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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나 고급실버타운에서 일하는 분 있으실까요?
혹시 계시다면 아래 질문에 답해주신다면, 진로?고민에 참고하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호스피스나 실버타운에서 사회복지사 혹은 사회복지사1급 자격증 우대로 할수있는 직무가 있나요? 2. 대형 사회복지법인 소속 사회복지사 대비 급여, 워라밸,안정성은 어떨까요? 3. 그 일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 4. 사회복지사1급 자격증은 있지만, 노인복지쪽으로 경력을 쌓지 않은사람이 (실습은 노인복지관에서 한적있음) 고급실버타운이나 호스피스에서 일하는 걸로(복지사?행정?) 지원하고자 할 경우, 갖춰야할 자격사항이 있을까요? (고급...이라는 단어를 쓴 이유는 거기는 그나마 근로자에게도 처우가 좀 낫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요...) #탈출하고싶다ㅠ
두리두리두리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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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해
대학교를 졸업 후 장애인복지관으로 첫 취업하여 현재 8개월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하지만 하루 하루 너무 힘든 날을 보내고 있고, 이직이나 직종을 변경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직종을 변경하는 게 좋은까요? 아님 이직을 하는 게 좋을까요?
밍히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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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에 대하여
이번에 지자체에 복지사업 아이디어를 제출하여 최우상을 받았으며 상금으로 온누리상품권30만원을 받았는데 일단 기관에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보통 사회복지기관들은 어떻게 하니요?
사티어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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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로 운행하는데 주차비라도
사회복지 아동그룹홈업무 하고 있습니다 외근이 잦을때가 많은데 회사차가 승합차로되어있어 근무지보다 5분거리에 회차가있습니다 차를바꿔타는데도 시간소요가 많은 번거로움이 있어서 자차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간 야간 근무하는데 야간수당 없어도 이해합니다 내차로 움직이는데 주차비 지원명목도 없고 정말너무한거 같네요
좋은 방향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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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사회복지사 연봉 어느정도 받고계신가요?
연봉 4,200으로 과장급 직위로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다른 직종 40대 평균과 비슷 또는 이하더라구요. 자녀 둘에 배우자까지 4인가구가 되니 기준중위소득 100% 도 아닌 80%이하 범위에 들어가더군요. 복지쪽이 워낙 박봉이다보니 이정도 받는 것에 만족해야하나 생각도 들면서 다른 곳을 자꾸 둘러보게 되는군요. https://m.blog.naver.com/raparapa1
주식과 복지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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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생각만 하지말고 실천하면 더 행복하다
ㆍ나눔! 생각만 하지말고 실천하면 더 행복하다! 주변에서 심심찮게 선행을 하시는 분들의 귀담을 듣거나 언론에서 나오는 봉사자들의 현장을 보면서 나는 생각해 보았다. 나는 살아오면서 우리 사회를 위해 무엇으로 봉사했는가! 받기만 했지 무엇을 주었는가? 나 스스로에게 질문해봤다. 그동안 "불우 심장병어린이돕기 마라톤대회"를 19년 진행하면서 봉사랍시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실행한 선행이 내 진심이었는가도 생각해보았다. 작년 송파둘레길 멤버들과 식사자리에서 잠시 마라톤 특강을 하고 뜻밖에 특강비를 받게 되었는데 그냥 받기가 솔직히 부끄러웠었다. 사실 정식으로 특강을 제안 받은 것이 아니라 식사자리에서 잠깐 시간을 내서 했는데 봉투를 주기에 얼떨결에 받게되었다. 자연스럽게 `좋은 일에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 집에와서 봉투의 금액을 보니 생각보다 금액이 많았다. 그래서 작년부터 온라인으로 시작한 "마라톤 무료 교실"에서 자발적인 정성의 일금과 둘레길 멤버에서 받은 금액을 합쳐서 현금기부를 하였다. 그냥 내 주머니에 넣을 수도 있었지만 분명하게 약속을 했었기에 양심상 그럴수 없었다. 지난 2020년 코로나 이후 스포츠행사가 전무해서 행사 대신 허준문화진흥재단에서 진행하는 우리함께 나무심기 캥페인 "DMZ나무심기" 봉사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담그기" 봉사  "쪽방촌 연탄" 봉사 등 등 나름 열심히 찿아 봉사를하였다. 때론 땀흘리고 힘들기도 했지만 뿌듯하다. 평생을 운동으로 땀을 흠뻑 젖어보았지만 타인을 위해 땀을 흘린다는 것은 보람 있는 일이며 한편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신감과 성취감도 느꼈다. 최근에 스포츠마스크 특허품인 디자인오공일(대표 조강원님)에서 스포츠 마스크를 주고 싶다며 저한테 사용하라고 하였다.  이  마스크는 특별하게 금형과 구리 나노 필터가 들어가 특허를 받은 위생적이며 고급품이라고 한다. 특허가 늦게 출현되고 어려움이 생겨서 고가의 마스크지만 코로나가 끝나가고 있어 판매도 힘들고해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고 싶다는 것이다. 마침 야구부와 육상부가 있는 장애인 학교인 충주성심학교에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충주성심학교에 대학 동창이 교사로 재직하고 있어서 연락했더니 교장선생님과 상의 후 알려 주기로 했는데 지난 주에 연락이 와서 기꺼이 받겠다고 했다. 그래서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했다. 작년에 이동윤 원장(달리는 의사회 회장)께서 "소아암마라톤대회"의 기념품이 남아 있다고 나에게 주셨다. 그것을 어디에 사용하면 좋을까 고민하면서 받아 두었는데 이번에 충주성심학교에 함께 보내면 좋겠다 생각되었고, 올해 한파에 우리 마라톤 교실(국가대표팀 합동훈련) 선수들이 자발적으로 보내준 훈련비로 만들고 남은 겨울 벙거지 40개와 학생들에게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는 옷가지 등을 남은 금액으로 구입했다. 그래서 스포츠마스크 1,000개, 개인용 손 소독제 800개, 벙거지 40개, 타이즈 외 옷가지 다수 기타 물품 등을 구입해서 성심학교에서 보내 온 봉고차에 실어 보냈다. 나는 그동안 늘 주변에서 받아만 왔다. 이번에 보낸 물품도 나에게 준 것들을 모아 필요한 곳에 전한 것 뿐이지만 한 차에 가득 실어 보내니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 나는 앞으로도 이런 물품들이 들어오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준비해 두었다가 전해 주는 가교 역할이라도 할 수 있으면 이 또한 봉사가 아니겠는가 생각해 본다. 다시 한번 이번에 도움을 주신 조강원대표님, 이동윤원장님과 마라톤 교실(국가대표팀 합동훈련)선수단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베푸는 것이 행복`이듯이 항상 좋은 일을 해야지 라고 생각만 했었지 이렇게 실천해 보니 예상 외로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ㆍ베품은 행복입니다. ㆍ나눔은 또다른 나눔이 됩니다. ㆍ봉사는 자신을 순화시키고 내 마음을 닦아줍니다. ○ we&with 우리 함께해요.
차한식 | we&with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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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이직제의 받아보신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지자체에서 사회복지, 청소년계열로 임기제로 일하고있는 사람입니다. 공무직+임기제 경력으로 한6년간 같은 업무(이직1번) 하고있는데 요즘 현타가 너무와서 이직해보려고 이 어플 깔아보게 되었는데요 혹시 리멤버에서 이직제의(복지, 청소년 계열) 받아보신 분 계실까요??
암예방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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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없는 와중이 업무분장을 한 후 통보해요.
음... 시작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사회복지사로 근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현재 다니는 직장은 2번째 직장이고 결혼과 출산으로 이직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자녀양육의 이유로 올해 초 1일의 휴가를 사용하였는데, 그때 팀장과 팀원1명이 관장님과 업무분장을 새롭게 했다면서 "00선생님은 좋아할꺼에요, 선생님은 이번 신생사업에서 빠지시고 A업무와 B업무 그리고 신생업무의 보호자 및 이용자교육 등을 맡아주세요, 그리고 선생님이 원래 하시던 A업무는 실적을 상향조절해서 진행하는걸로 바뀌었어요"라고 개별상담을 진행하더라고요 "6시 땡하면 퇴근하는데 요즘 사무실에서 선생님이 일 안한다고 소문이 돌아요, 일좀 하세요"라고 말하는데 제가 다른 선생님들과 사무실에서 떠들지도 않았고 와이프와의 카톡도 사무실 밖에서 진행했는데.... 너무 모욕감이 들고 자존감이 떨어지더라고요. 은유적인 퇴사권유인지 요즘 다니는 직장에 대한 애정도 식어서 출근도 혐오스러워질 정도입니다. 물론 팀장에게도 좋은기분이 아니고 일을 안한다는 평가가 너무 불편하다고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선생님이 사무실에 자주 앉아있잖아요"뿐입니다. 더 다녀도 괜찮을까요?
힘들군요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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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은 왜 자립준비청년에게 집중하는가?
최근 금융권,기업 에서 자립준비청년에게 지원하는 사업이 점점 많아지던데 이유가 있나요??
Dami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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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게 맞을까
안녕하세요. 저는 ngo단체에 입사한 지 6개월이나 된 직원입니다. 저는 자잘한 실수부터, 피드백을 받아도 실제로 적용시키지 못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왔습니다. 열심히 노력한다고 했는데 결과물은 나오지 않았고, 제 업무를 다 떼어가셨습니다. 저는 현재 몇가지 업무만 맡아서 하고 있는데요. 이것 역시도 실수 연발이라 매일같이 혼나고 있습니다. 꿈꾸던 곳에 정규직으로 입사하여, 재밌고 즐겁게 일을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제 역량부족으로 인해 직원 분들이 모두 저를 싫어합니다. 바뀌고 싶고, 노력하는데도 잘 변하지 않는 제 모습과 매일같이 혼나는 상황 가운데 안그래도 내성적인 제가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눈물만 나옵니다. 더 노력하면 바뀌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지만 회사에서도 몇번의 기회를 줬는데도 저는 잘 안바뀌더라구요.. 퇴사를 하려면 이직할 곳을 찾아놓고 해야한다고들 하던데 너무 지치고, 여기서도 이렇게 못하는데 다른 곳에 가서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뭔가 답을 원해서 글을 쓴게 아니라, 제가 너무 답답해서 글을 끄적여봤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
하호하하하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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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우울증
사회복지쪽 일이 원래 많고 힘들다지만 그래도 1년만 버티면 적응되겠지 했거든요. 근데 그 1년도 못 채우고 정신병원에서 우울증 진단을 받았네요ㅋㅋ... 운동도 해보고 상담도 받아보고 우울증 영양제 같은것도 먹어보다가 다 안돼서 생리때 욱해서 병원에 갔더니 항우울제를 주더라구요... 직장서 버티면서 항상 생각하던게 제가 지금 초년생이고 앞으로 어느 일이든 할텐데 조금 더 강해져야하지 않겠냐, 라고 사수가 말한게 생각나서 계속 버티고 있었는데요. 정말 그런가요? 제가 힘듦의 역치가 낮은건지, 아님 다들 힘들어도 그냥 다니는 건지, 아니면 이 직장이 안 맞는 걸까요.
체리밤
20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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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탈감과 배신감으로 가득한 기분
한 시설에서 막내로 5년 있었는 데, 그동안 야근이며 주말이며 조기출근이며 개인적으로 헌신적으로 일 했다고 생각 했는 데, 5년이 지난 지금 이 시설은 나보다 경력이 많은 선배(?)들이, 책임감도 없이 솔선의식도 없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고 있다. 그런데, 나보고 말도 하지 말고, 그냥 너도 시키는 대로만 하라고 한다. 사회복지를 하는 사람이, 어쩔 땐 이용인을 대상화 하는 것이 그냥 나에게 피해만 주지 않았으면 하는 존재로만 여긴다. 장 이라는 사람은 책임 회피와 자기만의 세상에서 무사 안일한 듯 직원의 고충은 두리뭉실넘긴다. 아~ 이제 여기선 더 이상 바뀌는 것이 없이 나도 똑같이 지내야만 하는 것 일까?
공허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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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근속
어떻게하면 빤스런을 잡을 수 있을까요 급여도 타 기관보다 높고 연장근무를 시키는것도 아닌데.. 그만두고 알바로 가서 더 적은 급여를 받고 또 그만두고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과도한 업무를 주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mine
202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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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이직후 다른일은 어떤 일을 많이 할까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고 회사에서 2년동안 근무했습니다. 하지만 일하면서 존중받지 못하는 태도와 여러가지 부당하다고 느껴지는 행위들을 내가 다니는 회사라는 이유로 눈감고 참아왔습니다. 하지만 2년내내 같은 월급과 연봉, 회사에 돈이 없다는 이유로 명절상여금은 10만원이상 받지 못하고 평가날은 당연하게 먼저가는 사람은 배신자고 애사심이 없는 사람이라 입사하고 반년간은 다음날로 날짜가 바뀌는 걸 보고 퇴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퇴사하기로 마음먹고 그만두겠다고 이야기하니 다른기관에는 제가 부족하고 못나니 할 수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더군요. 그래서 상관없고 그만둘거다 이야기를 하고 퇴사날짜만 기다리고 있는데 여기서 너무 오래 있었는지 다른곳에서 잘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지 않더군요. 그래서 아예 사회복지를 관두고 다른일을 도전하려고 하는데 지금깢 해온 일들이 저 회사에서 일한게 전부다 보니까 도전도 두렵더군요.. 혹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시고 다른일을 하시면 보통 어떤 일을 많이 도전하는지 궁금합니다!
djll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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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관 3번째 입사지원서 제출..
이번에 신설된 기관이 있는데 몇달 전부터 직원 모집을 했어요 그래서 지원을 했는데 1차때는 제출은 했는데 제출 시간을 못맞췄고 2차때는 여유롭게 제출했으나 면접 연락이 오지 않았어요 근데 신설 기관이라 아직 홈페이지도 없고 면접을 보기는 한건지 아무런 정보가 없어요.. 이번에 또 올라왔는데 제가 지원했던 팀장자리포함해서 거의다 다시 올라왔어요.. 또 지원해보는거 너무 멍청한짓일까요?ㅠㅠ 기관에서 웃기게 볼까요?ㅠㅠ
뚜떵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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