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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건지좀 확인해주실 수 있나요?
올해 2월 10일부터 6월 10일까지 최초 연봉 6.000만원 이라는 계약을 하고 회사를 다녔는데요, 대표가 회사경영 ㅈ같이 해서 수입도 없고, 대표란 사람은 현재 구치소에 들어가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만 자진 퇴사를 했다고해서 마지막달까지 급여를 받았는데, 자진 퇴사를 했다고 해서 퇴직소득을 뺀 급여를 받았는데 이 부분으로 노동청에 신고할 수 있나요? 퇴사한 달만 제외하고 나머지는 450씩 받았고( 국민연금 회사에서 뗀 후의 급여를 받았지만, 실제로 납부도 안했구요 현재 미납상태) 퇴사한 달에는 퇴직소득 130만원 정도 제외한 금액 받았습니다
전설의기사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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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1인 할당량이라는 게 있나요?
보통 직원 1인이 4000만원을 벌어 올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계산하나요? 4000만원을 벌어오는 직원을 1로 보고 신입이라 0.5로 보고 신입은 2000만원 손해보며 데리고 있는 건가요? 중소기업 다니는데 대표님이 저에게 다니던 직원은 사업 한다고 퇴사하고 신입만 많이 남았다며 1인 4000만원 벌어야하니 신입은 그렇지 못해 손해보는 실정이라 하더라구요. 벌어오지 않은 돈을 손해라고 생각하는 관점이 궁금해서 물어보아요.
집 없는 오리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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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일주일 전 1박 2일 송년회 통보 vs. 한달 전부터 잡은 크리스마스 약속
일주일 전 금토로 예정된 1박 2일 송년회 회사에서 가장 높은 분들 참석 회사 별장에 노래방 시설 구비 경험상 새벽까지 노래방 합석 여자직원들 채소 손질, 반찬 만들기, 남자직원들 테이블 셋팅 불 피우기 각종 잡일 vs. 한달 전부터 잡은 크리스마스 약속 (준비도 하고 있음) 송년회 안 가면 회사 일인데 개인 일만 챙긴다고 눈치받음 송년회 가면 약속은 내년으로 잡아야함 크리스마스 준비 공중분해 =================== 평일 목금도 제안해보고 회사 근처 회식도 제안해봤지만 가장 높으신 분들 일정에 맞춰야 한다고 기각된 상황... 아침부터 승진 이야기로 회사일 참여 압박받은 상황... 여러 생각들과 경험들을 듣고 싶습니다
버티는게답일까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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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를 쓰는게 싫어요
10년차 직장인입니다 회사생활에 스트레스를 안받으려고 엄청 노력합니다 일은 게임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되 결과에 연연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나름 잘 다녀왔고 주변인들이 많이 힘든 회사생활할때.. 저는 뭐 그렇게 힘들진않은데? 하며 묵묵히 일해왔습니다 지금도 나름 즐겁게 스트레스없이 다니고있어요 문제는 연차를 못쓰겠습니다 안써버릇하다보니 더 안쓰게되고 써야할 상황에서 쓰려니 눈치보입니다 심지어 눈치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냥 제가 연차를 쓰면 제가 마음이 불편합니다 동기들이 너는 왜 안쉬냐..라고 묻는데 저는 항상 일이 많아서 라고 답합니다 근데 위에서 주는 일에 끝이 어딨을까요 저도 적당한 수준에서 업무를 조정하고 쉴건 쉬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저도 당연히 쉬고 싶습니다 근데 쉬어서 마음 불편한것보다 차라리 출근하는게 낫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제 인사팀에서 연차 잘 안쓴 부서 관리들어오고있습니다.. 제 팀원들은 행여 제가 안쉰다고 눈치보고 안쉴까봐 열심히 쉬게 독려하고있습니다 친구들이 항상 "너없어도 회사 잘돌아가"라고하는데 머리론 알고있는데 마음이 너무 불편한 저에게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크라잌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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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원천징수 부풀리는 경우가
은근히 좀 있나요? 이직하는 입장이라 깎으려는 의도로 써먹는 경우는 종종 보았는데 반대의 경우도 많은지 궁금합니다.
김코딩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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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처럼 메니에르 앓는분 계신가요?
메니에르 판정 받은지 1년정도 지났고 최근엔 돌 갈아대는 소리가 계속 드리네요.. 혹시 저처럼 메니에르 판정 받으신분?
잘될거유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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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억이나 존경심이 생긴 사수,동료가 있으신가요?
다른 분들은 신입 시절에 좋았거나 존경심이 들었던 사수가 있으신가요? 무조건 후배에게 친절히 가르쳐준다고 해도 좋은 것만도 아닌거같고,, 제 업무 하기도 벅찬데 잡고 교육만 해줄 수도 없는거 같구요,, 저 역시 그런 모델은 없었어서 어렵네요.
점핑점핑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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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법조단지쪽 15명 룸들어갈 회식장소 추천좀..
아~ 갑자기 15명(외부손님) 회식할 장소를 찾아보라는데.. 송파 법조단지근처나 문정동 수서역 근처에 마땅한 곳이 있을까요? 슨배님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쵸비아빠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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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가 만든 과자점 #시세이도팔러 -공간맛집
"화장품이 개인의 아름다움에 초점을 맞춘다면, 음식은 관계의 아름다움을 만드는 영역에 있다." 코로나19 이후 2년간 발길이 뜸했던 오프라인 시장이 각광 받고 있다. 엔데믹 전환 이후 사람들이 거리로 나오기 시작했고, 브랜드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만들기 위해 발 빠르게 팝업스토어와 매장을 오픈한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단순히 소비자와 만나기 위해 오프라인을 준비하고 이를 옴니채널로 연결하기보다는 근본적인 부분에 집중하는 게 어떨까. 모든 비즈니스가 사람을 위한 거라곤 하지만, 특히 뷰티는 사람의 정체성과 자존감까지 도움을 주는 비즈니스다. 그렇기에 다른 어떤 산업보다 인문학적인 관점이 가장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역사적 특성상 오래된 럭셔리 브랜드를 찾기가 힘들다. 그래서 해외 사례를 많이 참고하고 있는데, 유독 눈에 들어온 게 오늘 소개할 ‘시세이도 팔러’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일본 1위의 화장품 기업인 시세이도의 자회사로 시세이도는 오래전부터 비즈니스 확장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시세이도 팔러 시세이도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을 담은 과자점 도쿄 긴자에 위치한 시세이도 팔러는 1902년에 창업한 전통 서양 과자점이다. 시세이도 약국 내에 개설된 ‘시세이도 소다 파운틴’이 기원으로 시세이도 창업자인 후쿠하라 아리노부가 미국의 드럭 스토어를 모방해 만든 것이다. 당시만 해도 매우 생소한 개념이었으나 아이스크림이나 소다수를 제공해 인기를 얻었고, 컵과 빨대 등 기본적인 소품까지도 미국에 있는 것을 그대로 가져오며 콘셉트에 충실했다. 시세이도의 아이덴티티는 단순한 화장품을 넘어 진정한 라이프스타일을 표방한다. 매번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진짜 원조 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제품에 국한되지 않고 음식을 통해 아름다움의 영역을 확장한 시세이도. 그 성공 요인을 분석해봤다. 1. 오프라인 공간은 사람들이 아름다움을 나누는 접점이다 시세이도 팔러의 레스토랑에 가보면 상류층들이 그들만의 공간을 만들어뒀다. 그래서 기존가격보다 비싼 가격에 음식을 즐길 수 있고, 이는 서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살롱 같은 느낌으로 화장품을 넘어 전반적인 커뮤니티까지 케어하는 셈이다. 지하에는 시세이도가 만든 뮤지엄이 자리한다.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곳으로 사람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공감대를 형성한다. 위치 역시 시세이도 본사 근처에 자리해 화장품으로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대부분의 팝업스토어가 좀 더 직관적이고 브랜드 홍보 위주로 돌아간다면, 시세이도는 체험을 가장 우선시하며 자연스럽게 브랜드 이미지가 스며들게 디자인한 점이 인상 깊다. 2. 타 영역 진출에 대한 스토리와 전문가가 존재한다 시세이도가 맨 처음 레스토랑 사업에 진출했을 때는 화장품에 대한 접근보다도 서양의 문화를 일본으로 가지고 온다는 모토가 있어 자연스러운 확장이 가능했다. 무작정 확장하지 않은 것도 중요 포인트다. 1928년이 돼서야 시세이도 아이스크림점으로 개칭하고 본격적으로 레스토랑 분야를 개업했기 때문이다. 총 주방장으로 다카하시 에이노를 지원해 간판 메뉴인 미트 크로켓을 고안해낸 것 역시 전문성을 신경 썼음을 알 수 있다. 3. 시대에 따라 변화할 수 있는 광범위한 카테고리를 잡는다 아모레퍼시픽도 오설록이라는 티 브랜드가 있다. 시세이도와 비슷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오설록은 오설록 이미지 하나에 국한돼 제주까지만 연결돼있다. 화장품으로 연결되는 부분은 찾아보기 힘든 것이다. 반면에 시세이도 팔러는 시세이도의 여러 계열사 브랜드를 총망라해 아이덴티티를 새기고 있고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유연성 또한 가지고 있다고 본다. *** 현재 K뷰티가 과도기에 온 건 사실이지만, 인간의 본질에 집중한다면 제2의 성수기는 무조건 온다. 우리나라가 해외와 가장 다른 부분은 장소 즉 로컬에 대한 부분인데, 서울시가 뷰스컴퍼니와 함께 5년간 3000억 규모의 서울 뷰티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만큼 이 공간에 대한 부분을 누가 만들고 연결시키느냐에 따라 브랜드의 승패가 좌우될 것이라 확신한다. >>> 더 자세한 정보는 유튜브에서! https://www.youtube.com/@jinhorus
박진호 | 뷰스컴퍼니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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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이동(입사/퇴사) 인원은 어느정도가 적당한 건지
지금 제가 다니는 회사는 약 200여명 되는 이제 매출로도 중견을 바라보려고 하는 회사 입니다. 직원에 대한 나이 비율은 뭐랄 까 제가 보기에 최근들어 신입이 들어오기는 했지만 대부분은 어느정도 경력을 가진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회사 입니다. 이렇게 간단히 회사 소개를 끝내고 제목처럼 이정도 회사 아니면 중소 기업정도에서 인력이동의 비율이 어느정도 있어야 평균이고 정말로 이동이 없고 조금씩 늘어 나고 있다면 일도 좋고 사업도 번창한다고 할 수 있는데 표면적으로는 제가 입사 했을때 보다는 많이 늘어난 수이지만 다르게 보면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경우가 되었습니다. 정리하면 정말 어느정도 비율로 인사 이동이 있으면 괜찮은 회사 아니면 사람간의 문제가 있는 회사 일까요 ? 이렇게 문의 드리는 것은 제가 생각하기에 너무 자주 퇴사와 입사가 반복되어서 그렇습니다. 한번 나가면 5~6명 그러고 또 금방 들어오고 또 가끔보면 입사한지 얼마 안된 직원이 퇴직하고 젊은 사람이 퇴직을 더 많이하고 ..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하늘항아리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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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유의하세요.> 라는 말
날씨가 추워지면서 비즈니스 메일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이런 말이 종종 보이는데요. 왠지? 오늘따라? 어색하게 느껴져서 찾아봤더니 맞는 말이더라고요. (머쓱) 건강 유의하세요 대신 건강에 유의하세요 머리에 제대로 넣고 가는 오전입니다 ㅎㅎ 혹시 이렇게 조금 사소하지만 신경쓰면 좋을 맞춤법이 또 있을까요?
비타두타
억대연봉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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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하루에도 수십번씩 드럽게 트름하는 부장..
소리도 더럽게 커요
으어어오어아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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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신입사원이 면접 승률 3배 높이는 비결 (上)
취업 후 3~5년 경력 쌓고 도전한 첫 이직을 위해 통과해야 할 관문이 많습니다. 잡써칭, 이력서 작성, 이력서 제출, 통과, 면접 날짜 조율, n 차 면접, 연봉 및 조건 협상, 퇴사 통보, 인수인계, 퇴사, 입사, 적응 등등.. 와 쭉 나열해 보니 정말 단계가 많네요. 여러 번 경험해 보면 이런 과정들이 자연스럽고 편해지지만 첫 이직에 도전하는 신입사원들에게는 모든 과정이 어렵고 힘들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것은 바로 '면접'이 아닐까요? 면접관 앞에서 자신 있게 나를 어필하는 것은 언제나 도전적인 일이니까요. 하지만 제가 쓰는 방법을 통해 어려운 면접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승률도 거의 70~80%에 달했고요. 그 방법이 뭘까요? 바로 '포트폴리오 준비'입니다. 이미 모든 경력을 이력서에 총망라했는데 뭘 또 준비하란 말이냐고 물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각적인 자료로 준비해 가는 포트폴리오는 분명히 다릅니다. 채용 중인 포지션에 나만 지원했을까요? 최소한 2명 이상의 지원자가 있을 겁니다. 이들과 나를 어떻게 차별화할 건가요. 프로젝트 경력으로? 출신 학교와 학점으로? 깔끔하고 단정한 8:2가르마로? 유창한 언변술로? 아닙니다. 시각적 자료를 만드는 나의 디지털, 디자인 능력과 그 안에 담긴 시퀀스로 박살 내는 겁니다. 나는 예술 전공이 아닌데 무슨 포트폴리오냐고요? 내가 맡았던 업무를 어떻게 수행해서 무슨 결과를 냈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자료가 바로 비예술인이 만드는 예술적인 포트폴리오입니다. * 다음에는 '면접관을 홀리기 위한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 오늘의 Key point * 1. 신입사원 첫 이직을 위한 관문은 아주 여러 단계다. 2.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면접'이다. 3. 면접 성공률을 3배 이상 높이기 위해 필요한 것은 '포트폴리오'다. 4. 예술가가 아니어도 면접에서 이기려면 반드시 준비해라. ​ #신입사수신일보
신입사수 신일보
2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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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직장동료
생각없이 회사생활하는 멍청한 회사동료 신입보다 못하고 월급값도 못하는데 돈은 따박따박 중요한 보직임에도 , 소임을 다하지 못하는 인간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힘들기까지 그러나 더 문제는 이런사실을 모두가 공감하고 알고있지만 찰밥통인지 아무런 조치가 없다는거 이보다 못하지 아니한 사람들은 다른 사유로 징게까지 받는데 무슨백인지 하루하루 생각없이 살아가는 인간은 오늘도 안녕하다! 이런인간 그리고 방관에 가깝게 인사조치하지 않는 관리자 모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인간은 정리하는게 답 아닌가요?
잘란잘란
2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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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했는데 돌아오라고 하는데..그만연락했으면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전 직장을 공황장애때문에 그만두었습니다 많은 사유가 있지만 정신적으로 힘들고 회사 사람또는 회사관련된 소리만 들어도 공황발작이 올정도로 심각합니다 (가스라이팅 등등..) 해당 직장은 산업특성상 저희 부모님과도 연관이 되어있어(발주처) 부모님에게도 연락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런데 저는 정신적으로 너무 아파서 연락을 차단했고 그만 연락했으면 좋겠는데 부모님까지 연락해서 찾으려고 하네요... 저에 관련된 말도 부모님에게 하는거같더라고요 (애가 왜저러냐는둥 심한말은 부모님에게도 하는거같음..) 그 소리를 엿들거나 할때 너무 무섭습니다.. 공황발작도 동시에 오기도하구요.. 이사람 심하면 집까지 오겠어요(이미 퇴사한지 4달 지남..) 이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법적조치로 가능한 보호를 받을수 있을까요..?
hoon00
2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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