상일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점접착쪽에서 연구실에서 연구하고있는 경력1년차 병아리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저희회사는 9to6인데 오늘 연장근무일지를 작성하고 결재를 받는데 연구소장님이 앞뒤 한시간은 연장근무가 아니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즉 8~9, 18~19는 작성하지 말라는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회사는 포괄임금제가 아닙니다. 그러면서 8-9에 근무했던 일지를 빼면서 접더라구요... 18-19까지 한 연장근무일지는 그냥 두고요. 참고로 30분단위로 끊어서 그 전까지 하면 연장근무 신청 안하는 편입니다.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는건지 아니면 연구소장님이 잘못된 생각을 갖고있는건지..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평하의삶
22년 06월 14일
조회수
1,300
좋아요
0
댓글
12
선배님들.. 수수료 어느정도로 해야할까요..
회사 관두고 제꺼 하는 중인데.. 이번엔 프렌인큐베이팅 의뢰가 왔네용 일만 했지 얼마 받아야 하는지는 몰라서.. ㅎㅎ;;
삐로롱
22년 06월 14일
조회수
720
좋아요
0
댓글
2
3월 입사 연봉협상
3월 입사는 연봉협상이나 통보를 언제 받는지 궁금합니다.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회사들은 어떤가요?
eofks183
22년 06월 13일
조회수
1,374
좋아요
0
댓글
2
남사친선물 뭐가 좋을까요
고등학교 친구 & 고향 친구 졸업하고 연락 안했지만 20대후반에 같은 지역에서 만나서 한달에 한번정도 얼굴보는 사이 남사친 직업은 초등교사 곧 생일인데 처음 챙겨주려다보니 고민돼서요 ㅋㅋㅋ 많이많이 추천해주세요~~ ~
엔팁이지
22년 06월 13일
조회수
1,065
좋아요
4
댓글
19
회사생활의 진리
어려울 거라 여겼던 일은 생각보다 쉽게 풀리고, 일도 아니었구나 싶은데 (선배의 마법같은 해결, 그저 나의 지식과 경험 부족 등) 생각지도 못했거나 문제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일로 오히려 더 힘들 때가 있다.
디즈니
22년 06월 13일
조회수
6,425
좋아요
70
댓글
13
기업의 핵심부서!
님들의 회사에 핵심부서는 어떤부서(팀)인가요? 영업/마케팅/기획/재무/인사 등등 회사마다 CEO 지향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편적으로 궁금합니다. 만약 그 부서가 핵심부서(상위부서)라면 이유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모빌
22년 06월 13일
조회수
1,802
좋아요
2
댓글
1
실수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2년차 직장인입니다! 최근 실수가 많아져서 결국 큰 사고가 터졌어요. 평소 스스로 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직장생활 했는데, 아니였나봐요. 제 자신이 너무 싫어져요. 하는 일에 항상 자신감을 갖고 했는데, 이번 일로 자신감도 많이 잃을 것 같아요. 이미 없어졌어요. 무엇보다 왜 그런 기본적인 실수를 했는지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저는 어른이고 자기객관화 잘 된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전혀 아니였어요. 쓰다보니 이상한 푸념글이 되었네요. 그냥 어리광 부리고 싶었는데 말할 곳도 없고 부모님은 아시면 속상하시잖아요. 그래서 썼어요. 오늘 업무 마무리 잘 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리므
22년 06월 13일
조회수
1,249
좋아요
4
댓글
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