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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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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차 입니다.
회사가 2개에 내근직이 각각 2명 3명이었는데 합병하면서 1개가 되고 내근직이 1명이 되었습니다. 근무하는 직원들의 수는 늘어나고 내근직의 수는 줄어들었습니다. 2년이 흐르는 사이 4명이 권고사직 당했고 남은 1명인 저는 급여가 30만원 올랐습니다. 5인미만 사업장이라 연차 월차 여름휴가 별도로 없고 다 포함해서 1년에 7일 휴일있습니다. (토요일근무 있음) 이게 괜찮은 조건인가요? 내근직 1명 (영업직 60명 담당) 청소부터 각종 모든 업무 혼자담당 급여 240만원 유류비x 상여금x 1년 전체 쉬는날 7일 (주6일근무/토요일은 3시간근무) 8년차
룰랄ㄹ랄라
2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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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말을 어떻게 해야할까오?
신입이라 ㅠㅠ밥을 먹을때나 가벼언 얘기를 할때 어떻게 얘기를 이어나가야할지 너무 고민입니다...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주제라도 있으실까요오...ㅠㅠ
이불밖은 위험해
2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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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타임 알바생 시급계산?
20시~23시 월~목 3시간 금요일 2.5시간근무하는 카페 알바생입니다. 단시간근무자이고 최저시급이구요 1. 밤10시이후에는 0.5배인가요? 1.5배인가요? 2. 저녁에근무하는데 1.5배쳐주는거 아닌가요? 3. 저같은경우도 법정공휴일이거나 근로자의날 근무시 1.5배지급인지요?
궤도이탈
2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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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자기회사 직원 대하듯 호통치고 휴대폰 보는 임원
펑
헤르
2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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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논란 없는 완벽한 인간들의 등장
심지어 이들은 아프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 그들은 누구일까?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지고 세상이 변해갈지 미리 내다보고 싶다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 ㅡ 🔅 요즘처럼 호캉스가 뜨겁다. 호곤 해일이라는 남매가 한 호텔을 방문해서 포스팅을 남겼다. 이들의 야외풀에 사진에 줄댓글이 이어진다. 이들은 1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 볼보자동차 광고모델로 등장하기도 한 인싸들이다. ✅ 호캉스를 찾은 또 다른 이들 이들에 앞서 이 호텔에 로지와 펭수가 다녀가기도 했다. 펭수는 알겠는데 로지와 호곤 해일은 누구지? 이들의 정체는 바로 가상 인플루언서들. 로지는 앞서 여러 광고에도 등장하며 12만 이상의 팔로워와 함께 인기가 커져가고 있다. 캐릭터와 가상 인플루언서가 왜 호텔 홍보를? 호텔 입장에서는 이곳을 누가 찾았는지가 중요한 마케팅 포인트이다. 룸이 어떻고, 수영장이 어떻고, 음식이 어떻고를 말하는 화자가 호텔이라면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는다. 그런데 사람들이 열광하는 누군가가 찾기만 해도 사람들은 관심을 가진다. ✅ 가상 인플루언서의 시대 과거에는 그 역할은 인스타그래머와 유튜버들의 자리였다. 유명한 연예인을 불러들여 홍보하기에는 효과 대비 비용이 맞지 않으니까. 그런데 이들은 동시에 리스크를 안고 있다. 누군가는 개인사로 이슈가 생기고, 누군가는 과거사로 논란이 일어난다. 기껏 돈을 들여 홍보했더니 게시물들을 감추게 된다. 그런데 가상 인플루언서와 캐릭터들은 아주 깨끗하다. 과거사로부터, 개인의 사생활부터, 그리고 아픔으로부터. 앞서 소개한 반얀트리의 인플루언서 콜라보 외에도 다양한 브랜드들이 이들 가상 인플루언서와 콜라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렇게 가상 인플루언서의 존재감이 커지기 시작했고, 점점 더 확산되고 있다. 앞으로 어떤 기업이나 서비스, 브랜드를 홍보하는 수단에 있어서 이들의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져갈 것이다. ✅ 누가 움직이고 있을까? 게임사들이 앞서 움직이고 있다. 메이저 게임사 넷마블부터 배틀 그라운드의 크래프톤, 중국에서 크로스파이어로 매년 1조 이상을 벌어들이고 있는 스마일게이트까지 모두 가상 인플루언서 영역으로 신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중에 가장 주목할 만한 이는 '한유아', 최근 신곡을 선보여 뮤직비디오로 600만 조회수를 넘겼다. 여느 신인 아이돌도 쉽게 만들지 못하는 성과다. 함께 하는 이들의 이력도 쎄다. 파트너사가 무려 YG케이플러스이고 CJ ENM.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강력한 플레이어인 YG와 CJ도 이 영역에 이미 들어와 있다. ✅ 가상 인플루언서의 미래 이들은 공간과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다. 동시에 여러 스케줄도 진행이 가능하다. 개인사로 인한 리스크도 없고 아프거나 죽지 않는다. 사람들의 관심도 점점 많아지고 있고, 이들을 활용한 콘텐츠와 마케팅도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가상 인플루언서들이 쏟아져 나와 커져가는 시장 속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될 것이다. ✅ 그다음 스텝은 어떻게 될까? 이들의 외적인 매력만으로는 생존이 어려울 수 있다. 가상 인플루언서에게도 세계관과 스토리가 필요하다. 가상 인플루언서의 경우 과거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 성장의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는 것이 현존하는 실존 인플루언서들 대비 얕은 한계점이고, 이걸 보완하기 위한 이들만의 차별화된 백그라운드와 히스토리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걸 만들어낸 가상 인플루언서들이 살아남아 하나의 아이콘이 될 것이다. 왜 사람들이 이런 새로운 현상에 반응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세상이 변해갈지 이걸 어떻게 자신에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면 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세상의 변화와 함께하는 기획자나 마케터, 크리에이터라면 더욱이. *원문: 브런치 https://brunch.co.kr/@jinonet/108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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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은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문화중에 제일 마음에 안드는게 어떤게 있으세요
25세부터 30세까지 20대의 반을 외쿡에서 물좀 먹고왔다고 감히 무례하게 꼴값좀 떨겠습니다 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문화중에 이런게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1. 이것저것 다따지는거 1) 체면따지는거 2) 나이: 본인이 나이많다는 이유로 본인 생각이 무조건 맞다고 강요하는거 (내로남불 태도) 3) 도와주지도 않을거면서 이렇네 저렇네 평가하면서 훈수두는거 저는 이 세가지가 마음에 안드는거 빼면 대한민국을 사랑해요 회원님들은 어떤게 있어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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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이직이네요
한 회사에서 10년을 있다가 금년도 회사사정이 안 좋아져서 이직을 하게 되었어요 제가 현 회사에서 그룹장이었다가(팀 2명) 이직하는 회사는 등급은 내려갔으나 팀원들이 8명이 되고 급여는 올라서 이래저래 복잡한 마음입니다 적응 하려면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팀원들에게 편한 동료가 되려면 어떻게 다가서야 할까요?? (입사는 이달 마지막에 할 예정입니다) 앞서 걱정이 많네요
디스이즈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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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들 힘드신가요?
코로나 풀리고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건 참 좋은데..~ 체력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골프장에서 근무 중 이다보니 코로나시기에도 코로나 덕을 참 많이 봤는데 지금은 이때다 싶어 밀물마냥 미친듯이 몰려오네요 돈 있는 사람들 많은 줄은 알았지만 요새 한번 더 느끼네요 ㅋㅋ 다들 어디서 돈을 굴리시는지.. 궁금하네요 다른 사무직 하시는 분들도 힘드신가요? 코로나 이전과 다를 바 없으신가요? 그냥..~ 내가 힘들다고 느끼는게 이상한건가~ 남들도 다 똑같이 사나 궁금해서 글 한번 올려봤습니다
구리링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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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같지도 않은 회사
원주 충주에서 단열재 만드는 회사 ㅅㅇ 뒤에 하이테크, 인슈텍이라고 붙였는데 한마디로 웃기는 회사임. 관리라는 이름으로 전직원들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모든 의사 결정과 집행에 전부 관여해서 팀장과 임원들은 허수아비고 1인 결정 지배구조 회사임. 그런데 코메디 같은 사실은 뭐냐면 사장이 시킨대로 했는데 일이 잘 안되면 그걸 직원들 탓을 하고, 잘되면 본인이 잘해서 그렇다고 밖에 말하고 다녀요. 그리고 회의는 할 줄도 모르면서 너무 자주 회의 소집하는데 회의 시간은 거의 하루종일 걸림. 그런데 항상 결론은 없음. 회의 시간은 사장 찡그린 얼굴보며 견디는 고통의 시간 임. 직원들 근속 연수가 대략 1년 정도 되고 퇴사율 입사율이 80%정도 되는 함량 미달의 회사이고 함량 미달의 사장이 직원들 스트레스 줘서 내보내는 회사임. 게다가 예쁜 여직원들 편애하는 못된 성향까지도 있으니..
코빗대박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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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21년차 직장인입니다. 대학생때 아르바이트 왔던 곳에서 당시 과장님(현재 대표님)이 개인사업자로 사업을 시작하신다기에 도와 드리다가 지금껏 일하고 있습니다. 당시 업체는 매출이 계속 줄어드는 상황이어서 현재 대표님이 인수를 하셨습니다. 조직생활을 해본적도 없고, 규모가 작다보니 체계도 없고 모든 것을 독학으로 배워야 했습니다. 시작은 대표님과 저뿐이었지만 현재 매출은 15배, 인원은 35명 내외정도로 크긴 했습니다. 바쁠때는 20시간씩 일했고, 납기 맞춘다고 먹는 시간 자는시간 줄여가며 일했습니다. 세월이 흐르다 보니 더이상 성장의 동력도 없고, 희망도 보이지 않길 시작했습니다. 4~5년전에 매출 최고점을 찍더니 거의 절반 수준으로 내려 앉고 있습니다. 일이 특정 시점에 몰리다 보니 야근도 많은 편이라 요즘 젊은 친구들은 구하기도 힘들며, 52시간을 지켜주다 보니, 늘 군말 없이 해왔던 저만 야근을 계속 하고있습니다. 또한 후임으로 키우려고 뽑은 친구가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열심히 하는 것 같아 힘을 실어줬는데 지금은 대표님한테 잘 보이려고 정치만 합니다. 업무 지시를 하면 사장 배만 부를텐데 왜 해야하냐.. 직원들이 불쌍하지 않냐면서 하지를 않습니다. 헌데 그 내용을 가지고 문서작업을 이쁘게 꾸며 대표님께 올려 드리는 행동을 반복합니다. 이 친구의 문제는 또 있습니다. A 여직원과 사귀다 B여직원으로 환승연예, 또 A여직원으로 갈아타 결혼 얘기 나오다 B 여직원과 다시 사귑니다. 그 친구는 과장이고, AB 여직원들은 대리인데 회사에서 뚱땡이라 부르고 공과사 구분이 전혀 안되는 상황입니다. 대표님은 영업을 ..내부운영은 제가 담당해 왔기에 대표님은 무슨 행동들을 하는지 상세히는 모르시며, 어떤 문제이던간에 해결보다는 자연스럽게 넘어가길 원하시는 성격이기에 문제 삼지 않으십니다. 문제는 과장과 A,B 이 친구들이 저를 험담하면서부터 시작됐습니다. 업무에서 배제되기 시작하고, 결재라인도 바뀌고 투명인간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자존심도 상하고 20년 충성한 세월이 억울하기도 하지만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니 이것저것 많은 일을 했지만 경력으로 인정 받을만한 일이 없는것 같습니다. 인사 총무 제작 개발... 작은회사에서 독학으로 하다보니.. 회사 내부에만 있다보니 인맥도 없고.. 무엇을 해야할지 어디를 가야할지 막막합니다. 이곳에서 더 이상 아무것도 하기가 싫은데 처자식 생각하며 오늘도 혼자 우두커니 책상에 앉아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마음은 떠났는데, 매일 매일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다모토리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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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0대기업 직원들만의 웹사이트를 만들면 가입하실 겁니까?
안녕하세요. 만약에 말입니다. 한국에 국내 10대기업 임직원만 가입할 수 있는 사교형 커뮤니티 웹사이트가 있다면 가입하실 겁니까? [email protected] 을 가져야만 가입할 수 있는 exclusive한 웹사이트. 마치 final club같은. 대기업 직원들간의 entire social life를 웹상으로 옮긴 그런 곳 말입니다. 정보교류, 사교, 연애, 공구, 그리고 기타 사업적인 교류. 그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는 그런 곳 말입니다. 여러분이라면 가입하시겠습니까?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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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로 명함전달 할 때 메세지는 어떤게 좋을까요?
가끔 명함을 가져가지 않아서 나중에 문자로 명함을 전달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고민됩니다.. 명함만 문자보내기도 그렇고 어떻게든 메세지를 쥐어짜내서 보내기는 하는데 문자 보낼 때 마다 고민되네요 다들 문자로 명함전달할 때 메세지 작성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이직좀할껄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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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사 레퍼체크 면담 요청 왔는데요
이직했던곳이 너무 이상해서 다시 오신다고 절차를 밟고있는 분이 있는데요. 팀에 9개월 있다가 직무 불만족때문에 나가셨고요 사실 이분이랑 협업이나 업무적 접점도 별로 없었고 제가 볼땐 업무적 역량은 그냥저냥...? 이분이랑은 커피나 밥 같이 몇번 먹은게 다네요.... 그렇게 잘 알고 지냈던건 아니라서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는데 면담할때 그냥 잘 모르겠다고만 해도 괜찮을까요??? 이분이 업계에 높으신 분들이랑 안면도 좀 많은것같고 조금이라도 안좋게 레퍼첵하면 왠지 부스럼 될 것 같아서.... 좋게 말해줘야될까요??
으이구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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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팔자가 있는 줄 알았다
정말 좋은 기회였는데 엄청난 부담감과 잦은 실수로 인해 자진 퇴사했다 정신적, 감정적으로 너무나도 지친 상태였다 제대로 된 인수인계도 해주지 않고 그 이벤트 담당자인 내가 이벤트 마지막 날 당일 퇴사를 저질러 버렸다 죄책감에 계속 괴로웠다 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였다 언젠가부터 인지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 같아서 정신과를 갔더니 우울증세로 인한 인지능력 저하라고 한다 나는 이제 뭘 할 수 있을까..? 직무가 영업인데 말도 제대로 안나오는 상태이고 상대방과의 소통마저 힘이 든다.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고등학생 보다 못한 책임감과 언어실력을 가지고 뭘 할 수 있을까 긍정적인 마음을 먹고 또 다른 기회가 있겠지 하며 아무리 구인공고를 찾아봐도 그만한 곳이 없었다 앞날이 캄캄하다 이제 나에겐 내리막길만 남은 것 같다 열정도 없도 하고싶은 것도 없다 다만 시간을 돌리고 싶다
여여댜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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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이 취소된 케이스
면접이 3번인데 1,2 차 까지 합격후 임원일정이 딜레이된다며 기다려달라고 하고서 1달이지나서 3차면접취소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네요.. 이런경우가 경력직에서 흔한건가요..? 회사는 이름만 대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대기업이고 채용은 헤드헌터통해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많이 허탈하네요..
어디서부터잘못이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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