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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당하는 법
**저희 회사 동료들이 볼 까봐 아래 댓글들에서 충분한 답을 얻은 것 같아서 상단 내용은 지웠습니다!!** 앞으로 저는 업무 배제이고, 차라리 해고를 했으면 하는데,, 해고는 절대 안해주고 제 발로 직접 사직서를 가져오길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 이왕 이렇게 된거 실업급여라도 받고 나가고 싶습니다. 지금 당장은 그만 둘 생각은 없어서요..
레이지모닝
22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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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다들 남에게 관심들이 많으신듯
회사에서 손톱 깎는 사람, 기계식 쓰는 사람, 겜 하는 사람, 맨발인 사람등 등 ㅋㅋ 타인들에게 관심이 많으시네 솔직히 회사 사람이 전봇대에 이빨을 쑤시던 분수에 다이빙 하던 나한테 직접적인 피해만 안오면 난 상관 안하는데 ㅋㅋㅋ
호감엔지니어
22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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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 서류 그냥 제출해버릴까요
상황: 어제 이번달까지만 일하고 퇴사하겠다는 의사를 밝힘. 대표는 두달만 일해라 그냥 계속 일해라 어정쩡하게 말함. 현재 퇴사 날짜가 안잡히고 어정쩡하게 결론이 안난 상황. 상황2: 내가 일하고 있는 포지션은 업무 특성상 사내 직원들이 대체해줄수 없음. 무조건 새 직원을 뽑아야하는 상황. 사직서는 이미 뽑아서 어제 사인도 한 상태인데 제출을 안했거든요. 퇴사 날짜가 안잡혔는데도 그냥 사직서를 제출할까요? 퇴사가 도의상 한달정도 텀을 둔다는데 그게 서류를 제출해야만 성립되는던 아닐까요?
고롱고롱
22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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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이 해보자, 후회 할 수 없도록!
안정환 해설위원이 목놓아 외칩니다. “아~ 이런 기회에 적극적으로 해봐야 합니다” 박지성 해설위원도 말이 많아 집니다. “이럴수록 공격적으로 몸싸움을 해야~” 브라질 축구의 높은 벽. 한국팀은 벽이 높다며 공을 뒤로 돌렸습니다. 기존의 3 경기와는 분명히 다른 전략과 명백히 다른 자신감. 다들 불경기라고 합니다. 불경기에는 버텨야 한다고 하지요. 제 생각은 다릅니다. 불경기가 기회 입니다. 모든 브랜드, 모든 부자는 불경기를 활용 했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박지성을 압니다. 박지성이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수 있었던 것은 2002년 포르투갈 전의 골 이었죠. 박지성은 외톨이 입니다. 박지성 외 2002 대표팀 선수들과의 조우 상황으로도 예측 할 수 있죠. 지성이 고등학교 때 부터 알았습니다. 수원공고. 주전자도 못 들던 벤치맨. 아비는 그런 아들을 끝까지 믿고 소고기를 매일 먹이려 푸주간을 열었습니다. 대학 진학 스토리는 패스~ 그런 지성이 어떻게 대표팀에서 주전으로 뛸 수 있었을까요? “미친듯이 저돌적으로 뛰어들기” 다음은 없을 정도로 아쉬움 없이 공 만 찰 수 있게 하면 날뛰었습니다. 2002년 월드컵 이전에는 몰랐던 선수가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선수로. 박지성의 대표팀 발탁은 과정부터 경기까지 모두 논란이 있었지만 영국에서 박지성 하면 모두가 엄지척 합니다. 2022년 브라질 경기는 분명히 피동적 이었습니다. 피동적인 반응의 결과는 직면한 현실. 우리의 삶도 그렇습니다. 여러번의 창업 과정에서 늘 설득을 해야 했습니다. 제가 매번 하는 말이 있는데 “집 밖에 무서워서 어떻게 나오냐?” “집 안은 안전한가?” 입니다. 기업들이 다들 어렵다고 하지요. 일은 하는데 하는대로 적자가 늘어난다고도 합니다. 대기업 소기업 마찬가지 입니다. 어려울 때 더 어려워지기 전이니 시도해야 합니다. 2002 월드컵의 4강 신화는 머리가 깨지고 살이 벗겨질 것을 알면서 뛰어가 부딛혀 이룩 한 것입니다. 한국 기업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자사제품의 부재” “가져와 팔거나 받아서 공급하기” 더 가져오려면 담보가 더 필요하고 다 받아오려면 접대가 더 필요한데 내 제품이 있다면 국내리그도 뛰고 해외 원정 경기를 내 이름 걸고 할 수 있는 겁니다. 브랜드의 시작 이지요. 개인도 그렇습니다. 돈은 더 벌고 싶은데, 일은 하기 싫다? 주식은 녹녹 하던가요? 보통사람들이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의사 연봉 2억, 변호사 연봉 1.5억. 이들의 시간을 아시나요? 의사는 통상 20시간을 근무 합니다. 변호사도 서류 검토를 하며 접대도 하고 16시간 이상을 근무 합니다. 의사가 되기 위해서 10년동안 5억을 쓴다고 합니다. 이들은 대출을 갚기 위해서 두시간 쪽잠을 잡니다. 병원을 오픈 했다면 20억 대출 인생이 시작되어 30년 동안 이자를 갚는 것이 의사의 진짜 삶 입니다. 8시간 근무 만 딱 하는 의사의 연봉은 6천 수준 입니다. 물려받아 누리는 자식들은 논외로 합시다. 돈=시간 돈 자체도 시간 이지만 시간만큼 돈을 벌 수 있는 것이죠. 더 벌고 싶으면 더 할애해야 하는 겁니다. 남아서 야근하고 퇴근해서 공부하고 주말에는 알바를 해야 하는 것이죠. 준비없이 창업하면 망합니다. 당연해요. 더 벌고 싶은데 불평만 한다면, 제자리죠. 오히려 본분을 망각하여 자리를 뺏겨요. 물론 모든 것은 선택이고 선택에 따른 결과로 보상이 이루어 집니다. 2022 대표팀은 이전의 대표팀들과 확연히 달랐습니다. 막 차는 것 같은데 잘 받습니다. 패스가 되는 한국 축구를 처음 봤습니다. 한국 축구가 재밌어 졌더라고요. 볼 만 해졌습니다. 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등등등 이들이 5살 때 부터 준비해 온 결과 인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2002 다들 거리응원 하러 갈 때 투잡을 하러 갔고 쓰리잡을 위해 학습을 하고 있었으며 경기 관람을 회원들과 함께보고 마치면 입금이 되는 현장에 있었습니다. 2002 주역들이 프리미어 리그로 향할 때, 저도 오래 준비 해 온 그 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다들 끌어안고 핑크빛으로 물 들일 때 비록 많은 여자를 품에 안을 수는 없었지만 한국 최초의 스포츠카를 내 손으로 만들 수 있었지요. 모든것이 선택 입니다. 움직임에 대한 결과 입니다. 아쉬움을 덜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아쉬움이 생기지 않도록 부딛히고 뚫어서 골을 넣는 방법 뿐 입니다. 한번 사는 삶 입니다. 하고 싶은 것 하세요.
움직이는모든것
22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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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팀장
여러 상사를 만났지만 이번이 최악이네요. 전에 회사 cc로 결혼해서 아이 둘 있는 팀장이 회사 2년차 직원과 불륜하고 사생활은 별로였지만 커뮤니케이션과 업무능력이 좋아 인센티브로 연봉 1억은 훌쩍 넘기는 팀장이었고 팀원이 어디가서 갑질 당하고 오는 걸 못보는 팀장이었죠. 물론 제가 전 회사에서 3년 동안 일적으로나 인성적으로도 배울점 많은 팀장님 밑에서 일해서 이런 이상한 상사가 있다는걸 잊고 살았는지도요.. 현 팀장은 공공기관이라 승진에서 밀리고 밀리다 마지막으로 겨우 승진했는데요. 팀원 6명이 모두 힘들어서 그 윗선에서 현 팀장님의 상황에 대해 알고싶다고 하셔서 문제점을 보고드렸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변하지 않으니까요. 회사 입장에서도 직접적인 조치를 튀할 수도 없어보이고. 바뀐 건 없네요. 결정 회피, 책임전과와 책임회피. 팀의 큰 업무는 안보고 자잘한 일로 팀원들 면박주기 일쑤이고 누가봐도 책임감 강한 직원한테 따로불러서 책임감 없다며 가스라이팅. 팀이 굴러가게 해야되는데 알아서 팀을 굴리는 팀원들 마저 방해. 그 위에서 지시하는 내용은 컷트 못하고 가치관이나 줏대없이 다 받아와서 팀원들 힘들게 함. 대외적으로 내어놓기 부끄러움. 내성적인데 마이크 잡는 무대를 은근히 좋아함. 그리고 본인만한 팀장이 없고 팀원들에게 다 해주고 있다고 스스로 생각. 무능에 인성적인 결함 두 가지를 다 갖추는 건 겪어보니 최악이네요. 저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부딫치는 성향이 절대 아닌데 사무실 자리에서 회의하다가 일을 진전시킬 생각은 안하고 상사에 깨지고 와서 다 제 탓이다 책임전가와 본인 변명만 늘어놓으니 한 마디 했는데 회사에 이야기가 좀 퍼졌나봐요. 에너지 쏟기도 싫고 일만 딱 하고 거리두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서 너무 힘드네요...
오히려좋아3
22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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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지만 멈춤이 필요할까요?
40대 중반 3인가족 가장입니다. 아무 대비없이 회사를 그만두고 좀 쉬어도 될까요? 18년 직장생활동안 2 번의 이직, 3개의 직장을 다녔습니다. 이직처 정하고 움직이며 그 때마다 급여는 15-20%씩 올려 다녔고 직장에 자신을 갈아넣으며 달려왔습니다. 근데 제가 번아웃된거 같아요. 일을 하긴하는데 흥미도 없고. 왕성하던 호기심도 없고 더 잘하려는 향상심도 없어졌습니다. 그렇다고 이직도 싫고 그냥 모든것이 싫고 귀찮고 우울합니다. 비도덕적인 경영진이 증오스럽고 그들 뒤치닥거리 완벽히 해내는 제가 싫고 그러나 팀장이 이런 상태인지 팀원들은 전혀 모릅니다. 짬에서 우러나오는 연기로 버티고 있지만 한계에 온듯해요. 그냥 그만두고 좀 쉬어도 될까요? 나이들수록 악셀보다는 브레이크를 잘 밟아야 한다는데 ... 참고로 주담대출 졸업했고, 2년 먹고살 현금은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정 넘어 푸념처럼 올린 글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실지 몰랐습니다. 현명히 고민해서 경제적 관점 보다는 잘사는 인생이란 궁극적 목적에 맞는 선택을 해보게요. 사추기를 앓고있는 이 시대 X세대 중년들 모두 힘내세요. 저도 잘살아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럭키저씨
억대연봉
22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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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베스트 소통의 주인공은? (선물 드려요~)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 소통의 유용함, 재미, 독자 반응 등 다양한 관점에서 <베스트 소통>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 달간의 활동에 대해 다음달 첫째 주에 발표합니다. 수상자께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선물도 드리니 다음달 수상도 도전해보세요. (선물은 수상자 발표 후 1주일 이내 발송합니다.) 회원님들의 좋은 소통에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가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베스트 소통> 기준 더 자세히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4953 ✏️ 11월 베스트글 중 일부 ▪︎ 신입이 제네시스 eq900 회사생활, boducall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0203 ▪︎ 미라클 모닝 같은거 하지마세요…. 현명한 회사생활, 최병훈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0239 ▪︎ 9년다닌 첫직장을 그만두려 합니다. 회사생활, WOOTI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9772 ▪︎ 35~37살 다들 연봉이 어떻게돼요? 회사생활, Meta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9598 ▪︎ 만4년차 직장인 연봉 히스토리 연봉/이직/커리어, 천천히가보자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8679 💬 11월 베스트 댓글 중 일부 (이멤버 대리가 선정) 비흡연자이지만 굳이 역차별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일하다가 중간에 머리아프거나 너무 졸리면 잠깐 바람쐴겸 10~20분정도 걷고 오거든요...(중략) - 봉사마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8234 짧은 대기업 16년차로 말씀드릴게요. 전 부서에서 잘 적응 못하고 부서이동을 신청해서 타부서로 간 상황이죠...(중략) - 옥상CEO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8386 '비교'만 하며 살아가다보면 끝없이 불행해집니다. 때론 성장의 거름이 될 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중략) - 띠므아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9402 조금 비유가 이상하지만, 제가 중학교때 서울로 전학을 왔었습니다...(중략) - rhino126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9074 미라클모닝은 무턱대고 잠을 줄이는게 아니라, 늦은 밤의 소비적 시간을 아침으로 가져와 생산적 시간으로 바꾸는데 있지 않나요?...(중략) - 너말이야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0239 ✏️ 11월 베스트글 수상자 전체 (2회 이상 기재된 경우, 해당 주간에 베스트글에 2회 이상 선정된 것입니다.) 10013 135790 2zik 가느다란물방울 가즈아으아으아 간절하게외쳐 개발자입니다 갸닝 건물주친구 건설업 종사자 경찰청창살 고고탁 고기국수 고민이많은쪼렙 고양이a 곰탱잉 공유맨ㅊ 국립대교수 국제관세이야기 굿모닝머니 그남자들 그러게말이다 그럴듯한계획 그믐달 글로바 금비은비까비 긱스 김과쟝 김s 꾸덕이 난다리 난천 남뎅이 내가니들봉이가 내코가다섯자 냥냥냥이펀치 냥냥냥이펀치 노을마을 뉴뉴258 느므므 늘풍성 늘풍성 능동적자유 니가가라하위 닉넴은 달님1973 대공감 대양신제지 대양신제지 대장냥이 대하안미인구욱 대학생 더코더코 도댕장 도도도새 돔황츠아 동구르릉 동글동글살자 동네아저씌 동방백서 동방백서 두통이지끈 둥둥빠레 뚝딱2 런던의푸른밤 로또 룽삥뽕55 리듬 리리리라따라 리리리라따라 리리슈 리슬링 리엘이 리엘이 리치드 말켓팅 맞아용 맥스라이프 머리가 머피 멋진운명 면접 준비 모두의안녕 몰루아루 몽펠파 무엇이중헌디 무풍에어컨 문정요 뭐먹꼬살지 미그린내 미래찾아고고씽 믹스크래프트 믹후 민시기 밀가루 밑져야본전아님 바닐라스콘 바람귀억 바랑 바빌로니안 박달동전자상가 박달동전자상가 박박디라라 박박디라라 반달고무 밥사라밥 방랑하는 베트남 흑마늘 별명만들기어렵다 본사공무119 본사공무119 본사공무119 본사공무119 본사공무119 봉주르손 부동산업 부리부리부리부리 부밥부 부코 북극곰아버지 분석부석 블랙포토 비요뜨먹고싶다 비타두타 빌더자 빌리언스밀러 빠삐코앙 뺑쭁릴 뽀이님 뿌뿌우 쁠마제로 사는게사는거지 사원대리 사이시옷 사장첫걸음 살려고일한다 살아남는자 샌드 섬망고 섬망고 세회사 솔아 술좀제발먹지말자 술퍼맨 숭구리등등 스벤이여 스스 스카치테이프 슬픈사람 승령 시니어개발자7 시니어개발자7 시들시들시금치 시행분양힘들다 십센치 써밍 쏘가리 씨젠은시봫 씨젠은시봫 ㅇㅇㄷ 아무다 아오우웅 아이피 아이피 아캔듓 아키탈 안되는것은없다 안암동똘게이 안토니오비그 알랄라롤 알로알로 앙흥헹흥 애들렌 야식이 어우두통 어푸우하 얼씨구 에단호 에테리움 에햐 엔지니어링 엔크릴 연봉궁금해요 예뿡돌이 오구오구영 오구오구영 오로오 오지마 요용 우르르쾅쾅 우르르쾅쾅 우리동네촌동네 우어 우주다람쥐 운종동제육 움직이는모든것 움직이는모든것 움직이는모든것 움직이는모든것 움직이는모든것 움직이는모든것 월랑 월요일은 무서워 위앤라이크 유모차 1종보통 유배자 유유자적9 유준영 Brian Yoo 유진희 융프로디테 으샤 음냐옹 이게맞는건가 이경호 이광진 이광진 이광진 이길동 이블루 이재민 이직고고고고고 이직생9 이직준비러 이직퇴사 이체리 이카루스 이코노미스트 이팀 이해가안돼 익명12345 익명의에디 임복길 잉엥 장기말 장피알 정보보안이 뭐냐 정직한 삶 정프덕매 정현유DO 제노38 제라드래곤볼 족허 주이33 죽고싶다 중간에끼인자 즐거운하루131 즐겁게성공한다 지댓 지친다 직무고민 진로이직고민중 집이제일좋아 차오롱 창업웅 채용 주니어 채용맨 처처 천천히가보자 최다니엘 춘개미 치킨도요새 카니덕 카니덕 카페인홀릭 커리어질문 컨스 컨스 컨트롤 CV 케이시송 코료요욤 코시구기 코웨이 강남지점 코주부 콰카몰리 쿠아앙 크레지모티베이터 크리스마스 탈리스만 탈출드림러 택시 테드차앙 테슬라Y 토마토발바닥 트둥트둥 티디파트너스 파이제로 판교의 꿈 패패패 펀드매니저 펭하펭하 포테 푸푸yo 풀네임이당 풉칙팝칙 풉칙팝칙 풉칙팝칙 퓨퓨리 프란츠마르크 피스타치오 하루하루르 하파엘 하후트 하히후 한무무 한빛머리털 해수 해피베어 햅삐삐 햅삐삐 햅삐삐 행주치마 허리케인 채 허히네네 헤이미미 헬스보이 헬조선 현장노가 혜강 호랑이기운ㅣ 호로록짭짭 호잇3 호잇3 화이트하라 회사고 후룹뚜루 훙이 훳쯔기 휘뚜루마뚜루1 abcuu alive asas1212 asas1212 asas1212 asas1212 bananadj boducall bumerang case8 case8 centimet centimet chilllax chocho1 cjise102 cnt21 CountryR cso1498 day3 DCG dsddr12 FinR fromnow geeek geeek gloria hhhiiii houhou hshebqb hyeon2 ibibpeg ibibpeg iilululi ijiiiiji ijiiiiji ijilij jlililij jsn jujuju LIB lilil222 Meta mmmmmmm myname1 nj12 nj12 PE초보 PN PN pokepoka prople QBaMaze qpalwosk qpalwosk rabit202 run Shrimp SI오지마 sjfoenl skleylu skyguy SSGㅎㅇㅌ Stellak SWL tipsyyy tipsyyy Unicode uuquizan WOOTI yachae zzssfe 💬 11월 베스트 댓글 수상자 (중복 수상 가능, 이멤버 대리가 직접 선정) 봉사마 옥상CEO 띠므아 rhino126 너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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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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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약 150명 이상의 A기업을 약 7년가량 재직하다 비슷한 규모의 회사B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직한 B회사의 업무 스타일 및 팀장과 너무 안 맞아 도피성으로 또다시 10인 미만의 소기업(C)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다시 D라는 회사를 합격하게 되었는데 고민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상황이면 이직을 하는 게 맞겠죠..? 재직중인 C 회사는 10인 미만 소기업 연봉 4,300 상여 1년에 300정도..? 체계가 너무 없음 통근: 편도 15분 합격한 D라는 회사 150명 이상 중소 연봉 5,000 상여 200~300% R&R이 상대적으로 잘 되어있는 느낌 통근: 편도 1시간 30분
호빵2
22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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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이미지는 모델이 결정한다? -모델맛집
#비플레인 #클리오 #어노브 https://brunch.co.kr/@jinhorus/84 *브런치에서 원문으로 읽으면 훨씬 보기 편합니다 브랜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 그들의 이미지다. 그리고 그 부분을 대변해 줄 수 있는 가장 큰 부분은 모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거 브랜드가 제품력 위주의 마케팅을 진행했다면 2019년부터는 카카오 선물하기가 급부상하며 브랜딩 관점의 마케팅이 중요해졌다. 그래서 특히 빼놓을 수 없는 게 인플루언서다. 뷰스컴퍼니가 2019년 인플루언서 관리 사업부를 만들고 지금까지 유지하는 이유 또한 시대의 변화에 따라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플루언서들이 과도한 PPL을 진행하고 인플루언서의 수 역시 많아지며 개개인의 파급력이 양극화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예전처럼 메가 인플루언서의 광고 하나로 대박이 터지고 제품이 품절되는 사례를 보기 힘든 이유다. 오히려 지금은 인플루언서를 통해 리뷰를 쌓고, 소비자가 그 리뷰를 보고 구매하는 순서다. 🎤예전과 달리 효과가 떨어지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그럼에도 왜 아직 하고 있고 놓을 수 없는 이유가 무엇일까? 지금의 인플루언서 활용형태는 과거와 크게 달라졌다. 특히 뷰티 브랜드가 메가 인플루언서를 활용하는 건 마케팅의 일환이기보다는 브랜드의 급을 보여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탑 모델이 탑 브랜드 광고를 하는 것처럼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중 하나를 대변해주는 것이다. 또한, 인플루언서를 모델로 기용하는 것과 더불어 마켓까지 연결하다 보니 올리브영 온라인몰에는 모델과 제품이 동일하게 연결돼있는 사진이 많다. 플랫폼의 퀄리티와 톤앤매너를 생각했을 때는 이해가 안 가긴 하지만 이것도 인플루언서 마케팅 활용 예시다. 대표적으로 클린뷰티 브랜드 비플레인은 레오제이라는 국내 탑 인플루언서를 활용하고 있고, 클리오는 조효진을 활용해 아이덴티티와 퀄리티를 높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인플루언서와 연예인, 모델의 역할이 중첩된 경우가 많은 만큼 상황에 맞춰 다양한 방안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닥터포헤어의 세컨드 브랜드인 어노브 역시 모델 신세경을 잘 활용하는데, 신세경 옆에 같은 크기의 어노브 제품을 디스플레이하는 전략으로 강남역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이 같은 전략은 당장의 매출 증대보다는 브랜드의 급과 퀄리티가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는 역할이 더 크다. 외부 ATL 광고의 노출만큼 중요한 건 플랫폼에서의 기획전과 노출량이다. 그런 면에서 어노브는 이 두 가지를 중첩적으로 잘 만든 대표적인 브랜드라 말할 수 있다. 결국,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 하더라도 사람이 중요하며 감성적인 요소를 배제할 수 없다. 가치소비라는 말이 어려울 수 있는데, 이젠 단순한 제품구매를 넘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퀄리티를 소비한다는 인식으로 변화한 만큼 모델과 브랜드가 믹스된 전략이 더욱 발전하고 진화할 것이다.
박진호 | 뷰스컴퍼니
22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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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점심시간에 회사PC로 게임하는 거
<상황> 윗선: 회사 컴퓨터로 게임하는 게 말이 되냐 + 아무리 점심시간이라도 회사에서 게임이라니 직원: 업무용 PC에 직접 설치해서 게임하는 것은 아니다. (뭐 클라우드? 그런 게 있나봄) + 점심시간에 코골고 자는 윗선보다 낫다. 중간관리자로 껴서 미칠 노릇이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충혈된눈
22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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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키보드 소음내고 쓰는 회사원 정상인가요?
저희층에 임원도 많고 대체로 회의 아닌때는 조용해서 키보드 소리도 잘들리는데... 새로오신분 한달된사람 기계식 키보드 쓰는데요. 2미터 차이 나는 제자리에서도 소음들려요- 스트레스받고 업무에 방해되는데 블라인드에서는 자기네회사는 많이쓴다고 하는데요. 그팀에 쪽지를 몰래남겨야할가요?? 저희회사 키보드 달라고하면 잘만줘요. 개인용 쓸필요없구요
fromnow
22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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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신입사원이 면접 승률 3배 높이는 비결 (下)
면접에서 번번이 떨어진다고요? 그렇다면 특히 이번 글은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친한 지인에게만 전수하던 꿀팁이 공개되니까요! ​ 지난 글에서 면접의 필승 전략으로 면접 때 제출한 이력서 외에 별도로 시각화한 포트폴리오의 준비를 제안하였습니다. 툴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사용자가 가장 많은 PPT 활용 예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일단 아래의 세 가지 내용을 중심 구성합니다. 1. 현 직장 이력 - 프로젝트 / 역할 /성과 위주 2. 성공 사례에 대한 분석 3. 지원 포지션 입사 시 계획 각각의 항목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현 직장 이력 - 프로젝트 / 역할 /성과 위주 면접관이 쓱 훑어보면 내가 뭘 했는지 알 수 있도록 페이지를 구성합니다. 주로 박스 형태로 세부 항목을 구분하되 각 박스별로 주요 내용 두세 가지를 숫자로 표기합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이라면 담당 분야 / 주요 업무 / 해당 프로젝트 등의 박스를 만들고 각 박스 상단에 관련 이미지를 삽입하고 하단부에 간략한 설명과 함께 숫자를 넣으면 됩니다. 쉬운 예로는 첨부와 같은 이미지를 들 수 있겠습니다. ​ 2. 성공 사례에 대한 분석​ 대박인 성과가 아니더라도 본인 나름대로 주도적으로 좋은 결과를 낸 프로젝트를 단계별로 구분하여 본인의 역할과 기여도를 표시해 봅니다. 굳이 이 프로젝트에서 엄청난 역할을 했을 필요도 없고, 그런 케이스만 찾을 필요도 없습니다. 어차피 신입인 상태기에 기대치가 큰 건 아닙니다. 다만 팀의 구조와 본인의 업무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있었음을 보여주고 또 체계적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파악하고 있다는 것만 보여주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 3. 지원 포지션 입사 시 계획 ​ 내부 상황을 정확히 알 수 없으니 입사 후 계획이라고 해봤자 현실성은 없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입사 후 30일, 60일, 90일 후의 계획을 간트차트 등을 통해 보여주고 각 기간별 핵심 목표를 상정한 것만 어필해도 충분합니다. ​이 페이지를 보면 면접관들이 '아 이 사람 뽑으면 허투루 잘못 뽑았단 얘기 듣진 않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각 페이지 별 내용에 대한 디테일은 향후 기회가 되면 더 공유하겠습니다. 일단 위의 흐름처럼 포트폴리오를 구성해가면 다른 지원자들과는 확실히 차별화가 가능해집니다. 추가로 이 양식은 한번 만들어 놓으면 이후에도 재활용할 수 있어 한 번만 수고하면 됩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는 '입사 후 최단기간 적응을 위한 비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의 Key point * 면접용 포트폴리오에 최소한 3가지 항목을 넣어라. 1. 현 조직에서의 성과표 2. 성공 프로젝트의 기여 내용 3. 입사 후 세부적 계획​
신입사수 신일보
22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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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일이 나의 정신적 및 육체적으로 헤롭다면??
제목 그대로에요. 내가 하는일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괴로운 수준이라면 그만둬야 할까여??
푸른저것
22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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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겠다고 한날보다 먼저 나가라고 하면 어떻게할까요?
이달 말까지 근무를 하겠다고 했는데 그냥 이번주에 나가라 하면 어떻게 대처하시겠나요? 말일이 되어야 1년이 넘어서 퇴직금을 받을수 있는 상태입니다.. 다음달에 퇴사 하겠다고 이야기할예정인데 바로 나가라고 할까봐 걱정되네요..
키키키컁
22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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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가 슬럼프에서 찾은 것
10대를 막 지나 이제 겨우 20대초중반 어쩜 이런 생각과 깊이를 가질 수 있을까요 ^^ 누구나 고통과 슬픔을 지나면 더 단단해지는거 같습니다. 그 시간을 어떻게 지내느냐가 중요하겠죠 ● 슬럼프의 밑바닥에서 건져올린 것은 “나쁜 샷, 나쁜 일에 대한 달라진 관점”이었다 ● 실패를 바라보는 새로운 눈이 그를 다시 오늘의 위치로 밀어올렸다. “좋은 날도 있고 나쁜 날도 있다는 것, 실수도 하겠지만 그만큼 기회도 많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고 했다. ● 완벽한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실수와 실패에서 빨리 빠져나온다 ● 샷이 생각대로 갔으면 좋은 일이고, 다른 데로 갔다면 다음 샷을 잘하는 데 집중하면 된다. ● “남이 보기를 하든 버디를 하든 나는 내 전략을 지키면서 내 몫의 버디 만들기를 원할 뿐”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32369?sid=110
김종원 | 타임앤코
22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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