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처음 팀장을 달았는데 팀원들이 만족스럽대여
제가 팀장이 된 뒤로 만족도가 높아서 옆팀으로 옮길 수 있는 선택권이 있는데 가고싶지 않대여. 곧이곧대로 들어도 된 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무르고 만만해서인지... 팀원들의 말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처음이라 잘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고 너무 불안해요.
네넹유
22년 12월 09일
조회수
1,165
좋아요
2
댓글
3
안경점의 직원생활, 세일즈 방법?
안녕하세요. 다들 안경원 한번쯤은 가보셨을까요? 눈 검안을 하고 안경과 렌즈를 판매하는 곳 입니다. 원래 있던 직장에서 나름 월급도 받고 세일즈도 잘하고 재방문건수도 많아서 주변에서 칭찬을 많이 해주었습니다. 조금 더 큰 매장으로 스카웃아닌 스카웃해서 옴겼는데 클레임도 많이 걸리고..세일즈도 예전만큼 못하는데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 전 매장에서는 출근할때 설레고 재밋었는데 요즘은 하루종일 우울하고 자존감이 바닥을 치네요.. 세일즈 하시는 선생님들의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낙인생낙 | (주)다비치안경체인
22년 12월 09일
조회수
549
좋아요
1
댓글
2
투표 나에게 직장이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여러분들에게 직장은 어던곳인가요? 한 직장에 다닌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여러번 퇴사 고민을 했던 터라 지금까지의 기간이 놀랍기만 합니다. 처음에는 급여수준, 개인의 발전(욕심이 많은편입니다), 네임드, 위치 이런부분들이 중요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흐르니, 집에서 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고, 직원들과 부대끼며 지내는 것이 가족보다 더 많아 졌어요. 같이 10년이상을 보내기도 했고, 왠만한 친척보다 가깝습니다. 살아보니, 직장도 또 하나의 삶의 울타리가 되기도 하는 생각이듭니다. 그래서인지 좀더 좋은 조건의 오퍼가 와도 쉽게 이직이 안되기도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그저 돈버는 곳인가요? 아님 삶의 한 부분이 되셨나요?
빅브라더Head
22년 12월 09일
조회수
626
좋아요
2
댓글
3
방법을 못찾겠네요..
나이도 나보다 많고 직장경력년수도 많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퇴사하고 우리회사에서 일하는데, 전 퇴사자 인수인계 보직은 단순 회계 지출관리인데, 본인이 강하게 싫다고 해서 다른 업무를 하는데 능동적으로 하는 것은 거의 없구요. 중간 진행상황 보고 안하고 나중에 일터지면 그때서야 얘기합니다. 수습이 안되니 넘기는 거였죠. 본인은 윗 사람에게 보고했다라는 면피용으로요. 그래서 본인 업무 일부를 제가 직접합니다. 지금은 무슨 일에 물어보기만해도 비아냥거리고 무조건 기분나쁘다고 합니다. 무슨 말을 못합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억울이
22년 12월 09일
조회수
822
좋아요
2
댓글
2
퇴사하고자 하는데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 재직중인 2년차 신입사원입니다. 이직이 확정되었고 내년 1월초에는 입사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퇴사 의사를 밝혔는데도 회사가 시간을 끄는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1. 현재 회사보다 근무조건이 더 좋은 곳으로 이직이 확정되었고 퇴사까지 3주의 여유를 두고 통보를 했습니다. (이직이 확정되었다는 점을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2. 퇴사 사유를 가족 중 수술한 사람이 있어 케어를 해야한다고 했는데, 수술한지 1년이 넘어 서울에서 왔다갔다 하면 되지 않겠느냐 라는 얘기를 합니다;; 3. 하지만 케어를 해야하고 1월에는 본가쪽에서 근무를 해야한다고 얘기를 하는데 본인은 12월 퇴사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하네요 업계가 아예 달라지는 것이 아닌지라, 좋게 마무리하고 싶은데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할까요... ---------------‐-------------------------- 다들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1. 이직확정되었다는 사실을 솔직히 밝히고 2. 그럼에도 시간을 끌려하면 강경하게 하되 3. 인수인계 같은 할 도리는 하고 나오는 것 위와 같이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30대
22년 12월 09일
조회수
2,169
좋아요
2
댓글
18
리모트 상황에서의 1 ON 1
리모트 상황에서의 1 ON 1 ( 원온원 _ 일 잘하는 리더의 대화력 발췌 ) ​ 리모트 상황을 모든 구성원들이 좋아할거라 생각하는 것은 엄청난 착각입니다. 특히 주니어와 최근 입사한 경력직원, 새롭거나 난이도가 높은 과업을 처음 맡게된 직원에게는 최악의 근무 환경이라고 할 수도 있죠. ​ 이유는 '혼자서 과업을 수행할 수 없는 역량' 때문입니다. ​ 아무리 비대면 또는 커뮤니케이션 TOOL이 발달했다 하더라도 멘토링, 코칭, 티칭 그리고 집단 지성이 필요한 상황에서 대면하는 것보다 효과적인 방법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시간이 수시로 필요하기도 하죠. ​ 하지만, 비대면이라는 환경을 포기하지도 못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3가지를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 OUTPUT (결과물) 중심의 대화 : 기한과 결과물의 레벨. : 언제까지, 어떤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나요? : 그 결과물은 기대하는 레벨에 적합한가요? (기존보다 높은 수준) ​ [2] WHAT, WHY 에 대한 합의 : 고객 (내부 이해관계자, 소비자)과 결과물의 영향. : 내/외부 고객은 누구이고, 그의 니즈(NEEDS)는 무엇인가요? : 이번 결과물은 이 고객에게 어떤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주게 되나요? ​ [3] 과정에 대한 합의 / 지원 :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일할 예정인가요? : 그 과정을 통해서 OO님이 새롭게 학습하게 되는 부분은? : 제가 지원해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요? ​ 이 3가지의 소통을 수시로, 정기적으로 리더와 팔로워 간에 할 수 있다면 조금은 리모트 근무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요. ​ 2가지 팁을 추가하지면 ​ TIP 1. Support Leadership 팀원의 모든 장애물을 리더가 제거해 주기 보다는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을 매치업 해 주고, 그들이 서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습니다. (협업 및 지식 공유 등) “제가 A팀의 ○○님께 미리 이야 해 놓을 테니, 오후에 통화를 한번 해보면서 지난 사례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그게 지금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 TIP 2. Mentoring Leadership 특히 주니어나 경력직의 경우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주니어의 경우는 구체적인 업무 지시와 함께 매일 리모트 미팅을 하거나 선배와 매칭해서 업무를 가르쳐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경력직의 경우는 일하는 방식과 함께 회사의 문화, 과거 히스토리 등을 알려주고, 업무와 관련하여 개인적인 친분을 쌓는 것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 업무와 관련된 개인적인 친분은 경력, 지식, 스킬, 툴, 과거 사례, 비전, 강점과 약점 등에 대해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백코치
22년 12월 08일
조회수
324
좋아요
3
댓글
0
이직을 해야할까 고민되네요.
안녕하세요. 어디다 말할 곳이 없어서 리멤버에 적어봅니다. 석사까지 마치고 신입으로 현재 회사에 입사해서 만 3년이 넘었네요. 통장도 넉넉한 편이고 복지도 좋아서 쉽게 관두는 사람을 찾기 어려운 회사이긴 합니다. 하지만 지역, 업무, 결혼이라는 3가지로 고민이 되네요. -지역/결혼 본가도 수도권이고 대부분 서울주변에서 생활하다 충청도에 내려와서 지내고 있습니다. 나이가 30초라서 아직 수도권에 대한 열망이 커요. 많이 고민하고 주변에 물어봤을때 결혼하면 지금과 다르게 생활반경이 줄어들고 회사/집에서만 생활하게 될거라고 하더라구요. 현재 지역도 수도권만큼 인프라가 갖춰져있지 않지만 충분히 잘 되어 있는 도시입니다. 그래도 저는 여자친구가 있는 수도권으로 가고 싶네요. 여자친구는 공기업 재직중이라 수도권을 벗어날 일이 없어서 제가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연봉은 어느정도 양보하고 올라가고 싶습니다. 결혼하더라도 주말부부는 하고 싶지 않고 여자친구한테 잘 맞춰서 가정에 충실하고 싶어요. -업무 공대 석사까지하고 전공을 살리지 않고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가끔쓰는 전공 지식뿐이고 별로 흥미가 없습니다. 건강에도 별로 좋지 않고 앞으로 나빠질 것이 눈에 보여요. 그래서 미래에도 일을 열심히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네요. 현재 루키니까 어느정도 책임감을 갖고 일을 해보니 인정은 받지만 제가 석사까지 하려고 마음 먹고 전공지식을 키웠던 그 열정이 그립습니다. 친구들은 일하는데 의미를 두지 말라고 합니다. 고민이 되네요. 어떤게 맞을까요? 연봉을 낮추는게 쉽지 않은 일인건 알고 있습니다. 아직 사회초년생의 투정인지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눈뜨면퇴근
22년 12월 08일
조회수
736
좋아요
2
댓글
3
경력 2년차면 어떤 일이든 사회초년생은 벗어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심정은 답답하고 힘든데 털어놓을 곳이 없어 끄적여봅니다. 저는 20대 초반으로 현재 첫 회사에 들어와서 디자인팀으로 2년 정도 재직중입니다. 제가 요새 고민중인건 작은 규모의 회사의 대부분이 그렇겠지만, 제 직무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다는 점 입니다. 입사 전 면접을 볼 때, 면접관으로 들어오셨던 부장님은 ‘우리는 어떤 식으로 부서가 나누어져있으며 제가 영업이나 다른 부서의 일을 하게 될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니 너의 역량을 잘 펼치도록 일하면 된다‘ 라고 말씀하셨던게 기억납니다. 처음에는 물론 정말 제가 지원했던 부서의 일을 했으며 제 일에 대해서 만족했었는데, 자꾸 바빠질 때마다 영업 관련 일이 추가로 저에게 넘어왔습니다. 회사가 바쁘니 이해해달라고 하여 이해하고 일을 해왔지만 … 이제는 회사에 영업팀이 있음에도 제가 이제 세부사항에 대해 질문드리면 그냥 물어보지말고 고객과 협의해서 알아서 다 해달라고 하더군요. 근데 제가 믿고 맡길만한 사람이여서 그런게 아니라, 회사 규모가 작다보니 영업 일을 도맡아줄 사람이 부족하기도 해서 그냥 떠맡긴다는 느낌도 들고요. 인원이 적어 제가 속한 부서의 업무 분량도 많은 편인데, 자꾸 제 업무가 아닌 일을 같이 하면서 혼이 나고 이제 사회초년생 티는 벗어야하지 않겠냐는 말을 들으니 … 참 묘한 기분이 듭니다. 제가 제 분야와 조금 다른 분야의 회사를 와서 대학 친구들에게 물어보기도 힘들고, 제가 계속 어리게만 생각하고 아직 신입 티를 못 벗어난건가 싶긴 합니다. ㅠㅠ 그냥 어린 20대의 투정으로 보이는 분들도 많겠지만 슬럼프라면 슬럼프인 이 기간을 솔직한 직장생활 선배분들의 조언을 듣고 다시 제대로 정신차리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뇸뇸스
22년 12월 08일
조회수
1,072
좋아요
0
댓글
6
텃새와 험담에 지친 2년.. 돌아가야 할까요?
저는 2021년에 새 직장에 입사하여 현재 2년차입니다. 서울서 지방으로 왔고 직급은, 부장입니다. 현재는 여러 수모를 겪고 자회사에 파견나와 있는데 얼마전 사장님이 오셔서 그만 본사로 들어오라 하셨습니다. 그날 이후로 잠못자며 고민중입니다. 2021년에, 입사하자마자 발생한 어려운 일도 잘 해결했고, 좋은 아이디어로 성과도 냈는데, 그만큼 반대로 저를 깍아내리려는 기운도 장난 아닙니다. 처음부터 아주 말이 많은 곳이고, 저 말고도 다른 사람 욕하는 소리가 많이 들려 좀 벙찌긴 했었는데, 저에 대한 소문도 그렇게 최악인줄 몰랐습니다. 올 여름에는 부서원들이 저를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했고, 기피신청을 했다하여 자회사로 밀려나있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괴롭힘 사유는 비공개이고, 기피신청 받아지면 누구 주장이 옳은지 조사도 안한다고 하여.. 괴롭힘 사유를 전부는 모르지만 본부장의 첫 지적이 "왜 계약직 직원을 차별해서 같이 점심을 안 먹었냐"하는 질책이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죠. 그 직원은 다이어트한다고 늘 점심을 굶었어요. 우리 부서에 왔을때부터 안먹었어요. 저는 그래도 그 사람을 배려해서 부서원들과 밖에서 점심먹고 오면, 그 사람 커피까지 사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차별을 했답니다. 그외 제가 들은 다른 괴롭힘 사유들도 다 어이없었어요. 제가 파견못가겠고 조사받고 시시비비 가리겠다고 하니, 인사담당이 제가 이 정도에서 물러서는 것이 경영진 뜻이라고 했고, 고민끝에 받아들였습니다. 지난주에 사장님이 찾아오셔서 이제 들어오라 하셨는데, 제가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저를 신고한 그 사람들을 생각하면... 사람이 아니라 악귀같습니다. 그사람들뿐만 아니라 서로 저를 신나게 험담하며 짓이겼을 직원들이 모두 싫습니다. 본부장도 마찬가지예요. 아마 이 사건의 시작은 본부장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저에 대한 소문을 듣고 직장내 괴롭힘 조사를 지시했다고 하니까요. 평소에도 본부장은 제가 하는 일은 다 부정적으로 말하고, 성과는 깎아내리고, 새로 기획한 일은 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제가 본사에 있을 때, 본부장이 반대했던 일이 저 파견 나오고 나니 진행되더라고요.. 작년 회식자리에서 저를 앞에 두고 다른 부장과 저를 험담하는데 저 진짜 쇼크먹었습니다. 본사로 돌아가서 그 본부장과 다시 얼굴 마주하고 다시 조아리며 일을 해야 하는 것일까요? 그게 옳은 걸까요? 제가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모르겠고, 돌아갈 생각하면 두려움이 앞섭니다. 그동안은 "내 잘못도 있다"하고 스스로 마음을 다독이고, 잘못을 되짚어보기도 했 었는데, 사장님을 만난 이후, 그런 마음은 사라지고 불안함과 도피하고 싶은 마음, 복수하고 싶은 생각만 가득차고 있습니다. 나이가 50이 다 되어가니 관두기도 어렵고, 서울 떠나 이 시골구석에서 이러고 있는 제 처지가 너무 눈물나네요. 젊을 때는 인사평가 s등급 받는 우수 인재였는데, 아주 병신된 기분입니다.
노이
22년 12월 08일
조회수
7,647
좋아요
58
댓글
48
하소연이요..
아마 어떤분들은 제가 게을러서 혹은 노력을 하지 않아서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저는 디테일 하지 못하고 매사 덜렁 거리는 성격인데요. 맡은 업무는 꼼꼼해야하고 확인할것도 많고요. 한달 조금 지나긴 했지만 사실 업무 투입은 3주차부터 시작을 해서 거의 뭐 2-3주 정도 일한 정도입니다. 회사에는 경력으로 들어가긴 했지만 시스템이 낯설고 업무도 결이 조금 다른 업무라 적응할 필요가 있었고요. 지금은 어느정도 적응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상사분은 엄청 꼼꼼한데다가 제가 경력으로 들어와서 그런지 기대치가 엄청 높았던거 같아요. 제가 상사분이 원하는대로 안되니까 화도 많이 내시고 그러다가 보면 실수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또 실수를 하게 되는거 같아여 ㅠㅠ 확인해야지 하는 타이밍에 이거했냐 저거했냐 하시니까 더 일을 못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ㅠㅠ 어떤분은 그냥 제가 노력하지 않아서 그런일이 있는거라고 이야기를 하시지만 일단 이런 상황이라 애사심도 안들고... 저는 비슷한 업무를 해본 사람이지 똑같은 업무를 해온 사람이 아닌데 똑같은 업무를 해라는 식으로 업무틀이 엄청 짜여져 있는 곳입니다 어떤분은 목표 세우기 또는 빠른결정을 해라 라고 하시는데 이상태로면 서로를 위해서 제가 나가는게 낫지 않을까 싶더라구여. 내년엔 설도 있고 연말정산도 필요하니깐 이번달까지는 다녀야지 싶긴 한데 그럴때마다 제가 회사에 민폐를 끼치능 시간이 늘어나는게 아닌가 걱정이 될때도 있고 그러네요 ㅠㅠ 저는 나가는게 맞다 생각하지만 사실 언제 나간다고 해야할까에 고민이 되고 있어요... 이직타이밍은 언제가 제일 좋은 걸까요?
저녁밤바다
22년 12월 08일
조회수
1,620
좋아요
5
댓글
23
어떻게 해야할까요
22년 8월쯤에 입사해서 현재까지도 재직중에 있습니다 인수인계라던가 퇴사한 전 담당자가 남긴 인수인계서 같은건 없이 공무담당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물어보면서 하고 있긴하지만 사수는 현장에 일처리하는거 때문에 사무실에 있는 날보다 없는 날이 더 많습니다 또한 전화응대 하다보면 이미 입사도하기 전 대금문제로 전화오는곳이 부지기수이며 지출품의도 따로 작성안해도 된다고 하는데 관리가 전혀 안되는거 같습니다. 일을 배우는다는 생각으로 다니고 잇지만 제가 궁금할 때마다 전화로 물어봐야되고 직원들은 저에게 공유해달라고 해서 공유해주지만 정작 자기들은 저한테 업무진행상황을 공유해 주질 않는 것 같습니다(공장과 사무실이 서로 너무 멀리 떨어져잇음) 월급도 제때 안나오고 하루이틀 늦게 나오고요 점점 짜증만 일어납니다 백수생활 청산하고 마음먹고 들어온 곳인데 아무 능력이 별로 없어 아직 이직하기에는 힘들기에 다니고 있습니다 어찌 해야하나요
취한감자
22년 12월 08일
조회수
541
좋아요
0
댓글
1
회사선택 고민입니다..
내년에 새로운 직장으로 가야하는데, 두 곳중에 고민입니다. 나이는 40 대 초중반입니다.. 한곳은 규모가 약 45 명 직원수에, 가게되면 해외영업부장이 됩니다. 다른곳은 이미 11 년 정도 다니다가 나온지 4 년 지났고, 다시 가게되면 해외영업 차장으로 가게 됩니다. 규모는 직원 450명에 900 억 넘게 하는 나름 규모있는 중소기업입니다 연봉은 부장쪽이 더 많을건데, 거리가 집에서 멀다보니 기숙사 생활을 해야하고 원래 다니던 회사는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규모작지만 부장으로 가면서 기숙사 생활이 나을지 익숙하고 규모좀 있으면서 차장으로 가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조언 좀 부탁해요
bingeyes
22년 12월 08일
조회수
504
좋아요
1
댓글
4
회사 사무가구 어디꺼에요~??
회사에서 쓰는 사무가구들 맞춤으로 된걸로 쓰시나요 ? 아마 아시는분들 많진 않으시겠죠?ㅠㅠ 저희 이번에 가구 새로 들여오면서 파티션도 새로 하고 회의테이블 맞춤형으로 하고 그런다고 견적볼곳 찾아보라 했는데 동네 가구점이나 리싸이클샵 이런거 말고요.. 브랜드 있는 가구로 해서 보고있습니다. 일단 리스트업 해두기로는 퍼시스 데스커.. 여기는 보니까 모기업?이 같은곳이더라고요 시디즈랑 같이.. 의자는 시디즈가 좋다곤 하는데 가구나 이런거는 데스커가 나을라나요? 후기들이나 유튜브 리뷰? 이런거 나온거 보긴했는데 뭔가 깔끔하기로는 데스커. 좀더 고급이다 느낌 퍼시스 맞나? 암튼 그거랑 일룸도 봤는데 이건 사무쪽이라기보단.. 있긴 한데 집 인테리어 맞춤? 이게 더 맞는거같아서 퍼시스 데스커 이렇게 봅니다. 혹시 이쪽에서 견적잡아보시거나 아니면 회사에서 지금 쓰는 사무 가구품들 이쪽꺼인 분 있나요 ? 괜찮으려나...
밤찐빵
22년 12월 08일
조회수
504
좋아요
0
댓글
4
적응안되는 회사 분위기
안녕하세요, 이직한지 4개월 정도 되어가는 15년차 직장인입니다. 이전 직장에서는 거의 10년 다니다가 전문성과 실적을 좀 더 만들어보고 싶고 더 잘해 보고 싶어서 일부러 훨씬 작은 규모의 회사로 이직하였습니다. 직장생활도 짧지 않게 했다 생각하는데 여기서 그동안 본 회사 분위기가 이해가 되지 않아 넋두리해 봅니다. 1. 대표의 폭언 욕을 하지는 않지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합니다. 예를 들어 영업담당자가 본인이 원하는 대답을 하지 않으면 너는 정신상태가 그래서 글러먹은거다 이런식. 이런 말을 반복적으로 하는 걸 보고 조금 충격을 받았지만 적당히 모른척하고 있었는데 미팅 시에 제가 작성한 엑셀파일 장표의 좌우가 길어져서 스크롤바로 왔다갔다 하면서 설명하는 걸 보고 이게 네 정신상태다. 정렬되지 않고 왔다갔다 하는게 딱 네 정신머리다 라고 그 미팅에서만 3번을 말하더군요. 참고로 그 장표는 그분이 지시한 내용을 다 담다보니 길어진거였는데 말이죠. 2. 직장동료 뒷담화 회사에서 성격때문에 경원시되는 직원이 있는데 그 직원이 자리에 없을때마다 모든 직원이 그 사람을 욕합니다. 별별거 말 한마디 가지고 뒷담화...그냥 안주거리에요. 그 분 성격이 특이할 순 있지만 그런식으로 조리돌림당하는 걸 보니 안쓰럽기도 하고...솔직히 직장내 괴롭힘이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더 웃긴 건 그렇게 이야기하는 멤버들 중 한 명이 빠지면 또 그 사람 뒷담화를 해 대요. 정말 이해안갑니다... 3. 답정너 대표 제 직속보고가 대표인데 질문이 앞뒤 설명없이 그냥 던집니다.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으면 어이없다는 듯이 웃네요. 윗분들 한두해 모신게 아니라 둥글게 혹은 적당히 대답하면 그런 대답은 누구든지 한다고 경력자이면서 그렇게 밖에 대답못하냐고 몰아부칩니다. 그것도 꼭 점심시간에 식당가서 벌어지는 상황이라 음식 앞에 두고 입맛이 떨어진게 한두번이 아니네요. 이러다보니 함께 하는 점심시간도 피하게 됩니다. 어차피 3년 정도 있으면서 성과 만들고 다시 이직예정이라 그냥 귀닫고 눈닫고 할 일만 하면서 버티자고 생각했는데 출근하면 이런 일들이 벌어지니 지금이라도 돔황챠 해야하나 몇 번이나 고민됩니다. 업무는 충분히 할만하고 더 잘 할 자신이 있지만 마음 둘 동료 하나없이 3년을 버틸 생각하니 그게 슬프네요 ㅜㅜ
따뜻한 콜드브루
22년 12월 08일
조회수
1,475
좋아요
1
댓글
4
이런경우 있으신가요?
회사내부에서 사원직급인데 많은일과 외부발주처 대응을 하고있다보니..사원이 아니라 대리로 소개합니다.. 이렇게 하는분들이 혹시 계시나요?
냠남
22년 12월 08일
조회수
5,835
좋아요
22
댓글
2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