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활유 드라마를 보다보면 누가 누구를 좋아하고 미워하는지 확실히 안다. 상대방의 말과 표정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내가 받아 본 것은 작용 반작용 법칙처럼 내가 상대를 좋아하면 상대도 날 좋아한다는 것이다. 그 반대로 내가 상대를 미워하면 상대도 날 미워하게 된다는 것. 어제 톱뉴스는 정치권의 텔레그램 대화내용을 기자가 찍은 사진이었다. 대통령이 당대표를 미워했다는 것이 적혀 있었기 때문이다. 말과 표정보다 글로 적힌 ㅊ것은 더 정확하다. 이 전부터 서로 미워했다는 것을 대부분 안다. 가끔은 손을 잡은적이 있었지만 진심은 아니였다는 것이 드려났다. "사장님 통화를 하고나니 별로 가고 싶은 생각이 없어졌네요. 전화로 받은 느낌이 좀 까다롭고 까칠해서,,," 딱 3개월만 일을 하고 싶다는 기술자를 마침 그정도 사용하겠다는 사장이 있어 연결해 주었더니 1차 협의를 끝내 성사되는 시점인데 서로 전화통화로 연결시켜 주었더니 반응이 확 달라진 것이다. 상대가 싫은 느낌. 그 상대도 같았다. 이렇땐 중재자가 해야할일이 크다. 윤활유처럼 조금씩 부드럽게 하는 것을 넣어 설득한다. 심지어 내 몫까지 주면서 말이다. 진땀났는데 겨우 부드럽게 됐다. #작용반작용 #윤활유 #협상 #인간관계
회사생활🎁
윤활유
22년 07월 26일 | 조회수 324
반
반가운사람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