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두리입니다만... 이게 맞는건지 아닌건지..모르겠습니다... 회사에서 일하면서 회의감이 많이 듭니다.... 기초를 모르면 알아야하는게 맞는거고... 그기초를 이해하고 공부해야....맞는건지.. (저는 공부하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남들꺼 특허 봐서.그냥 카피를 해야지 맞는건지.. 이게 재대로된거인지.. 이쪽업계의 특성인건지... 여기회사가 이상한건지 내가 이상한건지..... 전기면허도 없는 차장이란사람은... 자심감에 쩌들어.. 전기시공을..개같이해놓고.. (3상 에어컨을... 3선만...빼놓고 당당해하는 그 언성과 모습이...참) 대표님의 그늘아래서 현장소장이라는 직함아래.. 자만에 쩌든 저모습을 계속보고 살아야하는건지... 이직이 답인거같은데... 몬가 안쓰러운건지... 마음이 쓰린이유는.. 무엇을까요..ㅜ 대표님은 무엇을 생각하고자 하시는건지... 왜자꾸.. 잔꾀만 부릴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이모든사람들은.. 당연하게.. 잔꾀가 대단한걸로 알고 있는 이현실이.. 모르는건 나쁜게아니라 했는데.. 내프로젝트를 빼낀거 같아서..자격지심을 느끼고있는건지.... 정말 오만가지 생각에 두서없이 막써봅니다.... 정신이 혼미합니다..
회사생활🎁
내가 올바르지못한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있는건지 의문이든다...
23년 02월 28일 | 조회수 354
빠
빠바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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