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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원 무슨 생각인걸까요?
이 직원은 실무 4년차 사회복지사입니다. 팀장직을 맡기엔 아직 한참 부족한 경력인데도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작년연말에 기회를 주었는데 본인이 거부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할 수 없이 발탁하였더니 올해 후회하는것 같다라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나이는 30대 중반 남자이기에 직급욕심이 있는건 당연할 것으로 보였으나 본인이 거절했던거라서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갑자기 사직의사를 밝혔고, 필요한 인재라고 생각해서 팀을 개편할 생각까지 하면서 팀장자리를 제안했는데도 다른 직무는 할 수 없다며 거절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번의 기회를 주었음에도 거절했기때문에 퇴사의사가 확고하다고 생각해서(사직서는 이미 제출된 상태) 인사공고를 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다시 말을 바꾸면서 본인이 성급했던것 같다며 죄송하다고 하면서 어떤 직무와 직급을 맡겨도 열심히 하고 앞으로 쭉 이 기관에 있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황당하고 도대체 무슨생각인건지.. 사직서가 장난도 아니고 뭐하자는건지.. 너무 황당해서 자꾸 나쁜 쪽으로만 생각하게 되네요. 우리 기관을 농락하는거같고 저를 무시하는거같기도하고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제가 진짜 너무 궁금한데 황당하기도해서 너무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이 직원 왜이러는걸까요?
사회복지사인사람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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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힘드네요 ㅠ.ㅠ
남자친구는 항공업을 하고 있어서 사천에 가 있고, 저는 서울 근교에서 복지재단 다니고 있어요 장거리다보니 평소에 전화도 많이 하는 편이고, 만나면 서로 잘하고 합니다. 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다보니 싸울 때 자신과 의견이 맞지 않으면 항상 동굴에 들어가서 3-4일 간은 연락이 없더라구요. 상대방이 돌싱+비양육자라 겹치는 지인들한테는 오래 만나고 알리려고 서로 먼저 만난다 말을 하진 않았거든요. 위와 같은 문제로 n번 싸우는데 항상 싸우고 굴로 들어갈 때 저랑 겹치는 겹지인들이랑 게임하면서 떠드는 모습을 보면서 피가 마르기도 하더라구요. 이러한 부분들로 힘들다고해도 계속 그런 모습들을 보여서 솔직하게 ~한 부분으로 내가 힘들었다 라고 말하니 그게 그렇게 큰 잘못이냐면서 잠수이별 하더라구요. 물론 좋지 않은 거란 거 분명 잘 알죠,,,, 좋아했으니까 더 맘이 가고 상대방이 잘못행동한 게 분명히 있지만 제가 잘못한 부분은 없는지 돌아보고 사과하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ㅎㅎ,,,, 읽고 답은 없어서 이 사람은 나에게 마음이 없나 싶기도 하더라구요. 이제 한 달 다 되어져가서 좀 나아졌지만, 그래도 아직은 생각나네요
illilii1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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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 때 사측에 통보
이직을 희망해 퇴사 고려 중입니다 근로계약서에는 <퇴사일로 1개월 이전에 사측에 통보한다> 는 사항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쪽 업계 분들은 아시겠지만 몰래 어찌저찌 면접까지 봐서 최종합격 한다고 해도, 빠르면 최종합격일로부터 2일 뒤쯤에 바로 출근해달라고 이직처에서는 요구합니다 그러면 위의 1개월 이전에 통보하는 것과 어긋나게 되는데요. 근로계약서에는 기입되어 있어도, 근로기준법이나 기타 관련법에는 어찌 명시되어 있을까요? 1개월 이전 통보가 무조건적인가요? 행여 지키지 못할 경우 기관측의 제재사항은 어떤게 있을까요
사회복지사12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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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내 카페 운영하시는 분들 어떻게 운영중이실까요...?
복지관 내 카페를 운영하고자 하는데 기존에 운영 중이시던 분들은 어떻게 운영 중이실까요...? 1. 사업자 등록 여부 2. 사업자 등록 시 용도변경이나 사업자 명의 등 처리 방법 3. 사업자 미등록 시 운영 방법(ex. 후원금 방식 운영, 사업수익 방식 운영 등)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새내기병아리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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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근무 주 3일 데이근무 주1회 시설장 갑질
보육원입니다 제목 그대로 24시간 근무고 주3일 데이근무6ㅡ9 총 4일 근무합니다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고 보육사의 휴게공간 따로 있지않고 아이들과 같은공간에서 잡니다 사측에서는 13시간 휴게시간을 정했지만 실질적으로 지켜지지않구요 시설장이 근로에 대해 신고및외부에 알리면 다른곳으로 이직시 그 직장에서 전화가 와 물어봤을때 다시 생각해보라 이야기 할수밖에 없다합니다 갑질 협박 맞는거죠??
복지사2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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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인지역 및 부천인천 장기요양모임
*공지) 경인지역및부천인천모임* 안녕하세요. 양동훈 회장입니다.!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내일은 저희 경인지역및부천인천모임 에서 정기모임있는 날입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장소: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동 982-10, 1층 향교로 11 내일 18:00시에 만나요. 실무카페와 당근과 밴드 등등에서 회비는 2만원입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레지스터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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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해복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경인지역및부천인천모임 24년도 1월 18일 모임 실시합니다.
안녕하세요. 새해복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경인지역및부천인천모임 24년도 1월 18일 모임 실시합니다. *공지) 경인지역및부천인천모임* 안녕하세요. 레지스터 장애인활동지원사이자, 사회복지사입니다.! 선생님들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내일은 저희 경인지역및부천인천모임 에서 정기모임있는 날입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장소: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동 982-10, 1층 향교로 11 내일 18:00시에 만나요. 실무카페와 당근과 리멤버와 제가 운영하는 밴드 등등에서 올리겠습니다. 회비는 2만원입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레지스터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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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회사에 전화해서 직원에 대해 물어보면 어떻게 답변하시나요?
현재 저는 사회복지관은 아니지만 일반 중소기업에서 기업복지관련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친구들은 복지관이나 복지시설쪽에서 근무중이구요 이번에 이직에 성공한 친구가 말해주기를, 이전회사에서 제친구가 야근이 싫다고 도망쳤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해요 근데 사실이긴한데, 일년간 추가 수당없이 8시출근 23시 퇴근, 토일근무가 당연시 되어버리면 누구나 관두고 퇴사하는데 1년간 본인이 한 없무는 마무리 짓고 간 부분이 대해서는 언급 하나도 없이 그냥야근이 싫고 일이 많아서 관뒀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네요 다행이랄까 저는 관련이야기를 들은 적은 없어요 하지만 복지시설에서 근무할때 상사분들이 면접본 직원 이전회사에 전화하여 직접 어떤식으로 근무하는지 등을 확인하는걸 본 적이 있어요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복지관쪽에서는 당연하게 퇴사한 직원에 대해 나쁘게 이야기한다고 하네요 이야기를 하다가 궁금해진게, 복지계열쪽 업무만 그렇게 뒤에서 직원이력을 확인하는건지, 사실은 다 확인하고 전부 안좋게 이야기하는데 그냥 듣고 흘리는건지 싶어서 글을 써봅니당
꾸뀨카이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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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지스터 장애인활동지원사 입니다. 장기요양모임에 관심이 있고 참여하실분들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세여.
저희도 장기요양모임을 경인지역및부천인천모임도하고, 전국구 모임도 하려고 하는데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레지스터
20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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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나 고급실버타운에서 일하는 분 있으실까요?
혹시 계시다면 아래 질문에 답해주신다면, 진로?고민에 참고하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호스피스나 실버타운에서 사회복지사 혹은 사회복지사1급 자격증 우대로 할수있는 직무가 있나요? 2. 대형 사회복지법인 소속 사회복지사 대비 급여, 워라밸,안정성은 어떨까요? 3. 그 일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 4. 사회복지사1급 자격증은 있지만, 노인복지쪽으로 경력을 쌓지 않은사람이 (실습은 노인복지관에서 한적있음) 고급실버타운이나 호스피스에서 일하는 걸로(복지사?행정?) 지원하고자 할 경우, 갖춰야할 자격사항이 있을까요? (고급...이라는 단어를 쓴 이유는 거기는 그나마 근로자에게도 처우가 좀 낫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요...) #탈출하고싶다ㅠ
두리두리두리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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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해
대학교를 졸업 후 장애인복지관으로 첫 취업하여 현재 8개월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하지만 하루 하루 너무 힘든 날을 보내고 있고, 이직이나 직종을 변경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직종을 변경하는 게 좋은까요? 아님 이직을 하는 게 좋을까요?
밍히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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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에 대하여
이번에 지자체에 복지사업 아이디어를 제출하여 최우상을 받았으며 상금으로 온누리상품권30만원을 받았는데 일단 기관에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보통 사회복지기관들은 어떻게 하니요?
사티어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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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로 운행하는데 주차비라도
사회복지 아동그룹홈업무 하고 있습니다 외근이 잦을때가 많은데 회사차가 승합차로되어있어 근무지보다 5분거리에 회차가있습니다 차를바꿔타는데도 시간소요가 많은 번거로움이 있어서 자차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간 야간 근무하는데 야간수당 없어도 이해합니다 내차로 움직이는데 주차비 지원명목도 없고 정말너무한거 같네요
좋은 방향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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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사회복지사 연봉 어느정도 받고계신가요?
연봉 4,200으로 과장급 직위로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다른 직종 40대 평균과 비슷 또는 이하더라구요. 자녀 둘에 배우자까지 4인가구가 되니 기준중위소득 100% 도 아닌 80%이하 범위에 들어가더군요. 복지쪽이 워낙 박봉이다보니 이정도 받는 것에 만족해야하나 생각도 들면서 다른 곳을 자꾸 둘러보게 되는군요. https://m.blog.naver.com/raparapa1
주식과 복지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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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생각만 하지말고 실천하면 더 행복하다
ㆍ나눔! 생각만 하지말고 실천하면 더 행복하다! 주변에서 심심찮게 선행을 하시는 분들의 귀담을 듣거나 언론에서 나오는 봉사자들의 현장을 보면서 나는 생각해 보았다. 나는 살아오면서 우리 사회를 위해 무엇으로 봉사했는가! 받기만 했지 무엇을 주었는가? 나 스스로에게 질문해봤다. 그동안 "불우 심장병어린이돕기 마라톤대회"를 19년 진행하면서 봉사랍시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실행한 선행이 내 진심이었는가도 생각해보았다. 작년 송파둘레길 멤버들과 식사자리에서 잠시 마라톤 특강을 하고 뜻밖에 특강비를 받게 되었는데 그냥 받기가 솔직히 부끄러웠었다. 사실 정식으로 특강을 제안 받은 것이 아니라 식사자리에서 잠깐 시간을 내서 했는데 봉투를 주기에 얼떨결에 받게되었다. 자연스럽게 `좋은 일에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 집에와서 봉투의 금액을 보니 생각보다 금액이 많았다. 그래서 작년부터 온라인으로 시작한 "마라톤 무료 교실"에서 자발적인 정성의 일금과 둘레길 멤버에서 받은 금액을 합쳐서 현금기부를 하였다. 그냥 내 주머니에 넣을 수도 있었지만 분명하게 약속을 했었기에 양심상 그럴수 없었다. 지난 2020년 코로나 이후 스포츠행사가 전무해서 행사 대신 허준문화진흥재단에서 진행하는 우리함께 나무심기 캥페인 "DMZ나무심기" 봉사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담그기" 봉사  "쪽방촌 연탄" 봉사 등 등 나름 열심히 찿아 봉사를하였다. 때론 땀흘리고 힘들기도 했지만 뿌듯하다. 평생을 운동으로 땀을 흠뻑 젖어보았지만 타인을 위해 땀을 흘린다는 것은 보람 있는 일이며 한편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신감과 성취감도 느꼈다. 최근에 스포츠마스크 특허품인 디자인오공일(대표 조강원님)에서 스포츠 마스크를 주고 싶다며 저한테 사용하라고 하였다.  이  마스크는 특별하게 금형과 구리 나노 필터가 들어가 특허를 받은 위생적이며 고급품이라고 한다. 특허가 늦게 출현되고 어려움이 생겨서 고가의 마스크지만 코로나가 끝나가고 있어 판매도 힘들고해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고 싶다는 것이다. 마침 야구부와 육상부가 있는 장애인 학교인 충주성심학교에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충주성심학교에 대학 동창이 교사로 재직하고 있어서 연락했더니 교장선생님과 상의 후 알려 주기로 했는데 지난 주에 연락이 와서 기꺼이 받겠다고 했다. 그래서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했다. 작년에 이동윤 원장(달리는 의사회 회장)께서 "소아암마라톤대회"의 기념품이 남아 있다고 나에게 주셨다. 그것을 어디에 사용하면 좋을까 고민하면서 받아 두었는데 이번에 충주성심학교에 함께 보내면 좋겠다 생각되었고, 올해 한파에 우리 마라톤 교실(국가대표팀 합동훈련) 선수들이 자발적으로 보내준 훈련비로 만들고 남은 겨울 벙거지 40개와 학생들에게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는 옷가지 등을 남은 금액으로 구입했다. 그래서 스포츠마스크 1,000개, 개인용 손 소독제 800개, 벙거지 40개, 타이즈 외 옷가지 다수 기타 물품 등을 구입해서 성심학교에서 보내 온 봉고차에 실어 보냈다. 나는 그동안 늘 주변에서 받아만 왔다. 이번에 보낸 물품도 나에게 준 것들을 모아 필요한 곳에 전한 것 뿐이지만 한 차에 가득 실어 보내니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 나는 앞으로도 이런 물품들이 들어오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준비해 두었다가 전해 주는 가교 역할이라도 할 수 있으면 이 또한 봉사가 아니겠는가 생각해 본다. 다시 한번 이번에 도움을 주신 조강원대표님, 이동윤원장님과 마라톤 교실(국가대표팀 합동훈련)선수단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베푸는 것이 행복`이듯이 항상 좋은 일을 해야지 라고 생각만 했었지 이렇게 실천해 보니 예상 외로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ㆍ베품은 행복입니다. ㆍ나눔은 또다른 나눔이 됩니다. ㆍ봉사는 자신을 순화시키고 내 마음을 닦아줍니다. ○ we&with 우리 함께해요.
차한식 | we&with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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